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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세모자 사건 전 좀 다르게 봅니다.

ㅇㅇ (판) 2015.07.27 23:13 조회25,976
톡톡 세상에이런일이 더러운여자

안녕하세요. 여기에 제 의견을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부디 부족한 글이지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올립니다.

 

 

저는 세모자 사건이 판에 처음 올라왔을때 부터 일요일 '그것이 알고싶다'까지

계속해서 세모자에게 관심을 가졌던 사람 중 한명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알고싶다'의 방송후 하루아침에 세모자는 거짓말쟁이가 되었으며

여론또한 그들편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저도 그들을 무턱대고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피디가 없었던 그들만의 대화, 진술서의 스마일표시, 이모할머니인 무속인의 개입, 섹스촌 등

저도 또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도 이 방송 또한 매체이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허목사 아버지가 여전히 목사활동을 하고있어 금전적 여유가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추측)

허목사는 피자배달을 하고있었고 세모자가 자신을 성폭행범으로 몰아가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대응없이 묵인하고 있었는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언론통제.

 

신기하게도 방송후 세모자의 기사는 물밀듯 쏟아졌으며 댓글은 온통 그들의 욕뿐이었습니다.

제가 그들을 무턱대고 지지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뭔가 좀 찝찝하다는 거죠.

 

이정희씨께서 혹시 이 글을 보고 있으시다면 처음 글을 쓰셨을때 한양대학교 정신과 진단서의

진위여부, 무속인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거짓없이 진실만을 다시 말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의견이고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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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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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5.07.2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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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그렇게생각해. ㅋㅋ. 여론통제? ㅋㅇㅋ 아웃겨 ㅋ ㅋㅋㅋ 그리고성폭행범으로 몰리면 뭘어찌해야함? 인터넷에나도억울하다 찌질하게 글쓰면서 여기신봉자들 심판받아야함? 자기들이 뭐대단한줄아시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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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5.07.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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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니까 항문검사나 이런걸 해야하는데 왜 안하냐는 말이죠 .. 어릴때부터 그런일이 이루어졌다면 정상적인 신체상태가 아닐텐데.. 단순변비로도 치질이생기는게 사람몸인데..하물며 성폭행인데 말이죠? 뭐 아이의 정신상태라던지 그런게 걱정되고 그런거라면 피의자를 직접보고 대질심문을 한다는거 자체가 말이안되잖아요..게다가 아이와 어머니가 적극적으로 원해서 대질심문을 했다니ㅋㅋㅋ근데 왜 항문검사는 안하느냐 그게 이해가 안간단 말이오.. 그거야말로 빼도박도못하는 증거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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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2015.07.2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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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것이알고싶다라는 방송을 되게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뭔가 막 픽션넣은 다큐드라마 보는거같았음 계속 보면서도 세모자쪽만 추궁하고 몰아넣는다는 느낌? 허목사 그니까 그 시아버지 과거 혼음사건들은 그냥 그쪽변호사 나와서 혐의없음으로 끝난사건이라고만 해명나옴.. 남편은 부산에서 배달하고있다 끝... 허목사를 시원하게 안 캐니까 이상했음 물론 세모자쪽이 너무 도라이같고 자작짓하니까 더 파고들어야하는건 맞는데 허목사쪽도 좀 더 조사하는게 나왔으면 좋겠음 2편. 기대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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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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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게 무당할머니가 이씨를 사주하여 성폭행으로 30여명을 고소한거잖아요??? 김씨 본인과 안좋게 엮였던사람들로 보이는 사람들이었구???그사람들이 있지도 않은걸로 고소를 당하면 돈을 내놓는답니까??? 말도안되고 증거도 없을게 뻔하니까 엿도 못먹이죠. 근데 전부 헛소리 사기이고, 돈도 못뜯고 엿도못먹이고, 이씨가 정신이상자취급당하길 바라지않은이상 왜 고소를 하라고 시킨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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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지웠네 2015.08.0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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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겁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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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자에낚인판 2015.08.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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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망상에서 벗어날수 있는거냐?
대통령이 긴급기자회견이라도 열어서 사기극이었다고 해야 믿을려나?
아.. 세모자 사건 믿는 광신도들은 정부를 안믿으니 대통령이 말해도 안 믿겠구나.

