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추가) 애견샵 보내실때 잘알아보세요

ㅇㅇ (판) 2016.03.07 02:26 조회92,704
톡톡 동물 사랑방 채널보기

반나절사이에 댓글이 달려서 추가함

우선 댓글에서 모든 미용사를 싸잡아말하는것같이 보였다면
죄송함 원글에 몇번이고 '모든 애견샵이 그렇다는건 아니다'

라고 강조했고, 내가 말하고 싶은건 적어도 내아이가 다쳤을때 보상이나 사과를 받아야 옳은거라 생각해서 적은거임

미용맡기면 대부분은 주인이 안보는경우가 많고 내가안볼때 타인이 내 가족같은 아이한테 어떻게 대할지모르는경우가 많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주고 싶어서 적었고
미용사를 욕하거나 비난할생각은 없음.

이런 미용사들도 있다는것뿐이고 미용맡기고 집으로 데려온후에 몸상태체크 해보면 강아지가 어떻게 미용이 됬는지 알수있으니 조언해준것뿐임

하나 해명을 하자면
난 강아지 고양이 다키우고 있고 동물진짜 좋아하는 사람임
그러기에 이런글을 썻고 첫번째댓글에 살짝 기분이 나빳음..
난 강아지 목덜미 안잡음

우리집강아지가 너무싫어하고 미용트라우마가 있어서 적어도 다른강아지에겐 그런 기억을 남겨주기싫어서 최대한 어르고 달램

물어뜯는 개도 있고 눈물흘리면서 안절부절하는 개도있고 개한마리 한마리가 성격도 다양하고 낯선 환경이니 난폭한걸 이해하는편임

무는경우에도 진정시키고 입마개후에 미용함 심한아이들은 댓글말처럼 입마개도 벗어던짐 발톱으로 계속 할퀴기도 하고
그렇지만 개에겐 잘못이 없잖슴

털빠지고 냄새나고 지저분해보이고 그외에 피부병이나 여러가지 요소들 때문에 어쩔수없이 미용하는 아이들이고
최소 5년이상은 1-~2개월에 한번씩 전체미용을 해줘야하기에
트라우마로 자리잡으면 안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셀프미용을 추천한 이유는 정말 남손에 못맡길아이들을 위해 추천한거임. 본문에 썻듯이 첫걸음이 어렵지
열번이상 조심스레 밀다보면 어느세 감각도 익혀서 1년정도 지나면 그냥 슥슥밀게됨

요즘은 동영상 강의나 소액내고 결제해서 더자세히 보고 배울수있는 강의들도 많고

직업으로 하지않고 내아이들만 밀건데 학원다니기엔 학원비용이 너무비쌈 첫달엔 기계값포함해서 100만원정도임

나도 미용을 배우지도 않고 직접 필드에서 경험해보지 않았다면 내아이도 샵에맡겼을거고
혹여나 미용사를 잘못만나면 쪼끄만한애 때릴때도 잡을때도 없는데 덜덜떠는애를 강압적으로 대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아픔

그래서 글을 쓰게된거임
한번더 말하지만 모든 애견샵이 그렇진않음
미용이 끝난후에 상처확인이나 목덜미를 잡았을때 경기일으키고 배를 뒤집어깐다거나 눈앞에서 손을 들었는데 애가 눈을 감으면서 쫀다거나 뒷걸음칠 친다거나 그런 행동들로 개인이 판단해서 샵보내는게 좋음 !


---




난 애견미용자격증소지하고 있고
학원부터 필드까지 실제경험있는 사람임

동물병원의 진실이라는 글 읽고 써봄
모든 애견샵이 그렇다 라는건 아니니 참고만 하셈

강아지나 고양이 에겐 첫미용이 가장 중요함
첫 미용의 경험이 강아지에게 평생의 기억이됨

우선 내가 처음 학원에서 배울때
목욕이나 말안듣는 강아지들 제압이
목덜미잡는거임

나도 배우고나서야 알게된거지만
집에서 키우고있는 1.1키로밖에 안되는
요키가 목덜미쪽으로 손이가면
엄청 뒤집어짐 깜짝놀래고
심하면 경기일으킴 (키우고있는 반려견의 목덜미를 살짝 잡았을때 강아지가 놀래거나 배까고 뒤집어눕는행동한다면 다른애견샵을 추천함)

보통 샵에가서 미용 맡길때 주인이 옆에서 못보게 함
주인이 옆에 있으면 미용이 힘든것도 있지만
말안들으면 때리거나 쎄게 잡는걸 보여주기가 불편해서
못보게 하는경우가 많음 ..

