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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원글지킴이] 전설의 짤짤이남

그저웃지요 (판) 2015.02.17 18:14 조회513,807
톡톡 10대 이야기 채널보기
완전 길어요 ㅎㅎ
후기가 여러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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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 오늘의 판?? 그거 됐네요 대박 ㅠㅠ

자랑할것도 아닌데 갑자기 관심많이 가져주시니까 너무 창피하네요ㅠㅠ

안그래도 어제 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그새키가 제친구랑 친구남자친구랑 있는데 전화를 했대요 전화해서는

도데체 왜 변한지 모르겠다고 도데체 뭐가 문제인지

하루아침에 이렇게 사람이 변할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며...

오다가다 볼 사이인데 이렇게 되면 자기또한 니 여자친구 볼 수 없다고

뭐에 삐진지 알길이 없다 니가 여자친구한테 물어봐서 어쩌고 저쩌고

자리만 한번 만들어 봐라 어려서 그런지 연락만 안하면 끝인줄 안다

그래서 듣고있던 친구오빠가

야 내가 듣기론 니가 저금통인척 하고 다녔다던데 먼소리냐 그건

(제가 친구한테 그랬거든요 미친놈 지가 돼지저금통도 아니고 잔돈 왜 다 쓸어쳐먹는지 모르겠다고 근데 그걸 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얘기함....)

그랬더니 듣고있던 그새키가 어린애들이라 그런지 왜 그렇게 뒷끝이 유치하냐고..

???...하....

뒤에서 그렇게 제 욕을 한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쓰레기..

 

 

그리구 저는 판이라는거 처음 썼어요 복사글? 그거 아니에욤..

달아주신 리플들 다 읽어 봤어요 ~!

저번달엔 저렇게 은근슬쩍 챙기는 금액이 많지는 않았지만..그래도 천원짜리 정도..

또 거기다 저보다 나이많은 오빠한테 달라고 하기도 좀 그랬어요 제가 좀 소심하기두 하구..

그리구 말 놓은지도 얼마 안됐거든여 그 땐 존댓말 하는 사이였구..

제가 말을 했어야 했는데 방법이 틀려먹긴 했었네요ㅠㅠ

 

첫날 나 데려다 주던날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먹자 했더니

환승 해야 된다며 담에 먹자고 할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영화보러 갔는데 포스터포토 찍으면 다음영화 1+1 이라는 이벤트보고

포스터 사진만 찍고 다음날 영화 보자고 했을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만나서 쥐구멍에 숨고싶을만큼 무안하고 자존심상하고 쪽팔리게 하려고 했는데

리플에 써있듯이

시간도 돈도 아까울거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말해도 못알아쳐먹을거 같기두 하구요

카톡 차단했더니 문자가 오는데 문자 내용만 봐도 뭐 지 잘못 몰라요

제일 어이없던 한 문장

"나는 니가 다른여자들과는 다를 줄 알았는데 너도 역시 똑같은 여자구나"

...답 없음..

 

안녕 저금통~

언젠간 그 배가 찢겨질 날이 올거라 믿어.......

 

---------------------------------------------여기가 본문이에요-----------------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23살 남자친구는 29살인데요

각자 회사다니는 평범한 커플이에요

만난지는 2개월 정도 됐었구요

처음엔 몇 백원 정도여서 그냥 좀 그러네 했는데

요즘엔 몇천원 까지 주머니에 넣네요

길에서 만원내고 떡볶이 사먹구 6천원이 남으면 그냥 주머니에 넣어요

저는 카드를 잘 안써서 현금을 가지고 다니고

남자친구는 현금을 거의 안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동네에서나 길에서나 카드를 못쓰는 곳에서는 대부분 제가 냅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점점 저도 짜증이 솟구치다

저번주 주말 남자친구랑 만났어요

만나서 점심을 먹기로 해서 둘다 굶고 나왔죠

머 먹을까 하고 돌아다니는데 길에서 닭강정을 팔길래 그거 한컵 먹자고 해서 기다렸어요

두 개 해서 4천원이라길래 남자친구가 현금 있어? 해서 응 하고 만원을 꺼냈어요

그랬더니 그걸 받아서 계산하고  쓱 주머니에 넣더라구요

아  또 시작이구나 하고 일단 넘어갔어요

닭강정 먹으면서 걷다가 레몬을 갈아서 파는 가판대가 있어서

하나사서 나눠 먹자 했어요 근데 또 길거리라 카드가 안되니

지갑을 열고 현금을 꺼냈는데 또 남자친구가 줘 내가 낼께 하길래

아 맞다 아까 닭강정계산하고 남은돈 오빠가 챙겼자나 그걸로 내

하고서 다시 돈을 집어 넣었더니 남자친구가 아 맞다 까먹었네 하고선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서

계산을 하더니 그 잔돈을 다시 주머니에 넣더라구요

그 돈은 제꺼잖아요? 슬슬 저도 유치해지기 시작했어요

"나 껌씹고 싶어" 하고 편의점에 갔어요

자일리톨 하나 골라서 계산대에 가서

오빠 아까 남은돈 있지 그걸루 계산해 했더니 너 백원짜리  없어? 하길래

껌 천원이야 했더니 아  ~ 그래? 하고서 마지막 천원 한 장을 내고 제 돈 만원을 다 썼죠

닭강정 조금 먹었다고 입맛이 없길래 커피숍 가자 해서 커피숍에 갔어요

원래는 제가 군것질 사면 오빠가 커피를 사는데 그 날은 바로 흡연실로 들어가더라구요
슬슬 촉이 왔어요 저게 내 짤짤이 다 쓰게 만드니까 지 돈 안쓰는거구나 
그냥 기다리기 뭐해서 아메리카노 두 잔 주문하고 기다렸어요

담배피고 나오더니 담배 다 폈다며 더 사와야겠다 하더니

현금있음 줘봐 하는거에요

그래서 카드로 사면 되지 하니까

에이 한갑을 어떻게 카드로 사 하면서 달라길래 어디까지 하나 보자 하고 만원을 줬어요

한 갑 사온것도 아니고 두 갑 사오고 잔돈을 안주네요ㅋㅋㅋ그래 한번 해보자

 

"오빠 나 허니브레드 먹고싶어"

"알써 시키고 와"

"포인트할인 안되나? 카드 줘 봐"

 

저는 가서 허니브레드를 주문하고 카드를 주머니에 넣었어요

남자친구는 다시 담배피러갔더라구요

남자친구 나와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주문한거 나와서 그거 먹구

영화나 볼까 하고서 나왔어요

저희집 근처에 영화관이 있어서

거기가서 영화보고 데려다주고 가면 남자친구가 훨씬 편해하니까 버스를 타러 갔어요

마침 막 도착한 버스 있어서 뛰어가서 제가 남자친구 카드로 두 명 이요 하고 찍고 탔는데

남자친구가 내 카드 잖아 하길래

아 맞다 까먹었네 미안 내릴때 찍고 줄께 먄~

하고서 저희집 근처 다 와서 내릴때 찍고 카드 줬어요
그리고 영화관 갔는데 시간이 많이 남았더라구요
영화 예매하고 (오빠가 예매함)
영화관내에 오락실이 있어서 오락하면서 기다리기로 하고 들어갔어요
잔돈을 바꿔야 게임이 되잖아요
 "오빠 아까 담배사고 남은돈 그걸로 동전바꿔" 하니까
"먼 남은돈?? " 하길래 "아까 내가 만원 준걸로 오빠 담배 두 갑 샀자나 4,600원 남았겠네"
그랬더니 " 아아 맞다 까먹었네 " 하면서 그걸로 동전 바꿔오더라구요
그래서 틀린그림찾기 게임 하다가 사람도 너무 많고 정신이 없어서
오빠가 팝콘사서 먹으면서 기다리자 하길래 그래 하고 매점에 갔어요
줄서서 기다리는데 기분 이미 잡쳐있는 상태에다가 머릿속엔 오로지 돈계산돈계산
제가 정말 유치한걸수도 있는데 전 머릿속에 돈계산밖에 안되더라구요
우리 차례가 왔고 오빠가 영화를 예매 했으니까 제가 사려고 했어요
근데 오빠가 내가 예매했으니까 니가 팝콘 사
아 놔 정이 확 떨어지대요
영화 ㅅㅂ 그까이꺼 얼마 한다고 16,000원도 아니고 1+1 이벤트라 8천원내고 예매한거 
이벤트기간이라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단 주문했어요

 

"ㄹㄷ콤보주세요"

근데 오빠가
"아니요 그거 말고 나쵸랑 오징어 있는거 그걸루 주시구요 에이드로 바꿔주세요
팝콘은 허니 어쩌고 저쩌고"


팝콘 받아서 영화기다리려고 앉아있는데 
도저히 영화볼 기분도 아니고 이사람하고 이젠 더이상 같이 있고 싶지 않더라구요

 

"오빠 나 오늘 영화 같이 못보겠다 기분이 지금 너무 안좋거든 집에가서 연락할께"
"잘됐네 나도 지금 기분 엄청 안좋거든 그냥 가자"
"그래 조심히 가"
"근데 넌 뭐가 그렇게 기분이 나쁜데?"
"돈문제야 근데 내 입으로 말하기 싫어 그냥 오빠가 혼자 생각해봐 오빤 뭐가 기분이 나쁜데?"
"너 좀 오늘 많이 짜증나더라 왜 애가 지멋대로야?"
 어디서 뭘 보고 배워왔길래 쪼끄만게 남의카드를 막 써?
"내가 몇십만원짜리 할부라도 긁었냐? 왜 버스카드  찍은게 그렇게 아까워?
 내가 유치해서 이런말 안할려고 했는데 양심적으로 짤짤이 아닌 잔돈은 그만 챙겨라"

"내가 그거 짤짤이 모아서 뭐 하냐 다 너한테 다 쓰잖아"

"뭘 나한테 써 그리고 맨날 챙겨가다가 오늘밖에 더 썼냐? 나한테 쓴다 해도 그 돈은 내 돈이거든??"

