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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전 애들이 너무너무 싫어요;

NN (판) 2014.12.20 23:50 조회25,533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그냥 어디다 한탄할데도 없고
익명의 힘을 빌려 이곳에 씁니다
욕 많이 먹을거 각오하고 있어요
제목 그대로 저는 애들이 너무너무 싫습니다
원래는 애들이 좋아서 애들만나는 일을 선택한건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애들이라면 질색을하게 됐습니다
처음에 일시작할땐 아 너네를 보고 있으면 너무 행복해! 였는데
지금은 내가 니네를 보고 웃는이유는 월급을 받기 위해서야 딴거없어 딱 이느낌입니다
애들 나오는 프로그램 봐도 막 산만하게 굴거나 떼를쓰거나 말안듣는장면 나오면
일할때 생각나서 울컥하고 하나도 예뻐보이지 않고 한두대정도 때리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론 애들을 못때리는게아니라 안때리는거지만요. 그 쪼매난애들 때릴데가 어디있다고 때립니까. 속으로만 부글부글 끓고있습니다.
단체활동을 할때도 꼭 애한명이 하기싫다고 빼고 울고 징징대서
계속 시간이 미뤄지는경우가 있는데
그냥 그럴땐 거기서 피해끼치지말고 그냥 데리고 돌아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달래도 싫다그러고 억지로 들어와서 지혼자 침울해서 전체분위기 망치는데 왜 포기를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유난히 똑똑한척을 하는 애도 있는데
걘 똑똑한척+내가제일착한아이 라는 자기잘난맛에 사는건지 다른애를 은근히 비난아닌 비난하면서
옳은소리하는척 칭찬받으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는데
그건 애라서가 아니라 인간대 인간으로 짜증나더군요. 애 교육을 어찌 시킨건지ㅡㅡ이해가 안됩니다.
그외에도 자기만 갖고있는 장난감 꺼내놀면서 다른애들 갖고싶어하니까 하는말이
니들도 사면 되잖아 니들이 안산거가지고 왜그래
결국 주변에 아이들이 화가나서 그애를 몰아붙였는데 그거가지고 자기혼자 피해자인척 불쌍한척 징징 짜고 혼자있게 냅두라며 꿍얼꿍얼
다같이 보는책을 자기꺼라고 집에가져가려다 걸리면 그자리에서 뒤집어지고 울고불고
저는 이런식으로 다수에게 폐를끼치는애들이 제일싫습니다
그래서 단체활동을 할때 그런애들이 생기면
가차없이 그애들을 포기합니다.
그 한두명때문에 의욕있는 다른 애기들이 괜히 피해볼수도 없고 저도 그런애들때문에 감정소모하고싶지 않아서입니다.
ㅇㅇ이도 같이하자. 싫어? 왜 그런마음이 들었어?
그래?그럼 앉아서 보기만 해. 억지로 안시켜.
이런식입니다. 이렇게하면 열에 아홉은 자기도 하고싶다고 다시 끼지만요.
어쨌든 저는 애들이 싫어요
결혼후에도 아이는 갖고싶지 않구요
진짜 좀 짜증납니다.
