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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야 너 거리는 시어머니께 최대한 정중하게 어필할 방법 좀...

(판) 2016.03.16 01:25 조회30,16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추가)

조언들 감사해요~~

신랑이 여러번 말햇어요 시어머니한테...

한번은 엄청 화내면서 챙피해서 저랑 애기 안데려올거라고 까지해서 한동안 안갔구요

근데도 계속 그래서 제가 말하면 고쳐질까해서요~

그리고 영상통화는 제가 거의 몇주째 시어머니 전화도 씹고 안받고 연락도 안해서 신랑이 툴툴 댈까바 일부러 신랑앞에서 한거에요 ~ㅋ
저 착한 며느리는 아니에요 이제는 ㅋ
영상통화때매 오해들 많이 하시네요 ㅡㅇ ㅡ

진짜 문제 많은 시댁이라 결혼시절 내내 상처 많이 받았는데 그래도 큰소리 안내고 어케 말하면
시어머니 본인이 아차 싶어서 고칠까 해서요..

리플들 보니 걍 씹는게 답인거같네요...
야너 하면 그냥 계속 대답안하고 전화도 끊어버려야겠어요...

본인들은 막장 시자짓 다하면서 남들한텐 시집살이 안시키는 척 개념시댁인척 하는 시댁 진짜 싫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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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이라 오타 이해좀요

결혼 3년차.
돌지난 아가도있어요

첫인사때부터 지금까지 주구장창

야야 너너 거리세요

진짜 스트레스 많이받고...

제왕절개하고 마취풀리고 우니까

니가 자연분만도 아니고 수술해놓고 왜 우냐 이해가 안가네..

수술해놓고 머가 아프냐 라며 산모에게 아이스크림 먹으라던..

울집만 오면 시엄마는 부엌 냉장고 뒤지고
시아빠는 침실 옷장 서랍 뒤지고..

암튼 말하자면 끝도 없는데..

신랑이 중재 그나마 해줘서 예전보단 들 마주쳐요

저한테 야 너 걔 거리는것도 몇번 말했는데도

잠깐 알겠다고 하고 계속 그러시는데..

돌잔치날도 제 친구들앞에서 그래서 진짜 너므 챙피...

그 후에도 계속 그러셔서 신랑이 화나서 본인만 몇주째 가고잇어요

그래도 엊그제 애기 보고싶으실까봐 제가 영상통화했는데

그와중에도 저한테 야 너 이러시는데..

이젠 제가 직접 나서서 말씀 드려야 할때가 온거같은데

최대한 기분 안상하고 신랑 민망하지않게 정중하게 처리하고 싶은데 머라고 해야할까요...