주인 입장에선 살살다뤄줬으면 하겠지만
미용사입장에선 최대한 빨리 깨끗하게 밀어야하기때문에
강압적으로함

하지만 나도 강아지키우는 한 사람으로써
때리는건 아닌거같음 목을 쎄게 조른다거나 ..
학원에선 선생도 학생들도 긍정하고 강아지를 쎄게 제압함

그럴수밖에 없는게 어찌됐든 돈을받아야하고 돈을받으려면 밀어야됨 밀수밖에 없음 잔털남아있거나 발톱정리가 안되면 바로 컴플레인들어오고 환불해주거나 간식왕창줘야됨

그리고 미용도구 이것도 미용사들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소독안하는 경우가 많음
기계를 오래 돌리다보면 열이받아서 중간에 열식으라고 뿌려주는게 있는데 이게 강아지 알러지나 피부병걸릴수도 있는거임

대부분은 뿌리고 앞치마에 쓱 닦고 그냥 사용하기도함
소독도 한마리끝난후에ㅈ소독하는게 아니라
하루가 끝나면 소독함

소독하는게 번거롭기도하고 그럴시간도 부족하긴함

미용을 다한후 강아지를 받으면
상처확인해보셈 제일 상처 많이나는부분은
겨드랑이나 뒷다리 안쪽 발가락사이임

상처야 어쩔수 없다지만..
미용사들이 상처난걸 말안해주는 경우가 있음

미용사가 먼저 이런부분을 미용하다 조금 긁혔다고 죄송하다고
간식 몇개챙겨주면 기분은 좋지만

겨드랑이나 안보이는 발가락사이같은 경우엔 주인들도
대다수 모르고 있기때문에 한번씩 꼼꼼히 확인해줘야됨

미용사들이 주인앞에선 엄청 친절하지만 주인가고나면
강아지들한테 어떻게 대할지 모르잖슴

학원같이 다니고 현재 필드에서 경력쌓고 있는 미용사들보면
강아지한테 그리 친절한 사람들없음ㅋ..
이쁘고 작고 아기강아지들은 귀엽다고 난리지만
좀 크고 지저분하면 그냥 함부로함

목덜미잡아올릴때 잘못잡아서 강아지가 깽깽하는데도
눈하나 깜빡안함ㅠㅠ

가장 추천하는건 셀프미용임 첫걸음이 어렵다고
몇번 네이버 찾아가며 하다보면 쉬워짐

본인강아지도 믿고 맡길수있는데에 맡기길바람
내가 본 미용사들은 주인에겐 친절하지만 강아지에겐 친절하지않고 주인이안보면 말안듣는다고 엄청때리기도함

아그리고 아줌마 미용사라고 경력이 많을거라고 생각하면안됨
26인데 5년경력인 사람도있고 40대인데 1년도 경력안된 아줌마들도 있음

개인차겠지만 젊은 사람들이 강아지들을 좀더 차분하게 다룸
아줌마들은 미용잘하긴하는데 쎄게다루는경향이있음

그냥 개인차이임.

