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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부인이 외국인남편의 애완닭을 찜닭으로 만들다

명수 (판) 2015.07.05 16:00 조회35,999
톡톡 엽기&호러 고급엽호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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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남편분 너무 귀엽네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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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5.07.06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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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너무 몰입해서 시끄럽다 어쩐다하니 아내 진짜 생각없다.. 설마? 진심? 헐.... 어쩜저래 이러고있었는데.... 닭들 살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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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저기요 2015.07.06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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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근데 장난으로 우리집 개 숨겨놓고, 시끄러워서 여름이고 하니 보신탕으로 끓여놨으니 맛있게 잘 먹으라고 장난치면 장난이고뭐고 상 뒤엎을 듯.... 장난이 좀 심하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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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5.07.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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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저렇게 지ㅡ럴들이야 몰카잖아 나이가 얼마나 어리면 너도나도 이혼한다고 하는꼴봐라ㅋㅋㅋ개한심하네 상 뒤엎는다고? 그럼 니넨 개념이냐? 방송에 니들 어린자식 까지 옆에있는데 그런다고?? ㅋㅋㅋ글쎄 내생각에는 저방송내용보다 니들이 더 생각없어뵈는데 ㅋㅋㅋ 나이먹으면서 철좀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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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2015.07.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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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대때렸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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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2015.07.0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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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았으면 어휴 이성이 어딨어 바로 정신줄놓고 상부터엎고 이혼하자고 난리났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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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5.07.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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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은 잡아먹을라고 키웠을지라도 단하루라도 내가밥주고 챙기면 정들면 애완닭이지 식용닭이니 잡아먹어도 괜찬다는건 이기적인생각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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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5.07.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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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줄 알고 부인한테 욕할뻔했어요 .. 뭐지 이 복잡한 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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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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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근데 남자잘생겻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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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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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닭이아니라개였으면 방송도못했을듯 전국개빠들다일어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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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5.07.0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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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라고 키우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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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27608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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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ㅅ8 2015.07.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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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할머니는 진짜로 복날에 사촌이 키우던 개 데리고 오니까 진짜로 잡으셨다는데 물론 엄마 어렸을때지만 그후로 그분은 다시는 놀러오지 안으셨다는..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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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5.07.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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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저런거보면 외국사람들이 감수성도풍부하지만 참침착한거같음 나도베플처럼 상뒤엎고 욕하거나 달려들었을꺼같은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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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네이트 2015.07.0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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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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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0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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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없지만 애기 이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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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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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처음에 진짜 여자 미친건가 싶었는데 거짓말이라 다행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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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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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바다 2015.07.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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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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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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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난이라서 진짜 다행입니다ㅠㅠㅠ 저 초딩때 학교앞에서 산 병아리를 닭까지 키운적이 있었는데 어느날 사라졌었죠. 부모님은 집나갔다하시고 저는 어린마음에 닭이 집나가서 무슨일 당할까 펑펑 울었었어요. 좀 커서 진실을 알게됬는데 할머니가 집오셔서 보시고 잡아드신거더라고요.. 그 뒤로 할머니가 예전처럼 보이진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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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5.07.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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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인거 모를때 좀 화낼법도 한데 남편 착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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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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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너무 몰입해서 시끄럽다 어쩐다하니 아내 진짜 생각없다.. 설마? 진심? 헐.... 어쩜저래 이러고있었는데.... 닭들 살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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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2015.07.06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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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근데 장난으로 우리집 개 숨겨놓고, 시끄러워서 여름이고 하니 보신탕으로 끓여놨으니 맛있게 잘 먹으라고 장난치면 장난이고뭐고 상 뒤엎을 듯.... 장난이 좀 심하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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