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추가 / 대학교 기숙사생활...지칩니다

(판) 2015.10.15 01:09 조회67,823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

무심코 확인했는데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감사합니다 ..
해당학생과 이야기나 규율같은것을 말하셨는데 글에도 적었듯이 , 비밀번호 부분에대해 이야기하고 대놓고 개념이없냐고 말까지하며 이야기했었습니다. 쪽지쓴건. 입사해서 얼굴도못보고 제가 출근해야해서 였구요. 아침에 놀랄까봐요, 다른글에도 썼는데 옮겨적을께요. 저도 유학생활하며 다른나라 사람들과도 살아봤고(러시아,일본,,태국등) 동갑,언니,동생들과 지내며 보냈어도 이런경우는 처음이고.. 이해하자니 제가 너무 스트레스라 행정실의 도움을받고자 한겁니다




 
여기서 전글의 그 모터를 단 친구를 A , 기숙사에사는 또다른 친구를 B라고 지칭하겠습니다.
 
지난주도 그리고 어제도 아침에 제가 자고있는데 비밀번호를 찍고들어오기에 어제 행정실에가서 강하게 이야기하였습니다. 퇴사를 시키시던 아니면 제가 나간다고. 도저히 못살겠다고. 그랬더니 저에게 증거를 확보해야하니 씨씨티비를 확인하겠다고, 그리고 혹시나 내가원한다면 다른 기숙사에서 몇일 지내도 된다고, 일이 처리되는동안 불편할수있으니 3인실방이비어있으니 거기가서 혼자지내다가 처리후 돌아와도된다고, 그리고 또 혹시 그 친구들이 또오거든 연락을 달라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굳이 불편하게 방을 옮길이유도,잘못도 없는거같고 또 제가 없는사이 친구들이 들낙거릴텐데 그럴이유가없다고 생각하던 차에
오늘 전화가와서 하시는 말이. 어제 온사람은 기숙사에사는B이며 제 룸메와 B를 살게하고 저와 B의 룸메를 살게하겠답니다.
 
이해가 가질않네요.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잘못은 저의 룸메,A,B가했는데 왜 저와 B의 룸메가 피해를봐야하는지. 그리고B의 룸메도 20살에 제 룸메가 거기에 자주가있어서 뻔히 이상황을 알텐데 굳이 이 상황에 얽힌사람과 방을 쓰게한다는것도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또한 이 상황들에있어서 모든 책임은 저 세사람에게 있는것인데 벌점,징계와같은 처벌이 내려져아 하는 상황아닌가요? 이건 징계가 아닌 오히려 저 세사람들에게 자기들 세상을 만들어주는 상황같아요.
둘이 산다면 A나 B나 제룸메나 셋이 신나게놀고 잘못이뭔지모를거같아요..그래서 월요일에 전화해서 절대 싫다고. 나는 그렇게 하고싶지 않고 이 학생퇴사시키실 생각아니라면 내가 나가겠다고 하려합니다. 제가 제돈내고 사는 기숙사이고, 공동생활에 기본 예의와 매너도없고 언니인 저를 무시하는듯한 행동을 하는데 제가 왜 참고살아야하는지. 그리고 그 대안이라는게 저거뿐인지 이게 과연 징계냐며 따질생각입니다.
제가 잘못생각하고 이기적인건가요? 저만 이해가 가지않는건가요....
정말 너무 힘드네요. 기숙사 생활 처음하는것도 아니고, 늘 룸메들과 즐겁게 지냇고 기숙사가 집보다 편했는데 지금은 기숙사에 들어오기전 불이켜졌나 확인부터하게되고 비밀번호누르고 들어왔는데 불이 켜져있으면 겁부터납니다...
 