 

이러다 싸움나고 저는 먼저 일어났는데 그 순간 제가 너무 불쌍해고 창피하고 안쓰러운마음에 
눈물이 막 나오려고 해서 화장실로 갔어요 가서 진정좀 시키고 나왔는데
저 멀리 카운터에서 영화표 환불하는 남자친구를 발견..
아 오만정 다 떨어져서 저는 그 뒤로 연락 다 씹고 있어요
돌아오는주말에 만나자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어요
만나서 저같은 여자 더 안나오게 개지랄하고 오려구요..
소개팅해서 만난사람은 아니고 친구랑 술먹다가 그 근처 친구남자친구 있다길래 잠깐 들렸다가
그ㅅㄲ가 맘에 든다고 연락처 물어봐서 만난건데 
제 친구도 친구남자친구도 그런사람인지 몰랐다고 하고
친구남자친구는 연애3개월을 못넘기는 이유를 이제 알겠다고 하고..
똥밟았다고 생각 해야겠어요



저번에 잔돈 안주는 남자친구 얘기로 글 써서 톡 된 사람인데요

이런 인간이 있다는걸 저 혼자 알기엔 너무 아까워서 다시 올릴려고 왔어요

저는 그 날 그 이후로 카톡 차단하고 전화 무시하고 문자 씹었는데

제 친구 그러니까 그새끼 친구랑 사귀는 제 친구가 지 오빠한테 이 톡을 보내줌 ㅡㅡ;

그리고 장난끼 심한 그 오빠가 또 전달해서 .. 다시 폭풍 문자가 오기 시작했어요ㅠㅠ

나도 문자하다 열받아서 되받아치다가 말이 안통해서 스팸차단 했더니

지 회사번호로 돌려가면서 전화하고 난리떨어서 다시 차단 풀고 문자를 했는데..

평소 말이 좀 안통하네 가치관이 다른가 했는데 아 아니었어요

완전체같아요 아니면 좀 뭐랄까 학교를 나오긴 나왔나? 아 .. 설마 난독증..

맞춤법 다 틀리고 진짜..내가 뭐에 씌여서 저런새끼랑 사겼는지 ㅠㅠ

진짜 말도 안통하는사람 설득 시키고 해서 이제야 대화가 끝났어요

오빠를 처음 사겨본 저는 호호호 거리던 요조숙녀였는데

저렇게 내 본모습을 보이게 한 저금통너란새끼 진짜..

 

이렇게 스팸처리하니 전화가 불나게 울리더라구요

 

 

 

 

 

 

 

 

 

 

 

여기가 끝입니다..지금은 밥쳐먹으러 갔는지 조용하구요

진짜 속터져요 뭐 저런 인간말종쓰레기아메바 같은게 존재하는건지..

그동안 저런인간인지 몰랐던 나도 싫어지네요

(욕이 다소 많이 들어간점 보기 언짢으시겠지만 이해해주세요)

 

지가 밥을 만원어치 샀는데 내가 커피를 6천원어치 사면 4천원은 지가 챙기고

그럼 지는 총 6천원 쓴 주제에

포켓볼 치러 가자 해놓고 초짜인 여자친구한테 내기당구 치자고 한담에

싹쓸이로 지가 쳐 이겨놓고 나보고 당구비 다 쳐내라고 하더니

지 토토 한다고 나 데리고 가놓고 난 옆에서 멀뚱히 있다가 로또 자동으로 5개 사니까

다섯개 하나 더 해주세요 해놓고 지 주머니에 쓱 넣더니

내꺼랑 바꿀래? 미친새끼 그것도 내껀데.... 그래 그럼 하고 쿨하게 바꿔줬더니

지가먼저 바꾸자고 준 로또 4등에 당첨되니까

지가 줘서 된거라고 반띵 하자고 지랄지랄

내 돈 주고 산거니까 내꺼야 라고 했더니 그럼 지가 바꿔다준다고 해놓고 그 뒤로 입 싹 닫고

그래서 내가 문자로 입금하라고 했더니

여유 없다고 담달에 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끝까지 진짜 구질구질

한달정도까지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이게 슬슬 내가 지가 잡아논 물고기로 보였는지..휴..

처음 나한테 번호 달라고 했을 때 번호 주고서 연락 슬쩍 주고 받으면서

친구랑 친구 남자친구한테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애가 깔끔하다 유머있다 자상하다 순수하다 스타일 좋다 뭐이런 칭찬만 했었는데

신기하게도 애가 연애는 오래 못하던데~ 넘 잘해줘도 여자가 싫어하나봐

라고 하길래 의아 했었어요

그런데 이런 ㅆ젠장 아니였어..다 틀린정보였어...

처음엔 몰랐음 둘이 처음 만난 날 나는 사회 초년생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며

사회생활에 대해서 얘기도 해주고 전공이 같아서 말도 잘 통했었는데

이상하게 전공밖으로 튀어나가거나 대화주제가 바뀌면 뭔가 말이 안통했으요

예를들어 제일기억에 남는 사건 하나만 딱 말 하자면

저희집에 항상 데려다 줬는데 저희집 앞에 부모님차가 주차 돼있어요

(ㅋㅋ데려다주는것도 환승시간 지켜야 함..어찌나 철썩같이 지키는지 인간알람인줄 알았어요)

"어? 못보던 차네? "

"머가? 우리 아빠차잖아 밤이라 그런가"

"저번에 이거 아니었던거 같은데"

"이거 맞아 맨날  보면서도 몰라 "

"이거 아니었어 바보야 날 뭘로 보구 "

"아니 우리아빠찬데 내가 왜 아니라고 뻥을 쳐 그럼"

"그럼 차 바꾸셨어?"

"아니 이거 원래부터 아빠차고 지금도 안바뀐 그 전에 타던 아빠차 맞아"

"나 차 없다고 무시하는거야??"

"내가 왜 오빠를 무시해 아빠 차 맞다니까 그러네 진짜"

"아니 왜 화를 내?"

"아니 답답해서 그렇지"

"차 바뀐거 알아봐주는데 고맙지 않아? 그만큼 너한테 관심이 많다는건데"

"응 고맙지 "

"거봐 ~ 근데 차 왜 바꾸셨대?  "

아ㅏㅏㅏㅏ그 날 서로 술 한 잔씩 하고 왔을 때라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번사건 터지고 친구한테 얘길 했더니 완전체라 하더라구요

전 완전체정의를 몰랐어요 지금도 사실 모르지만 얜 맞는거 같아요

오늘 저녁에 그 친구랑 친구오빠랑 닭발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무한도전달력이랑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미니선풍기 주고 와야겠어요

면상에 던져주고 싶지만..참는다 ..ㅠㅠ

웃긴얘기 하나 더 해줄까요??ㅋㅋㅋㅋ

달력에 전여친이름 써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o: 전여친이름 임ㅋㅋㅋ

To, 사랑하는 땡땡에게

써있음 여자친구겠죠??.....줄려다가 헤어졌나봐요 ...그지새끼진짜..

회사에서 몰래몰래 쓰느라 엉망진창인거같아요ㅠㅠ이해해주세요~!! 글이 너무 길어졌나요??

제 고충이랍니다.. 이해해주세요..

아 그리고 김민국? 아니에요 ㅋㅋ 29살이랑 김씨는 맞아요...

한국에는 살게 해야 할거 같아서 번호랑 이름 다 가려요..

지랑 같은 완전체녀를 만나 얼른 가정을 꾸리길 바라며 이만 쓸께요!!

불금 되세요 :)

 

근데 저 이거 한번 날아가서 다시 씀 ㅠㅠㅠㅠㅠㅠㅠㅠ힘들다..

쓴거 다시 읽어보니 저 디게 불쌍하네요??ㅋㅋㅋ또르르..