195
34
태그
14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6.03.07 16:42
추천
36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케바케겠지만...좋은 분도 있고 아니 분도 있겠지..... 며칠전 대형마트내 동물병원에 딸려있는 애견미용하는 곳을 밖에 있다가 보게 되었다. 미용사가 흰색 말티즈 미용해주던데...개가 움직이려하자 아래턱쪽 털을 세게 확 잡아채더라....몇 번 계속 그러더니 쓰니말처럼 목덜미쪽 잡는 것 같았는데.....그때부터 애가 덜덜덜 떨면서 어쩔줄을 몰라해서....주인도 아닌데 안쓰러웠다.헛.... 옆에 앉아있던 사람들도 개가 계속 덜덜 떤다고....한마디씩 하더라는......
답글 5 답글쓰기
베플 동화 2016.03.08 12:13
추천
1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 어디서 미용 배웠슴? 어디 학원 어디 견습? 딱보니 경력 얼마 안된 사람이 어디 이상한 실장 밑에서 본거대로 쓴거 같음. 학원부터 틀려먹은데서 배우고 실장도 그지같은 사람한테 배웠나봄? 나 경력 5년차 미용산데 한번도 당신처럼 배운적도 본적도 그리고 한적도 없슴.진짜 그런 곳도 있다 들었지만 그건 일부인데 당신같은 사람들 한마디에 전체가 싸잡아 욕 먹게 되는거 용납이 안됨. 그런 곳만 다녔던 당신이 참 안스러움. 어디 상처난거 얘기 안함? 그게 말이 됨? 커티스 때매 피부병? 허허~ 날 소독 안함? 참~~ 어디서 있었는지 한심함.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이웃집겸둥이 2016.03.08 12:10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가서 제대로 일 안배워보셨죠.....? 꼭 제대로 못배우고 이일하시는분들이 때린다 어쩐다 그러시드라..... 그런분들만 봤나보네요... 그리구 강아지를 인형보듯 쳐다만 보는게 반려동물입니까....? 첫미용할때 당연히 강아지들 힘들구 무서워하구 그러죠...왜요? 생전처음 이니깐요..... 처음 강아지분양받으신 후에........꾸준하게 빗질도 해주시고 털 말릴때 드라이기에 대한 공포 덜 느끼게 적응좀 시키세요...... 그리구 기본 훈련은 좀 시키세요 강아지는 인형이 아니에요.....사람들과 어울릴라면 기분교육은 좀 시키셔야죠 그래야 강아지들이 미용할때 덜 힘들어 합니다 집에서 그냥 인형처럼 껴안구 있다가 자주도 아니구 몇달에 한번 낯설고 겁나는 미용실에 맡기니 강아지들이 잘 합니까.....? 상식적으로 생각좀 해보세요.... 미용하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강아지 성격을 그렇게 만든건 견주탓입니당...... 참 답답하네요........ 단순히 털만 없애는일을 하는게 애견미용사가 아니에용....... 많은 강아지들 만져보고 겪어본 경험으로 아이들 피부, 관절, 건강상태도 봐주는게 애견미용사에요 털만 없애실꺼면 그렇게 집에서 대충 슥슥 미시구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8.08.09 03: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써놓은 꼬락서니 보니 고작 견습 조금 한거 같은데 아는척 오지네요.. 어느 학원이 아이들 제압할때 목덜미 잡으라고 가르치던가요? 처음듣는데.. ㅈ같은 학원 다니셨나봐요 이런 글 쓰면 안창피 하세요? ㅉㅉ 애견미용 잘모르면서 오지랖 떨지 말고 글 내려요
답글 0 답글쓰기
아이러브강ㅏ아... 2016.03.19 08:4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욕나오넼ㅋㅋㅋㅁㅊ너경력몇년됫냐 ㅋㅋㅋㅋㅋㅋ아는척오지구요ㅠㅠ 할짓드럽게없나보당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16.03.13 00: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본년이 더 진상이냐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 2016.03.10 23:5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지가 필드에서 뭘 얼마나해봤고 미용을 뭘 어찌배웠길래 음슴체써가며 어쩐다저쩐다 개소리만 내뱉나요?ㅋㅋㅋ 본문보니 강아지덩치가 크거나 지저분하면 안예뻐하고 목덜미잡으며 학대수준으로 미용하는샵이 대부분이라고?ㅡㅡ그래놓고 댓글달린거보고 괜히 쫌 그러니까 추가적으로 모든샵이 그렇진않는다고 하는건 대체 뭔생각으로 쓴글입니까;니도 충분히 그런짓해왔고 강아지별로안좋아하나보네 이딴식으로 글쓰고 말하는꼬라지보니 지금은 애견미용안하는구만ㅋㅋㅋㅋㅋㅋ저런곳있긴있어도 보호자분들이 불안하면 다 알아서 미용실오픈된샵보내니까 걍 넌 입이나 여물어
