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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한국 엄마 와 영국 엄마의 교육법 차이

호동 (판) 2015.07.05 12:48 조회80,136
톡톡 엽기&호러 고급엽호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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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356 2015.07.0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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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엄마가 다해주다가 고학년때부턴ㅎ모든걸 스스로 했는데 별상관없지 않나?! 어렸을때 엄마가 머리묶어주고 옷 입을꺼 정해주는거 나름 추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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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5.07.0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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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유럽사는데 저기 나오는 영국식이 또 뭐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예요. 과잉보호가 좋다는건 아니지만 여기애들 저렇게 크다가 18살만 넘어가면 부모가 신경도 안써서 한국부모들이 옷보내고 반찬 보내고 그러는거 엄청 부러워하고 친구 한국부모 만나서 밥상 거하게 차려주면 감동받고 그래요. 여기 사람들은 자식보다 본인인생이 중요해서 이혼 재혼 동거 자식 아랑곳없이 쉽게 해서(한국에 비해) 이부 이복 형제도 많고 은근히 그런거에 다 상처있고 그래요. 밥까지 떠먹여주는거야 물론 반대이지만 헌신적인 부모님 사랑은 세상에서 젤 귀한 거죠. 모두들 감사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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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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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부모마다 다른거아닌가?
난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엄마아빠 맞벌이라
집안일은 언니랑 내가 다하고
밥도 우리가 차려먹고
아침도 사먹었는데;
유치원땐 엄마가 다해줬지만
초등학교 입학한 이래로 다컸다고 안해줌 ㅂㄷㅂㄷ
그거본 할머니가 그럴바엔 자기집에 보내라해서
할머니가 우리집주변으로 이사와서 가끔 밥챙겨주신거빼곤 혼자컸는데ㅂㄷㅂㄷ
난 그래서 20살되자마자 자취했는디 쥬륵

차라리 외국은 어린아이를 몇시간 이상 혼자두면
법에 걸려서 항상 누군가 지켜봐주며 돌봐주는 문화가 있는 나라아님?

난 맨날 부모님 바빠서 언니랑 둘이 있었으뮤 ㅠㅠ쥬륵..
나라의 차이가 아닌거같은데;; 그냥 어머니 마음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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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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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저렇게 키워주신 엄마에게 감사하다 우리집도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유치원 졸업 이후로는 일어나는 것도 스스로 하고 했지만 유치원때 엄마가 머리 묶어줬던 건 아직도 기억나고 추억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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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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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아이에게 너무 신경 안써주는것도 좀 그럼 난 한국 교육법이 밥 떠매겨주고 이런거는좀 아니라고 해도 교육법 이 이상하다고는 생각하지않음 어렸을때 짜증내도 엄마가 골라준 옷입고 머리 묶어주는 추억생각하면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있구 우리나라 교육법이 그리 안좋치는 않다고 봄 너무 과한건 문제 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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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ㅁㅇ묘나 2015.07.0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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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면서 남녀노소 가장 싫은게 비교우열을 가리는거다...어쩌자고? 그렇다고 영국이 과거엔 해가지지 읺았었는데 지금에 와서쳐박힌 해가 다시 까꾸로 되 떠오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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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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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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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2015.07.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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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초등학교2학년이면 학교 등.하교정도 혼자하는거 단지네에서 엄마없이 친구들이랑 노는거 괜찮타생각하는데어떻게 혼자 보내냐는 엄마들이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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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0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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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옳으면 옳은거고 그르면 그른거지 왜 이렇게 댓글들이 다 공격적이실까. 어릴때 엄마가 머리 묶어준적 없는 사람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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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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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이 저렇게큰줄은 몰라ㅋㅋㅋㅋㅋ지금이야 아닌척 유세떨고있지만 니네엄마들이 어느쪽인가 한번 되짚어봐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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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0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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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들은 중국을 비웃고 무시하지만
현실은 중국한테 전수받은 유교적 마인드에 아직도 지배를 당하고있는 정신적속국 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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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헌 2015.07.0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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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월호 사건의 비극은 이 기사에 숨겨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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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진 2015.07.0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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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가서 메뉴판 2분이상 보고 결정못하고 아 몰랑 너가골라 너가골라 아 그건 싫어 아 그건빼고 다 좋아. <- 이런사람 정말...ㅉㅉㅉ 병. 신이냐? 니가 먹고싶은 거 하나 못고르는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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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5.07.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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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든 가정이 저런건 아니니 일반화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솔직히 애들 바보 만드려면 저렇게 다 수발들어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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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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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대학교에도 엄마가전화해서 성적이며뭐며 항의하고 따진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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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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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유럽사는데 저기 나오는 영국식이 또 뭐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예요. 과잉보호가 좋다는건 아니지만 여기애들 저렇게 크다가 18살만 넘어가면 부모가 신경도 안써서 한국부모들이 옷보내고 반찬 보내고 그러는거 엄청 부러워하고 친구 한국부모 만나서 밥상 거하게 차려주면 감동받고 그래요. 여기 사람들은 자식보다 본인인생이 중요해서 이혼 재혼 동거 자식 아랑곳없이 쉽게 해서(한국에 비해) 이부 이복 형제도 많고 은근히 그런거에 다 상처있고 그래요. 밥까지 떠먹여주는거야 물론 반대이지만 헌신적인 부모님 사랑은 세상에서 젤 귀한 거죠. 모두들 감사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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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5.07.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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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저렇게 클거라는 일반화는 웃기네요
울집은 다 스스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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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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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그래도 저렇게 키워주신 우리엄마에게 너무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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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천사두두 2015.07.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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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어쩌자는거지? 뭔가 느끼는게 있으면 앞으로 저렇게 애들 교육시키면 되잖아. 그럼 후세들도 받은대로 물려주는거지. 근데 과연 가능할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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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2015.07.0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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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집안마다 개인차 아님? 초등학교 입학전에 엄마랑 이제 학교 들어가니까 오리모양 꽥꽥 알람시계 같이 사고부터 혼자 일어나는 연습했고 저 영국애보다 더하면 더 했지 다 혼자 했는데. 방정리도 다했음. 아침에 일어나면 밥은 안차려도 숟가락 놓는건 엄마가 꼭 시켰고. 아침먹고 밥그릇 개수대에 물담가두는것까지! 안하면 혼났음. 난 그래서 초등학교때 개근상 못받았었다. 초창기에 혼자 잘 못일어나서 점심때 등교한적도 있구. 학교에서 전화와도 엄마는 절대 깨우지 않았음. 심지어 우리엄만 가정주부인데도... 엄마가 머리만 항상 빗어주시고 묶어주셨다. 워낙 숱이 많아서 내 손으로는 한손에 안잡혔던터라;; 그리고 영국애들은 다 스스로 한다는 생각에도 좀 공감이 안감ㅋㅋ 유학갔을때 영국에 있다 미국으로 갔었는데 내가 느낀 영국인들은 귀차니즘의 절정인 민족이었음..... 스스로 혼자 다 해결할지는 몰라도 진짜 대충대충 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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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f 2015.07.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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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이 한여름에 드레스에 겨울양말이나 모자쓴다고 우기지만않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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