 





-----------------------------------------------




방탈이지만 죄송해요...여기가 젤 활발한 게시판같아서 이렇게 긴글을 써봅니다ㅜㅜㅜ 긴글이기에.....모바일이라 오타는이해해주세요ㅜㅜㅜ


저는 24살복학생 4학년입니다
통학하기 번거로워 기숙사에 입사했는데
룸메이트가 15학번 20살이래요, 솔직히 처음에
좀 걱정많이했죠. 잘모르는 사람이랑 사는데 너무 어린거같은 느낌? 그치만 기숙사생활 처음하는것도 아니고 잘지내야지 하는 마음으로 입사했어요.
첫날 왔는데 방에 없더라구요. 제가 알바를 하는데 알바장소가 여기서 한시간거리?쯤 있는 제가 사는 광역시인데 주말포함 주3,4회정도 나가고 평일은 야간 주말은 주간.야간이라 평일에 1번가고 금토일같은경우 집으로 가서 출퇴근하거나 쉽니다. 아무래도 일끝나고 첫차타고 들어오는게 좀 힘들어서요. 시간표도 주3일이라 일에 부담은없구요 (밤에 출근하지만 사무직쪽입니다. 안좋은일은 아니에요 자세히쓰면 혹시나해서)

입사첫날 출근해서 쪽지를썼습니다. 24살 11학번이라고, 나이때문에 혹시나 불편하게 생각해서 걱정많았을까싶은데 나 그렇게 까탈스럽지않으니 잘지냈으면 한다고, 다만 내가 방비울일이 많고 아침에 들어와야해서 미안하다고 양해해달라고했죠. 다음날 퇴근하고 아침에 왔는데 제 책상에도 쪽지가있더라구요. 잘지내자고 자기 잠귀어두워서 괜찮다는등의 글이어서 다행이구나 괜히 걱정했구나 했습니다.
그날오후 처음으로 룸메와 어색하지만 이야기를 했고 친해져서 야식도같이먹고 술도한잔 하고 잘지내야지 생각했죠.

그런데 룸메는 아무래도 이제 20살이고 아직 학교나 기숙사에 친구들이 많으니 기숙사에 저녁에나오거나 잘보기힘들더군요. 저도 저대로 바쁘고 친구들보고 각자 그냥 지내나 했는데 하루는 기숙사로 친구를 데려오더라구요. 원래 외부인출입금지지만 뭐 상관없었죠, 언젠간 나도 친구를 데려올수도있고 2,3학년때 저도 친구가 방에 밥먹으러오고 했으니까요. 그런데 그 친구가 말이좀 많더라구요....심하게 . 진짜 입에 모터를 단것처럼 계속 말을하는데


저에게 제룸메는 룸메이트잘만난거같다고, 나이부심, 까칠함 친구문제 생활문제등 트러블있는사람들 많은데 안그러신거같다고 사실 그런사람들 보면 다 예전에 그런 룸메이트한테 피해받아서 그런거라고, 언니는 혼자밥먹냐기에 아니 나도 같이 복학한 친구있다고 웃었더니 아 진짜 솔직히 룸메이트는 잠만같이자는 사이아니냐고...

그말듣고 아,요즘은 다들 그렇게생각하나 싶어 그냥 웃어넘겼어요. 그뒤로 친구를데려오거나 그런거 그냥 냅뒀어요. 근데 이야기하는거 슬쩍들어보니 기숙사의 다른 방 사는 친구에게 도어락 비밀번호를 공유했다고 하더라구요. 찜찜했지만 우선 넘겼습니다. 최소한 막 열고들어오진 않을거같았거든요. 친해지려고 베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왔는데 그날 제가 친구들과 과식을했는지 너무 배부르고 잠도와서, 너랑같이 먹으려고샀는데 미안한데 지금 내가 너무 피곤하다고.. 너 괜찮으면 친구들이랑 먹으라고 줬는데, 고맙다는말도없이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나가더라구요. .. 뭐 그런가보다 넘겼죠. 고맙단말 들으려 한게 아니니까요.

그런데 다음날인가 제가 수업이 오후라 늦잠을자고 준비하는데 비번소리들리더니 룸메친구가와서 물건을 가져가더라구요. 이건 좀 아니다 생각했습니다. 퇴근하고 오니 제 침대에 룸메친구물건이 있고 둘이 한침대서 자더라구요. 화장실에는 구토흔적까지.... 그래서 그날 오후에 이야기했어요. 같이 사는데 그래도 좀 아닌거같다고 비밀번호 찍고들어오는건 이제 하지말았으면한다. 각자 생활이있지만 지킬껀지키자고. 그런데 그뒤로도 아침9시도 안되어서 그 입에 모터단거같은애가 오기를 몇차례. 룸메는 제 말을 귓등으로도 안들었나봐요. 눈치도 안보고. 우선 그냥 참았습니다. 행정실에가서 이야기할 더 큰사태가 생기길 벼르고있었죠.

