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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자들 밤거리 조심해라ㅋㅋ 자칫하면 순식간에 성폭행범 된다ㅋㅋ

미치겠다ㅋㅋ (판) 2015.07.28 00:00 조회219,006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어이상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네ㅋㅋㅋㅋㅋ
어휴ㅋㅋㅋㅋㅋ 진짜 수준하고는ㅋㅋㅋ
남자들아 잘 봐라ㅋㅋ 성폭행범으로 몰릴뻔한 글 한번 썼다고 무조건 여혐종자로 몰고, 저 "ㄱ2"의 대댓이 나라고 소설 쓰는게 일부 20~30대 여자들의 현실이다ㅋㅋ

이런 여자들은 가급적 도와주지 말자ㅎㅎ









----------------------다시 추가----------------------
일단 방금 모욕죄로 고소장 접수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서에서 자세하게 들어본 결과 무고죄는 상대측에서 먼저 절 고소해야 성립된다고 그래서 전에 상담했었던 법률공단에 다시 재상담을 했는데 제가 경황이 없어서 전화내용을 잘못 들었던 것 같고요.

결과는 빠르면 3~4일에서 1주일내로 해당 지역 경찰서에서 담당형사님이 제게 알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 여성분들의 말을 들어보니 제가 오지랖도 넓고, 배려가 부족해서 잘못한게 맞다고 그러시는데 잘 알겠고요.

앞으로 전 여자들이 성폭행을 당하든지, 밤길을 무서워 하든지 아무런 관심도 갖지 않고, 어떠한 배려도 하지 않겠습니다.

여러 남성분들도 조심하세요.

요즘엔 길만 걸어도 순식간에 성폭행범으로 몰리니깐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앞으론 아무런 추가글도 올리지 않겠습니다.







----------------------추가----------------------
많은 사람들이 고소하라고 조언 많이 해주셔서 오늘 이 여자 명예훼손이랑 무고죄로 고소하러 갑니다.

법률공단에 물어보니 충분한 고소사유가 된다고 고소장 접수하라고 그러네요.

그리고 "여자가 무서워하며 빠르게 걷는걸 알고도 무서워하니까 앞질러간다고? 말도 안됨"라고 그러는 사람이 있어서 다시 한번 얘기드리지만 여자 뒤에서 남자가 천천히 따라가도 무섭다, 앞질러서 가는 것도 무섭다 뭐 어쩌라고요?

앞으로 남자들은 "저 잠시만 지나갈게요~!!!" 이렇게 소리라도 지르고 지나가야 합니까? 진짜 별 개소리를 다 듣겠네..

그리고 "여자가 무서워하며 빠르게 걷는걸 알고도 무서워하니까 앞질러간다고?" 이 말씀은 도대체 무슨 말이에요? 제가 본문에 여자가 무서워하며 빠르게 걷는다고 써놨나요? 도대체 어디다가 썼지? 전 분명히 여자들이 무서워할까봐 보통은 이런 상황에서 앞질러 간다고 썼는데요?

원래는 그냥 좋게 마무리하려고 그랬는데 여기서 제가 잘못한거란 사람들이 꽤 있어서 경찰서에 무고죄랑 명예훼손 접수해서 정말 제가 잘못한건지 한번 따져보렵니다.

여기서 제가 잘못했다고 그런 사람들로 인해 앞으론 여자가 성폭행을 당하든, 갑자기 쓰러져서 정신을 잃든 여자를 배려해주면 저만 손해라는걸 확실히 깨닫았네요.

다른분들도 앞으로 괜히 여자 배려한답시고, 저처럼 병신짓하다가 호되게 당하지마시고 그냥 무시하세요.

내 가족이 아니면 배려하지 말라는게 이 소리였구나.. 어휴..











우선 난 25살 남자임ㅋㅋ
진짜 이거 방금 일어난 실화다ㅋㅋ

내가 사는 아파트단지는 유독 403동, 404동 근처만 으슥함

오늘 친구들 만나느라 오랜만에 밖에 나갔다가 11시쯤 아파트단지에 들어옴

나는 폰으로 웹툰 보면서 걸어가느라 잘 몰랐었는데 404동 근처에서 내 앞에 어떤 여자가 걸어가고 있더라?

