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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돌아가며 강간 당한 여자

검객 (판) 2015.07.27 22:17 조회226,616
톡톡 엽기&호러 검객





나는 1921년 경남 의령군 대의면에서 태어났다. 
우리 가족은 갈아 먹을 논도 없었다. 
오빠 둘, 언니, 나, 여동생, 이렇게 다섯명의 자식을 데리고 
어머니가 어렵게 생활을 꾸려가셨다. 거의 굶어죽을 지경이었다. 

 


내가 17세 때(1937년)의 음력 정월 보름인가 2월초쯤 되었을 때였다. 
취직시켜준다고 여자들을 모집하여 간다는 말을 들었다. 
당시는 지금같지 않아 세상이 어수룩했고, 
특히 학교도 다니지 않은 나는 아무 것도 몰랐다. 
공장에 돈벌러 가는 줄만 알았고 
그것이 위험하다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 

부산에서 배를 타고 나가사키까지 갔다. 
나가사키에 도착하니 버스같이 생긴 차가 와서 
우리 일행을 태워 여관으로 데려갔다. 

 


여관에 들어간 날부터 군인 같은 사람이 우리를 지켰다.
첫날밤 나는 계급이 높은 군인에게로 끌려가서 강간을 당했다. 
그 군인은 권총을 차고 있었다. 

피도 나오고 무서워서 내가 도망을 가려고 하니까 
그 군인은 내 등을 두드려주면서 아무 때 당해도 당하니까 
그런 줄 알라며 달랬다. 

 


우리 여자들은 매일밤 군부대 안의 계급이 높은 군인들의 방으로 
이곳저곳 끌려가서 강간을 당했다. 
이렇게 나가사키에서 1주일을 보낸 후 그곳을 떠나게 되었다. 

배를 타고 상해에 도착했다. 
상해 부두에 내리니 트럭이 와서 우리를 싣고 갔다. 
어수선한 상해 거리를 지나 변두리로 생각되는 곳에 닿았다. 
육군부대 바깥에 있는 큰 집에 머물게 되었다. 

그 큰 집은 나무판자로 칸을 막아서 
한 사람 누울 만큼 크기의 방들을 많이 만들어놓았다. 
집은 단층이었고 집앞에는 간판이 붙어 있었다. 
위안소라고 써 있었던 같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교대로 밥을 먹고 나면 
9시쯤부터 군인들이 줄을 서서 오기 시작했다. 
하루 평균 30-40명이 와서 잠도 못 잘 정도로 바빴다. 

방마다 콘돔을 박스 속에 수북이 갖다놓아서 
군인들은 방에 와서 이것을 집어서 사용했다. 
간혹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는 군인들도 있었으나 절반 이상은 사용했다. 

 

사용하지 않으려는 군인에게는 내가 나쁜 병이 있으니 
옮지 않으려면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 판에 병에 걸리면 무슨 대수냐고 하면서 
막무가내로 덤비는 사람이 많았다. 


나는 아래에서 피가 흐르고 소변을 못 보는 병(방광염인 듯함)에 걸려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받았다. 
다른 여자들 중에도 밑이 바늘 들어갈 구멍도 없이 
훌떡 뒤집어지도록 붓고 피가 나는 사람이 많았다. 

멀쩡한 처녀들을 데려다가 날이면 날마다 이런 일들을 시키니 
오죽했겠는가? 
나는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으니 
어려서 하도 많이 자궁을 사용하여 자궁이 비뚤어졌다고 한다. 

아프고 괴로울 때는 죽으려고도 해보았지만 죽지 못했다. 
강물에 뛰어들려고도 했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보려고도 했고, 
차에 뛰어들려고도 했지만 차마 하지 못했다. 
이럴 때 고향의 엄마생각이 가슴이 저리도록 났다. 

 


도망가려 해도 어디가 어디인지 몰라서 갈 수도 없었다. 
무서워서 죽으라면 죽는 시늉도 했다. 
개중에는 싸움을 하는 방, 물건이 없어졌다고 난리가 나는 방, 
여자가 도망치다가 붙잡혀오는 방, 
여자가 군인에게 발길로 채여 소리지르는 방 들도 있었다. 

전투를 마치고 돌아오는 군인들은 비교적 난폭하고 
콘돔도 잘 사용하지 않으려고 했다. 
얼굴, 옷, 신발 등이 온통 먼지투성이었다. 

 


계급이 아주 높은 군인들을 위해서 
예쁘고 똑똑한 여자들을 골라 차를 태워 
부대 안으로 데리고 가기도 했다. 

이런 중에 나도 불려가 이즈미라는 군인과 
특별히 가까운 관계를 맺게 되었다. 
나는 속으로 아마 50살 정도인가보다 라고 생각했다. 
계급도 아주 높아 보였다. 