답글 0 답글쓰기
붕어 2016.03.10 23:31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현직 애견미용사라면 닥치고 일하세요 그냥 오지랍 떨면서 이딴 글 올려서 미용사들 욕먹이지말고 짜증나니까ㅋㅋㅋ 얼마나 해봤다고 이런식으로 얘기하는지 어이가 없네요 배운사람이 이따구로 얘기하는데 손님들이 우리를 믿겠음? 자기소개서 쓰지 말고 일하세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6.03.10 12: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계를 오래 돌리다보면 열이받아서 중간에 열식으라고 뿌려주는게 있는데 이게 강아지 알러지나 피부병걸릴수도 있는거임" 이건 잘못된 말인데요????? 날소독젠데 그걸로 알러지나 피부병이 일어나진 않음;;
답글 0 답글쓰기
어디서감히 2016.03.09 19:0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만 생각해도 너무 억울하다..나는 정말 안때리는데....이뻐해주면서 미용하는데...오늘도 뽀뽀하면서 미용했는데 참... 다들 못믿으시면 셀프미용 집에서 하세요 오늘도 셀프미용하다가 온 아이 겨드랑이 양쪽 다 찢겨져 왔네요..훔..
답글 0 답글쓰기
명수 2016.03.08 23: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articleStatus=S&cPageIndex=1&bbsId=P001&cSortKey=depth&articleId=182831
답글 0 답글쓰기
뭐가 2016.03.08 22:42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배운 학원에서는 미용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아주 강하게 제압을 했어요 목을 바닥으로 눌러 가만. 안돼. 라고 말했고 발 안내놓으면 팍 당기며 안되 하고 그랬었음. 근데 워낙 별난 강아지들이 많아서 그렇게 제압안하면 상처나거나 물리거나 그랬기때문에 제압은 꼭 필요하다고 지금도 그리생각함. 그리고 개주인들 제발 개 성격좀 지.랄맞게 안키웠음좋겠다.... 얼마나 개를 방치했으면 강아지성격이 엉망일까. 에휴
답글 1 답글쓰기
ㅜㅜ 2016.03.08 22:1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견미용하다 혀가 잘린 사연..http://m.pann.nate.com/talk/329534180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4 답글쓰기
2016.03.08 19:48
추천
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제목 똑바로 써요. 멀쩡한 애견샵 미용샵 욕먹게하지말고 ..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민주 2016.03.08 13:30
추천
5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샵에선 때리면서 미용하니까 집에서 셀프미용해라? 그럼 뉴스에 어린이집 쌤이 애들 폭행하고 하는데 아이를 아무대도 보내지 말고 집에서만 키워야겠네? 그런다고 안보내는 엄마들 얼마나 될까? 뭐가달라! 다르다고 말할수있나! 글쓴이의 의도가 궁금하군
답글 3 답글쓰기
111 2016.03.08 13:12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인형도아니고 움직이는 강아지 모양내는건데 어쩔수없다고생각함
답글 2 답글쓰기
동화 2016.03.08 12:13
추천
1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 어디서 미용 배웠슴? 어디 학원 어디 견습? 딱보니 경력 얼마 안된 사람이 어디 이상한 실장 밑에서 본거대로 쓴거 같음. 학원부터 틀려먹은데서 배우고 실장도 그지같은 사람한테 배웠나봄? 나 경력 5년차 미용산데 한번도 당신처럼 배운적도 본적도 그리고 한적도 없슴.진짜 그런 곳도 있다 들었지만 그건 일부인데 당신같은 사람들 한마디에 전체가 싸잡아 욕 먹게 되는거 용납이 안됨. 그런 곳만 다녔던 당신이 참 안스러움. 어디 상처난거 얘기 안함? 그게 말이 됨? 커티스 때매 피부병? 허허~ 날 소독 안함? 참~~ 어디서 있었는지 한심함.
