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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불법주차 신고후 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꼭 봐주세요 ㅜㅜ

안돼ㅜ (판) 2014.11.18 17:53 조회69,535
톡톡 나억울해요 꼭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금 길더라도 끝까지 읽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심호흡 후후~

 

 

 

 

 

제가 사는 집은 크지 않은 빌라입니다.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아파트와  마주보고 있습니다. 
 7층높이의 아파트는 1층은 주차장이고 골목길에서 약10여미터 정도 안쪽으로 위치해있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로 1층은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흔한일이죠..


문제는 아파트 주민들이 골목길에 주차를 합니다.

아파트 내 주차장은 비어있는데도 이열주차 등의불편한점 때문에 도로에 주차를 하고 오히려 아파트 안쪽 주차장은 비어있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불법주차 하는 차량은 몇대 정해져있어요.. 꼭 하시는 분들이 하더라구요

 

 

설명이 이해하기 힘드실 수 있으니 그림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발그림 죄송;; )

 

 

이해 되시나요?

길건너 아파트 1,2 두동이 있고 아파트 바깥쪽에 미색으로 표시된 영역은 아파트 주차장영역입니다.

도로에 빨강색 네모 세개는 불법주차된 차량이구요,

 

 

그리고 아파트 왼쪽에는 거주자 우선주차장이 있습니다.

 

 

저희 빌라는 주차구역이 세군데로 나뉘는데 

주차장1에  자리가 다 차면 주차장 2,3에 주차를 해야합니다.

차한대가 겨우 지나가는 빌라와 빌라사이에 차가 들어가야합니다.

(파랑색 네모=주차된 차)

대략 상황은 이렇습니다.

 


문제는 빌라와 빌라사이 공간 바로 앞에(골목길에) 차가 항상 불법주차 돼있습니다.
1년 365일 내내 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 2나 3으로 들어가려면  불법주차된 차를 피해서

차를 몇번이고 앞으로 뺐 뒤로 뺐다  반복 해야합니다.

그림엔 없지만 골목 바로앞엔 전봇대가 있고 오른쪽엔 주차장1에 주차된 차가 있어서

차를 틀기 쉽지 않죠..

 

골목길이긴 하지만 차가 꽤 많이 지나다니는 곳이기 때문에

지나가는 차라도 있으면 차를 틀어 주차할때까지 지나가던 차들이 줄을 서있습니다.

 

그러다가 불법주차된 차를 박기라도 하면 그 수리비와 손해는 다 우리 빌라의 주민들이 감수해야 하는거죠..

 

참다 못해 지난 11월 2일 다산콜센터에 교통불편 신고접수를 했습니다.

 

단속 나오신 구청 직원은 차량 이동조치만 하고 돌아갔을 뿐 별다른 행정 처분은 하지 않더군요. 직원이 돌아가기 무섭게 불법주차 차량들이 다시 제자리에 주차하였습니다.
그 후로도 두번 더 신고를 했지만 전화해서 차량이동조치 하거나 경고장을 붙이기만 하고 돌아간 후 달라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어제였습니다.

 

어제 또 불법주차가 돼있었고 제차를 주차하고 나서 화가나서 신고하고 한시간쯤 뒤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 창밖을 내다보았습니다.

구청직원 두명이 나와있었고 불법주차된 차량에 전화를 해서 불법 주차 차량소유주로 보이는 사람 세명이 나와있었습니다.

 

그 중 한명이 큰소리로 소리지릅니다.

누가 신고했냐고 큰 불법을 저지른것도 아니고 이런거 신고하면 어떡하냐면서 신원을 알려줄 순 없으면 대략 말해보라고 소리치더군요.

 

여기까지 듣고 아.. 정말 답없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잠시후 구청직원이 어이없는 말을 합니다.

 

"일단 사진찍어서 보내야하니 차를 빼달라" 고 요구 하면서 "여자분이 신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순간 저는 제귀를 의심했고

그 말을 들은 불법주차 하신분은

"여자? 운전을 못하면 차를 가지고 다니질 말아야지 어디 신고를 해? 요즘 뉴 스도 안보나봐? 주차때문에 칼부림이 나고 난리가나는데 불법 주차 신고를 해?"