이 사람은 전투가 잠잠하여 시간이 날 때는 
졸병을 시켜서 나를 불러들여 이삼일간 자기 방에서 재웠다. 
전투가 있을 때는 몇달간 소식이 없다가 잠잠해지면 자주 불렀다. 

 


위안소 생활을 한 지 3년쯤 지난(1940년) 2, 3월경, 
이즈미는 내가 자주 아프고 전쟁도 점점 위험하게 될 것 같으니 
고향의 집에 돌아가라고, 가 있으면 꼭 찾으러 가겠다고 했다. 

이즈미는 귀향증을 여러 장 만들어 봉투에 넣어주었다. 
20일쯤 걸려서 합천군 삼가면의 집으로 돌아왔다.
내가 스무살되던 해였다. 

집에 와보니 사람들이 수근대는 것같고 
사는 것도 가난하여 서울로 올라왔다. 
종로의 낚시여관에도 있다가 남의 집살이도 했다. 
그러다가 가방공장에도 다니고 구멍가게도 하면서 살았다. 

 


위안부 생활에서 얻은 방광염, 자궁병, 정신불안 등 많은 병이 
지금까지도 나를 괴롭히고 있다. 
담석도 있고 빈혈도 심하고. 

텔리비전에서 김학순씨의 증언과 정신대에 관한 여러 프로를 보았다. 
지금까지 원통하고 분한 것을 혼자 가슴에 묻어두었는데 
그것을 보고 밤잠을 못 자게 되었다.

조카(친정 큰오빠의 아들)가 고등학교 선생을 하고 있는데 
찾아가서 과거를 말하고 신고할까 의논했다. 
이 조카는 "태평양유족회 재판도 다 소용없더라구요. 
괜히 귀찮기만 하고 자식들이 충격받으니 신고하지 마세요.
아들 가슴에 못 박아요. 미국에 있는 애가 알면 어쩌게요?"
하면서 말렸다. 

 

그래도 마음이 께름직하고 통 잠을 잘 수가 없어서 
하루는 방송국을 찾아나섰다. 
파출소에 가 도움을 받아 정대협에 신고했다. 
신고하고 나서 1주일간 못 잔 잠을 잤다. 
할 말을 하고 나니 한이 반은 풀린 것같다. 

큰아들에게 말하니 아들은 
"그렇게 험한 과거를 가지고 어머니 열심히 잘 사셨우. 
장하우"라고 말하며 막 울었다. 

그러나 작은 며느리는 이 사실을 알고 비관에 빠져 있다. 
작은 아들도 맥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나는 정대협이 주관하는 일본 대사관 앞의 
수요시위에 빠지지 않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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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위안부 피해자인 김순덕 할머니의 증언입니다. 



아직도 대다수의 일본인들은 

조선인 위안부 피해자들을 

자발적 매춘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미 충분한 배상을 했다고, 
위안부 피해자들은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이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는 사과를 하면서도
한국에는 사과를 할 필요가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서경덕 교수의 조사에 따르면 일본 대학생들의 대부분은

일본이 이미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한국에 충분히 배상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나라의 지성이라 할 수 있는 대학생들이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정도이니