근데 서로 사는 집이 가까운지 나랑 그 여자랑 계속 같이 걷게됨

그 여자가 내 앞에 서고, 난 그 뒤에서 따라가는 형태로;;;

솔직히 여자들 밤에 뒤에서 누가 따라오면 무섭잖아?

나도 여러 매체들 통해서 이 이야기를 많이 접하기도 하고, 평소에도 이런 상황에서 오해받기 쉽상이라 그냥 앞에서 걷는 여자들 앞질러 가거든?

오늘도 평소처럼 그 여자가 무서울까봐 앞질러 가려고 속도를 냈어

그런데 그 여자가 갑자기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더니 쌩하고 도망가더라?ㅋㅋ

이때 당황스럽기도 하고, 좀 어이 없었는데 그 여자가 엄청 무서울까봐 미안한 마음에 난 그 자리에서 한 10분정도 있다가 다시 집에 가려고 했어

하여튼 그 자리에서 보던 웹툰 마저 보고있는데 갑자기 자율방범대랑 그 여자랑 같이 와서 나 성폭행범으로 몰림ㅋㅋㅋㅋㅋ

진심 아저씨 2명에서 나 보자마자 제압하더니 경찰 부름ㅋㅋㅋ

여자는 나한테 별의별 쌍욕을 해가면서 고영욱이 출소한지 얼마나 됐다고 외간 여자한테 찝쩍거리냐고 아주 쌩ㅈㄹ을 하더라..

그래서 나 여기 사는 주민이라고 오해라고 저 여자 무서워할까봐 앞질러 가려던거라고 수십번을 말했는데 안ㅋ통ㅋ함ㅋ

와..ㅋㅋ 진짜 경찰 아저씨들 와서 경비실에 내 주민등록증이랑 실제 거주지 일치하는지 조사하고, 부모님까지 내려와서 내가 부모님 자식인거 인증하고 집으로 올라감ㅋㅋㅋㅋㅋㅋ

사과?ㅋㅋ 없다ㅋㅋㅋ 그 여자가 했던 말 그대로 따라해봄ㅋㅋ

여자 : 그러니깐 괜히 밤길에 혼자 다니는 여자가 딱 오해하기 쉽상이었던 상황을 애초에 만들지 마셔야죠 아니면 제가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들어가시던가 하시지 어휴 앞으론 조심 좀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남자들아 조심해라ㅋㅋ

내가 웬만해선 인터넷에 글 같은거 안쓰는데 진심 어이가 없어서 한번 적어본다ㅋㅋㅋ

저런 상황에 놓이면 남자들은 여자가 갈때까지 가만히 기다렸다가 갈 길 가라는건지 원..