답글 0 답글쓰기
이웃집겸둥이 2016.03.08 12:10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가서 제대로 일 안배워보셨죠.....? 꼭 제대로 못배우고 이일하시는분들이 때린다 어쩐다 그러시드라..... 그런분들만 봤나보네요... 그리구 강아지를 인형보듯 쳐다만 보는게 반려동물입니까....? 첫미용할때 당연히 강아지들 힘들구 무서워하구 그러죠...왜요? 생전처음 이니깐요..... 처음 강아지분양받으신 후에........꾸준하게 빗질도 해주시고 털 말릴때 드라이기에 대한 공포 덜 느끼게 적응좀 시키세요...... 그리구 기본 훈련은 좀 시키세요 강아지는 인형이 아니에요.....사람들과 어울릴라면 기분교육은 좀 시키셔야죠 그래야 강아지들이 미용할때 덜 힘들어 합니다 집에서 그냥 인형처럼 껴안구 있다가 자주도 아니구 몇달에 한번 낯설고 겁나는 미용실에 맡기니 강아지들이 잘 합니까.....? 상식적으로 생각좀 해보세요.... 미용하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강아지 성격을 그렇게 만든건 견주탓입니당...... 참 답답하네요........ 단순히 털만 없애는일을 하는게 애견미용사가 아니에용....... 많은 강아지들 만져보고 겪어본 경험으로 아이들 피부, 관절, 건강상태도 봐주는게 애견미용사에요 털만 없애실꺼면 그렇게 집에서 대충 슥슥 미시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6.03.08 11:31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공감합니다. 반려견 데려온지 5년됐는데 처음에 뭣도 모르고 근처 대형마트안에 있는 병원데리고 다녔어요. 첨에 병원데려가서 예방접종하고 꽤 아프다 싶은거 할때도 얘가 별 거부반응도 없이 잘했는데 몇개월 뒤에 해당병원에서 미용하고 난후부터 병원 문앞에만 오면 벌벌떨고 안들어갈라고하고 그러더라구요. 미용하고 나와도 겁먹은 모습이 역력하구요. 그래서 현재는 병원 바꿔서 다니고 있어요. 여전히 병원들어갈때 무서워하지만 미용하고 나오는거 보면 예전병원이랑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6.03.08 11:27
추천
4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직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글쓴이는 묭을 어찌 배우셧나요?어느학원에서 무식하게 가르쳐요?궁금해지네..묭 오픈하고 묭합니다.손님들 보시라고 어느한분이 전화해서 자기강쥐때렷냐고?문열어두고해서 팰수 없다햇음 ...견주들도 자가묭 하라고 합니다.칭찬두하고 할수있음집에서 하시라고!..제압이 힘든강쥐들 자가묭해서 손톱이 뚤릴정도로 물려보셧나요?그럼 이런글 쓰지도 마세요..강쥐한테 물렷다함 미안해하는견주도있구손에 피철철나는대도 쌩까는 견주도 많아요.묭사 물리면 치료비주나요?, 강쥐상처나면 난리치면서.. 자가묭하신분들도 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글쓴이 의도가 몬지 자기는 싹싹피해가는글쓰면서 얼마나 긴 시간을 미용했는지 모르겠지만...미용실장님들 다 나쁜 사람만 있는건 아니에요...좋으신분들도 많은대ㅠ강쥐 냥이들 이뻐해가면서 묭해주는대...견주분들도 좋으신분들 많아요..
답글 1 답글쓰기
F 2016.03.08 11:26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지금2살된말티즈 배냇미용하고서부터 거부반응 너무심해서 2년동안 배냇묭 포함 3번보냈는데 2번째미용쯤이었나 이후부터 발만지는거, 목덜미살짝만 잡으면 으르렁대요...ㅠㅠ 글보고 어제 집가서 목덜미살짝잡았다가 물리는줄;;
발톱을 집에서깎을수가없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ㅠㅠ

글로배운 야매미용하다가 지지난달 3번째 미용맡겼었는데 매번 샵보내자니 스트레스를 너무받을것같은데ㅠㅠ
답글 2 답글쓰기
1 2 3 4 5 6 7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