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어릴적 휴대폰이 없었을땐 어떻게 모였을까

일곱무지개 (판) 2015.01.10 17:39 조회26,334
톡톡 엽기&호러 일곱무지개

 

 

 

 

 

 

요즘에는 학원에가면 만나는게 친구들 그만큼 교육열이 지나치게 눈살찌푸려짐

고저고저 어린아이들에겐 자치기,구슬치기.다망구.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시마추기, 오징어 달구지 이런게임을 하면서 뛰어 놀아야 함

 

퍼온곳=이종격투기

 

123
0
태그
27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xx 2015.01.11 17: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예전에 놀토있었을때는 놀토 아니면 학교 일찍 끝나니까 그때 애들끼리 " 오늘놀래? " 하면 노는거고 그냥 그 시간대에가면 애들이 모여있었고 지나가다가 애들 보면 그냥 껴서 놀고 그랬었는데
답글 0 답글쓰기
아련아련 2015.01.11 17: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약속 잡고는 늦는다고 연락할 방법이 없어 최대한 약속시간을 지켰던 시절이었음....
답글 0 답글쓰기
추억이네 2015.01.11 17:2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진짜 저 때는 온 집안 친척, 친구, 이웃 전화번호 다 외우고 다녔음..
지금은 내 전화번호도 헷갈림..
답글 0 답글쓰기
2015.01.11 17:1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ㅇㅇ친구 ㅇㅇ데요 ㅇㅇ있어요? 고정멘트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15.01.11 16:5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때가 지금보다 훨씬더 따뜻한 세상이였던것같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01.11 16:4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4때까지만 해도 폰이없어서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약속잡아서 만나거나 집전화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5.01.11 16:4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맨날 친구 집 전화해서 말하는 패턴도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세요 ㅇㅇ이집 맞아요? ㅇㅇ이 친구 ㅇㅇ인데요 ㅇㅇ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도 다 외워서 이게 ㅇㅇ이 오빠 목소린지 언니 목소린지 이모 목소린지 아저씨 목소린지 다 아는데도 항상 ㅇㅇ이 집 맞아요? 라고 물어봤었음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솔직한세상 2015.01.11 16:3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항상 친구들이 있는 자리가 있음

----------

http://pann.nate.com/talk/325470274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01.11 16:1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난 초딩때 버디버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5.01.11 15:3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요즘 세대에 휴대폰이 생긴 건 기적같으면서도 불행이다
답글 0 답글쓰기
2015.01.11 15:0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랬는데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15.01.11 14:50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는 세이클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ㄲ 2015.01.11 14:4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는 학교홈페이지에서 서로 쪽지보내기 기능 있잖슴ㅋㅋㅋㅋ그거 이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15.01.11 14: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새삼 나이먹은게느껴짐 아직어리긴하지만 다겪어본거라서뭔가 시간빠르다생각 후
답글 0 답글쓰기
2015.01.11 14:3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핸드폰 나오기전에는 전화번호 다 외우고 다녓는데 요샌 잘 안외워짐..ㅠ
답글 0 답글쓰기
2015.01.11 14: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놀이터말고 좀 멀리 나간다싶으면 종이들고 둘러앉아서 어디서 만날까 이러고 적고 햇는데ㅠㅠㅠ 그래봤자 멀리나가는게 마트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15.01.11 12:47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전화번호 손바닥에 적어주고 막 그랬는데...
답글 0 답글쓰기
무름표 2015.01.11 12:3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면서 친구엄마랑 우리엄마랑 같이 다 친해지는건데.. 이젠옆집이랑은 말도안한다
답글 0 답글쓰기
인클 2015.01.11 12: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젠다 추억이 되버림..
답글 0 답글쓰기
에휴 2015.01.11 09:5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4년전에만해도 폴더폰쓰고 전화할 수 잇다는 것만으로도 신나고 좋앗는데ㅠㅜㅜㅠ 스마트폰 생기고나니 핸드폰 없다는 건 상상도 못하겟고 스마트폰 또한 없으면 불편할 것 같음. 이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거겟지..ㅠㅠㅠㅜㅠ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