 

헐 댓글 어떡해..1200개 넘었어여..

문자 없어서 9월 1일부터 들러붙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아직 안 떨어져나갔어요 ^^

지금 스팸 장난아님

번호 차단 했더니 다른번호로 스팸 풀으라고 문자 와서

오빠 라는 단어도 스팸 추가 했음... 문자를 어디서 알로 얻어오나? 그럴수 있나여???

곧 퇴근이고 바빠가지고 딴 얘기는 못하겠구

일단 그 같은사람 만난거 같다고 쓰신분 있잖아요

달력에 ㅇㅅㅈ 써있어요 ...말 다 했네..님도 한번 판 올려보시길..

 

그리구 뭐 저보고 관심병 환자 어쩌구 이러고 싶냐 어쩌구 남친까면 좋냐 어쩌구 글 많은데

괜춘 나 관심 좋아해요 나 혼자 보기 아까운 신세계잖아요????

어디가서 이런 병신같은놈 볼수 있겠어요????

다 같이 즐기고 다 같이 분노하고 다 같이 열받아 해주세요

이럴려고 있는 판 아닌가? 흠..

차단풀고 4탄 함 더 써버릴까보다..

 

아니 근데 눈빛이 멍하다는거요

나를 사랑스럽게 쳐다본 눈빛이 아니었단 말인거죠?? 아 ..아...

그윽한 눈빛이 아니고 그냥 정신너갱이 빠진 눈빛이었네요....나가죽자 죽어 에혀...

--------------------------------------------------------또 올께요

 

하이요 여러분 좋은아침

출근하자마자 들어왔어요 와 댓글..1편 2편 3편 다 500개 넘었어요 ㅡ,.ㅡ

빨리읽고 빨리 추가하고 해야해서 댓글은 모두! 다 못읽었는데요

으..이번엔 악플이 좀 많네요ㅋㅋ

근데 괜춘 ㅋㅋㅋㅋㅋ저도 문자 하면서 즐겼음

하..이새키 또 어떤 병신같은 대답이 나올까 기대를 하며 저 상황을 은근 즐겼고

대화하는 내내 짜증나서 눈물이 난다는 소리는 약간의 오바가 들어간거였지만

사실 미쳐가는거 같은느낌은 괜히 기분탓이겠죠 ..ㅋㅋ

문자비를 털어 눈물 질질짜게 할 생각도 있었고ㅋㅋㅋㅋㅋ저거 무시 못함..

왜냐면 어디가서 봉투100원주고 살려고 하면 ㅈㄴ개쌍지랄 하는 남자

그리고 뭐 100명중 80명이 재밌게 봤다면 다행ㅇㅇ

근데요 저도 번호 바꾸고 싶고 차단 다 하고 싶구 한데요

업무상 번호도 맘대로 못바꿔요..제 친구 번호도 알고

우리 회사도 알고 우리 집도 알아서 최대한 말로 끝내려고 하는거라 그런거임

그리고 저렇게 내가 거칠게 나가도 저 저금통은 모름ㅇㅇ 이해ㄴㄴ

내가 화를 내고 욕을 하면 정상인이라면 저 ㅁㅊㄴ이 어따대고 욕질이야! 하는게 정상인데 쟤는

가만있어보자..나는 이랬는데 쟤는 저렇게 생각하네..음..그럼 어디 보자..

속으로 이러고 있음 그래서 내 말이 안 들림

맞춤법 하니까 생각난건데 ㅋㅋㅋ

 

커피숍에서 연필과 공책을 꺼내며..

"오빠 내가 맞춤법좀 가르쳐 주고 싶은데 기분 안 나쁘지?"

"우와 지우개 달린 연필 진짜 오랜만에 본다"

"아니  오빠 들어봐 오빠가 가끔씩 틀리는게 있는데 그건 고쳐야 될거 같어"

"내가 뭘?"

"어떡해랑 어떻게해 랑 뭐 이런거?"

"뭘 어떡해?"

"아니 그니까 나랑 공부하자 나도 책좀 읽고 일석이조 어때"

"너 요즘 책 읽어? 이야 다르게 보인다 너"

"어 알쓰니까 공부하자 자 내가 부르는거 적어봐"

"이 연필 나 주라 회사에서 쓰게"

"아 좀 집중해! 빨리 연필 잡아봐"

"하긴 나 연필깎이 없다 줘도 못쓰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ㅋㅋㅋㅋ ㅋ//ㅋㅋㅇㅇㅎㅎㅎ..ㅎㅎㅎ;;..........

이래서 맞춤법 지적 못해줌 ^^

"나 어떻해 지각이야" 하면 "뭘 어떡해 빨랑가" 하면서 보내줘도 모름 ㅇㅇ

 

ㅋㅋ그리고 어제 또 생각난거 하나 있는데

"나 머니클립 사고싶어"

"사"

"어디께 이쁠까?"

"몰라 나는 머니클립 불편해보여서"

"음..어디 브랜드가 좋을까.. 음...엠씨엠?"

"인터넷으로 찾아봐 가서 구경하던지"

"근데 돈이 없는데"

"ㅡㅡ그럼 나중에 가서 구경하고 한꺼번에 사"

"사고싶은데"

"지금 돈이 없다며!"

"너 나 돈 없다고 무시해??"

"아니 뭘또 무시해 돈 없으니까 나중에 돈 있을때 가서 구경하면서 골라서 사라구"

"뭘로?엠씨엠이 낫겠지??"

"그래 알았어 가서 보자"

"나 돈 없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한반복 테이프 늘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이거 쓰고 밀린일 하러 가야 됨........ㅠㅠ

다시 올께요...저 기다리는 분 있으실거라 믿고..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추천순으로 보니까

175에 70키로? 몸무게는 모르겠구..워낙 보는눈이 없음

뿔테안경? 맞음 ㅡㅡ;;;;;;;;;;;;;;핸드폰은 갤럭시 쓰는데 바꾼거일수도 있고..

지갑은 루이맞아여 헐 님아 어디사세요?대박사건

혹시 옷은 어떻게 입는지 적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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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잔돈 안 주는 찌질이 글로 판이 됐던 사람인데요
세 번째 까지 쓸꺼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또 오게 됐어요 
둘 다 댓글이 500개가 넘고 완전 신기해요 
다 내 편 ㅠㅠ 그쵸 저 시발새ㄲ가 비정상 맞는거죠ㅠㅠ
저새끼랑 대화하다보니 내가 점점 미쳐가는거 같아요 살려주세요ㅠㅠ
댓글들 모두 다 읽었구요 글씨체는 또밍체 라는 글꼴 입니다

(이번캡쳐는 눈아프다길래 글꼴 적용 안 함..ㅋㅋ)
아 근데 문제는 그 찌질이가 댓글을 볼 줄 모른다는 사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댓글을 다 읽어 보았는데 말이죠 시원시원한 욕들 아주아주 감사드립니다!!!!
근데 저 맞춤법 저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떻해 랑 궂이 이건 제가 비꼰거임..

뭐 저건 애교에 불과해요 오징어덥밥 문안하다 이모콘티

연애인 상삿병 머리숯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_ㅋ...............ㅆ

아 그리고 어디가 좋아서 만났냐 첨부터 정떨어지겠다 얼굴이 반반했나보다 댓글 있었는데용
얼굴 반반한건 아니고 저는 얼굴 키 몸매 뭐 이런거 잘 안보고 목소리 좋은사람 좋아해요
근데 목소리도 너무 좋고..류승룡목소리??
그 목소리로 낮게 조곤조곤 저한테 얘기 잘 해주고 완전 사랑스럽다는 듯이 맨날 쳐다봐주고
그런거에 넘어감...미쳤지 미쳤지..미쳤어 머리 다 쥐어뜯고 싶음..
평소 오빠가 너무 갖고 싶었고 연상을 사겨보는게 희망사항이었..

 

아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금요일저녁 원래 친구랑 닭발을 먹기로 했지만 약속이 파토가 나 
토요일 저녁에 만났습니다 불토를 신나게 닭발을 뜯으며 보내고 있었고
새벽에 친구 핸드폰이 불이 났어요 그 찌질이가 술이 취한것이죠
제가 대신 받아서 문자로 해라 하고서 끊었죠
그렇게 저는 기분좋은 불토를 저새끼때문에 망치고 집에 가서 잤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부재중전화 몇 통 와있고 끝
일요일은 하루종일 조용했음..평화로웠고 평화로웠음..
월요일 아침 모르는번호로 문자고 옴ㅋㅋㅋㅋ 010-000-0000 으로 
스팸 풀어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징그러운새끼 진짜 근성하나는 최고
그래서 스팸함 가봤더니 문자가 와있었고
장문글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진짜 좀 많이 이상한 사람인걸 아실꺼에요
아 진짜 월요일아침부터..또 싸움이 시작 됐어요
싸움도 아님 그냥 나 혼자 멍멍 짖는 느낌이랄까???ㅠㅠ
내용은 캡쳐사진 첨부 할께요 전 보다 욕이 더 많이 들어갔어요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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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아침에 온 문자

월요일에 이 문자가 옴 그래서 스팸메시지함에 들어갔음

오늘 하나 더 와있음..ㅋㅋㅋㅋㅋ울아가 치민다..울아가..우리아가??......ㅆ..

