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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성추행당해본적있어?ㅠㅠㅠ

제주산오렌지 (판) 2016.01.06 15:26 조회190,224
톡톡 10대 이야기 10대의성

 


난 중3때 지하철에서 볼펜같은걸로 엉덩이 바로 밑...허벅지 바로위..그 오묘한 곳을 찔려봄ㅠㅠ
생각만해도아찔하고소름끼침ㅠㅠ 차라리 만지고가던가.. 갑자기 가늘고 뾰족한게 그 오묘한곳을 팍 찔리니까 내다리 경련일어나서... 그뒤로 서있을때 남자가 뒤에와서 서면 그냥 흠칫흠칫 놀라게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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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6.01.0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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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남자새끼들아 니들이 이젠 기억도 못하는, 한때 충동적으로 별 생각없이 했던 짓이 누군가한테는 평생 가는 트라우마가 된다. 난 당한적 없지만 여기 댓글들이랑 내 주변 사람들 얘기 들으면 왜 아무 잘못도 없는 여자들이 이런 수모를 겪고 살아가야하는지 울화통이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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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65 2016.01.0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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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3땐가 엉덩이 뒤로 뺀자세로 친구랑 얘기하고 있었는데 남자애가 나 똥침했는데 질에찔림...정말 너무아파서 주저앉아서 울었고 집에와서 오줌싸려고 보니까 팬티에 피묻어있어서 엄마한테 말해서 실제로 산부인과갔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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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6.01.07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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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이라면 어릴때한번씩은 당해봣을껄.. 그땐몰라도 크면서 아 그게성추행이였구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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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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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ㅂ 베플 타고 들어왔는데 우리나라는 달라진게 하나 없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날짜 안보면 지금인줄 알겠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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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10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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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11.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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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주행 하다가 봤는데 다들 이런 경험들 한번씩은 있네..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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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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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랑은 절대 아니고 내가 다른사람보다 가슴이랑 엉덩이가 좀 크거든 그래서 오리궁뎅이 라고도 놀림을 받아...ㅜㅜ 1. 중3 때 집앞에서 분리수거하다가 어떤 아저씨가 나보고 "힘들지?"이러면서 음료수캔에 a4용지 붙여서 녹차라고 쓰여있는거를 나보고 먹으라는거야 그래서 아 감사합니다 하고는 안먹었더니 "지금 당장 먹어"이러면서 내 팔을 세게 붙잡았어ㅠ 그래서 소리지르면서 집으로 뛰어갔어 2. 승객이 나 혼자인 버스에서 60대 로 보이는 할아버지가 버스에 타더니 내 옆자리에 앉는거야 그 날 비가 엄청 왔기도 하고 교복입고 사물함 짐도 다 가져간다고 짐이 엄청많았는데 내 옆자리에 굳이 앉더라고 근데 자기 우산을 만지는척하면서 내허벅지 쓰다듬고 만져서 말은 못하겠고 다른 자리에 앉았더니 나 따라서 다시 내옆자리에 탔어 그래서 기사아저씨께 얘기하고 경찰서로 가서 신분조회하니깐 1년전인가? 강간미수범으로 개인정보 공개한 사람이더라고... 3. 서초구에서 입시상담한다고 하길래 나랑 친구랑 같이 갔는데 횡단보도에서 30후반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나보고 야동한번만 찍자 얼굴안나오게 해줄게 이러면서 계속 따라와서 엄청 뛰어서 도망갔어.. 4. 우리집앞에 벤츠1대가 있더라구 그냥 지나가려는데 모르는 사람이 나보고 "카톡해~" 이러고 가는거야 나중에 카톡확인해보니깐 "나 너 좋아해 우리 만나자 어디야? 왜 안보는거야? 너 ㅅㄱ죽인다 꼴리는데 한번만 먹어보면 안되?" 이렇게 와있어서 차단해버렸어.. 진짜 더 많아 한 9번정도 당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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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2.1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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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추행 성폭행 성희롱 '한' 남자들아 제발 한심한줄 알고 반성하고 살아 너희는 죽어도 천국못가 지옥행이지 제발 여자들한테 피해주지말고 조용히 딸이나 치면서 잠들어 역겨운 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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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1.2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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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초딩때 친구랑 불량식품 사먹을라고 문방구갔는데 내가 지퍼달린 원피스를입고있었단말이야 그런데 계산하고 물건받고 감사합니다 하고 나갈라하는데 아줌마두명이 카운터라해야대나 거기있었는데 나보고 잠깐만 와보라는거야 그래서 갔더니 원피스어디서산거냐고 옷뒤에 상표봐도되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난그냥 집어서 살짝 보는건줄알고 알겠다했지 근데 갑자기 등뒤에 지퍼를 끝까지 확내리는거야ㅅㅂ그때 조카당황해서 가만히있었는데 이아줌마들이 지퍼릉 올릴생각을안해 그래서 내가 저학원가야대는대여 하고 친구손잡고나옴; 어릴때라서 별생각없었는데 지금생각하니까 개빡치네 몇년이 지났는데 생각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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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1.