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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결혼후 6년간 휴가는 시어머니와. 남편도 시댁도 이젠 마음이안갑니다

우울 (판) 2015.07.27 23:26 조회3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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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댓글읽고 남편이랑 얘기했구요. 내일 제가 직접 시어머니께 전화해서 말씀드리기로했어요. 댓글달아주신분들말처럼 이번에도 넘어가면 신랑이나 시댁에서 당연하게 계속생각하게될텐데그건싫어요. 사실 그동안 착한며느리까지는아니지만 아무리 시부모가 미워도 어른이니까 내색않고 네네 하며 따라야한다고생각했고 남편과도 더이상 시댁문제로 싸우기싫었어요. 초반에 시댁문제로 진짜많이싸웠거든요..근데 참고 또 참으니 고맙다가아니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단계가됐네요. 내일 전화해서 시댁과휴가문제로 매년 다툰것과 시삼촌의 휴가동참에대한 일방적인통보에 대해 제기분 제생각 어머니께 확실히 말씀드릴계획입니다. 워난 뒤끝심한분이지만 그건 나중일이고요. 사이다같은 결말이 생김 후기남길게요.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화내고 열받아하는게 잘못된건지 시어머니나 남편이잘못된건지 이해도안되고 판단도서지않아 현명한 조언 얻고자 글 남깁니다.

저는 6년차 주부로 유치원생 두 아들을키우고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결혼후 첫 휴가부터 작년 그리고 올해 계획 휴가계획까지 시어머니가 항상 함꺽하시네요.집안사정상 아버님은 멀리계시고 자식이라고는 신랑뿐인지라 참고 참았어요. 저희가 시댁으로가면 2박 3일 3박 4일간 휴가보냈지만 3-4년간은 시어머니가 저희집에오시면 일주일간계시다가셨습니다. 급기야 그간참았던게 폭발해서 작년에 신랑과 언쟁높여싸우고 어머니하고는 2박3일보내고 저희가족끼리는 가을에 제주도다녀왔습니다. 전 이부분에서 이런이유로 신랑은 그러니 제주도 다녀온거아니냐고 하는데 이거요. 신랑이 준비하는 시험 치고 그간 스트레스풀러 바람쐬러간거구요 올해도 역시 주말마다 학원가느라 가족과함께하지못한것도 겸사겸사 가을여행 계획중입니다. 주말은 온전히 저혼자 아니면 가까운곳에사시는 친정에서 아이들돌보는것에 많은도움주시구요. 무튼 그런데 오늘 어머님이랑 통화중에 어머님 남동생되시는 시삼촌도 휴가에 합류한답니다. 그래서 신랑이랑 얘기해보겠다고 대답하니 신랑은 괜찮다고했대요. 저의 의견은 묻지도않고 그런결정이났다는사실에 화가나서 전화끊고 신랑에걱 화냈습니다. 묻지도않고 화내냐고 이게 휴가가는거냐 시집살이하러가는거지 등등 그리고그간여러이유가있었으나 저희부모님하고는 한번도 집근처 공원에도 가지않은것도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건 일부러가아니고 항상사정이있었다 내가 처가에못하냐로 화내더라구요 거기서 그래 라고 대답하려다가 애들앞에서 싸우기싫어 입다물엇습니다. 시아버님이 처가에 진짜 못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냥 기본적인남들다하는 거하면서 굉장히 자기는 잘한다고 생각하나봅니다. 저희 부모님, 속으로는 서운하시죠 남들은 자식내외랑 여행다녀왔다자랑하는데 그럴껀덕지도없으시고.그래도 사위공부에방해된다고 서운하단말 직접적으로 하지않으셨습니다. 시어머니는 당연히생각하는부분을 저희부모님은 왜 미안해하고 표현도못하시는지 그모습보면 속상합니다.하지만 시험끝나면 모시고가겠단말 믿고 참고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시어머니한테 오케이한게아니고 자긴괜찮은데 저한테 의견도물어보라고했다네요. 근데 결론적으로 저는 의견이아닌 통보를받았고 2박3일간 시댁에서 먹고자며 시어머니랑 시외삼촌과 휴가보내게됐습니다.

열받고 곱씹어생각해도 화가나서 따졌더니 얼굴 울그락불그락하면서 전화기들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뭐라해줄까 원하는게뭔데라고 지가성질냅니다.

그래서 하지말라그랬어요 평생안보고살것도아니고 지금전화해서 어머니한테 따지고들면 결국 내가 삼촌이랑 함께하는휴가 싫어하는거알고 꽁해계실테고(성격상 뒤끝있으십니다) 삼촌귀에도 들어갈텐데 시댁경조사에서 얼굴은 어찌뵙냐고.

그랬더니 버럭화내면서 그럼 너도 더이상 이거에대해 얘기하지마!하는데 결혼하고 처음으로 살기싫어졌습니다.
그간 시댁식구들에 의한 상처가 좀있었는데 참았습니다. 근데 저렇게 신랑이 나오니 뒤통수맞은거같고 화나고 눈물이납니다.

