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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비용,제사 문제!! 답글부탁해요!!

으악 (판) 2015.06.06 01:56 조회4,80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결혼한지 1년좀넘었구요 아직아기는없습니다

저에게는 너무큰고민이라,,답글부탁드려요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시댁제사가 1년에 추석,설 포함해서 제사가 9번 입니다!!

신랑집이 큰집이고 친척들은 사정상 제사때 아무도오지않고 남편이첫째 여동생둘째(결혼안함) 이렇습니다

 

저희가 원래는 시댁과 가까운거리에 살다가 직장때문에 서울로 이사를왔어요

이사오기전에는 제사는물론 다가고 제사비용 다드렸습니다 어머님이 제사비용을 요구하셔서..

저는 서울오면 시댁제사를 안갈수있겠구나 싶어서 내심 좋았습니다 ㅠ

제사때 아무도오지않지만 어머님이 워낙 제사상에 신경쓰시고 손이 아주큽니다

문제는 이사오고도 제사때마다 오라고하십니다.

시댁은창원 저희는 서울,,차로 왕복 약 10시간거리입니다!!!

그것도 일요일이 제사면 신랑보고 월차쓰고 오라고합니다

정말멘붕..ㅠㅠ

 

시어머니 성격상 남편이 못오면 저보고 내려와서 일해라고하실분입니다

전 백수라서,,,하,,저는어떻해야할까요

신랑도안내려가는데 저보고 오라고하면어쩌나 싶어 신랑한테어머니한테 당신이말해라 못간다고이렇게 시키니 나라도버스타고 가라는식이라서 더 화가납니다! 참고로 차비 1인 왕복5만원넘어요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무슨핑계를 해야할지...정말 이런고민을왜해야한는지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제사때안내려간다면 제사비용은 드려야하나요???

지금까지는 추석,설,제사때마다 돈 다드렸어요 그땐 제가 일을했지만

지금은 외벌이 인데...돈 못드린다고 먼져말하는게 맞나요?돈을 계좌이체하는게 맞나요?ㅜㅜ

 