참고로 우리 친정은 신랑 첫인사때부터 x서방, 자네,xx아빠 라고 부르고 이름도 단 한번 부른적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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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6.03.16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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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하면 남편불러요. 여보~~어머님이 찾으셔. 너!해도 남편불러요. 여보 어머님이 찾으셔. 너 부른거라고!!하면 어머. . . 몰랐어요. 하고 아이에게 할머니가 찾으셔. 완전 동문서답으로 시어머니께 일단 고구마 먹이시고. . . 전 어멈아. 라고 불러주세요. 부탁드릴께요. 하고 직접 말씀하세요. 또 야. 하면 여보 어머님이 부르셔. 하고. . . 전화로 너. 해도 여보 하고 바꿔주세요. 어머님이 야. 너. 라고 부를 수 있는건 어머니가 직접 낳은 아들이나 본인딸. 뭐. . . 손자손녀까지 가능하지만 저는 아닌것같아요. 라고. 그런건 직접하셔야 고쳐질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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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6.03.16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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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만 말해도 기분좋게 해결할 방법 없어요 대놓구 정색해야지 징징거리면서도 할 건 다하니 쓰니가 우습지ㅠ 남편이 알아서 잘하는구만 왜 착한병 도지구 나서서 애를 보여줘요?도대체가 왜케 결혼만 하면 자존감 버리구 평생 종년계약이라도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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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6.03.1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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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하시면 왜??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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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up 2019.09.13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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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뇌와 입에 필터라곤 1도 없는 시어머니께서 결혼 초기에 “야, 너, 쟤 등” 몰상식하게 부르셨음. 신랑이 화내도 잠깐 그때 뿐! 이길래 그렇게 부르면 대꾸를 안함- 그냥 무시함- 대.놓.고.무.대.응 / 언젠가 주방에서 물마시는데 따라들어오셔서 어른이 부르는데 대답도 안하는건 무슨경우냐고 나만 들릴법한 소리로 채근하시길래 조곤조곤 답함. (함부로 부르지 마시고 제대로 불러주세요^_^ 아주 기분이 나쁩니다.) 그리고 누가봐고 느껴질 거리를 둠. 지금은 나에게 아주 선을 지켜 행동하심. 열내고 울고, 서운하고 할 필요없음. 신랑이 컨트롤해서 알아챌 분이셨으면 애초에 저렇게 부르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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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 2016.03.1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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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 며느리 호칭이 야,너 가 맞는건가요? 저희집에도 이이 그렇게 부르라고 해야하나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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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6.03.1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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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너가 뭐냐 ㅎㅎ 혹시 님어머니한테 니엄마 라고 안하나요? 저 시애미 못배운티낸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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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016.03.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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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어린애 타이르듯 해요 "야하는거 아니에요" "너하는거 아니에요" 말끝마다 생글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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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2016.03.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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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예의도 모르는 노인네한테 무슨 기분나쁘지않게 말할 방법을 찾아요?
여태까지 참고 산것도 대단하네;
야너 거리면 그냥 무시해요
이름 부를때까지 쳐다보지도 말고 아는척도 하지 말아요
제왕절개 끝나고 뭐가 아파서 우냐는 시어머니한테 무슨 예의를 지켜요
사람도 아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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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2016.03.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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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장에 잡으셨어야하는데 저한테 몇번 그러시길래 신혼조때 좋게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당황하시곤^^;고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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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뭐있어 2016.03.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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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아주 작게 이런 방법도 있어요 * 야~~~너~~ 저기~~~ 이렇게 부르면 야~~~~~ 어머니 저 이름 있어요 어머니~~~~저 ***에요 어머니~~~ 저 이집 며느리 에요 어머니~~~~ 저 남의집 귀한자식이에요 을 입에 달고 사는거에요 아무때고 입에서 나올수 있도록 어머니는 좀 강하게 뒤에 말은 좀 부드럽게 그리고 남편 부을때 야~~~ 너~~~ 부르세요 그러면서 너희엄마가 그리 부른다고 나도 좀 불러보자고 ㅋㅋ 무슨 기분인지 나도좀 알자며서 부드럽게 장난치듯이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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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6.03.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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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도 화나서 신랑만 시댁가고 있다니 ㅎㅎㅎㅎㅎ
야 너 하는거에 진짜 화났음 신랑도 시댁 안가야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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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3.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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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가 한국년이죠? 김치녀들은 원래 늙어서도 김치녀기질 못버립니다.
걍 외국인 시모있는집에 시집가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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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234 2016.03.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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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하면 왜하세요 3년알고지냈는데 말틉시다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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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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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6.03.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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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대접 안해주실거면 저도 아줌마라고 부를게요 아줌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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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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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너 그럴때 영상통화 딱 끊고 전화기를 껐어야지.... 자기자리 자기가 만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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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보냐 2016.03.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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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시부모새끼들일세..

자연분만보다 제왕절개가 더 아파요. 배째서 수술했잖아 멍청한 것들
그니 자연분만은 사나흘이면 퇴원하는데 제왕절개는 일주일 걸림...