신랑이화낼만큼 제가 삼촌도함꼐하는 휴가에 예민하게 대처한건가요 아니면 시어머니나 신랑이 잘못된건가요.집안일 챙피해서 누구한테 얘기도못하고 여기에라도 조언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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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얌비 2015.07.28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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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행 며칠전부터 시댁에전화해서 어머님~ 뭐챙길까요? 애들도 들뜨고 신났어요~라고 아무렇지않게 준비하시고는 당일날 새벽부터 배가너무아프다고 설사가안멎는다고 신랑한테 애들 둘다 맡기고 여행보내보세요. 시어머니 여행가서 최소4남자 밥해먹이고 챙기는거 2박으로하시면 또 같이가자안할걸요 그동안님은 친정가서 수박먹으면서 에어컨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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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5.07.2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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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님만 빠져요, 아님 애들이랑 같이 빠지든가요. 앞으론 님도 휴가는 휴가답게 즐기겠다 하고, 친정식구들이랑 시간 보내세요. 아이 키우는 것 도와주시느라 고생하신 친정부모님들께 효도 좀 하라구요. 그리고 참다참다 화내지 말고 그때그때 대화를 하세요. 애들 앞에서 싸우기 싫어 입 다문다는데 그럼 남편은 자기가 옳은 줄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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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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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은 결혼전에도 휴가를 어머니와 보냈대요? 이상하게 남자들은 결혼만하면 자기식구들을 그렇게 챙기더라구요~결혼전엔 집에도 잘 안들어가놓고.. 아들이 하나라 어머님 마음도 약간 이해는 하지만 아들만 보고 살거 아니잖아요 독립된 아들네 가정도 생각해주셔야하는데...알면서도 시삼촌 제안에 등떠밀린척 계속 강요하시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착한며느리에서 나쁜ㄴ되는거 한순간이예요 그냥 아닌건 아니라고하시며 사세요. 병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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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기 2015.07.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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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도 마찬가지였어요. 근데 아이들때문에 참고서 말안하면 내자신만 힘들어지고 바보 되더라고요. 그래서 시댁가는 횟수및 2박이상은 절대 안하고 있어요. 그라고 속에 담지 않고 시댁가서도 할말 다하고 다 대들고 신랑한테도 불만있으면 큰소리내면서 싸우기도 하고 있어요. 그랬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그래도 그동안 힘들었던게 다 보상되진 않지만 속에 담아두는 것보단 나은거 같아요. 님도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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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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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결혼하고 첫 휴가인데 어디갈지 예정도 없고. 신랑이 시댁이랑 보내자고 할것같아서 미리 출근할수도 있다고 언지를 줬어요. 끽하면 출근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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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 2015.07.2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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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첫 휴가를 시집(바닷가쪽)으로 가더니..그후에 쭉...
말이 휴가지..거서 밥만 해주다 볼일 다 봤습니다.
돌아서면 밥때고..시골이라..주변분들 수시로 방문하시면 술안주 마련하랴.
과일 내랴. 더워는 죽겠고 옷도 맘대로 편히 못입고..
힘들어서 바닷가 가서 놀 생각도 안들던 걸요.
그건 휴가가 아닙니다..기회 있을때 바로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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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줌마 2015.07.2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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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니 있으니 가마니 되었네요
헌신했더니 헌신짝되고....
호의가 지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도 있구요,
감사할 줄 모르는 이한테
호의를 계속 베푸는 건 호구짓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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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2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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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는 시어머니 감정까지 받아내야 하는 시다바리가 아닙니다.

시어머니 감정은 시어머니 몫으로 남기시고 서운하시더라도 할 말은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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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5.07.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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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병신인게 난괜찮은데 집사람한테 의견물어봐라고 한것 자체가 잘못된걸 모르는게 병신이라는 건데 그걸 모름 시어머니한테 며느리가 싫은티를 어떻게 내냐고 자기가 싫다고 하고 끊었어야지 뭐 대단하게 지가 잘 처신하고 있는 줄 아네요 베플말대로 하세요 남편이 저거밖에 못하면 돌려서라도 싫은티 내야 앞으로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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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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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참고 사셨어요.

참지말고, 그렇다고 화도 내지 마시고 서운한거 생길때마다 말씀하세요. 이번에 시어머니꼐서 전화하셨을때도 남편한테 물어볼께요가 아니고 어머니 올해는 힘들어요. 라고 그 자리에서 말씀하셨으면 화도 안나셨을꺼에요. 일방적으로 참기만 하셔서 한번에 터지신거 같은데 남편은 말안하니 이래도 괜찮은가보다 생각하다가 갑자기 화를 내니 이해하기 어려웠을꺼에요.