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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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스에서 졸다가 깻는데 누가 팔에다가 비비고잇어서설마하고 팔움직엿는데 계속 팔에다비비더라 내리자마자 무서워서 집에 개뛰어가서 펑펑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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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1.11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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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촌오빠한테 당함.. 지금은 고2인데 그때가 초딩 땐가 그랬을거야 오빠는 나보다 네살 많음 그땐 오빠가 고딩.. 오빠랑 같이 소파에 앉아서 티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그.. 중요부위를 만지는거임 손 올리고 주물럭거리길래 조카 당황해서 암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한번 만지고 말더니 한번 더 만지는거야 그래서 그때서야 정신 차리고 아 하지말라고 이렇게 짜증내고 방 들어감.... 몇년 전일인데 아직도 생생하고.. 베플 말대로 사촌오빠는 잊었겠지..? 아직도 친척집 가면 그 오빠 볼 때마다 생각남; 진짜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어서 혼자 넘겼는데.. 솔직히 어떻게 말할 수 있냐 가족인데.. 낯선 사람이 그랬어도 말 못 할 듯.. 쨌든 친척집 가서 그 오빠가 머리 쓰다듬고 막 놀리고 말 걸고 이럴 때마다 그냥 동생이니까 귀여워서 하는 행동들인거 아는데도 이상하게 생각하게 되고 짜증남.. 티도 못 내겠고 성격이 나쁜 오빠는 아니라서 뭐라 그러지도 못 하겠음.. 솔직히 5년이나 지났는데도 생생한데 평생 오빠 볼때마다 생각나고 죽을 때까지도 못 잊을 듯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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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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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 때 나는 교복 바지 입었었고 내 친구들은 그냥 교복 치마 입었었어. 원래 치마 길이 규정이 약간 짧은 학교라서 치마가 허벅지 반보다 조금 밑? 그 정도였는데 학교 마치고 지하철 타고 서면 가는데 자리 없어서 서 있는 내 친구들 앞의 아저씨가 계속 물건 떨어트리는 척 하면서 내 친구 치마 속 훔쳐보더라... 그래서 눈치채고 내가 그 앞으로 가서 섰는데 그 후에도 계속 내 친구들 다리 힐끔거리는 거 진짜 더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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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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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변태가 내옆에서 딸친적있음..그리고 최근에 버스타고 집가는데 남고딩들한테 사진찍힘 조카 무서웠음ㅜㅠㅜ 따지지도못하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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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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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난 우리아빠한테 당했다 더소름인건 아빠가 양심의 가책을 별로 느끼는거같지않는것 아빠가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인거 같아서 너무 미워서 일부로 떨어져 걷고 싫어하는티 팍 냈더니.. 스트레스받아하는거같다 술먹고기억안나는척하면서 그러는건지 진짜 뻔뻔해서 잊어서 그러는건지.. 아무튼 아빠가 샤워하고난뒤 자기가 섹시한척하면서 하~ 라고 이 더럽고 변태같은 숨소리낼때 조카 소름끼침 그래서 아빠한테 그딴소리 내지말라고 했더니 나한테 성질냄 그리고 언니도 예전에한번 나처럼 자는도중에 성추행당했는데 아빠가 그럴리없다 생각하고 평소에 남자애처럼 좀 털털한 나를 의심하는듯이 피하고다녔음.. 지금도 오해가 안풀리는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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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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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성추행이랄까뭐랄까 올해 여름방학때였을거야 친구가 피씨방에있어서 나도같이 게임하려고 피씨방을갔음 그래서 친구찾아서 걔옆자리에앉으려는데 친구기준 왼쪽두칸옆에 남자하나가컴퓨터를쓰고있길래 그사이에앉기좀그래서 친구오른쪽에앉으려했는데 오른쪽컴퓨터가 고장이나서 작동이안되는거임 그래서 어쩔수없이 [남자 나 친구 고장난컴] 이런식으로 앉았음 내가원래 게임할때의 특유의자세가있어서 오른쪽신발을벗고 오른발을 왼쪽허벅지로 깔고앉음 그렇게 친구랑게임을하는데 자꾸 발끝에 뭔가 닿는느낌이나는거임 기분나빠서 발을살짝 빼내도 자꾸따라와서 닿는거.. 존ㄴ나빡ㄹ쳐서 의자확뒤로빼고 아래를봤는데 아무것도없음 그렇게 좀 미심쩍은걸 뒤로하고 다시 게임에전념했음 ㅆㅍ근데 얼마안가서 또 닿는느낌이나는거임 짜증이확나서 "아니 쌰ㅇ 여기 벌레라도있냐" 이러면서 밑을봤는데 왼쪽에 앉은 남자가 손을 내쪽으로 내밀다가 다시 거두어들이고있더라. 그순간 소름이 쫙돋음.. 난그때 내가 게임할때마다 그런자세로 앉는단 사실을 참다행으로여김 내가그렇게 안앉고 다리 제대로 피고 앉았으면 허벅지만져질뻔한거아님. . 거기다 여름이라 반바지차림이였어 무튼 그손보고 사실좀 쫄았었거든...발밖에 안만져졌지만 진짜 무섭더라 그래서 쎄보일려고 욕엄청하명서 게임했는데 왼쪽남자가 잠잠하다 싶다가 나한테 무슨게임하냐고 말걸음 뭔데그렇게욕하면서하냐, 몇살이냐거막물어봄 나진짜개쫄아서 게임이름이랑 나이 순순히말해줬음 그랬더니 시ㅣ발물어본적도없는데 지는 스물몇살이야~(나이가정확히기억이안남) 이러고 다음에지랑같이 게임하자하고 지 자리떠났음 별거 아닌거같아보여도 조카무섭더라 . 조심하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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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6.01.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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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심한건 아니고...걸어가는데 우리학교 남자애들이 쟤 엉덩이 봐봐 하면서 낄낄댔는데 아빠한테 말하니까 너가 옷을 그렇게 입고가니깐 그렇지 라고 그랬다.