여기까지 듣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무서워서 창문을 닫았습니다.

 

 

  

누가봐도 우리 빌라에서 신고한 것이 뻔한데.. 그리고  

저희 빌라에 여자 운전자 저포함 두명이고 그중 혼자사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대체 그 공무원은 무슨생각으로 제보자가 여자라고 말해준걸까요?  

 

그후로도 한참 시끄럽게 떠들었는데 듣진 못했습니다...

잠시 후 구청직원의 처리됐다는 문자(사진포함)가 오고 다시 조용해진 창밖을 내다보니 원래대로 불법주차 되있었습니다.

 


저는 어젯밤 무서워서 문단속을 몇번 확인하면서도 밤잠을 제대로 못이루었습니다.
아침에 나오면서도 사방을살피고 아는사람한테 전화해놓고 뉴스에서 들은 것들이 생각나면서

너무 겁이 났습니다.

 

물론 그분이 뭐 어떻게 해볼려고 하신 말씀은 아니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듣는 입장에선.. 제가 무슨 죄를 저지른것 같고 해선 안될짓을 한것 같은 기분이 참 안좋더군요

 

 

 

불법주차 되있는 차때문에 제가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신고해도 단속하지 않을꺼라면 불법주정차구역이라고 쓰여진 표지판은 왜 세워 둔것인지 ..

 


그냥 계속 참을껄 괜히 신고했나 후회도 되고 한편으론 화도나고..  

 

 

 제가 잘못된 행동을 한건가요? 한동네 사는 주민으로서 그정돈 이해했어야 맞는거였을까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신고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신고하기 전보다 못한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벌써부터 집에 들어갈일이 막막하고 걱정됩니다.

혹시라도 나를 눈여겨 보기라도 하면 어쩌나 걱정되고

내려다 보고 있을 것 같아서 집앞을 나서기 두렵습니다. 

이제 제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이후로도 계속 보란듯이 불법주차 되어있습니다..

다시 신고할만큼 강심장은 못되고,

구청직원이 원망스러울 뿐이네요..

 

 

현명하신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참고로 저 운전한지 오래됐습니다.

운전, 주차 잘한다고 얘기 들으면 들었지 못한다는 소리 못들어봤습니다.

회사에서도 야유회갈때, 외근나갈때 저희팀 주로 제가 운전합니다.