그냥 지금처럼 끝까지 믿고 도와주겠다고 하세요.
나중을 대비해서 이불 여러장 준비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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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5.07.2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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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까튼 소리 집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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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5.07.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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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입장이 완전히 뒤바뀐 상태라고 봅니다. 또한 저 방송으로 모든 걸 판단할 수도 없구요. 시아버지의 성범죄 전력과 친부의 폭행은 사실이며 또한 사이비 종교 집단도 사실입니다. 정말 공정적 방송이라면 그 부분또한 같이 헤집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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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2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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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 아니라면 자기한테 성폭행한 사람한테 어찌 그리 당당히 저도 다 알아요! 저 성폭행 하셨잖아요! 라고 할수있지? 보통 성폭행 당한 후에는 가해자 그림자도 보기 싫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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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29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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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세모자 사건 진위 판단도 안하고 여기저기 글 올려대고 심지어 외국까지 퍼트려놨는데 거짓말이라 하니 나라망신은 제대로겠네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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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9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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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러니깐 그렇게 강간당한 증거가 하나도 없잖아 비디오로 찍었다며 경찰이 압수수색했고 제작진도그것만 찾으려고 다 다녀봣는데 증거가 안나온 상태잖아 ㅋㅋㅋㅋ그리거 목사활동 한다고 다 돈잘벌고 언론통제 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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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2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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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제일 무서웠던게 그 아이가 누구랑 통화하고 엄마한테 몰래와서 "그사람 무서운 사람 아니래." 했던 장면. 여기서 통화를 했던 사람은 봉변남을 알고있다는거고 (무서운 사람이 아니라고 했으므로 누군지 안다는거) 근데 그 봉변남은 끝까지 세모자 모르는척하면서 경찰부른거. 세모자가 진짜든 거짓이든 봉변남은 세모자를 알고있었고, 세모자도 봉변남을 알고있었고, 통화를 한 누군가도 봉변남을 알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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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5.07.29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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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허목사 할아버지는 조사좀더해봐야할듯 의자왕 여신도가신고햇는데 왜 무죄로풀려남? 무튼 아줌마는 정신과치료좀받으시고 남편이라는 폭력적인사람은 이혼 받아들이고 얘들안봤으면 .. 얼마나폭력? 아니면 무당한테세뇌? 당햇으면 거짓말을 그렇게술술뱉을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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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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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애 양육권은 왜 아줌마한테 갔지... 세모자가 사기라해도 욕얻어먹겠다..사기꾼한테 애들을;; 애들 의견이 많이 적용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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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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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많은 사람들이 정신나간사람이라고 하는 애엄마가 재판에서 승소하고 양육권도 가지게된거지?? 아빠가 정신나간사람한테 애들을 맡기면 안된다고 주장할수 있었을텐데, 정신감정 받자고 진즉에 했음 됬자나??? 몇년전부터 무당할매랑 이상한짓했다매 폭력아빠라도 돈벌능력이되고 엄마는 정신나간 민법상으로 정신이 불안정한 무능력자인데, 그런 사람에게 양육권을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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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5.07.2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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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발 정신 좀 차려요...사기꾼한테 그만 놀아나고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그것이 알고싶다-거진 20년동안 어려운 취재하면서 정직한 방송하는 프로그램인데
지금 이런 프로그램보다 무속인한테 놀아난 아줌마 말이 더 진실성 있다는 건가요?
밑에 댓글에도 많네요. 그럼 그놈에 신체진단서는 왜 안 때요.
증언대로면 괄약근이 정상일리가 없어요-회복이 힘든 신체기관 중 하나구요
늙어죽을때까지 회복 어려우니 분명 신체자체에 증거가 남아야 한다구요
이거 하나만 증명해도 사실임을 의심하지 않겠음
엄마라는 사람이 애들한테 무슨 짓을 한건지도 모르고
가장 중요한 시기에 인격을 저렇게 망쳐놨으니 아무리 치료를 해도 멀쩡해 질리가....살면서 그 어미의 죄를 아이들이 짊어지고 살겠지. 저 정신상태로 온전히 못 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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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5.07.2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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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렇게 믿는채로 사세요ㅋㅋㅋ 귀막고 눈감고 지 믿고싶은것만 믿는애를 무슨 수로 설득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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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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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심쩍은 부분이 있는것은 사실인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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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드보헴 2015.07.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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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아직까지 지들은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거다 라는 ㅂㅅ들은 ㅎㅎ 세모자 사건에 피토하면서 거든 사람들‥이제와서 괜시리 쪽팔리니 이런글 쓰는거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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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2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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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방송전엔 기사한줄 안 나오다가 방송나오자마자 기사도배되는것보고 좀 이상하다했어요 그리고 마이크 꺼진줄알고 했던말도 해석하기 나름인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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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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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것이알고싶다라는 방송을 되게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뭔가 막 픽션넣은 다큐드라마 보는거같았음 계속 보면서도 세모자쪽만 추궁하고 몰아넣는다는 느낌? 허목사 그니까 그 시아버지 과거 혼음사건들은 그냥 그쪽변호사 나와서 혐의없음으로 끝난사건이라고만 해명나옴.. 남편은 부산에서 배달하고있다 끝... 허목사를 시원하게 안 캐니까 이상했음 물론 세모자쪽이 너무 도라이같고 자작짓하니까 더 파고들어야하는건 맞는데 허목사쪽도 좀 더 조사하는게 나왔으면 좋겠음 2편. 기대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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