나..그때 친구랑 동내에서 잠깐 만나는거라서 회색티 한장이랑 반바지 하나 입었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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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1.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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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추행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초3때 내가 로봇제작 방과후를 했었거든??.. 근데 그때 그선생님이 나이 많으신 남자선생님이셨는데 맨날 나보면 한팔로 어깨 감싸고 다른 오빠들? 기억이 잘 안나는데 누구 앞에서 막 내 딸이라 그러면서(방과후교실에서) 볼뽀뽀하고 계속 스킨쉽해서 기분 나빠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너가 이뻐서 그런거야- 라고 얘기해서 아.. 그런가 하고 말았는데 다음에 또 신청할 기간에 엄마가 하겠다고 물어봤는데 안하겠다고 했어.. 근데 아직도 난 그게 성추행인지 아니면 진짜로 여자애가 별로 없으니까 귀여워서 그런건지 모르겠어ㅌㅋㅋ.. 그때 기분이 나빠서 그랬는지 아직 기억이 나긴하는데 잘 모르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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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6.01.0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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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침일찍 학교가는데 낡은옷 입은 아저씨가 ㅂㅈ털 났냐고 물어보고 ㅅㅅ해봣냐고 물어봄 못들은척하고 계속갔는데 계속따라오면서 말걸음 그래서 째려보니까 아..미안.. 이러고 길건너서 다른애한테가서 또 말걸더라 걔가 아는애라서 학교에서 내이야기해주니까 자기도 똑같은거 물어봤다더라 ㅈㄴ 극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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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6.01.0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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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생일때 길가다가 어떤 아저씨가 엉덩이를 슥하고 만지는데 뒷꼴이 오싹해지더라 그 소름돋는 느낌 기분 안당해봤으면 말못하지 진짜 그때그순간에는 놀라고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해;; 그런놈들 손가락부러졌으면 눈이라도 멀었으면 좋겠다. 어린애들도 여자로보이냐? 짐승만도 못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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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16.01.0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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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 1학년때 아직도 기억남 집가는길에 어떤 할아버지가 하얀색 쉬야 보여준다고 내눈앞에서 자위함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자위였음. 대학다닐 때는 서울역 노숙자가 핫팬츠 입은 내다리보고 만져보자고 말걸음. 지금은 직장다니는데 집가는 길에 버스안에서 내옆에 앉아서 자던 아저씨가 의도적으로 내다리에 손올려 만짐 지금 생각하면 그 감촉이 너무 생생해서 죽여버리고 싶음 막상 그 상황되면 지나 아무말도 못함 바르르 떨리고 진짜 하나하나 파헤치면 성추행 희롱 당한 여성들 엄청 많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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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1.0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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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초등학교1학년때사촌오빠가우리언니보고자기방으로오라그랬는데사촌언니가가지말라그래서그오빠가내가대신오래서갔는데바지벗고나자기무릎에앉혀서자기꺼만지라고시킴.그때는무서워서가만히있었는데내손자기가잡고자기꺼막만짐;;그리고그방나와서너무무서워서엄마한테안아달라그랬는데엄마가고모랑얘기중이라고안안아줌..그리고고모네랑심하게싸워서몇년동안안보고지내는데2년뒤에서야말했는데그때엄마가그거듣고미안하다고막엄청기겁하고나안아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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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ㅇㄴ 2016.01.0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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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송파구근처에사는애들조심해라특히송파동여고있는쪽
바바리맨진짜많아;더러워여름에학교복도에서창문보고
친구랑이야기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딸치고잇더라
거기넣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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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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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대학생인데 초등학교정문쪽에서 남자가 뒤에서갑자기안더니 가슴조물딱 거리고 도망감 그러고 그 자리에 주저앉아서울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바로앞에 방범cctv,성추행범이 도주한 삼거리에 정면으로 cctv두대가있는데도 아직까지 형사님은 감각무소식..ㅎ 초등학교앞에서 그런일이벌어졋는데도 한달이다되가는데 연락이없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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