여자라고 하면 편견 가지시는분들 있으실까봐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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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최고의방법 2014.11.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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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는방법 하나 알려 드릴께요.행정자치부에서 나온 어플이 하나 있어요.생활불편스마트폰신고 어플인데요.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이면 누구나 다운받아서 실행 하시면 되구요.어플 실행 시키면 동영상이나 사진등등 증명되는 영상을 찍거나 촬영 해서 해당 지자체(시/군/구청)으로 바로 전송 하게끔 하는 어플 입니다.전송하면 바로 과태료 부과 됩니다.누가 신고했는지 당연 모릅니다.사용 적극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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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4.11.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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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거아냐... 구청에 민원넣어요. 그리고 그놈 그딴소리한거 녹음해서 협박죄로 집어넣어야지! 구청에 민원넣을때는 인터넷이 젤 좋구요(증거가 확실히 남기땜에) 인터넷에 글쓰고 전화도 하세요. 그공무원 이름 확실히 알아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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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카우 2018.10.10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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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칼맞은 쪽은 불법주차한 놈이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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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하세요 2014.11.22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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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산콜센터에 계속 민원 넣으세요. 저도 불법주차 때문에 피해를 많이봐서 다산콜센터에 민원 넣었는데.. 구청에서 계속 와서 딱지만 붙이고 가고하길래. 근본적 해결책 마련해달라고 다산콜센터에 전화로 인터넷으로 계속 민원 넣으니 구청 교통지도과에서 연락오고. 그쪽에 단순 딱지말고 법적으로 강력히 견인하고 해라 했습니다. 그래도 안고쳐지길래 계속 민원 넣으니 결국 그자리에 화분과 돌을 세우더군요. 계속 민원 넣으세요. 꼭 해결 되실것입니다. 진짜 불법주차하고 적반하장하는 무뇌들 혼좀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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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ㅌ 2014.11.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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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살피고 블랙박스 위치보고 기회가오면 주차된차 그어버리세요 불법 주차는 그어놔야 주차안합니다. 저런 쓰레기 차량때문에 화재 사고나거나 응급환자 태운 구급차가 못지나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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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라 2014.11.2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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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그 새끼 칼부림 하겠다는거야? 강아지네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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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멍이 2014.11.2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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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14.11.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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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실이나 시장실에 민원 넣으세요. 제발 글 지워달라고 사정사정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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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014.11.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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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차 대각선으로 뒤에 누가 차를 댓는데 한시간을 전화하고 견인조치한다고 문자를 보내도 연락도 안받고 답도없고.. 한시간 십분을 그렇게 기다리면서 구청에도 전화하고 다산에도 전화하고 112로도 전화했는데.. 딱지 끊는거 말곤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전 당장 이차를 치우고 제 갈길 가야되는데... ㅠㅠ
결국 그사람 전화안받고 전 약속이 잇던터라.. 이미 너무 늦어버려서 차 갖고가는거 포기하고
택시타고 약속장소 갔습니다..........
한참 뒤 늦은 시간에 전화하니 받더라고요 황당한건.. 일하는중인데 벨소리가 시끄러워서
무음을 해놧다는..............ㅡㅡ 남의 차를 그렇게 막아놨으면 전화라도 잘 받아야지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ㅠㅠ 회사근처에서 잇던 일이라 가끔 지나다니면서
그차 보는데.. 아직도 , 진짜 차 유리 타이어 다 망가뜨리고싶은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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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123 2014.11.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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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에 항의하셔야져. 어떻게 민원인 신분을 노출시킵니까? 불차주가 기다렸다 빌라들어가는 차량중에 여자분보구 찾아서 해꼬지하면 누가책임지려구요? 사진찍게 치워달라고했다는건 구청직원이 증빙을 남기려고하는거지 단속한게 아닌데요? 님 핸드폰 녹음기능으로 다음에 또 구청직원하고 차주실갱이하면 녹음하시고 공무원감사실? 여기에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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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김치뇬들 2014.11.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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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협박한 이웃 남자색히를 신고해야지 엉뚱한 구청직원을 왜 신고해 만만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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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김치뇬들 2014.11.2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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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라고 말할수도 있는거지, 구청직원이 빌라에 운전한 여자가 두명뿐인것도 아는것도 아니고... 신고해서 남의식구 밥줄을 끊을려고 하네 ㅆㅣ벌 세상 참 야박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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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햐히햐 2014.11.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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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에 계속 민원넣으시고 자유게시판에 글 상세히 적으세요.
그리고 구청에 민원넣을때 민원접수받는 사람 이름 꼭! 물어보시구요.
저희 아파트 뒤에 도로가 났는데 초반에 차가 많이 안다닐땐 중앙선에도 불법주차하고 그랬는데 사람들이 계속 민원을 넣으니 꾸준히 단속나오더라구요...

요즘같은 세상에 그렇게 말하면 어쩌자는건지 구청직원 답이 없네요 미쳤네 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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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 2014.11.2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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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말고, 112에 신고하세요.

