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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편과같이봅니다.여러분께자문구해요.

환장하겠네. (판) 2015.07.27 16:36 조회11,840
톡톡 남편 vs 아내 꼭댓부탁해

남편과 같이 봅니다.

톡 여러분께 자문을 구합니다.

띄어쓰기 안되어도 엉망이어도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두서없이 써서 재미가 없다고 스크롤 쭉 내릴수 있으나,

저는 재미있다고 쓴글이 아닙니다..

 

음슴체로바로갑니다.

 

중복하루전날 남편과 생활비 문제로 엄청 싸움.

중복날 일찍 퇴근을 했으나

아이 목욕시키고 나왔는데 대뜸. 저녁 지금 안먹을꺼지 그러면서

나가서 국밥이라도 먹을란다 그러면서 나감.

(들어와서 티격태격해서 나도 나가지마라고 차려주겠다고 그런소리 안함)

 

원인입니다.

 

나갔다 들어와서 남편 절친에게 전화를 걸어 술이나 한잔 하자고 다시 전화를 하여

다시나감. 그러고 나서

새벽1시가넘어서 술이 만취가 되어 들어옴.

완전 꽐라가  되어서는 침대에 널부러지길래 웃도리는 본인이 벗고

바지는 내가 벗겨주었음.

그리고 바지에서 물건을 뺄려고 보니 영수증이 나왔는데

술집상호명과 27만원 좀 넘은 가격과 봉사료가찍혀있는것임.

 

계산 시간이 12시 못되었을때 였음.

그런데 이사람은 1시15분경 들어옴.

조금한 시골 읍네라서 그렇게 먼거리가 아님.

 

바로 새벽1시30분경에

같이 놀았던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어디서 놀았냐라고 물어보니

그냥 술집에서 술먹었다고함. 그데 남편이 갑자기 핸드폰도 두고 사라졌다고함.

 

(통화를 해보니 이친구들도 정신이 없이 꽐라상태였으나

대화는 가능했기때문에 물어보기로 한것임)

 

노래방에서 안놀았냐고 하니 당황하듯 하며 어 놀았다 노래방. 하길래

아가씨는 안불렀냐고 하니 안불렀다고  하길래.

내가 밑도 끝도없이 물어보는거 같냐고 영수증을 보고 전화한거라고 하니

남자셋이 놀기 재미없어서  아가씨들 불러 놀았다고함.

 

그래서

계산 시간이 12시 못되었을때 인데 남편은 1시15분경 들어왔다고

친구 말대로 한다면 같이놀다가 사라진 내남편의 한시간 넘게 혼자 뭘했는지

알리바이를 설명해 달라고 했음.

십분. 십오분이면 오는 집 과의 거리를  아무리 시간계산해도 답이 나오질 않았고.

셋이 술집에서 아가씨와 논가격치곤 27만원이면 적게 나온듯하고

솔직히 2차를 가지 않았나하는  오해를 하고있던 상황이였음.

 

1시간 조금 넘은 혼자있게된  내남편을 설명해달라고 하니.

 

우물쭈물 말하며 중간에 남편이 사라져서 자신도 잘모르겠다고하길래

나 만나서 예기할거냐고 물어보고 안만난다고하면 그 술집을 내가 찾아갈꺼라고했음.

 

그럼 제수씨 중간에서 만나자. 하길래

남편포함한 친구두명이 왔음.

 

 (a.b라고 칭하겠음.

a오빠는 우리연애때부터 꾸준히보면서 와이프들과도 친하게 지네는 남편절친

b오빠는 남편과는 좀 친하나 나하고는 그냥 그런 친구임.)

 

걸어가고있는데 b친구가 걸어오면서 어제수시하며 손인사를 하길래

네 안녕하세요 오빠 하니

제수씨 뭐가 궁금하냐고 내가 말하겠다고 하길래

오빠 노래방에서 아가씨드하고 놀았어요 라고 물어보니

아가씨들과 논적이 없다고 함.

 

그래서 나 오빠랑 예기 않겠다고 a오빠 어딧냐고 하니 저쪽에서 통화중이라고함.