그러다 축제기간이었어요.
그날 퇴근하고 아침에와서 자는데 그친구를 데려오더라구요. 저는 제가 잠귀가그렇게 밝은지 처음알았네요, 눈이 딱 떠졌지만 자다가 일어난모습 보여주기싫어 계속 자는척했는데 계속해서 떠들고 동영상보고....안나가나 싶다가 둘이 휴게실로 뭘먹으러가더군요. 이걸 진짜 더이상 두고볼게아닌거같아 씻고 나갈준비하려는데 갑자기 똑똑 하더니 비번찍고 다른친구가왔다가 나가더라구요. 작정하고 행정실갔더니 그 학생 퇴사시키겠다더라구요.
제가 우선 비밀번호부터 바꿔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학생 불러서 이야기하고 바꿔준다더라구요. 이야기하고 오니 또 친구와떠들고 있기에 친구들이랑 주막갔다와서 그냥 잤네요. 그 다음날이 축제 마지막날이었는데
그날 저녁 제가 언교원에서 토익수업듣고 다음날1교시가있어 일찍 자려고누웠는데 기숙사문폐쇄시간에 딱 들어와서 씻더라구요. 친구데려왔다가 그냥 보내는걸보고 속으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자려는데 . 누군가 비밀번호누르고 들어오더라구요. 룸메는 씻는데.....하. 짜증났지만 일단 행정실에 말도했고 참았습니다. 근데 그뒤로 여전하네요. 지난주도 아침에 친구가 비밀번호 찍고 들어와서 떠들더군요.