되게 횡설수설 적었는데 마무리를 어찌 낼지 모르겠네요
아무데도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여기에 털어놓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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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4.12.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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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정신문제있음? 나도애들싫어함 애들보는일할생각도없고 .그렇게싫다면일을그만둬야하는게정상아닌가 이중인격이라표현하기도애매하고 그냥 겉과속이다른사람? 그런데 계속일하면 글쓴이정신상태도안좋아지겠지만 우선 그애들과 돈들여서 보내는엄마들이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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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4.12.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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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너무하네. 난 글쓴이 이해되는데. 원래 애들을 싫어하는데 어린이대하는 교사가 된것도 아니고, 일하다가 저래된건데 다들 이해못함? 이런말이 있음. 좋아하는것은 취미로 해야지, 일로 하면 싫어지게된다고. 좋아하는거를 돈받으면서 하는 순간 부담도 백배되고 더이상 즐기면서 할 수가 없는거임. 님들 대학전공하던거 회사들어가서 몇년~몇십년 계속 하면서, 중간중간 상사나 클라이언트한테 까이고 혼쭐도나고 피피티했다가 까이기도하고 잔업무도 하고 뒷정리도하고 상사들선배들 비위맞춰가면서 일하고 나서도 '아~그래도 이 일 하면서 나 행복하다. 나랑 잘맞는다'느낄사람 얼마나 많을거같음? 다 좋아하던걸 일로 하다보면 회의감 느낄수도있고 혐오감이 들수도 있는거지 그럼, 어린이집교사라고 방긋방긋 웃기만할까. 얼마나 진상엄마들이 많고 애들이 부모로부터 교육을 덜받아서 말을 안들었으면 글쓴이가 저러겠음. 밑에 애엄마들은 전업주부하면서 애하나 제대로 못키우고 어린이집보내고 띵가띵가 놀기전에, 댁들이 제대로 키우세요. 본래 좋아하던 전공이었는데 싫어져서 고민상담올린 글쓴이에게 정신병있냐니..ㅋㅋ 결시친 참... 글쓴이는 본인직업이 그렇게도 회의감들고 싫다 싶으시면 다른직업 찾는게 본인을 위한 길일것 같네요. 얼른 다른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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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일이삼ㅋㆍ 2014.12.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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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싫어하시면 애보는 직업은 버리시길... 앞으로보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너님같은 선생있을까봐 두렵다. 애 싫어하는건 너님자유지만 그런마인드라면 그 직업 때려치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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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2019.09.12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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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들 몰아부친다.. 글쓴이 글 팩트는 원래는 아이들을 사랑해서 가진 직업인데, 잘못가르친 부모들땜에 아이가 잘못배워서 그게 피해인지 땡깡인지도 모르고 애가 벌써 이기심에 찌들어서 다른아이들 수업까지 방해하니까 글쓴이가 질린거잖아 지금.. 여기 학부모들 많은거 같은데 그냥 토닥토닥 좀 해주면 안되는거야? 애들 가르친다고 심신이 너덜너덜 한데 하소연도 하면 안되는거야??? 애들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한테 학부모란 사람들이 위로 해주면 안되는거야? 이미 지친 사람한테 교육자니 책임 운운하며 관두라 마라 채찍질 까지 하는거야? 참고 티안내고 일하고 있대잖아. 당신들은 사회생활 더럽고치사해도 참고 하잖아, 먹고 살라고... 글쓴이도 그냥 직장생활 하소연이야. 그렇게 봐주면 안되는거야? 애들 가르치는게 죄인가??? 참진짜 너무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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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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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이렇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교사들한테 진심을 요구함? 회사원들한테 진심으로 애사심 요구하면 욕 먹잖아 어린애들 상처 받으니까? 이보다 더 중요한 사람 생명 다루는 의사들은 뭐 환자들한테 진심인 줄 아나? 엄청난 소명감 갖고 일하나? 걍 직업이니까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진심 요구할 거면 그만큼 돈 더 주고 대우해주던가 교사들처럼 공무원도 아니고 연금이 높은 것도 아니고 권위가 있는 것도 아니고 거의 3d 직종인데 진심으로 애들 사랑하래 ㅋ 지들도 지 애들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할 때도 있으면서 수 십명의 타인 애들 보는 사람들한테 진심은 얼어죽을 아니면 관두라고? 의사한테 진심으로 환자들 생각하고 생명중시 하지 않으면 관두라고 하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일인데 결국 만만한 거임 돌봄 노동하는 여자들이 참고로 난 완전 무관한 직업임 근데 어린이 돌보는 일 하는 여자들 부모들이나 사회가 착취하면서 진심 운운할 때마다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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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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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착각들 하는게 베플 말대로 애들 정말 좋아하고 헌신하는 선생님들은 오히려 일찍 관둡니다 진심을 쏟아붇는 만큼 그 괴리가 더 커서요 적당히 애들 돈으로 보고 겉으로만 학부모랑 적당히 완만한 관계 유지할 정도의 교사들이 오래 