 

a오빠를만나서 다시한번 물오보니 어 아가씨랑 놀았다고 했자나 하니까

b오빠가 우쭐거리며 아 맞네 놀았네 하면서 말함.

 

자조치종 상황을 들어보니

 

1차참치횟집에서 술먹고

2차 노래방가고

(친구와 반띵하기로하고  1시간만 놀았다고함)

 

그래서 그랬음.

남자니까 그런술집 다닐수있다. 심증상 알아도 모른척 넘어간적도 있다.

일부러 확인하지않으니까.

그런데 영수증 보면서 알게된 이상  기분이 상당히 나쁘다.

 

현금도 10만원 인출했던데 주머니에는 1만1천원 밖에 남지않았고

1시간 정도가 혼자 알리바이 증명이 안된다.

내남편은 완전 꽐라가되서 자고있어서 대화가안돼서

친구랑 이야기 할려고 나온거다. 

내가 화내는 상황이 이상한게 아니다.

내입장에서는 충분히 오해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라고 예길하고있는데

 

a와b친구가   제수씨 우리가 노래방에서 아가씨들과 놀기는 했으나

부끄럽게 행동한적은 없다고 떳떳하다고 하길래 .

집사람두고 아가씨랑 놀았던 자체가 부끄러운거라고 이야기를 하다가

나는 아까도 말했지만 남자니까 놀수도 있으나

와이프게 알게된이상 문제는 달라진다. 기분나쁜건 어쩔수 없으며

한시간이나 남편이 혼자 있게되었다.

충분히 오해될 상황 아닌가 하고또 이야기를하니

 

b라는 친구가 손으로 삿대질 하면서 막예기하길래

나한테 삿대질하지말라고 했음.

근데 갑자기

그러면서 내예기들어보라고하면서 화가난 나를 이상한 사람취급하면서

눈을 버럭뜨면서 나한테 들이대면서

야이씨 이런아우씨 아우 개씨..이지랄 하는것임.

이게 3년전 비슷한 말실수 한적이있음. 그래서 더빡쳤음.

 

그래서 오빠 미쳤냐고 내가 오빠네 집사람이냐고 동생이냐고 친구냐고

친구 와이프인 제수씨한테  나한테 지금 뭐라고 했냐고 소리지르면서

나도똑같이 소리 꾁꾁 지르면서 똑같이 들이대니 a친구가 말림.

 

그러는중

월래 한명더 같이 만나서 놀기로한 친구가 지나가다 우릴보고

무슨일이냐고 하길래 또 자초지정을 설명했음.

다행이  멀쩡했던 친구분과는 대화가 되고 화나는 상황 이해하고 오해할만한 상황이지만

남편을 잘알지않냐고 그럴애 아니라고.

 

1차 횟집 끝나고

2차노래방가서 한시간 놀면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데

월래 멀쩡한 그 친구도 만나기를 해서 자기 볼일이 끝낫으니

그곳에서 그만 놀고 다른곳으로 오라고해서  이동했고

그자리에서 삼심분도 채 못앉고 있다가 남편이 중간에 그냥 핸드폰이며두고

사라진것이라고 했음.

중간에서 기다린시간과 이것저것포함한 시간이 한시간 얼추되었음.

 

다른친구와 이야기하는 중에  a.b친구는 예기하고있는 친구차에 그냥찌그러져있고...

아가씨와2차는 안나간걸로 확인되었음.

통화목록까지 확인해주면서 알리바이는 확인되었음.

제수씨가 기분나쁘고 오해할만한 상황 맞다고 죄송하다고 했음.

맞다고 내가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이였다고 나도 죄송하다고 사과했음.

 

그리고다음날,

 

그리고 b친구가 막말한거에대해서 굉장이 화가

난 상태였음.

담날 남편과도 이야기 끝내고 b친구가했던 행동을 예기하면서

두번째 말실수라고 두번째는 좀더쎄긴했지만 아무튼 두번째라고

당신친구가 나한테 그런것은 이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당신자체를 굉장히 함부러하고 무시한거라고 그러니까 나한테까지그런거라고

만나서 확실히예기하라고 말해줌.

 

b가 전화와서 술이 많이 먹어서 실수한거같다고 재수씨너무죄송하다고

사과함.