제가 없을때 방이 어떨지... 걱정되어 나갈때마다 무조건 책상이며 침대며 다 정리해놓고 나갑니다. 무언가 건들면 알아볼수있게... 기숙사 방내부에 화장실,샤워실이있는데 청소나 머리카락을 안버리네요. 처음엔 버리다가 저도 니가 언제까지 하나보자 하고 냅뒀는데...결국 쌓이는걸보고 제가 버리게되고 방청소도 안해서 저도 이젠 제쪽만 청소합니다,
행정실에 가서 또 난리치고싶은데 1학년이고 이학생이 섬쪽에서 와서 퇴사시킬확률도 적다고 들었는데 .. 진짜 지칩니다. 예전에는 룸메와 오늘은 뭐먹지 고민하고 같이 수다떨고 잘지냈는데...그때는 기숙사가 너무나 편했는데 지금은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오면서 조마조마하네요. 오늘도 퇴근하고 하루종일 잤는데 룸메도 자길래 불안키고놔뒀어요, 저야 오늘은 수업도없고 쭉쉬려고... 씻더니 불딱키고 통화하고 떠들다가 잘때는 불도안끄고 자네요...
더이상 이야기하고싶지도않고 말섞고싶지도않은 상황입니다. 기숙사가 편해야하는데 너무 불편해요...차라리 제가 퇴사하고 통학할까 이생각들어요 ....지칩니다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써도 바뀌는건없지만....넋두리하고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79
7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2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5.10.18 15:09
추천
2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숙사 살아보면 생각보다 기본적인 배려가 부족한 사람들이 많죠. 방문 쾅쾅 닫는거 잘시간에 조용히 행동하는거 다른사람 구역 침범해서 어지르지 않는것 등등. 새벽 4시에 술먹고 들어와서 방안에서 토하는 룸메 본적은 없으시죠? 화장실이 공용이라 방밖으로 나가서 좀 걸어야되는데 그걸 못해서 어두운 방 한가운데에 토해놓고 지는 세상 모르고 잠ㅋㅋㅋㅋ 잠자는 중에 날벼락맞고 토사물 냄새맡으며 잠자본건 내인생 처음이였음. 진짜 사감실에 말해서 쫓아내려고 벼르고 있다 걸리기만해ㅋㅋ 제발 기숙사 살면 남한테 피해 안주도록 몸 가눌수 있을만큼만 술쳐먹어라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방실방실 2015.10.18 14:32
추천
2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휴 진짜 안 당해본사람은 모르지 글고 말하고 눈치줘도 안고치고 진짜 철딱서니 없고 배려없는 인간들은 제발 처 혼자 살길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5.10.19 10: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는 4학년 내내 같은 룸메랑 기숙사생활 했었어요. 다행히 저희는 잘 맞아서 계속 룸메를 했던거구요. 물론 같이 살면서 서로 맘에 안드는 부분들이 가끔 있었죠. 그럴때마다 그냥 이야기하고 상대방이 싫다는거 서로 안하려고 노력했어요. 글쓴이가 어떤 부분이 싫다, 자제해달라 했는데도 배려없이 계속 그러는거는 룸메가 이기적인거죠~ 그거 답없어요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10.19 02:1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해줘요 똑같이 그친구잘때 동영상 시끄럽게틀고 청소도 걍하지마요 더러워도 그냥참고 하지마요
답글 0 답글쓰기
2015.10.19 01: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행정실에 좀 강하게 따지세요. '이해가 가지않네요 ' 이러고 여기써놓으시면 뭐해요.. 답답해라.. 그렇게 옮기라고 했으면 어느정도 참고 옮기든가 옮겨도 별로 나아질것같지 않으면 강하게 더 행정실에 따져서 20대 걔네 친구들 말고 다른 애들 들어오지 않으면 절대 못살겠다고 강하게 말을 하세요. 규율 얘기하면서요.
답글 0 답글쓰기
졸업생 2015.10.19 01: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btl에 사는거 같은데, 예전 행정 직원분은 칼같이 퇴사처리 해주셨는데...그렇게 안해주신다면 증거를 잡아 보여주세요. 내 기억엔 cctv가 있었고 경비아저씨도 계셨던거 같은데 그걸 확인해도 퇴사가 안되나? 북구청쪽이나 후문쪽 신축건물도 btl이랑 비슷하니(방값) 편하게 자취해요. 나도 긱사 살다가 4학년땐 자취했어요. 그게 맘 편해요.
답글 0 답글쓰기
보고싶당 2015.10.19 01:24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억난다..8년전 나의 기숙사 생활.. 1학년 새내기때 술자리가 많아 자주 만취해서 들어왔는데..그때마다 언니들이 냄새난다고 더럽다고 겁나 구박했는ㅜㅜ그래도 내가 안씻고 그냥 잘려하면 화장실 끌고가서 세수씻겨주고 물수건으로 닦아주고..감동받으면서 잠들었는데 아침에 구지 깨워서 해장해야된다고 기숙사 공동식당에 끌고가서는 밥맥이더니.. 이마에 주정뱅이라고 써놓고 날 식당에 데리고갔었는 이 망할녀자들ㅋㅋ덕분에 몇 달간 쪽팔림은 내몫ㅋㅋㅋ 그래도 다같이 밤마다 고스톱치고 돈 모아서 치킨시켜먹고 참 재밌었는데! 글쓰니도 재밌는 추억이 될 만남이었다면 좋았을텐데 안타깝네요~ 그래도 포용할수있을만큼 포용하는것두 그사람을 반성하게 만드는 좋은방법일수도 있습니다! 제가 철없었을때 룸메언니들이 그래주었거든요. 많이 답답할턴데 힘내요!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34녀 2015.10.18 23:4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 나쁘신건 충분히 이해하지만 b랑 님 룸메랑 같이살면 윈윈일거 같은데요.. 님도 싫은놈이랑 헤어지고 그들도 그들끼리 배려없어 불편한거 느끼고 싸운다거나 반성한다거나.;;
답글 0 답글쓰기
ㅠㅠ 2015.10.18 22:3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사실 글쓴이님 마음 좀 알것 같아요. 처음 댓글다네요 너무 공감되서..
저도 1년 전에 룸메랑 너무 안맞고 룸메가 개념상실해서 정말 우울증까지 왔었어요
결국 저는 완전 썅욕하면서 갈라섰어요.
해결법은 세가지 중 하나인 것 같아요(부모님도 해결 못해줌ㅠ)
서로 말하면서 풀던가 그래도 노답인 사람이면 그냥 갈라서던가 아니면
규정 따져서 그 사람을 내보내던가(증거확보해서) ..