점점 남자들이 설 자리가 사라지는거 같다ㅋㅋㅋ 에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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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힘내세요 2015.07.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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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찌됐든 아닌걸로 밝혀졌으면 사과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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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5.07.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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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몰랑~무조껀 저 남자 잘못이양ㅠㅠ!!무서웠땅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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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 2015.07.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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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그래도무서웠는데 앞지를려고 뛰어오면 진짜무서울듯. 무고한거밝혀지고 여자태도가안좋은건맞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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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퀴즈퀴즈 2015.07.28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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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폭행범이 여자강간할 때도 싸우지말고 그냥 지나가. 그거 성폭행범한테 폭행죄로 고소당하고 합의하고 돈물어줘야한다. 구해주면 여자들 60퍼센튼가 도망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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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발 2015.08.24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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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시년들이나 판녀들이나 그게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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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7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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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여자망신좀 시키지말았으면;;여자부심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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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입니다 2015.08.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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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건 여자가 아니라 인쓰임, 예전에 후드쓰고 걸어가는데 그때가 저6학년에 학원 다녀오던길이라 한 9시쯤이였는데 앞에가던 여자가 날보더니 빠른속도로 걸어가는거임? 그래서 오해말라고 후드벗어서 머리긴거 앞으로 보내니 앞서가던 여자 나 흘낏보더니 원래속도로 가면서 나 째려봄. 어이없어서 진짜 지가 착각해놓고선 내잘못인거럼 째려보고있어. 그때 내가 키가작아서 아무리 많게봐도 중1정도인데...그여자는 적게줘도 20대 초반 많게주면 27,8?정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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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헿 2015.08.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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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여자들만 있는건 아닌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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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다고민이... 2015.08.0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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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뎃 그냥 무서웠겠다 하는건데 왜케 반대가많음 나는 실제로 성추행당한 기억때문에 뒤에서나는 발걸음소리가 내 발걸음에 맞춰서 들려오면 털이 삐쭉서요 진심. 또 같은일 생길까봐. 글에 저 여자는 무서워한게 잘못이아니고 오해가 풀리고난후의 언행이 잘못된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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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 2015.08.0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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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여자임 근데 저 여자가 그리 이뻤음? 혼자만의 세상속에선 미녀인가보네... 저건 정신병임~ 불치병임 ㅋㅋㅋㅋ 도망갔으면 간거 아님? 인간적으로 성폭행범들은 그리 서서 웹툰 안봄 ㅋㅋㅋ 도망가고 사라졌겠지 사람들이 무슨 상식이 없는건가.. 죄 없는 사람 잡았으면 아고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ㅠ ㅠ ㅇ래야할판에.. 아주 불치병인 정신병자 여자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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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 2015.08.0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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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소는쫌 오바인듯 별로 접수해줄것 같지도않고 ㅋㅋ나도 억울한걸로 조사받은적 있는데 참 무고한게 알려졌으면 그 사건 조사받는 동안의 시간과 정신적 스트레스는 보상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걍똥밟았다 생각하세요ㅜㅜ 글고 나도 가끔 나를 남자로 오인할까봐 내앞에있는 여자보다 앞질러가긴 하는데 그건 좀 밝고 거리가 넓을때 쓰는 방법이고 좁은길에서 앞질르면 오히려 더 무서울것 같지않아요??;; 소리나 그림자 엄청 공포스러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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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2015.08.0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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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 여성분들아 겁이 날수 있고 오해도 할수 있다 근데 오해였으면 제발 부탁인데 사과하자 모 많은거 안바라잖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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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8.0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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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야 자작이었어?ㅋㅋㅋ아나 괜히 열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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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015.07.3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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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여자년이 일부분 무개념이지...정상적인여자는 미안해서라도 밥을사주던가해요. 안그래도 같은 동네사람인데...저년이 무개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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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2 2015.07.3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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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왜판녀판녀거리는지알겠네ㅋㅋㅋ 주작이니뭐니지ㅇ랄떠는거말곤논리라는게하나도안보임ㄷㄷ할줄아는거라곤주작같은데ㅡㅡ거리면서지맘에안드는글비추먹이고반박하면너글쓴이지?댓글계속다는거보니한심하다 뭐이딴반응뿐^^ 너넨이렇게말해도모를거야아마..또답글로나보고글쓴이라고ㅈㄹ하겟지ㅋㅋㅋ이글이주작일순있겠지 근데주작이든뭐던간에말하고자하는게뭔지를따져야지ㅂㅅ같이상관없는거트집잡기만하네. 걍댓고어차피또답글로ㅈ논리랑무논리로개솔하면서정신승리말고못할거뻔히보이니길게안쓸게^^ 글고혹시나해서말해두는데나글쓴이아님시ㅇ발렴들아 인증가능하니까 글쓴이니뭐니 ㅈㄹ하지마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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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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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바 진짜 세상 왜이러냐... 사람도와주는것도 생각해야하고... 갈길만가도 범죄자 소리 듣고... 중국처럼 될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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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015.07.3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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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캡쳐해서 저러고 있는거보면 여혐종자 맞다니까 자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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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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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왜판녀판녀하는지ㅋ알겠다 ㅠ 나도여잔데 아몰랑 남자가 여혐하는게문제양~~ㅋㄱㅋ여자는 남혐이면 그럴수도있지냐? 애지간히들좀하세요 ㅠ진짜 쪽팔린다 여자일베소리들을만해ㅋㅋㅋㅋㅋㅋㅋ일반화할정도로 여자댓글다는것들보면찌질한건물론이고 논리적인척하는데 하나도 안논리적이라는겈ㅋㅋㄲㅋ드러운년들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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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캐웃기냐 2015.07.3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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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아 너 어떤 추가글이라든지 다시는 안단다고 했잖아 니 열심을 칭찬할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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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5.07.3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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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다가오면 무서운건 맞고, 저 여자는 사과를 해야함.