 

 

 

 

 

저딴 동정유발 장문의 글이 남겨져 있었음..날짜를 보니 25일 새벽 여섯시

친구한테 전화로 꼬장부려서 내가 차단 잠간 풀고 문자 하다가 다시 차단했더니

그 날 새벽에 저렇게 장문 남김 난 일요일 스팸차단을  해놨기 때문에 연락온걸 몰랐음

참 뭘 저렇게 순풍순풍 잘 낳는지..

그리고 본격적으로 다시 문자배틀..

 

 

 

 

 

 

 

 

 

 

 

 

 

 

 

 

 


그리고 오늘아침 울아가 치민다..라는 문자를 마지막으로 조용함

문자를 다 쓴건지도 모름..9월1일부터 다시 들러붙을까 겁남


ㅠㅠㅠㅠㅠ댓글달아주신분들이 더 웃긴 얘기 있으면 써달라기에..
몇 가지 더 써보려 합니다 사실 쓰기도 싫어 ㅋㅋㅋㅋ짜증 욕부터 튀어 나옴..내가 너무 불쌍..

문자에도 써있는 내용이지만
서가앤ㅋ 이라고 아세요? 그거 비슷한 식당 요즘 많이 생기잖아요~
저희동네에 그런 비슷한 식당이 있는데 거기에 갔어요
1인분이 마치 2인분처럼 나오는 곳이라 스파게티 하나를 시켰죠 콜라도 하나 시키고
그럼 딱 2만원 나와요 메뉴 하나에 19,000원 콜라 천원 ㅋㅋㅋㅋㅋ
그렇게 먹고 찌질이가 계산을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건물 나서자 마자
우리 커피빙수 먹으러 가자 라고 함 당근 밥샀으니 후식은 제가 사죠 ? 커피숍 들어감
밥을 그렇게 쳐먹고 나왔는데 메뉴판 보고 있는 나한테 와서
빙수랑 허니브레드랑 아메리카노 하나 더 시키라고 함 ㅋㅋㅋ다 쳐먹지도 못할꺼..
그럼 밥2만원 내가 후식 2만원 딱 끝났죠
그리고 나가요 나가서 좀 눈치를 줘요 변태새끼가 꼬라지 부림..
난 첨에 룸카페 가자길래

아니 애초에 그럼 룸카페를 가자고 하지 왜 카페베ㄴ 갔냐고 하면 걍 씹음
찌질이 할말 없지 2만원어치 똑같이 얻어먹으러 간거니까..
근데 룸까페는 카드가 되잖아요???나한테 가서 먹을 군것질 사라고 시킴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토할것처럼 배부른데..그럼 나 배불러서 아무것도 먹기 싫다고 하면
룸까페 안 감..왜냐 가면 지가 계산 해야 하는데 그럼 또 지가 손해니까 ㅋㅋㅋㅋㅋ
결국 탕수육 한 컵 사자고 해요 그럼 탕수육 사러 가잖아요?? 길에서 카드 안 됨.. 내가 만원 냄
그리고 삼천원짜리 하나 사고 잔돈 지가 챙기고 룸까페 감
그럼 내가 내 몫은 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멋진 남자죠 ...
룸카페 들어가서 내가 창가쪽 자리를 달라고 했더니 지는 안 된대 .. 난 다 알지..
근데 직원이 자리가 없어서 그냥 아무 방을 줌
근데 들어가서 꾸역꾸역 탕수육 쳐먹더니 체함 결국 들어가서 30분도 못 있고 나오게 됨
이런 거대한 사건이 하나 있었죠

 

또 하나는 제 쇼핑 사건인데요 반바지를 사러 옷가게에 갔어요
반바지를 입으러 탈의실에 들어갔는데 밖에서 남자친구가 얼마에요? 하는거
직원이 3만2천원 입니다~ 어쩌고 저쩌고 계산은 저쪽 어쩌고
옷 갈아입고 나와서 혹시나 해서 계산해주세요~ 하니까 남자분이 계산 했대요
그래서 아 그래요?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와서 오빠한테 왜 계산했냐니까 그냥 너 번거로울까봐~
해서 아 진짜? 잘 입을께 했더니 아니 니 지갑에서 꺼낸거야 하는거 ㅋㅋㅋ아 그래?호호(병신)
혹시나 지갑에 있는 돈까지 손댔을까봐 열어보니 3.2가 비어있음

ㅇㅇ그래 이건 손 대지  말아야지.... 이런 의심은 하지말자 하지말자....
그리고 다음날 .. 언니가 저녁 사준다고 해서 만나러 가다가
어제 산 바지집에서는 3만원어치 사면 쿠폰을 찍어 주고 10개 모으면 만원 할일을 해줌
근데 깜빡하고 쿠폰을 안 찍어서 어제 그 바지집 가서 쿠폰찍어달라고 했음
근데 주인이 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 현금해서 4천원 깎아줬다고 ㅋㅋㅋ
그럼 내 4천원은 어디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아지..

 

만난지2개월밖에 되진 않지만 데이트 횟수는 좀 많았어요 
아주 적극적인 구애를 했었고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우리 회사앞에서 기다림..
대부분 만나면 메뉴는 지가 골라요 전 아무거나 다 잘먹지만 지는 까다롭다고 강조
근데 이 찌질이는 소셜을 아주 좋아해요
그래서 대부분 밥은 쿠폰으로 사요 그리고 후식은 쿠폰적용 안 한 가격으로 얻어 먹음ㅋ_ㅋ

 

8월에 회사에서 휴가비가 나왔는데 상여랑 같이 나와서 좀 쏠쏠하게 나왔어요
저는 웬만하면 다 이야기를 하는 편이라 상여를 받았다고 이야기를 했고
이 돈으로 이것저것 할게 많다 ~ 하면서 얘기를 했고 빠빠이 했는데
찌질이가 카카오톡 프로필에 나이키운동화 갖고싶당♥ 라고 써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미니선풍기 사준 주제에 .. 아 근데 선풍기도 진짜
제가 가방을 좀 조그만 가방을 들고 다녀요 
지갑하고 팩트하고 핸드폰 넣으면 딱 인데
미니선풍기를 줘놓고 매일 들고 다니라 그래서 성의가 있으니 들고 다닌척 했는데
영화보러 갔는데 계속 탄냄새가 남.. 알고봤더니 가방안에서 선풍기가 눌렸는데
모터는 돌아가고 날개는 뚜껑에 걸려 안돌아가서 가방안에서 탄냄새 진동...짜증..ㅅㅂ..


아 이야기가 더 길어질거 같아여..그동안 좀 이새끼 ㅄ인가..했던 대화이야기 하고 갈께요..


제가 찌질이를 5시쯤 만나기로 했는데 찌질이가 1시간인가 늦었어요 
"날씨도 더운데 왜 이렇게 사람을 오래 기다리게 해"
"와 나 오는길에 동창 만났는데 코하고 쌍카풀 수술해서 진짜 못알아 봤어 완전 대박"
"그럼 그렇다고 연락좀 주지 그랬으면 어디 들어가 있었을꺼 아냐"
"진짜 수술 잘됐더라 와 근데 지는 아니라고 하는데 난 딱 알아봤지 역시 난 후후"
뭐랄까..그냥 일단 지 얘기가 1순위임

 

 

"나 면허 따야되는데 많이 싸졌다고 해서 상담받으러 갔더니 비싸더라"
"아 나두 면허 딴지 벌써 5년 정도 됐네 장롱면허야 장롱면허"
"이번에 나라에서 몇시간 지정해줘서 그거 이상은 들어야 된다네"
"운전은 진짜 위험한거 같애 나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거든"

 

 

 

"오빠 우리언니 이번에 해외여행 간대 완전 부럽다"
"무슨 해외여행이야 제주도나 가지"
"그돈이나 그돈이나 뭐 요즘 비수기때는 비슷하다던데"
"제주도도 성수기 비수기가 있어?"
"아니 제주도 갈 돈이나 해외가는 돈이나 비슷 하다구"
"아~ 별로 차이 안나나보다 그럼 제주도 가서 외제차로 폼좀 내라그래"
"아니 그러니까 해외 간다구 돈 비슷하다니까"
"근데 제주도는 좀 시원하나? 열대야 때문에 잠을 못자네 "
"아 좀 삼천포로 빠지지좀 마!"
"야 넌 진짜 성격좀 죽여 너 가끔 다혈질이야"
"아니 우리언니 해외여행 간다는데 왜 자꾸 제주도 이야기를 해"
"제주도 가면 나도 아우디나 벤츠 한번 타보고 싶다 뚜껑 절대 안 닫을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해야되는데 요즘 너무 먹네 큰일이다"
"이따 저녁에 잔치국수 먹을까?"
"잔치국수도 면인데.. 먹어두 되나 나 이제 밀가루 그만 먹어야 하는데"
"비빔국수도 먹고싶다 넌 잔치국수 먹어 난 비빔국수 먹을께"
"아니 난 국수 좀 별루야"
"그럼 니가 비빔국수 먹을래? 좀 매울텐데~"
"아니 나 안먹는다구.."
"그래 그럼 그냥 니가 잔치국수 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탈


대화자체가 그냥 다 따로 대화 함...