톡님들!!! 제발 조언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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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ㅣㄹ 2015.06.0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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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많은거 모르셨나요?
아무리 멀어도 백수면 제사준비하러 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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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5.06.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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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면서 큰집 맏며느리로 시집왔으니 당연히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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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정상 2015.06.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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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리 직장을 다니시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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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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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나가서 돈 벌고 여성이 전적으로 가사노동을 맡고 있다면 그걸로 서로 할 일은 하고 있는거다. 가정주부가 해야 할일은 본인 가정에 한정이지 시가에서 노동하는 것까지 포함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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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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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사가 너무 많고 너무 먼데요? 백수면 다 하라는 분들 뭐죠? 이거 맞벌이 외벌이 떠나 너무 불합리한데요? 친정에서 제사 9번이어도 백수면 다 가서 돕고 돈 드리고 해야 하나요? 시댁 일만 집안일이 아니잖아요. 맞벌이 하면요? 남편들 처댁 제사 9번 다 참석해요? 그러면 가정이 돌아가요? 시가 처가 제사 18번 어버이날 2, 생신 4, 추석 2 설날 2 이렇게만 해도 방문╋돈 드릴 일이 일년에 28번인데요? 이주에 한 번 이상 양가 방문 할 일이 있다는 뜻인데, 대체 돈을 얼말 버시는 건지? 결혼 전에 몰랐냐 하시는데 여자 집이 제사에 목숨거는 집 아니면 모를 수도 있어요. 그리고 결혼 전에 남편이 참석 안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을 수도 있고, 며느리 들어오면서 없던 제사가 부활했을 수도 있어요. 저희 시어머니도 생전 안 쓰던 제기 다 새로 사시고 생전 없던 시할머니, 할아버지 제사 부활시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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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그리m1 2020.09.2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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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해서 일하시면 해결 될것 같죠? 연차쓰고 내려오라고 합니다
당연하다는 듯이요.
남편과 결혼함과 동시에 님에게 씌워진 굴레입니다. 남편도 당연하게 생각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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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9.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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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가더라도 돈은드려야죠..애초에 제사9번인집에 시집을간거부터가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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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잘모르시나봐요 2020.09.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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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5만원 핑계거리가 그리 없나요? 에휴... 저런여자랑 결혼 안한게 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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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20.09.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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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이부자인가요?혹시 조상덕보시나해서요 못하는건못한다 하세요 착한며늘병걸리셨음? 그걸다어떡게해요 아 글만봐도짜증나 한번이어렵지 깨작깨작일하시구요 잘하려고이런글쓴건가요 아님 일안하고싶어서 후자인듯 집안일신겡쓰다보면 표도안나고 신경긁는 짜증나는 저~엉말 쓰잘데기없는일만 왜산사람이행복해야지 언제죽었는지도모르는 제사좀 정리하지 시집이참 게으르거나 아무생각없이사는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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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asdf 2020.09.2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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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도 안 다니는 여편네가 그럼 가야지. 너는 집안을 위해서 하는게 뭐있냐? 돈이라도 벌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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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2020.09.2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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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본인이 본인을 낮춰요? 백수라뇨, 가정주부가 백수인가요? 그리고 집에 있으니 와라 라고 하시면 , 포장 알바 같은거 해서 시간을 뺄수 없다고 하세요.. 남편도 안가는 남의 조상 제사에 왜 ,,굳이 ,,서울에서 창원이 얼마나 먼데.. 후,,옛날 생각 나네요, 저는 창원에서 일산에 제사지내러 신혼에 다녔어요, 직장 연차 내고,,다 부질 없어요, 고마워 하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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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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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도 안가는데 뭐하러가요? 그리고 백수면 집안일 안하세요? 남편 밖에서 돈버는동안 님도 가사노동 할건데 왜 백수라고 그래요? 그집 자식들도 안가는데 피안섞인 님도 안가셔도 돼요 그와중에 버스타고 다녀오라는 남편ㅅㄲ는 와이프를 노예로 아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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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2015.06.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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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집에서 제사지내겠다고 시부모님더러 올라오시라고 해요. 음식은 미리 사놓고. 돈내고 시간쓰고 몸까지 축나게 시댁까지 가느니... 본인집에서 제사음식 사다가 하면 돈도 덜 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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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5.06.07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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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절에도 신랑이 일하면 시댁 안가는사람 많잖아요~ 1년에 1~2번도 아니고~ 왕복 10시간 거리면 혼자서는 절대 안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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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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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이 못갈때는..머라말씀못드리겠는데..저라면 안간다할것같은데..직접 닥쳐봐야 알것같구요..다만 제사비용은 드리던대로 드리는게 맞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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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5.06.0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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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멀어도 백수면 가서 도와드리는게 사람 도리죠 너무 이기적이시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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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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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제사많은 집 아들이랑 결혼하라고 떠민것도 아니고 그런거 다 알고도 니가 좋아서 결혼했으니 당연히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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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사 2015.06.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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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똑같다ㅠ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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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2015.06.0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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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리 직장을 다니시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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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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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면서 큰집 맏며느리로 시집왔으니 당연히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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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5.06.0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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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사가 뭐라고 돈을 길바닥에 뿌리고 다니네요. 돈 아깝다는 생각은 드는데 남편도 님편이 아니라 님이 혼자서 어떻게 할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혼자서라도 가라고하는데 제사비용도 드리라하겠죠. 혼자서 싸우시거나, 그냥 따르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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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ㄹ 2015.06.0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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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많은거 모르셨나요?
아무리 멀어도 백수면 제사준비하러 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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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5.06.06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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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제사가싫음결혼왜했어요??요즘ktx타면시간도왕복반으로줄어드는데그렇게싫음이혼하던지절에묶어서지내자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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