 

이렇게되서 마무리 된듯하였으나

A친구와 저녁밥을 먹게 되었는데

 

하는 말이 그날바로내가 남편과 예기도하지않고

자신들을 찾아와 그러게 따진게 잘못되었으며

B친구가 나한테 그렇게 한것도 잘못되었지만 

내가 똑같이 한것도 잘못되었다고함.

참고로 나는 똑같이 야씨너씨이런개씨 이런말로 하진않았음.

계속 나한테 잘못했다고 하길래

 

1.내입장에서는 솔직히 노래방에서 아가씨랑 끼고놀게된사실이너무 기분이나빳고.

 

2.오빠한테 먼저 전화해서 물어보는데 자기들은 놀고있는  중간에 내남편은 먼저 나갔다고

하는데 공백이시간이1시간정도넘게빈것도 충분히 오해할만한 상황이였고

 

3.  사람은 상대성이다 한만큼 똑같이 해주는게 맞다.

나랑별로 친분도없는 B오빠가 그렇게 야이씨 이런아우씨 아우 개씨..이지랄 하는것은

그오빠가 아무리 만취했기로니 정말 무식하게 한 행동이며 2번째라는것에 더 열받은거다.

 

A오빠가 말한대로

담날까지 내가 내남편이 일어날때까지 차분히 기다리면서 대화를 먼저하고

나중에 오빠들을 찾아갔더라면....

B오빠가 나한테 그렇게할때 내가 똑같이 하지않았다면은

내가 좀더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한 와이프가 되었을지도 모르지만

 

내가 그날바로

A 오빠만나자고 한거며 따져 물은것이며

B 에게 똑같이 욕짓거리는 않했지만  같이소리지르고한행동은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한 와이프가 못될지언정 그렇다고 내가 잘못된행동은

한것이 아니다라고 말했음.

 

그런데 내 행동 때문에 남편 친구들끼리 사이가 않좋아 질수있는 문제였다면서

계속 내가 잘못한거라고함.

 

제가 남편에게 먼저묻지않고 친구들을 먼저만난것이며

나한테 이런말한 친구에게 똑같이 한것이며

잘못한것인가요?