전공쪽이나 사회생활 이야기는 그나마 많이 통해서 몰랐는데..
예를들면 "학교때 C언어 할때 어쩌고저쩌고 진짜 좀 짜증났어"
"나도 C언어 할 때 많이 헷갈렸어" 이정도?? 전혀 몰랐죠 그런 사람인줄..

 

평소 여자비하하는 이야기도 많이 하긴 했는데 지 말로는 상처를 받았다나 뭐라나..
하나 딱 생각 나는게 이건 진짜 내가 발싸대기 날릴뻔한 일....

이번에 이병헌이민정커플 결혼 하면서 스타커플 사진 막 뜨고 하는데
거기서 장동건 나오는거 보고


"신사의 품격 봤어?? 나 드라마는 안보는데 그건 진짜 재밌더라"
"하여튼 여자들 아랫도리 관리 잘 해야 돼"
"뭐야 뜬금없이"
'장동건 아들로 나온애 있잖아 그게 말이 되냐 하여튼 피임 똑바로 할 것이지"
"ㅡㅡ아니 무슨 드라마가지고 혼자 열을 내 그냥 드라마잖아?"
"우리나라가 낙태율 1위래 해외입양도 1위고 하여튼 ㅉㅉㅉ" 하고 혀를 참
"애는 여자만 갖냐? 둘다 잘못 한건데 왜 여자만 싸잡아서 얘기해?"
"너도 어디 숨겨논 아들 있는거야? 왜 화를 내?"

"그만하자 그냥"

"뭘 그만해 요즘 여자들 완전 ♡아치야 결혼비용도 남자가 세 배 더 많다더라"

"................(무시)"

"너도 내가 집 해와야 된다고 생각해?"

"나 결혼생각 없는데"

"역시 너도 나 집 없다고 개무시하네"
아씨! 이때 끝냈어야 했는데...

슬슬 정이 떨어질때여서 싸우고 나서 우리 안 맞는거 같다고 카톡 했었는데

자기가 말이 심했다며 미안하다고 하고 또 어영부영..

맞아여 제가 ㅄ임..ㅠ.ㅠ 결국 이 꼴이 됨..

아 힘들다 고만 써야겠어요 일이 쌓이기 시작..ㅋㅋㅋㅋ

참 회사에서 몰래쓰기도 힘들구만요

아직까지 조용한거 보면 떨어져 나간거 같아요

근데 글 또 엄청 길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나 왜이렇게 쌓인게 많아..

여러분이 즐겁다면 뭐 저따위 개망신 당해도 됨 익명이니까..

이만써야겠어요~

막 기억 해내려니까 머리도 복잡하고 생각날때마다 적어놓고 나중에 또 와야지 ...

근데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섞어 쓸라니까 뭐 틀린게 있나 잘 모르겠네요

제 오타나 맞춤법 이해해 주세요~글이 너무 길어 죄송해요 

그리구 말투 똑같다구 막 자작이라고 하는 글도 있었는데

자작이었음 좋겠져 ㅠㅠㅠ저런인간이 있음 안돼..

차라리 내가 싫어서 일부러 떨어져 나가게 할려고 혼자만의 쇼 였음 좋겠다

 

 

잘 먹구 잘 살아라 부천 29 김모씨

 

추가글**

번호 바꾸고 왔어요

근데 참 이상하네요

저번글에도 써놨는데 말이죠

아주 다양한 번호로 전화를 돌려 합니다 문자도 번호  바꿔서 보내구요

회사내선번호 많죠??? 그걸로 해요

오죽하면 오빠라는 단어까지 스팸에 포함하겠음 ㅋㅋㅋ//ㅇㅎㅎㅎ///,,,??ㅋㅋㅋ

00 0000 0102222 000112  444444    1004 이딴걸로 보냄

그리고 최대한 대화로 끝내려고 답장을 한거였어요

저도 무섭죠 요즘 남자 잘못만나면 뉴스까지 나오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대화로 끝내려고 했고 ... 좋게좋게 대화 해서 끝내려고 했지만

해도해도 대화가 안되니 제가 번호를 바꾼겁니다 여기도 완전체 있는듯..큰일..

제가 미쳤다고 여기 판에 올릴라고 일부러 3일을 저지랄 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번호 바꾸는게 쉽나요 ㅡㅡ 사회초년생에다가 명함도 받은지 얼마 안된 새내기인데

흑흑 너무들 하셔 글고 이번호 쓰는사람은 무슨죄임ㅋㅋㅋ아이구...

암튼 버티다 버티다 내가 졌음 그래서 번호 바꿈  ㅇㅇ

그리고 저는 대화도 즐기면서 했고 저처럼 즐거우면서 울아가 치밀으라고 여기다 올리는거임ㅋㅋ 다들 "울아가" 치미셨나여..ㅋㅋ 그럼됐음

그리고 읽고 싶은사람만 읽으라고 제목 똑같이 써서 올렸어요

4탄 써달라는 사람 있길래 그분들 읽으라고 주고받은문자 있길래 올린건데

왜 굳이 직접 눌러서 들어와서 또 읽고 머라고 하지 ㅋㅋㅋㅋㅋㅋ궁금..

그것도 하고많은 글중에 "아 또올렸네" 하고 눌러서 들어오는건가...

나보고 무시하라고 하면서 왜 내 글은 무시 안하시지

저는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올린거거든요 ~

안궁금하신 분들은 안들어오시면 되고 안읽으면 되는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겹다 야 너도 똑같아. 뭘자꾸 후기남겨 사람들 속 뒤집어놓는거 취미니?

대부분 이런글있는데 
왜 굳이 하고많은 글중에 내글 눌러서 들어와서 속뒤집어지면서

올리지말라고 댓글을 달징 궁금궁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저금통새끼 친구들도 동창이 아니고 사회 친구들이고요

이 얘기까지 쓸려니 글이 길어질까 안적었어요 저도 주말에 들음

저금통은 지 혼자만 친구라고 생각하고있어요 이부부도 좀 길어서 패스

글고 맞아여 저 할일 없어요 월욜 오전엔 다들 회의가느라 딴짓 많이 해요 ㅋㅋ

글고 번호 바꿨더니 어제 집으로 찾아 왔네요

예전에 집전화로 전화한적 있는데 그번호로 전화해서 나오라고 해서 나감

난 이번호 저장한줄도 몰랐는데 ㅡ,.ㅡ

한번만 더 그러면 경찰 부른다고 할려고 나갔는데

5만원 주러 왔다고 5만원 주고감

????????????뭔 계획인지는 모르겠으나 커피한잔 주고 갔음

근데 약이라도 탔을까봐 집가서 변기에 버림

그럼 이만

 

 

------------------------------------------여기본문

안녕하세요~

9월 2일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4탄쓰고 있는 글쓴이에요

3번째 후기 올리고 지금까지 문자와 전화로 고생했고

그래서 4탄 쓸수 있었음.......

근데 저 그냥 오늘 번호 바꾸러 갈려구요

번호 바꾸고 그냥 명함 새로 다 파고 비상연락망 다시 다 수정해서 배포하고

뭐 그냥 귀찮더라도 그럴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말이 안통해서 못해먹겠음

문자라 그런가 싶어 전화 한번 받아서 또 얘기를 했지만

아 전혀

"오빠 우리 헤어진거니까 이제 연락 그만했으면 좋겠어"

"니가 지금 받아놓고 무슨 소리 하는거야?"

"오빠가 계속 전화 하니까 받지"

"니가 한번에 안받았잖아"

무한반복

최대한 설명하고 설명하고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려 했는데

아 안됨.. 차라리 숲에가서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하는게 더편할듯

 

차단한 이후부터 계속 스팸이 쌓여있었음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문자를 함....

(댓글에 누가 저금통이 글쓴거 같다고 하길래 ..ㅋㅋ)

 

 

 

 

 

 

 

 

 

 

 

 

 

 

 

 

 

 

 

이때부터 너무 화가 나서 차단했음

 

 그랬더니 새벽에 저딴 문자가와있음....

 

그리고 9월1일 일요일 번호 바꿔가면서 계속 전화함 시바...

 

 

 

 이러고 지금 다시 잠잠

이따 점심먹고 번호 바꾸러 갈꺼ㅠㅠ

더이상 연락 안오겠죠????