이건 누가 잘못한거보다는 의사소통이 제때 안되서 생기는 문제같아요. 평소에도 싫은건 싫다 거절하세요. 거절에 죄책감 느끼실 필요없어요. 참는게 능사도 아니구요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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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7.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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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냥 총대 매지 마시고 베스트 댓글 처럼 간다고 하고
갑자기 몸이 안좋아져서 전날 병원 갔다오고 못간다 하세요.
사람은 본인이 스스로 느껴봐야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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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 2015.07.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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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9개월 딸 둘 키우며 직장다니는 엄마인데.. 이번에 애들 방학 맞춰 휴가를 잡다 보니 내일부터 휴가에요. 근데 요번에 다른 회사들은 8월초에 휴가 많이 하더라고요. 신랑 회사도 그렇고 시부모님, 시매부들 (시누2명 다 전업주부) 다 휴가가 같은데 저만 반대네요. 낼 아침부터 신랑이 퇴근하는 10시까지 수,목,금 3일 동안 애 둘 보며 집안일 하며 전 휴가도 없을 판인데... 시어머니 지난 주에 전화 와서 토, 일은 겹치니 1박 2일 가까운데라도 다 같이 갔다 와야 한다며 시누들도 들떠서 단체 카톡방 만들어서 어디 갈지 정하고 있는데 전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합니다.ㅠㅠ
평소에도 신랑이 새벽같이 나가서 10시 다 되야 집에 오고... 2교대 근무기 때문에 격주로 밤에 집에 없어서 집안일이나 애들 육아가 거의 제 몫이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야속하게도 휴가까지 안 맞아서 너무 답답한데... 삼일 애들 뒤치닥거리 하고 또 이틀 놀러 갔다가 월요일에 출근할 생각하니ㅠㅠㅠㅠ
그렇다고 시댁이 싫지도 않고 신랑도 시간이 안 되서 그렇지 시간만 되면 집안일이든 육아든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사람이라 평소에 큰 불만 없었는데.. 이번에 휴가는 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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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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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입에서 욕이 마구마구 나오네 진쫘!! 님만 빠지세요. 몸이 너무 아파서 애들 데리고 친정가있겠다고 하세요. 친정 부모님하고 잼있게 노세요. 할말 못하고 속앓이하는거 알아주는 사람들 한마리도 없는데!! 왜 님만 참습니까? 아 진짜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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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2015.07.2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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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지같은놈의 집구석 남편새.끼 못되쳐먹어가지고 눈치도 더럽게없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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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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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하세요~ 친정이랑 시댁에~ 시댁 2박3일 갔다왔으면 친정도 2박3일 다녀오시구요. 공평하게 하세요~ 자꾸 해주니까 당연한줄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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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네요 2015.07.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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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심정 이해해요.. 저희신랑 효자라 휴가 시댁이랑 거의 계속 갔어요. 시부모님 두분다 여름에 생일이라 휴가때랑 겹치거나 해서 가게 되더라고요. 시누가 어머님이랑 강원도 가자고 하면 신랑도 같이 가자고 해서 전 둘째가 어려서 핑계 대고 첫째랑 둘째만 보냈어요. 올해는 제가 일을 시작해서 애둘 둘이랑 남편만 가게 됐어요 제가 휴가를 첫째 초등학교 방학때문에 일부러 마추지 않았거든요. 그래도 남편이랑 애들만 간다고 해도 시어머닌 좋아하시던데요 그냥 남편이랑 애들만 보내고 주말에 시간내서 애들이랑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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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5.07.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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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바보 같은데 그냥 이번엔 나도 우리 엄마 아버지랑 휴가 가서 발 뻗고 놀다 온다고 하세요...나도 이젠 애 휴가 즐길거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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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5.07.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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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욕좀 할게요
저 병신새끼는 지가 처가댁 장모님이랑 이모님 모시고 휴가 한번 다녀와보지?
와 저런 새끼도 남편이라고 어떻게 살았어요?
거의 뭐 지 엄마 종 노릇이나 시키고 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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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쟁이 2015.07.2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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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뒤끗있다면서요 그렇게 좋아하는 아들하고 손주들마뉴보내고 님은 빠져요 그럼 해결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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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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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들끼리 가라 그래요. 난 이제 친정 부모님 좀 챙겨야겠다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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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15.07.2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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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사람들하고 나쁜꼴 좀 보고 사이 조금만 틀어지면 하늘이 무너지나? 내 부모는 속상해도 되고 시부모는 조금이라도 속상하면 천지개벽하냐고. 배아프게 낳아 곱게 길러 시집까지 보내주니, 남의 부모 남의집 종노릇이나 하고, 없는 살림에 공부 시켜놨더니 입 두고 말 한마디 못하고. 머저리도 이런 머저리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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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15.07.28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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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모라해줄까 ? 할때 니가말렸으니 6년동안 시댁에서 그런취급 당하고 6년내내 휴가때 시집살이한거지 ㅋㅋ니입뒀다 입꽉다물고는 왜 신세한탄만해 실천을해 멍청이 바보 호구아줌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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