그리고 시애비란 새끼는 왜 침실을 뒤지나...
문마다 다 잠금장치해놓고 다녀야할듯 뭔 미친 새끼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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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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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남편이 본인 엄마한테 제대로 얘기해야할듯요. 강하게..저희 시어머니가 저한테 야야~하실때 신랑이 누가 며느리한테 야야거리냐고 차라리 ##엄마야 라고 부르라고하시라고 얘기하니까 그담부터안하시더라구요.그리고 저희부모님 안부물으실때도 느그부모님 잘지내시지 라고하셨는데..듣던 신랑이 완전 정색하면서 사돈한테 느그부모님이 뭐냐고 그건 장인장모, 와이프까지 무시하는거라고 고치라고하신후로부터 저한테나 신랑앞에서 말조심히하세요. 이건 좋게말할게아니구 신랑통해 진중히 얘기해야 해결될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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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2016.03.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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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며느리병 안고치는이상은 그냥 그렇게 사세요..
그렇게 당하고도 정중하게 이야기할방법을 찾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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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3.16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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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만 말해도 기분좋게 해결할 방법 없어요 대놓구 정색해야지 징징거리면서도 할 건 다하니 쓰니가 우습지ㅠ 남편이 알아서 잘하는구만 왜 착한병 도지구 나서서 애를 보여줘요?도대체가 왜케 결혼만 하면 자존감 버리구 평생 종년계약이라도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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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6.03.16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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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하면 남편불러요. 여보~~어머님이 찾으셔. 너!해도 남편불러요. 여보 어머님이 찾으셔. 너 부른거라고!!하면 어머. . . 몰랐어요. 하고 아이에게 할머니가 찾으셔. 완전 동문서답으로 시어머니께 일단 고구마 먹이시고. . . 전 어멈아. 라고 불러주세요. 부탁드릴께요. 하고 직접 말씀하세요. 또 야. 하면 여보 어머님이 부르셔. 하고. . . 전화로 너. 해도 여보 하고 바꿔주세요. 어머님이 야. 너. 라고 부를 수 있는건 어머니가 직접 낳은 아들이나 본인딸. 뭐. . . 손자손녀까지 가능하지만 저는 아닌것같아요. 라고. 그런건 직접하셔야 고쳐질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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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3.1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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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한테 말했어요 전, 대체 걔 쟤 야 이런 말 왜하시는거냐고 아예 지칭하지마시라고, 부모님이 지어주신 예쁜 이름도 있는데 왜 그렇게 말하시냐고 한번 확 쏴붙이니까 남편이 어머님께 전달하더라구요. 처음엔 나 무식해서 그렇다!! 라고 하시더니 지금은 꼬박꼬박 이름 부르십니다. 참지마세요. 좋게 이야기 못해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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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브리 2016.03.1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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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받아쳐요. " 야너" 하면 대꾸말고 "니가 뭐가힘드냐" 하면 "어머님이야말로 뭐가 힘드세요" "제와절개 해놓고 왜우냐 이해가 안가네" "방금 수술한 산모한테 무슨 말을 그렇게 하세요?이해가 안가네" 이런식으로 똑같이 받아쳐요. "저한테 조심 안하시면 그이는 세배로 당할거라는거 알고 행동하세요. 첫째로 친정에서도 귀한 저를 어머니가 이딴식으로 대하는거 알면 이제 이사람 취급 안해줄거고 두번째로는 저 역시 이제 어머니한테 당하는 족족 이사람 두들겨 패서라도 당하는 족족 풀거예요.셋째로는 내아이가 지엄마 고생시키는 친가와 지 아빠 좋아하겠어요? 어머니 저한테 막 하실때마다 이사람은 3배로 당한다는거 알고나 행동하세요. 네네 하니까 끝이 없으시네. 요즘 괜히 며느리 눈치본다는 말 나오는줄 아세요? 한번 계속 그래보세요. 아들 이혼남 되든 집에서도 처가에서도 애한테도 대접 못받는 돈벌어오는 기계 취급받든 둘 중 하나니까요 하고 아주 강하게 한번 쎄게 나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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