돈 빌려달라고 했는데 식겁했으려나??그랬음 좋겠다

밑에는 그동안 있었던 여담 몇 개 쓰고

저는 업무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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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퇴근하고 밥을 먹기로 했어요
그날은 집 근처로 온다고 하였고
저는 퇴근하고 집 들렸다 오면 저금통이 기다릴거 같으니
식당에 가서 주문하고 있겠다고 했고 저금통은 거기로 오기로 했죠

"얼마나 걸려? 미리 주문해놓게"
"나 이제 버스 탔는데 근데 원래 환승하면 50원이 붙나?"
"글쎄 전철을 잘 안타서 모르겠네.. 뭐 시킬까"
"그러고보면 환승제도 정말 잘 만들었어 "
"그러게 참 좋지..그냥설렁탕 주문할까?"
"그니까 이거 아니었음 나 벌써 이삼천원 까먹은거 아냐 대박"
"아 그냥 설렁탕으로 주문 할께"
"무슨 설렁탕?"
"오빠 늦게 오니까 내가 먼저 시켜놓는다고 했잖아"
"그게 왜?"
"아니 그래서 뭐 시킬지 물어봤잖아"
"나 떡국설렁탕"
"그래 얼른와"
"넌 어딘데?"
"설렁탕집이라구 지금 설렁탕집"
"아 진짜? 걸어왔어?"
"아니 버스탔지"
"그치 역시 환승제도는 정말 잘 만들었다니까"
무한반복임 
저금통은 도착해서도 지 혼자 오는길에 본것들 위주로 신나게 이야기 함
늦어서 미안 많이 기다렸지 이런 인트로 없음
(설렁탕이나왔는데 자꾸 쳐다만보고 안먹고 있음)
"왜 안먹어?"
"난 만두설렁탕 먹을껀데"
"그럼 아까 그걸 시키지 그랬어"
"아까 정신 없었잖아"
"근데 오빠가 떡국설렁탕 먹고싶다고 했잖아"
"니가 화냈잖아 그래서 나 정신이 없었다고"
"내가 무슨 화를 내 뭐 먹고 싶냐고 물어봤던거지"
"나 너 보고싶어서 빨리 오느라 정신이 너무 없었어"
"응 알았어 그냥 먹자 나 배고파"
"나 만두설렁탕으로 바꿔 먹고싶어"
"이미 나왔는데 어떻게 바꿔 그냥 먹어"
"니가 잘못 시켰는데 왜 내가 손해를 봐야 돼"
"그럼 그냥 만두 추가해서 먹어"
"왜 ?"
"만두가 먹고싶어서 그런거 아냐? 그럼 만두 추가해서 먹으라고"
"난 만두설렁탕이 먹고 싶었던거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저금통 만나고 제친구한테 이 오빠 좀 이상한거 같다고 그랬음...
그랬더니 친구가 에이 좀 더 만나봐~ 엄청 착하고 순하고 자상한데~ 
"니년이 나를 지옥으로 넣었어....."
좀 뭐랄까 때묻지 않은 그런 순수한 영혼이 있었지...처음에만..
사실 심성도 착해요 손목만 절단내면???? 손버릇이 더럽고 머리가 모자라서 그렇지....
짤짤이나 더치페이개념은 처음엔 그냥 거슬릴뿐이었지 심각하게 생각은 안 했어요
저도 더치 좋아했고 있는사람이 쓰는건 당연한거였고
남자친구는 못사는지 잘사는지 몰랐을때라 신경 안쓴게 컸어요
그리고 중요한건 이 사람을 알아가는 단계이고 말이 통하느냐 안통하느냐가 제일 큰 문제여서
좀 산만한 사람인가? 집중력이 없네? 이거부터 생각하느라 저금통인줄 몰랐음..ㅋㅋ..ㅋ...
대화를 하면 주제밖으로 지 멋대로 튀어나가고
지가 할말만 하면 되는데 지가 할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다른얘기를 또 끼워 넣음...
결국엔 지도 지가 무슨 이야길 하는지 모르면서도 지껄이고 있는거 같음

 

 

부천역에 모텔이 좀 많음
"xx아 저 커플봐 모텔간다 ㅉㅉㅉ"
"들려 그런소리 하지마"
"하긴 나도 예전에 모텔갈때 저렇게 보였겠다 난 저기 갔었는데"
"(개무시)"
"그때 갔던 여자친구는 ㄴㅇ러ㅣㅏ먼디ㅏㅓ리ㅏㅇ너ㅣㅁ"
"(개무시)"
"왜 대답이 없어???질투하는거야??"
"아니"
"왜?질투가 안나?넌 내가 다른여자랑 그랬다는게 질투 안나?"
"과거잖아"
"난 안 그래 나 처음 만난날 원래 xxx이 옆에서 놀았잖아"
"아 지금은 오빠랑 잘 됐잖아"
"왜 그랬어?"
"아니 뭘 왜그랬어야 xx가 거기 앉혀서 앉은건데 내가 뭘"
"넌 걔가 맘에 들어서 그 옆에 앉은거잖아"
"아니 자리가 없어서 거기 앉은건데 왜 그러냐고 아 짜증나"
"거봐 넌 꼭 할말 없으면 화 내 그럼 걔랑 사귀지 왜 나랑사겨?"
"궁금해?"
"거봐 그럴줄 알았어 좋아서 앉은거였어"
"맘대로 생각해"
"너 내가 번호 안물어봤으면 걔랑 사겼겠네"
이런식???? 대화는 최대한 기억 나는데로 넣긴 했는데
저렇게 이어지는 대화였던건 100% 기억 남
항상 원인은 나고 화살은 나한테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쳐죽일년임....


이건 또 다른 얘기인데..안하려다가 그냥 막장으로 다 쓰고감ㅠㅠ
사실 이 얘기하면서 아 슈발 얘랑은 안되겠네.. 하다가
며칠 후 영화관사건 터지고 정이 막판 스퍼트로 떨어진거임

 

웬만하면 흡연실에 안따라 들어가는데
에어컨앞에서 아이스커피먹으니 너무 추워서 흡연실로 따라 감 
근데 거기에 연인들이 막 물고빨고쪼물딱쪼물딱 하고 있었음
저금통이 그걸보더니 끈금없이 
"넌 키스 몇명하고 해봤어?"
"그런걸 왜 궁금해해"
"난 좀 많은데 남자가 10번이면 여자는 한 30번 될 껄? "
"무슨소리야?"
"남자 한 명이 잘생겼으면 거기에 여자 10명 달라 붙어 
 그럼 남자는 10명이랑 다 하는거야 
 그리고 막말로 남자가 10명한테 들이대면 여자들 10명중 10명은 다 넘어와"
진짜 이렇게 말함 진짜진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뜻인줄 아시는분? 난 아직도 이해불가


"뭔소리야 그게"
"잘생긴놈들은 여자 10명 20명 다 먹고 다니고
 그 10~20명 되는 여자들은 잘생긴남자만 보면 헤벌레 해서 벌려준다고
그 대신 10~20명 되는 여자들은 꼴에 못생긴 남자애들이랑은 안 하니까
자동적으로 한남자가 여려여자랑 하게되고 
그러다보니 남자는 많이 한게 자랑거리가 되는거야 그만큼 잘났다는 뜻이지 
그래서 우리나라는 처녀는 없고 동정남만 존재해"


이 얘길 진짜 진지하게 함....


"오빤 여자친구앞에서 벌려준다 먹는다 이런말 하고싶어?"
"내가 그렇다는 뜻 아니야 질투는~"
"아니 그러니까 지금 그게 여자친구앞에서 할 소리냐고"
"나 질투하는거야? 이제 난 너 밖에 없어"
"아니 전혀 질투는 안하는데 듣기 거북하잖아 나도 여잔데 그런말 하고 싶냐고"
"너랑 나만 아니면 되잖아"
"아니 내 말은 그런 저질스런 단어를 내 앞에서 쓰면 난 어떻겠냐고"
"나도 사실 동정남은 아니야 서운해?"
"아니 안궁금해 여자친구한테 그런얘기를 하고싶어?"
"왜 ?? 찔리는거 있어? 왜 그렇게 화를 내?"
"뭘 찔려 여자친구앞에서 같은여자를 욕하는데 누가 좋아해?"
"나 니 얘기 안했는데 왜 소리를 질러?"