힘내세요 ㅠ
답글 0 답글쓰기
0 2015.10.18 21:5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룸메가 나 없을때마다 담배 피워서 집에 들어가면 담배냄새 때문에 화가 미친듯이 치밀었던 기억이... 게다가 그 아이는 스튜어디스과엿음.. 첨엔 조근조근히 내가 담배냄새 싫어해서 안피어줬음 좋겠다 말했는데 말로만 알았다하곤 점점 적반하장... 나중엔 서로 투명인간 취급하고 말한마디도 안하고 살았음;; 룸메도 잘 만나야해요..
답글 0 답글쓰기
딸기 2015.10.18 21: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지같은 기숙사일뿐이죠. 기본 에티켓도 모르거나 성격도 안맞아서 은근히 열불나는 상황이 얼마나 많겠어요. 나도 직장다니느라 기숙사 생활해봤는데 참을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조금 불편해도 집이 제일이에요. 나같으면 정 안되겠으면 행정실에 도움청하고 그래도 정 안되면 집.
답글 0 답글쓰기
2015.10.18 21:0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퇴실이 안된다니ᆞᆞᆞ동영상으로 찍어서 담당자보여줘요 다른사람이 비번치고 들어오는거 기타등등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10.18 20: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헐..... 기숙사에 그런사람 많아요??ㅜㅜ
답글 0 답글쓰기
ㄱㄷㄱㄷ 2015.10.18 19:06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룸메 잘못만나믄 그 학기 엄청 짜증남 미친것들 기본 에티켓도 모르는 애들은 당장 퇴사 시켜야지
답글 0 답글쓰기
2015.10.18 18:01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난 옛날에 한살 많은 언니랑 사는데 그년이 내가 집레서 가져온 소고기장조림 새벽에 배고파서 먹었다고 다쳐먹고 지 스타킹 내 침대위에 널고 조카 더럽고 ㅅㅂ 진짜 같이 사는 사람 생각좀 했으면 반찬 다먹은게 젤 이해안감 큰통에 싸줬는데 그걸 어찌 하루만에 다처먹지
답글 0 답글쓰기
화나 2015.10.18 17:2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랑 같은학교일거 같아요. 전남대 아닌가요....ㅋㅋㅋㅋ
이왕 이렇게된거 한번 잡으세요. 어차피 지금 상태로 잘지내기 힘들잖아요.
참는게 능사가 아니에요. 몇번 봐주니까 편하다 싶어서 막대하는거같은데
한번 이야기를 제대로 하세요 너가 이런 행동을 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너와 친하게 지내고싶지만 서로간의 예의는 지켜주었으면 좋겠다. 꼭 나 때문이 아니라 너가 기숙사생활할때도 예의가 필요할거같아서 말해주는거다 고하고
자꾸 안되면 걍 행정실에 말해서 방옮기세요 봐주면 호구로알더라고요
답글 0 답글쓰기
2015.10.18 17:1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대인가요??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하히후헤 2015.10.18 15:5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ㅠㅠ
답글 0 답글쓰기
뭥미 2015.10.18 15:43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룸메때문에 미치는 줄 알바하느라 늦게 들어와서 쉬려고하면 자는거뻔히 알면서 미친듯이웃으며통화하고 미친듯이 게임하고 친구데려와서 떠들고 치킨시켜먹고 처음엔 잘지내다가 미치는줄 진짜 참다가 참다가 폭발해서 얘기했더니 기분 나쁜티 팍팍내며 사람들한테 나 예민하다고 얘기하고 다녔다는거 듣고 진심 어이없었음 난 방바꿔달라고해서 바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10.18 15:09
추천
2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숙사 살아보면 생각보다 기본적인 배려가 부족한 사람들이 많죠. 방문 쾅쾅 닫는거 잘시간에 조용히 행동하는거 다른사람 구역 침범해서 어지르지 않는것 등등. 새벽 4시에 술먹고 들어와서 방안에서 토하는 룸메 본적은 없으시죠? 화장실이 공용이라 방밖으로 나가서 좀 걸어야되는데 그걸 못해서 어두운 방 한가운데에 토해놓고 지는 세상 모르고 잠ㅋㅋㅋㅋ 잠자는 중에 날벼락맞고 토사물 냄새맡으며 잠자본건 내인생 처음이였음. 진짜 사감실에 말해서 쫓아내려고 벼르고 있다 걸리기만해ㅋㅋ 제발 기숙사 살면 남한테 피해 안주도록 몸 가눌수 있을만큼만 술쳐먹어라
답글 2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