제가화내고 오해할수있는 상황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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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에휴 2015.07.28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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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살이세요? 예기가 아니고 얘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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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5.07.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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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상식적으로ㅋㅋㅋ 입장 뒤바꿔서 와이프분이 호빠 가서 술 마시고 돈 쓰고 놀거 다 논걸 들켰는데 와이프가 '하지는 않았어!' 하면 퍽이나 아 그래? 하진 않았다귱? 난 또~ 하고 넘어가겠다. 노래방 가서 도우미 부른것부터 노답인데 무슨 실례야ㅋㅋㅋ 추궁 받고 하는게 싫으면 노래방 가서 걔네 끼고 놀질 말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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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ㅁ 2015.07.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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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혼하지 왜 같이 살아요 ??
꼭 남편분 바람핀거 확인하고 이혼할라 그러는것임 ?
그리고 1차 변명의 시간은 줘야지 술취 자고 있는데 취한 친구들에게 왜 물어 봄 ?
남편 친구들이 바보임 ? 2차 갔으면 응 갔는데 이리 말할것 같음 ??
참 단순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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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5.10.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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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여자 최소 초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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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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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심하다 님 남편이 잘못한 일인데 왜 친구들을 같이 있었다하더라도 그 친구들이 님한테 추궁받아야 할 이유는 없는 듯 난 여자라도 이해가 안되고ㅜ내 남편의 얼굴을 생각해서라도 절대 안그랬을 듯 님은 평생 드센 여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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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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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됐고 여자불러논게 정신 나간짓인데 누가누구보고 잘못됐다는거야 남자분들왜이렇게 당당한거죠 아 진짜속터저. . .적반하장도유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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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텐 2015.08.0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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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ㄹㅋㅋㅋㅋㅋㅋ여자불러 놀아놓고 진짜 말이 드럽게 많네. 그 와이프들한테 알려요 다 해결될건데 뭘 고민함? 그런 친구 꺼지라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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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이 2015.07.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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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노답 남편은 더더더 노답 최고 노답 쓰레기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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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5.07.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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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잘못 된 행동을 한 것은 두 말할 필요도 없이 당연하다고 생각함. 근데 부인씨 남편 친구 중에, 상대방 와이프가 님 남편에게 님 처럼 무례하게 군 다면 님은 기분이 좋을 것 같음. 지 남편 잘못을 왜 남들 에게 화 풀이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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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5.07.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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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뭐라안하고 친구한테왜머라해요 딱보니까 쌈닭처럼달려든거같은데 ㅋㅋ 남편하고그리싸웠어야죠 ㅋㅋ 왜얘기가 산으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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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린 2015.07.29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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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B라는 친구의 막말이 글쓴님 뿐만 아니라 남편을 무시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말하다뇨... 님이 그렇게 드잡이를 하는걸 친구들이 아니 남편을 무시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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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2015.07.2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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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의심스럽고 기렇게 미덥지 못해서 그 시간에 지인에게까지 전화해서 확인까지 할 정도면 그냥 이혼하세요. 뭐한다고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으면서 사세요?. 그냥 이혼하세요. 그리고 글을 쓰려면 제대로 쓰세요. 낙서 끄적거리지 마시고. 무슨 말인지 나름 정리하느라 한참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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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 2015.07.2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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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는데 좀 정리가않되네요 머라고하는건지저만못알아듣는건가.. 자꾸 예기(얘기)땜에거슬려서 집중이않됬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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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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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음 그냥 남편술깨고이야기할것같아요...내 남편잡아야지 넘 남편 왜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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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5.07.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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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여자끼고 놀아야합니다 어쩔수 없어요 이건 바람피는거랑 다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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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2015.07.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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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잘못 - 싸우고 화해할 생각안하고 나가서 술먹고 노래방 가서 여자부른것 글쓴이잘못 - 글쓴이한테 잘못한건 남편이지 남편친구들이 아님 남편친구들이 술도덜깨고 피곤한 그시간에 나가서 글쓴이한테 추궁받을이유가 전혀 없음 본인이 막말한거에 대한 사과를 받앗으면 본인도 그시간에 불러낸건 미안하다고 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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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이형 2015.07.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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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세요 기분 나뿌실텐데 이 세상 혼자 사는게 더 낫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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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5.07.2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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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집에서 밥도 안해주고, 뭐 해주는것도 없어서

친구 만나서 밥먹고, 노래방가서 놀고 한거겟지..

그걸 왜 친구들을 들볶냐?

남편입장에서 친구들한테 쪽팔리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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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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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그건 너님입장이고 남편 친구들은 기분좋지

2번 오해든 사실이든 그 건 너님 남편한테 따져야지 -_-

3번 별로 친분도 없는 사람이면 너님이 대응 하지말고 가만히 듣고 나중에 너님 남편이나 그 친구 한테 따져야지 너님도 어차피 막말만 안했지 같이행동했자나 그 친분 없는 친구도 친분이 없는 너님이 따져들고 막말하니깐 열받지

결론 너님잘못 왜?? 너님 남편이 만약 회사 상사와 저런행동을했으면 너님은 회상 상사에게 폰해서 나와라 얘기하자 할거같음??

너무 너님 남편 친구들에게 존중이 없는거아님 ??

너님 남편이 여자끼고놀았는지 안놀았는지도 사실파악이안된 상황에서 그냥 너님이

궁금해서 믿고싶으니 남편친구들에게 폰까지하고 너무 막대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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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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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화가 나도 남편한테 물어보고 그 담에 친구한테 물어봐야죠
술에 취했어도 대화가 된다고요? 술 안드시나본데요 와이프분...
술 먹으면 암만 대화가 된다 하더라도 이성적인 판단이 어려워요.
술이 다 깼을 때 물어보시던가 하시지 뭘 그리 급하다고 그 새벽에 불러내고 전화하고.
남편 행동 자체는 너무 너무 잘못됐지만 와이프분도 그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이 너무 잘못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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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2015.07.2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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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편이 불쌍하다 숨막히겠다..
남편 술깨면 물어보지 왜 괜히 친구들을 잡아서 족치나
아 친구들 보기 쪽팔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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