붙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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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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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는 쓰니 인생 망치는 일이니 절대 하지 마시고요 너무 잘하려고 진심으로 애들 대하려고도 하지 마세요 그럼 넘 지쳐요 적당히 비즈니스로 업무로 보는 게 맞고요 힘들게 하는 애들 포용하지 마시고 걍 심적으로 버리세요 사고만 나지 않게 적당히 보고 학대만 안해도 충분해요 그래야 님이 살고 생계유지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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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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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감 가정교육 실패해서 망나니 애들 많고 부모들도 진상에다 개싸가지들 많고 성인군자 아니면 애들 교육 관련해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한 번씩은 번아웃 경험해봤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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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14.12.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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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만 너무잡는데 글쓴이가 어린이집 교사라면 한애만보는게 아니잖아요 애있는집에선 하나 아님 둘보면서도 남편이 와이프가 소홀하다고 힘들어죽는다는 소리하면서요. 글쓴이가 애들데리고 온마음과 온정성을 다해 사랑을주길바래요? 님들은 님들다니는 회사에 애사심이 넘치세요? 내인생바쳐회사에 봉사하리 머 이런? 어린이상대하는 직업일뿐 글쓴이에게도 그곳은 그냥 회사라는건 인정해야죠 그렇다고 진짜 애들때리고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해진 메뉴얼대로 잘하고있다면 니같은 선생만날까무섭다느니 하는소리는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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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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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하다보면 저런아이 한둘이아닌데...한아이가 몇일 저랬다가 또 다른아이가 저러고....저런일로 이럼 다 어찌감당하려고 이쪽일을 해요....그아이가 미운거아님..? 아이들 기준으로봄 미운짓을 많이하는편도 아닌데요.....다른아이에게 피해안가게하는게 교사가 할일이죠...난 글쓴이같은 교사가 싫으네요..자기 역량은 모르고 아이탓 학부모탓 어린이집 분위기 이미지 추락시키는...정서적으로 안정된 살핌을 받아야할시기에 글쓴이같은 교사는 좋을게없어요....그만두시고 다른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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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ㅇ 2014.12.2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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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하호호하다 누구도 안볼때 때릴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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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 2014.12.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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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두시는게 답인것 같아요. 애들이 돈벌이 수단으로 보이면 게임 끝이죠. 그런 마인드로 어떻게 더 이 일을 합니까? 원래 아이들 돌보는게 정말 힘들어요.. 그만두시고 다른일 찾으세요. 참으며 일하다가 정말 욱해서 큰 실수를 범하기 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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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14.12.2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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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자들 왜이렇게 많아 어린이집교사가 예수야 천사야 화낼때도있고 힘들어할때도있지 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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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4.12.2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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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을 혼낼때에 감정적으로 치우쳐서는 절때로 안되요. 혼낼때에는 냉정하고 침착하게, 절때 이 아이에게 벌을 준다는 생각으로 혼을 내서는 안되고, 이 아이에게 이럴땐 어떤행동을 해야 옳은 행동일지 이해시켜야해요. 그것도 한두번이 아닌 여러번 알려줘야 한답니다.물론 힘들겠죠. 하지만 이것조차 힘들다며 짜증난다며 다 때려 치우고싶다고 아이들이 인간 대 인간으로서 대해지고 더이상 아이로 보여지지 않는다면 글쓴이 당신은 이 일에 적성이 맞지 않습니다.더군다나 아이들에게도 상당히 안좋은 영향이 끼치죠. 막말로 당신은 어린이집의 선생님 으로서 자격이 없는겁니다. 돈을 받으려면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고요? 돈을 받는 직업이라면 얼마든지 있어요. 단지 당신이 백수,백조가 되는것이 싫어서 이기 때문 아닌가요? 정말 그 직업을 하고싶다면 인내심을 갖고 아이들의 관점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하세요.그래요 말은 쉬워요 하지만 그 직업 계속 해야하잖아요? 그만두기 싫다면 그 일을 계속 할 수밖에 없겠죠.