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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제주도 왕복비행기에서 아기 울음소리만 듣다왔네요

ㅠㅠ (판) 2016.04.01 00:12 조회26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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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그리고 올해 제주도 4번정도 다녀온 20대
여자입니다.


작년 그리고 올해 네번정도 기회가 되서
다녀오게됐는데요 왕복 8번
그리고 그 중 2번뺀 6번을 아기 우는 소리에
시달리며 다녀왔네요.
해외 여행은 아직 한번 다녀온적도 없어서
긴 비행은 해본적없지만ㅠㅠ

제주도 ..비행 참 짧아요
짧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
비행기 출발하고 도착할때까지
1시간 정도를 애기 우는소리들으면서 ..
참는 다는게 정말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그런걸 보면서 몇시간씩 비행을 해야하는
해외여행은 어떨까 하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로망도 깨질지경...

정말 어쩔 수 없이 가야하는 상황인지
놀러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제주행 비행기에는 항상 정말 ....
아기,또는 아이들이 많더라고요...........
아기엄마들은
아이가 울면 정말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ㅜㅜ

정말 진땀 빼면서 아기들 우는거에 고생하시는 엄마들 보면 정말 안타까워요 안타깝고 아기도 너무 안쓰러운데

반대로 아기가 울건말건 악을 쓰건말건 정말
신경을 하나도 안쓰는 엄마들도 있고요 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동시에 여러명이 울때면 정말
함께 탑승해있는 승객들은 한시간동안
내 돈내고 비행하는 여행인데 .....
노이로제 걸릴지경..
의자도 불편해죽겠는데 울음소리에 ..
온 비행기 안은 스트레의 장..
무슨죄일까요...며칠전 다녀온 제주도여행 비행기안,
우는 아기 신경 전혀 쓰지않던 엄마가 문득 생각나서

네이버에 대충 비행기에서 아기 이런식으러 쳐보니
맘 카페 글이 나오더라고요
눌러서 보니


아기가 귀아파서 우는건데 뭐라할 사람이 있나요
아이가 우는데 이해해주겟져~~


이런식의 당연히 애기가 울면 다른 사람이 이해해야한다는



옹호글이 많더라고요 ..;;;;;;;



물론 아기들이 안쓰럽고 달래믄 엄마들 진땀 빼고 있으면
안타까워요..
전혀 신경쓰지않고 당연히
이해하란듯 ..미안한 눈빛조차 없는 엄마들이
더 많았다는게 문제죠 ....;;;

솔직히 종일 울면 다른 사람은 이해하려해도
짜증 날 수 밖에 없어요 ..

그런데 카페글은 당연하단듯 당연하게 이해해야한다는듯,
그거 보고 좀 황당햇어요 ㅠㅠ
화도 나고....

같은 비행기 타고있는 죄없는 승객들은 뭐죠...



차라리 기차라면.. 피하기라도 하겠지만요..


아기가 너무 어리면 아가 몸도 안좋고
귀도 약해서 엄청 아플뿐더러
기억도 못하는 여행이 될 텐데...
아이가 힘들어하는데
무리해서 강행하는 이유가 있나요 ㅠㅠ....