지금 30대 중반이고 20대 초반에는 지금처럼 사회적으로 흉흉한 사건도 많지는 않았음 ╋ 치한이나 바바리맨을 본 적도 없었음
그래서 밤에 잘 돌아다니고 버스지하철 끊겨도 혼자 집에 잘 걸어가고 그랬음.
1 어느날 대로변 옆에 보행도로 걸어가는데 뒤에서 저벅저벅 남자가 오더니 길을 물음 모르겠다 그러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앞을 탁 가로막더니 놀랄 새도 없이 가슴을 꼬집고 앗싸 그러고 미친듯이 도망감 작정하고 나온건지 야구모자 깊게 눌러썼음
2 대낮에 아파트 단지 훤하게 트인 오르막길 올라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두손으로 엉덩이 움켜쥐어서 깜짝 놀라 돌아보려는데 골반잡고 뒤치기 한 번 하더니 또 죽어라 내뺌
3 고등학생 때 버스정류장에 가로로 사람들 쭉 서있는데 길 지나던 아저씨가 손등으로 아랫부분 스치면서 지나감 놀래서 걸어가는 뒷모습 보니까 버스 기다린다고 서있는 여학생들한테 다 그러면서 지나가고 있음. 왜 쫓아가서 항의 안하냐고 물어보면 할 말 없음 누가 그럴줄알고 마음 속으로 대비하고 있는게 아님 너무 놀라면 말이 안 나옴
4 대학 때 새벽까지 도서관 있다가 집에 가는 길에 땅보고 걷고있었음 가로등 불이 뒤쪽에 있어서 내 그림자를 보며 걷고 있었음 갑자기 내 그림자 위에 헬멧쓴 그림자가 나타남 막다른 골목길 들어서고 붙은게 이상해서 계속 그림자 주시함 팔에 뭔가 들고있다 생각했는데 그 팔이 올라가는거임 그래서 휙 뒤돌아봤는데 내 어깨를 내려쳤음 그림자 아녔으면 머리 맞은거였음 손에 든건 의자 다리 부러진거였음. 뭐냐고 소리치고 욕하면서 뒷걸음질 치면서 그 골목길에 나가는데 계속 슬슬 다가옴 골목길 나오려는 순간 봉고차가 한 대가 와서 옆에 주차하길래 나 이제 납치되는구나 기절하는 줄 알았음 근데 평범한 아줌마 두 명이랑 아저씨가 내린거임. 아줌마한테 바로 달려가서 헬멧 쓴 사람 가리키면서 이르니까 저쪽에서 **년 어쩌고 하면서 욕하면서 사라짐 아저씨가 집앞까지 바래다주시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당연히 못 잡음 그 후로 경찰차로 순찰 자주 돌아주심
5 어느날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뒤돌아보니 저~~~ 뒤에서 남자가 걸어오고 있었음. 아 되게 뒤쪽에 있네 치한이라는 생각은 안 함. 근데 저~~~ 뒤에 있던 사람이 갑자기 가까이 접근해있음 뭐지 걸음이 왜 이렇게 빠르지 설마 아니겠지 뒤돌아볼까 뒤돌아보면 내가 의심하는 줄 알겠지 참아야지 안 돌아봐야지 참아야지 하는데 점점 가까이 옴 머리 속이 하얘지려는데 쌩 하니 남자분 지나감 휴 안도의 한숨 쉼 아무래도 처음에 별 생각없이 뒤돌아봤을 때 본인이 오해받는다고 생각해 일부러 빨리 걸어와서 지나쳤을거 같음

밤에 안 다니는게 상책이지만 회사는 맨날 늦게 끝나고... 뒤에서 점점 가까이 발소리 들리면 일련의 경험들 때문에 겁부터 나는건 어쩔수없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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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2015.07.3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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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기다렸는데에서 내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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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2015.07.3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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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춘문예로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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