본인이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고 천직을 얻고싶다면 당장 그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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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4.12.2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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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귀못알아듣고 아무리불러도 쳐다도안보고 그런애도 있어요 저정도는 흔한케이스죠 혹시 님이 그아이들한테나 부모한테 꼬여있는건 아니예요? 별로 유별나진않은데 유난히 싫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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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2014.12.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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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을 어른의 기준으로 생각하면 어떡합니까.. 생각이나 행동이 성숙하지 못해 어른들에 비해 소통이 힘든게 아이인게 당연합니다. 처음부터 우리같은 사고를 할 줄 안다면 그게 애입니까? 우리도 기억이 나지 않아서 그렇지 다 저렇게 컸어요. 아이들이라서 당연히 그러한것들이 싫으시다면 일 그만두세요. 그런 마음으로 아이들을 어떻게 돌보겠다는건지.. 아이들이 못느낄거 같죠? 그런 부정적인 마음 다 느껴요. 그만 두시는게 아이들에게도 글쓴이님에게도 서로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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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14.12.2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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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좋아할애만 볼수도없고 그만둬야지 월급얼마나 나온다고..힘들때 본성이 나오는거지 포장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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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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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어른으로 보시는 것 같네요.
아이들은 아직 미성숙하기 때문에 자기가 하는 행동이나 말에 대해서 옳고 그른지 모릅니다. 그런것을 알려주는 것이 어른이죠. 그 어른은 어린이집 선생님도 해야 할 일입니다. 말 그대로 어린이집 선생님은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이니까요. 물론 부모님이 더 큰 작용을 하고 부모님이 더 아이들을 잘 가르쳐야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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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상 2014.12.2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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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육교사하다 관둔사람 얘기들으니 무섭드라고. 밥안먹으면 입에 쳐넣다시피 먹이고 교사가 아이들 돌아가면서 왕따주도해서 한귀퉁이에두고 가만히 서있게한데요. 은근히 티안나는곳 꾹잡고 울리고. 어린이집학대로 뉴스에 나오는건 큰거지만 저렇게 작게 티안나게 정신적학대하는 교사가 10명중 7명은 된데요. 원장도 교사들한테 받은게 있어서 보고 아무말안하고 교사는 학부모오면 너무 이쁘다고 입안에 혀처럼 굴고 무슨날이면 선물바라고 작은거준집은 돌아서는 순간 욕하고 아이는왕따.보육교사 이중인격많으니 잘보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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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14.12.2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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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세요 . 그 돈 받고 일할 곳은 얼마든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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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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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은 누구나 울고 떼쓰고 그러지만 적어도 어린이집이라는 단체 활동에 보낼때면 남에게 피해끼치지않게 집에서 잘 교육시켜야지. 하고싶은거 다 하게해주고 원하는거 다 들어주는걸 원한다면 어린이집이 아닌 집에서 스스로 육아 하는게 맞다고봄. 애 세명만 되도 정신없고 간수하기 힘든데 열댓명씩 볼려면 한명한명 원하는거 다 못들어주는게 맞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케어해주길 원하면 보모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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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4.12.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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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진심 이해는 가지만 머리로 생각을 하면요... 음. 애들이니까 아직 미성숙하잖아요. 미성숙한 아이들이 성숙하도록 이끌어 주어야 하는 직업을 가지신 것 같은데 아이들을 무조건적으로 싫어하시게 되었다면 그 일을 계속 하는 것이 옳은 것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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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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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급얼마나한다고 싫어죽겠는데 붙어있어요? 다른일 알아보세요 다른거해도 지금받는월급정도는 받을수있지않아요?소름끼치네 내아이가 이런 선생밑에 있단 생각만해도 심장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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