- 심리적으로 위축되신 것 같은데 그럴 필요 없습니다.
소리부터 지르는 사람은 보통 소리만 지릅니다.
투견은 짖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죠... 물론 집에서 키우는 소형견이나 믹스견한테 물려도 아플 수는 있습니다....;;
집이 있고, 차가 있는 보통 사람은 무식한 방법으로 남에게 위해를 가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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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4.11.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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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해가라고 하세요...견인이 최고의 정답임 아침에 일어나서 멍..해 있을 것이고...더 나아가서는 그 부분에 못을 박아버리는 공사를 할 수 있으면 하고 못하면 나사못이라도 잔뜩뿌려놓으세요..cctv겁내지 마시고요 그런거 뿌리는거 못잡습니다. 화소가 낮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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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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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신고하지말고 남자친구나 남자 아저씨한테시켜서 신고하세요 그리고 그담엔 남자할아버지 목소리로 그담엔 앙칼진부녀회장목소리로 그담엔 신경질적할머니목소리.. 성대모사하는친구있음좋은데 컬투쇼 옥희김태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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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기당 2014.11.2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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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법주정차 단속 구청공무원이 안함 하청에서 하지 그리고 저거 계속 신고하면 저 사람입장서 엄청 짜증날듯. 차라리 직접가서 말을해요 그빌라에서 불법주정차 땜에 짱나는사람 혼자 아닐거아니에요. 같이 가세요 하청직원이 전화했단거 보니까 차에 전화번호가 남겨져있는거 같은데 차뺄때 좀 불편하니깐 밑에 세워달라고 좋게 좀 하지. 그 사람입장서는 여유공간 충분하다 생각할수도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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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4.11.2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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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는 양쪽말 들어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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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쯔터사주세요 2014.11.20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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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를 긁던가 타야바람을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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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2014.11.2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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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댓글들 보니까 제대로 일하는 구청, 시청들도 많구나....... 내가 사는데는 폭행현장 목격자로 경찰조사 받는데, 피해자가 아는 사람이기도 하고 내 성격이 원리원칙? 이런 성격이라 경찰이 묻는 말에 다 대답해줬는데 마지막에 경찰이 하는 말이 가해자 조사 할때 목격자 ㅇㅇㅇ씨가 이렇게 진술했다고 말할꺼라고 해서 내 귓구멍 의심함... ㅅㅂ 같은 아파트인데 나 쳐맞으면 책임지실꺼냐고, 근데 경찰이 같은지역사람인데 안그런다고 ㅇㅇㅇ씨도 이 지역사람이면서 이래서, 나 이 지역사람 아니고, 이 지역사람 못믿고, 고등학교 선후배인데 그렇게 쳐싸우냐고 되물음. 진짜 개같이 일하면서 나랏돈 먹는 인간 겁나 많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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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2014.11.20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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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여자라고 말한 구청직원 이름을 알아둡니다. 구청에 전화해서 단속나온 직원 이름을 알고싶다고 말하세요. 그쪽에서 무슨 말을 하던 말던 신경 쓰지마시고 구청홈페이지 민원에 쓰세요. 이러한 일이 있었고 구청직원이 여성이 신고했다고 말했고, 그로인해 여성비하와 칼부림등 협박성 말을 들었다. 공무원의 자질이 의심되고 제대로 된 일처리를 원한다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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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나 2014.11.20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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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아부지가 주차장운영하시는데 다른데도아니고주차장앞에불법주차하셔서 열이엄청받으셨더랬죠 박원순시장이 점심시간에불법주차하는거허용하는바람에 저희집매출반토막도아니고 삼분의일토막나서 주말알바도못쓰고 울아버지365일 도시락2개싸가지고 아침9시부터밤10시넘어서까지힘들게일하십니다. 땅은 강남이라 세금더럽게비싸고 다우리땅이아니라아버지형제들과공동소유예요.팔지도못함. 세금꼬박꼬박내도 서울시장님이 법도무시해가며그러니까.딴사람들도 주차비는쓸데없이나가는돈이라는인상들이있는듯. 시장에게메일로구구절절항의하니 서민을위해니가이해하라! 말이야막걸리야! 지가 내동생등록금대주고, 집대출갚아줄것도 아님서. 썩을! 울아버지 스마트폰어려워하셔서 쓰는건 톡이랑 카메라정도?그런데 주차신고하는어플다운해달라시더니 본인스스로 사용법익히고 신고! 근데그어플시작에 신고자이름이랑주민번호넣게되있어요. 단속나온공무원이 불법주차자가누가신고했냐니까 알려주더래요. 숨어서보고있던울아버지어이없더라고 사진이없었기에망정이지! 왜 세금과의무를다하고내권리찾아먹기는이렇게힘든지 하긴 시장부터법무시하고 우리집재산권침해하는데뭘~ 우디집이야 생계문제라 남들공감힘들지도모르겠지만, 글쓴님빌라에불났다고생각해보세요! 소방차 백프로못들어오고 인명피해엄청날겁니다. 빌라주민모두싸인해서 구청에지속적으로신고하시고 여자인거아려준공무원에대해심하게항의하세요! 요즘주차때문에살인도나는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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