전체 일본 국민들의 생각은 어떤지 안 봐도 쉽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올해에만 벌써 7명이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한국에 남은 생존자는 4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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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5.07.2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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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바 이 와중에 반대누른 새키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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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산들아누나야 2015.07.28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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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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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달구경 2015.07.2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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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의 탈쓰고 울나라에 쳐들어와 온갖 잔인하고 추악한 짓을 일삼은 일본이여~~~한많은 울민족에 사죄할줄도 모르는 너희 일본이 영원히 영원히 무너지고 부셔지고 파괴되고 자살하듯 가라앉혀지길 오늘도 빌게. 너희 일본은 이미 모든게 사망한 나라야. 아베총리야~~당신은 조만간 지옥서 이쁘다고 초대할거야. 천벌받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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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빨go 2015.08.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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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reepla.net/nabi_forest.html
위안부 할머니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숲을 조성한다고 합니다. 널러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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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8.0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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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측에서는 박정희한테 돈주면서 위안부관련 어떠한사과도 안하겠다고 약속하고 차관제공한것 이다 그래서 어찌보면 배상했다는것은 맞는말이기도 함 결론은 누구잘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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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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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제 일본대사관 앞에서 하는 수요시위 다녀왔는데... 엄청 대단하더라 학생애들이 엄청 많았고 한 국제고 애는 연설하면서 울었어 .. 사람들도 엄청 많았고. 근데 일본대사관 창문에 블라인드까지 쳐져있고 한번도 안내다보더라 하긴 그러니 1190회 시위가 계속될 때 까지 침묵하고 있는거겠지. 할머니들 다 13~22세 꽃다운 나이, 그리고 상당수가 미성년자였지 그 어린몸으로 말로 표현 못할 끔찍한 일을 당하고 기적적으로 고향에 돌아오셨는데 고향의 반응은 싸늘하지...화냥년화냥년 거리면서 오히려 사람들이 피해. 난 그런 일을 겪고도 지금까지 꿋꿋하게 살아오신 할머니들께 너무 감사해. 감사하고 또 존경스럽고 죄송스러워.. 지금껏 무관심했던 나에대해 죄책감이 들들어.얘들아 서울 안국역에서 내려서 일본공사관에 가면 수요일마다 시위열려! 8/19일은 특히 더 의미있는 날이니 한번 가봐... 시위한다음은 전쟁박물관도 가보고. 진짜 많은걸 느끼게 되더라.. 할머님들, 일본이 위안부 할머니들께 진심어린 사죄를 할 때까지 우리들의 시위와,투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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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5.07.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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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 은근 젊을때 자기 이뻤다는거 자랑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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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남 2015.07.2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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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지겹네.. 이제 그만할때좀 되지않았음?? 강산이 바뀌어도 수십번을 바꼇을 옛날이야기들고와서 저럼 어쩌라는거?우리보고 어쩌란거임??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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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막 2015.07.2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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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반대한 자들은 왜놈들일것이다. 언젠가는 천벌을 받을 왜인들이 오히려 불쌍 하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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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5.07.2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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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시켜준다고 여자들을 모집하여 간다는 말을 들었다. <<< 모집한 인원수에 따라 돈 챙긴 모집책들은 같은 조센징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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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ㄷㅇ 2015.07.29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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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잔인한 사고면 다일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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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5.07.29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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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되면 제일 먼저 북핵으로 일본을 없애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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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5.07.2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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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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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2015.07.2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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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일본망하고 무개념다 죽어라진짜 너무싫다 니년들이그러고도 사람이냐 미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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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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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군 2015.07.2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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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누른 새끼들 뭐냐? 근본없이 무성생식으로 태어났냐? 아메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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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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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런글보면 너무 화나고슬퍼서 안보고싶은데 보게된다 일본사람모두가 나쁜건아니지만 일본이라는 나라를 좋아하기가힘들다 하루라도빨리 할머니들께 진짜 사과하고 보상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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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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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는 친일파냐??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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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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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누른새ㄲ들은쪽바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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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2015.07.2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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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만행을 저지르고도 반성에 기미는 전혀없고 이런 일들을 포장하여 자신들에 우익에 치중하고 있는 일본 족속들..... 일본은 지금 다시 한번 대일본제국의 그 때의 망상에 사로잡혀 다시한번 군국주의를 감행 하고 있다. 일본은 지금 서서히 침몰하고 있는 섬나라이다. 여러 이유로 인해 독도를 비롯한 특정 행위를 빌미삼아 우발적 격돌로 그 언젠가는 맞붙을거라 확신한다. 두번다시 이 나라에 왜놈에 더러운 발자취를 남기지 말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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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근 2015.07.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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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에 어느 분이 우리나라 해상에 일본 넘들 한테 해상권을 설정 해 줫다고 하드니
이제는 그넘들이 빌려썻던 주제에 자기네 꺼 였다고 우기고
잠시 힘이 없어 정복 당했었다고 당시에 저지른 만행은 정당 햇다고 개 소리네
나라안에 훌룡 하신분들은 자기 밥 그릇 싸움에 바쁘시고 정작으로 소리 내어야 할 분은 전대에 잘 못에 소리 죽이니 옛날에도 그러했고 현재도 그러 하듯 백성의 힘으로 나라가 서니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일일까 ???? 정작 소리를 높여 백성의 안위를 돌볼 자들이 침묵하니 나라가 이렇게 업수이 여겨지고 백성이 허접해 지는 거지 이리 당하고 저리 당하고 참 짜증나는 대한민국 차라리 이러구 사느니 북한하고 어쩌해도 손을 잡고 일본이나 조져 버리고 말지 전에 맞고 살던 넘이 저러구 정신을 못 차리니 한번더 조져야 정신 들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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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키 2015.07.2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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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노리는게 이거야.
마지막줄에 나타난 올해만 7분이 돌아가셨다.
48명만이 남았다는건데, 일본이 지지부지 시간만 끌어서,
할머니들이 모두 돌아가시길 기다린다는거지.
그렇게되면 증언할 증인이 사라지는거니까,
그만큼 급하고 중요한건데, 정부에서 강력하게 어필도 안하고 하니까,
향후 몇년이지나면, <속보>마지막 ooo할머니 별세 이렇게 기사가 뜨겠지.
진짜 이나라가 살기좋은나라가 맞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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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2015.07.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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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이랑 전쟁나면 무조건 한놈이라도 더죽이고죽을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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