꼭 끝은 화를 내는 내가 정신이 집나간 여자로 됨

이날은 진짜 오빠 나도 담배한대 펴보자 말이 나올 정도였고
친구랑 친구오빠랑 같이 보기로 한날이어서 또 집에 갈수도 없었고..
흡연실에서 그렇게 싸우다 일단 친구연락받고 나가서
또 친구한테 아 진짜 저 오빠 좀 이상하다고 했더니 안 믿음..
그래서 야 잘봐라 술집가서 얘기하는거 보면 너도 환장한다 하고서 넷이 술집에 감


내가 "오빠 아까 우리 커피숍에서 했던 얘기 한번 여기서 해봐" 라고 하니
"왜 또 너 나한테 소리지르고 뭐라고 할꺼잖아"
하면서 나를 마치 아무잘못없는데 맨날 머라고만 하는 여자로 만듦

"오빠가 그랬잖아 우리나라에 처녀는 없고 동정남들밖에 없다 라고 했잖아

 왜 그런식으로 말 했어???"
"너 처녀 아니야???"
"지금 그걸 왜 물어봐 대화 주제는 그게 아니잖아"
"우리나라 여자잖아"
"그래 나도 우리나라 여잔데 오빠는 나까지 다 포함해서 한국여자를 수건처럼 얘길 했잖아"
"진짜야 내가 만난 여자중에 처녀 하나도 없었어"


열받아서 진짜 말 안통한다고 짜증 냈더니 친구가 그러지말라고 말렸는데
쟤 맨날 저렇게 소리지르고 그래 쫌만 질투나고 삐지면 저런다니깐~ 라는 식으로 말했고
친구가 오빠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된다고 충분히 기분나쁠만 하다고 하니까


"나도 기분나빠 너 내가 번호 물어볼때까지 xx이랑 희희덕 거렸잖아 "
하더니 내친구 가리키면서 니가 거기 앉혔다던데?완전 서운해

 

 

나랑 1:1로 싸워도 절대 목소리 높아지거나 뭐 그런거 없이 항상 차분함
그래서 내가 더 짜증.. 내가 화를 내거나 목소리 높여도
항상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다 틀린얘기를 맞다는 식으로 설득하듯이 하니까
진짜 ㅈㄴ뚜껑열림 그래서 모르는사람이 보면 진짜 내가 미친년인줄 알꺼임..
"아 오빠 진짜 삼천포로 빠지지좀마!!" 하면
진짜 문자에 물결 표시를 그대로 음성으로 나타내는사람임
"오빠가 왜~ 왜 화를 내~ 내 말좀 들어봐~ "

이렇게 진짜 8월 휴가 지나면서 계속 싸움..
이게 장동건사건 터지고 얼마 안있다가 생긴 사건인데
처음엔 그래 동전 까짓것.. 대화? 그래 그냥 그까짓것.. 
말안통함? 그래 뭐 나 원래 혼잣말 좋아하니까.. 하고 계속 넘긴 내가 병신
근데 정말 가면 갈수록 여자만 싸잡아 깔아내리고 하는모습이 한 두 번씩 보이기 시작했음
항상 끝에 하는말은 미안해 내가 여자한테 너무 많이 당해와서 ...이러고 불쌍한척 ....


여자를 싸잡아 욕하고 하는건 저 위 사건과 장동건 신사의품격 사건 이렇게 두 가지 크게 있었죠
저는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한가하면 뉴스를 보거나 판도 가끔 들어가보거든요
그럴때마다 김치녀니 ♡아치니 이런 단어들로 악플이 서로 오갈때 왜들 저럴까 하고 말았는데
저번에 남성연대 투신자살 사건으로 큰 이슈 됐었을때 있었잖아요
그때 저금통이 여성부는 다 원정으로 보내버리고 남성연대를 남성부로 바꿔야 한다 했을때
저도 여성부가 왜 있는지 이해가 안가는 사람(제 개인적 생각)이어서 
하긴 여성부 쓸때 없어 생리대값좀 내리던가 하면서 여성부 욕을 하다가 넘어갔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전 단지 여성부가 우리나라에서 하는일이 무엇인가에 대해 얘기를 한 반면
저금통은 여성부가 하는일이 무엇이던 간에 여자를 다 혐오하는거였음.....

이제서야 알았다니..ㅠㅠ
제가 욕은 한우마블링마냥 살살녹게 잘 하면서도 마음이 또 약해서 ㅠㅠㅠㅠ
그리고 한편으로는 그래 고쳐보자..좀 멍청한거지 나쁜건 아니잖아 하면서
한달을 보냈고
그래 돈문제로 이러지 말자 이젠 안그러겠지 하다보니 한달을 ㅋㅋ
근데 친구도 그러고 댓글에도 있더라구요
완전체는 고칠생각을 하면 안 된다고 그냥 포기하고 피하라고..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차근차근 다 돌아보니..

완전체도 완전체지만 여자를 혐오하는 것도 있고..
아니근데 여자는 혐오하면서 왜 저렇게 구질구질하게 매달리지???

대화하는꼬라지 보면 저게 날 지금 놀릴려고 저러는건가 싶었는데

근데 단지 놀리려고 요금제까지 바꿀 간큰사람도 아닌데

아무튼 이제 영영 안녕

당분간 부천역에 안가야겠음......................

 

빠2..........

눈치보면서 쓰느라 글 뒤죽박죽 이네요 ㅈㅅㅈㅅ

 

 

근데 그 ㅇㅅㅈ이라고 하셨던분 왜 글 안올리시지???

저두 궁금한데..........

올려주세요!! 저도 댓글 달고싶어요...ㅋㅋ

전여자친구 욕 엄청 하던데 그분이신듯 ㅡ,.ㅡ

그럼 이만 즐거운 월요일 되시길!!!!!!


안녕하세요!!예전에 짤짤이남 글을 썼던 글쓴이 입니다!
참 오랜만인거 같은데 얼마 안지났네용???ㅋㅋ민망...
그때 그 글을 쓴 이후로는 눈팅만 하며 지내오다가...
손과 입이 좀 근질근질거려서 로그인을 했어염^^;;
다른게 아니구요 어제 겪은일 하나 써볼려고요 ...ㅋㅋ
저는 어제 회사 회식이 있어서 먹자골목에 있었어요
1차로 밥을 먹구 2차로 호프집을 갔는데
밖이 훤히 보이는 창가쪽 자리에 앉아 이런저런 인생얘기를 듣고 있었어요
근데 밖에 어디서 많이 본 남자가 지나가더라구요
가만히 보니 그 정신병자놈 이었ㅆ어요 
근데 옆에 웬 여자랑 팔짱을 꼬~옥 끼고 가던데ㅡㅡ 헐! 미친놈!깜짝놀람......
아 저여자 진심 완전불쌍하다 어떡하지 가서 말릴까....
그 순간도 잠시 금방 다른쪽으로 가서 눈앞에서 사라졌어요
아 뭐 지팔자니까 몰라몰라 하고서 술 마져 먹구 나왔는데
갈사람들은 다 집에 가고 친한무리들만 남아 한잔 더 먹자고 하여 사케집을 갔어요
아니 근데 거기에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닌 나랑 뭔 악연이냐..싶었지만
어떡해요 회사사람보고 걍 나가요 할수도 없구ㅜㅜ 앉았어요
어짜피 내 앞으로 건너건너 대각선방향으로 앉았으니 걍 무시하자 하고 있는데
아 왠지 기분이 넘 싸한게 그 여자가 계속 나를 힐끔? 이 아니고
완전 대놓고 갈구는거예요 그 썩을놈은 앞에서 뭐라뭐라 계속 주절주절 거리고
여자는 완전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나를 더 싸가지없게 째려보더라구요...
아 느낌에 저 개놈이 나를 지금 개쌍년으로 만드는 중이구나

여자한테 상처받은척 된장녀한테 당해 여자를 못믿는 컨셉을 잡는것 같은 느낌이 확 듦
회사사람이 말 시키니까 아 네 ^^ 하면서 표정관리 하고 있는데
이젠 아예 저 들으라는 식으로 크게 얘기를 함.. 진짜? 완전 미친녀ㄴ이네 헐 대박 완전 된장녀네
이런소리가 막 들림.......아 그 순간 진짜 올라오는 화딱지를 겨우 누르고 있는데
걔네가 계산을 하러 나오더라구요 그여자는 걸어오면서도 나를 위아래로 훑고 ㅡㅡ
카운터가 바로 맞은편에 있었는데 여자가 지갑을 꺼내고 그새끼는 쭈뼛쭈뼛 대더라구요
그럼 그렇지.. 하는데 결정적 한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계산을 멋지게 하더니 저한테 개소리투척

"그렇게 욕 먹어놓고 또 저렇게 얻어쳐먹고 있는거야? 대단하다~ 오빠 가자~앙"
(난 이렇게 남자한테 돈 쓰는데 너 완전 거지근성이구나? 하는 표정을 지으며..)
아 진짜 너무 열받아서 안되겠더라구요 
나가길래 따라 나갔어요 야 하고 불렀더니 둘다 쳐다보더라구요
딱 봐도 어려보이길래 너 지금 나한테 뭐라고 했냐 하니까 네?제가 뭐요?
저 진짜 욕 잘하거든요...사회에선 내숭떨.....

