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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예비 시어머니때문에 헤어짐..

ㅋㅋ (판) 2015.07.06 04:27 조회127,06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댓글 잘봤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안되는거겠죠 ㅠㅠ
혹시라도 글 볼까봐 내용은 삭제했습니다
지금 아파도 제 인생위해
떨치고 일어날께요
친언니처럼 ,엄마처럼 조언해주셔서
감사해요 ㅠ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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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 [우울한엄마] [가치관]
3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5.07.0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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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남친 잘 못이 없어요..? 자기 엄마는 자기한테 그런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글쓴이가 예민한거라고 말하는거 보면서..? 결혼하면 저렇게라도 빌거같나요..? 그리고 지금 결혼도 전에 저렇게 막말하시는 분 밑에서 자란 남자가 뭐가 다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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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이건 2015.07.0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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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한사람으로 한마디 할께요..사랑만으로 살수 없다는거..그리고 당신은 부모님한테 소중한 딸이라는거.. 잘헤어진거에요..이별에 아픔은 세월이 조금만 지나면 무뎌져요! 그리고 앞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그 부모를 만나더라도 그 부모의 행동을 꼭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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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5.07.06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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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보다못한대접받을려면가시고아님가지마세요자기한테그런적없다고못믿겠다면서잘못했다고비는거그상황만넘기고결혼하면지엄마만챙길위인이네요시어머니가한거말할때마다말도안되는소리하지말라고지겹다고저같음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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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5.07.0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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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

현명한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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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27608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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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5.07.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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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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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 2015.07.0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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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얼굴을 가만 들여보세요.. 갓난아기 시절부터 한평생을 우리딸 우리딸하며 고이고이 키워놨는데 생판 남한테 저런취급을 받는걸 보면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겠어요.. 남자 하나 보고 살기엔 무시무시한 시모입니다.. 잘 헤어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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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구 2015.07.0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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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찌질이가 사업을 한다고?
진심임?
곧 말아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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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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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과 전쟁봤죠? 시즌이 계속 나올만큼 이혼소재가 참 다양하죠~그중에 단순한 부부문제가 몇건이나되는지 한번 찾아봐요~잘헤어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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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5.07.0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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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사람이 나중에 뭐되는줄알아요 ?
노총각이요 노총각

정말 허우대멀쩡한대 왜 노총각인가 싶어서 보면
집안에 누구한명이 문제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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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2015.07.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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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망나면 죽어야지 평생 아들끼고살고 싶은가보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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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5.07.0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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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왜 잘못이 없을까요?
시어머니 되실분이 기억 안난다고 하면 아내말은 절대 못 믿어줄 사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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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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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한테 그런짓 당연히 안하지 ㅋ
믿을수 없다고 함 - 요대목 중요함.
결혼하면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가 펼쳐질꺼임.
하지만 남편은? 못 믿음.
게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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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15.07.0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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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하면 행복끝 불행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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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0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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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만 안 그래~ 니가 예민한거야 ㅋㅋㅋ
더 볼 필요도 없네요. 결혼후가 너무 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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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5.07.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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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있는그대로 행동하지 뭐하러 잘보이려 립서비스 하고 차문열어주고 닫고 하셨어요?
그렇게 하니까 지가 뭐 대단한줄 알고 저 지랄한거잖아요
안그러신분도 있지만 그런분들도 있으니 첨부터 너무 잘해주며 빌빌 거리지 말아요
저렇게 안하무인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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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2015.07.0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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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랑하나보고 결혼한 케이스 입니다.
시댁...정말 그지같았고요 ㅋㅋㅋ 결혼하고나서 변하지도 않고요
신랑 처음에나 막아주고 내편들어주다가 슬슬 슬그머니 지네집 이야기하면 싫어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결혼은 집안과 집안입니다. 당사자 둘만 좋다고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더라고요. 잘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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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찌깐 2015.07.0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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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녹음하고 캡쳐도 해놓고 남친한데 다 얘기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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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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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요상스러워도 남편만 든든하게 바람막이가 된다면 어찌 살아볼만은 한데
시어머니 답없는것도 문제지만 최고 문제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자기엄마 편드는
남편이 최고 문제고 최고 나쁜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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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해요 2015.07.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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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친 말론 자기 엄마가 자기한테 그런적이
없어 믿을수가 없다고 함. --> 얘기 끝났네요. 님을 믿지 않고 무슨 망상환자쯤으로
여기는 이런 남자와는 절대 못살아요.
남친 없을때마다 그 시애미 님 괴롭힐거고 님은 남친한테 말해도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할테니까요.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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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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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헤어진게 잘한 거임 어떤 시어머니를 만나도 남편만괜찮으면 한 1.2년 고생하고 그냥 저냥 되는데 이건 둘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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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5.07.0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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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엄마가 글쓴이 상대로 기싸움 할라고 했는데
글쓴이가 너무 빨리 나가떨어졌음
잘 떨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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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5.07.0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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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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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5.07.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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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학벌이 좋아도 맞춤법은 어떻게 할 수 없나 보다... '가난스러움'은 도대체 어느 나라 말이지?? 우리말에 '됬'이라는 말도 있었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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