"미친년아 니가 지금 나한테 근거없는소리 지껄이고 나갔잖아 다시 해보라고 ㅅㅂㅇㄴㅇㅣ녀나
 어디서 ㅈ마난ㄴ년이ㅣ어? 입에 청산가리 부어버릴라 시ㅓㅣ발ㅇ 또 해보라고"
"뭐야 이여자?"

제가 마침 또 그날 힐을 10센치 신어서 지지배가 나보다 한참 작은 상황이었어요
"말해보라고 미친년아 뚫린 주둥아리 아까 잘 나불대더만 다시 해보라고"
하면서 그냥 턱을 그년 정수리에 꽂을 기세로 들이댔어요

역시 술먹으니 눈에 뵈는게 없더라구요
근데 뒤에 유리창에서 회사사람들이 저를 보고 있고^-^

근데 그새끼가 갑자기 던진말
"너 진짜 구질구질하다 우리 지금 좋은감정으로 잘 만나는 사이야 관섭하지마"
이런 시발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넌 걍 닥치고 저기 구석가서 찌그러져 있어
그리고 아가씨 남자한테 아무리 미쳐도 그렇지 한쪽말만 듣고 그렇게 눈알 굴리지 마요"
그랬더니 여자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ㅇㅏ직도 어이없어
"그쪽도 남자 등쳐먹고 다니지 마세요 그렇게 살면 뭐 남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페북에 동영상 돌아다닐까봐 머리쥐잡아뜯진 못하고
 "잤어요? 얘랑? 디비디방?룸카페?얼마만에?처녀??" 물었더니 완전 당황

근데 그색끼가 " 나 디비디방은 안가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야아ㅓㄹ니ㅑ

"병신또라이색기 이시ㅓ발럼아 넌 피해의식에다가 여성혐오증까지 있으면서 또 짤짤이금단현상 일어나서 이지랄하냐? 오늘은 얼마 모았냐?투잡하냐?"
그랬더니 야 너 말 그렇게 하지ㅁ
"걍 닥쳐 강냉이 다 털고 주댕이 믹서기에 갈아버리기 전에 " 했는데 첨봤어요 움찔하는거
ㅋㅋㅋㅋㅋㅋ그래 그렇겠지..맨날 문자로 욕먹다가 내가 입에 수건무니까 놀랬겠지....
"한번만더 거슬리면 니 등껍질 벗겨서 불판에 구워버린다"

그 놈은 여자 어깨를 감싸주면서 다독거리고
여자는 갑자기 그색끼한테 뭐라뭐라 하더니 손 뿌리치고 감

이름부르며 따라가더니 나한테 던진 말

"내가 다른여자랑 있으니 질투나?" ㅋㅋㅋ귀여운넘..

"닌 모자쓸라고 대가리 달고 다니냐 생각좀 하고 살아라" 했더니

나 너한테 미련없다 라는 말만 남기고 그 여자 쫓아감

아 지금 헤어지지말고 좀만 더 사겨 좀만더......................!!!!!!!!!!!!헤어지지마 제발!!..ㅠㅠㅠㅠ,
들어가니 회사사람이.......왜그래? 아는사람이야? 
해서 그냥 "아뇨 엄마친구 딸인데 미성년자거든요 엄마한테 이른다니까 울어요"
했더니 그냥 풉 하면서 요즘애들 답지 않네~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더라구요 다행.... 
아 그날 진짜 잠도 못자고 무한허공발차기!!!!!!!!!벌떡벌떡 일어나고 진짜 화가 안풀림..
친구한테 걔 여자친구 있는거 아냐고 몇살이냐니까
21살 소개 받았다네요 그래 어리니까 많이 경험해봐라......
어마어마한 똥차 만났으니 티코가 오더라도 구세주가 될거다 진짜

와 진자 능력도 좋아 아...나도 정신너갱이 놓고 만난거 맞지만 ...
아 
아........아ㅏㅏㅏㅏ 여기까지임

이 빡침을 여기에 다 표현할수가 없어서 진짜 더 빡ㅊ,아러ㅣㅏㅓ 아 ㅆ받ㄹ
예전에 여기다 글을 쓴 이후에 깨끗히 헤어지기까지 며칠 더 걸렸구요
진짜 웃긴얘기 하나 더 하고 갈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
글4탄?까지 쓰고난 후? 아마 며칠 안됐을꺼에요 
퇴근하고 항상 같은길로 움직이니까 그날도 전철타고 맨날다니던 출구로 나왔는데 거기에 있음
ㅡㅡ
투명인간 취급하고 갈길 가는데 xx아 나 반성 많이 했어...정말 미안해 응? 대답좀 해봐
걍 씹고 가는데 집앞까지 따라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집 앞 다와서 오빠 경찰에 신고한ㄷ
말 하는데 갑자기 그새끼 핸드폰으로 카톡카톡카톡카톡카톡 울림
우리집앞에 오니 와이파이가 연결되면서 밀린카톡이 들어왔나봐요(우리집단독주택)
예전에 우리집에 와이파이 비번설정 하는데 제가 좀 그런걸 못만져서
걔보고 우리집근처 몇미터까지 이거 되나 암호가 걸려있나 잘 돼있나
내핸드폰이랑 걔핸드폰이랑 설정하고 막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까지 연결이 돼있네 ㅋㅋㅋㅋㅋ

근데 그 상황에서 " 어 잠깐만 나 카톡좀 하고...."

하더니 우리집대문앞에서 신나게 카톡함

무섭다.......넘 자연스러운 나머지 우리집 근처에서 와이파이 전세낸것 같은 기분...
걍 좀 쓰리지좀 키고다녀라 찐따새키ㅑ..........

그리고 최후의 방법으로 집앞에서 아빠!!!!!!!!!!!!!!!!!!!!!!!하고 소리질렀는데

갔어요 영영 갔어요

이만쓸래용
근데 어제보니까 염색 했더라고요?

아니 염색은 또 어디 과산화수소에 담궜나 머리색이 뭐 그따구야  아 짜증
진짜 창자를 꺼내서 젓갈을 담가불고싶네

제발 다시 글쓸일이 없길 바라며
불금 재미나게 보내세용

어.....근데 혹시

제가 선물받은 기프트콘 이색기가 몰래 썼는데 이거 어떻게 조질까요??

사귈때 뭣도 모르고 캡쳐해서 이거 친구한테 받았다고 난중 같이 먹자고 보냈었는데

써먹을려고 받은선물함?들어가서 보니 사용함

이라고 써있네용 히히 아 빡쳐 히히 하하하하하이히히힣히ㅣ

그럼 이만 ~

남자보는눈을 키웁시다 여러분

아 저만 키우면 되나요?????? ㅠㅠ

이번글은 좀 베스트나 뭐 이런데 안갔음 좋겠네여

그냥 궁금해 하시는 분들만 읽으시길....악플 은근히 무섭더라구용ㅋㅋ

모두들 안녕히 계시구요 21살 여자분이 부디 이 글을 읽으시길요

ㅃ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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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개찌질한 새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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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8남 2015.02.1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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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씨빨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새1끼존ㄴ패고싶다 개씨1발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상병1신이네 저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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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방가워 2015.02.1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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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거진짜 오랜만이다 이남자분때문에 완전체단어를 알게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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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울아 2015.02.1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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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보니까 저새끼 일베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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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7.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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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짤짤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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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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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큼한 토요일 아침에 읽었다가 체력 나가리 된 느낌... 너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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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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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읽다가 제 내면의 폭력성을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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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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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__놈... 저딴새끼도 공기마시고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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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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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상 초유의 거지새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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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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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뫼비우스의 띠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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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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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빡치는짤짤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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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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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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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엔 공감했었는데 지금보니 빼박 주작이네 완전체남 짤짤이남 글이 같은 패턴임 동일인이 주작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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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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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새 ㅋㅋ 매달려도 어떻게 저렇게 쳐매달리냐 진짜 ㅋㅋ 졸라구질구질하게 ㅋㅋㅋㅋㅋ지 나이가 29인데 스물셋밖에 안된 쓰니 만나는것도 그렇고 후에는 21ㅋㅋ 갓슴살을; ㅋㅋㅋㅋㅋ 존1나 지또래 애들도 못놀아줄 정도여서 버려졌나부다 30될 아저씨가 어린 애들만나면서 잘해주진 못할망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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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쿠 2020.07.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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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맞춤법 공부좀 해라,,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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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당뇨 2020.07.0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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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영훈 아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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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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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가스라이팅에 협박에 미쳤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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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0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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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역대급이다 이생키는 읽으면서 내 가슴이 벌렁벌렁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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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6.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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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놈은 뒤져도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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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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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30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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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정말 레전드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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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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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판 글 보면서 이렇게 살인충동 일으키는 사람은 처음 본다 진짜 말 뒤지게 안통하네 저렇게 끝낸 글쓴이가 보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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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6.2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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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청 기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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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20.06.2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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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연애의참견에서 잔돈 챙기는거 나왔었는데 이런 사람이 많은거야 아니면 여기 올라온글 가져다 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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