말귀를 알아듣는 나이임에도
노래를 부르건 소리를 지르건 방관하는
부모님들도 많았네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여행..하게 되더라도
아이 달래는 노력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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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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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6.04.01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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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더 힘들어하고 신경쓰고 미안해하면 그래.. 어쩔수없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엄마아빠가 신경 안쓰고 걍 냅두거나 지들끼리 떠들거나 쳐자고있음 진짜 죽빵을 날리고싶다.. 얼마전 제주도 다녀왔는데 정말 딱 두 부부가 비슷한 시기의 애기들 데꼬탐 한 엄마는 이륙하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애 안울기 계속 둥가둥가 해줌 그 아기가 좀 찡얼거렸는데 엄마가 너무 안쓰러워보임 근데 다른 부부는 애가 울던말던 지들끼리 떠드는데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자리도 가까워서 더 짜증남 진짜 너무 상반되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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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 2016.04.0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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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사이판 갔었는데 거의 5시간동안 비행시간동안 진짜 죽는지 알았네요. 사이판은 애기있는 집이 많이 가잖아요? 한명 우니까 때거지로 다 같이 우는데 저도 아이 둘이나 키운 엄마라서 그 심정은 이해하지만 진짜 진심 화딱지 나더라구요. 승무원한테 신경쇠약 걸릴거 같다고 하니까 승무원이 애 엄마들 보다 더 미안해하드만 애기부모들은 그닥 안미안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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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벌 2016.04.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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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제주도 도민인데요..
솔직히 식당에도 못가겠어요..
요사이 sns때문인지몰라도 조금만 맛있다고 생각드는곳은
관광객들로 북적북적 겨우 자리잡고 앉으면 갓난쟁이부터 서너살
애기들까지 울고불고 돗떼기 시장이 따로 없네요..
그리고 렌트카들 1차선에서 돌돌돌돌 운전연습하고,
확 뒤에서 들이받아버리고 싶네요..그리천천히 갈거면
2차선으로 가던지 도민은 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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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2016.08.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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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타고 싱가폴에서 돌아오는길이었어요.. 베트남인엄마랑 애기가 있었는데.. 돌아오는 내내 애가 자지러지게 우는데 애엄마는 달랠생각도 안하고.. 승무원들도 나몰라라.. 아효.. 정말 미치는줄 ㅠㅠ 그리고 제주도 갔다오는길에는 한 세살 다섯살 정도 되보이는 애 둘이 내 뒷자석에서 발로 차고.. 궁금한건 어찌나 많은지.. 그 큰목소리로 아빠 이건뭐에요 저건뭐에요.. 죄송한데 애기들 조용히 좀 시켜달랬더니 애아빠가 통제가 안되는 애들이라서 자기도 어쩔수가 없대요 글쎄... 자기애를 부모가 통제를 못하면 어쩌라는건지ㅠ 에휴... 그냥 재수없었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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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6.08.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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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가 귀가아파서 우는데 이해해줘야한다고? 애기 귀아플거 알면서도 자기 좋자고 비행기타고 여행가는 그 대가리들이 이해가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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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6.08.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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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하와이가는 비행기 안에서 출발부터 착륙까지 진짜 내가 잠든시간 빼고 단 한번을 안쉬고 울던 애기 생각나네..... 돌아오는 비행기까지 어떻게 또 우연히 맞아서 왕복으로 아주 지옥같은 시간을 경험했지.... 애엄마는 어쩜 달랠줄도 모르고 "어어~ 우리~00이~ 왜요~ 왜그러지~" 이말만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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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유 2016.06.12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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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애기 비행기타면 귀 아프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던데 일이년 좀 참았다 가면 안되나?? 난 그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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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2016.06.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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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 양쪽다 제주여서 그런데 해외가아닌이상 제주행 제주발 비행기는 제주출신 사람들이 많이 타요. 특히 아기들있는집은 연휴가아니더라도 사정생기면 가구요... 제주출신사람들은 부모님 자주뵙지도못하고 손자보여드리지도못하고 외로워요.. 저도 어릴때 비행기만타면 그렇게 울어대서 부모님이 너무힘드셨데요.. 저는 지금도 기억해요 중학교때까지도 비행기타는게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귀통증이 엄청나서 심할땐 끙끙거리면서 쥐어뜯을때도있었어요.. 무엇보다 노력하는 아기엄마들에게는 따가운눈빛대신에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주세요. 나몰라라하는 부모들은 당연히 ! 눈초리를 받을만하지만요 양쪽 조부모님덕에 저도 아기때부터 부모님께 의도치않게 폐를끼쳤단 생각에 이런글보면 너무 죄스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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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달 2016.04.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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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년에 신혼여행으로 하와이 가는데 피곤하기도하고해서 내내 잠을 자려고했습니다 그런데 잠이 들만하면 아기가 울고 들만하면 울고..9시간 넘는 비행시간동안 정말 인내심만 늘었습니다.부모가 달래고 애쓰면 그나마 낫죠 애가 울다울다 짜증을 내도 나몰라라 식인데 정말 답 없습니다. 헤드폰 쓰고 영화를 봐도 다들리고.. 애 힘들게 가는건 본인들이 정한거라지만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민폐 끼치는건 정말 개념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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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 2016.04.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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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는곳이 인천이고 친정이 제주도예요..얼마전에 출산하고 있는데 외할아버지가 암에 걸리셔서 시한부세요..맡길 수 있는 곳이 없어 어쩔 수없이 데리고 가야하는데 계속 울까봐 걱정이네요 저같은 엄마도 있으니 애기데리고 비행기타지 말라고는 하지 말아주세요..저도 타기싫지만 어쩔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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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16.04.0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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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좋은 것만은 아닌데 SNS 영향도 큰 것 같아요.. 물론 엄마아빠의 취미가 여행일 순 있지만.. 다른 취미생활도 아이 때문에 제약을 받잖아요.. 비행기 한번 탈 때 마다 방사능 노출 된다는 점도, 아이한텐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작은 사고에도 쉽게 노출 될 수 있다는 점도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적극 알리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상술로만 이용하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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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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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진심 스트레스.... 제발 애기 데리고 여행은 가지마라 개민폐! 그리고 만약 가야한다면(예를 들어 친정이 해외일 경우 가족모임 등) 애가 운다면 미안한 마음으로 달래라. 당당하지 좀 마라. 이해를 당연히 바라면 안되는거다. 다른 승객들이 무조건적으로 참아야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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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6.04.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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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요 저도 돌도 안된 아가 엄마지만 아직 모르는 장소만 가도 불안해 하는데 비행기까지는 아닌것 같아요 비행기 안타고 근교만 가도 충분히 보여줄수 있는건 많잔아요? 굳이 제주도 까지 가서 우리아가 이런곳도 있단다~하며 보여줄 필요가 있을지.. 오히려 비행기에서 울고 괴로워했던 경험이 스트레스가 되서 안좋은 기억으로 자리잡을수도. 2~3년 기다리는거 충분히 우리 아기를 위해서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 그전엔 근교로 차타고 많이 다니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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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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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새끼들 데리고 벵기좀 타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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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2016.04.03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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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면 양반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국가는데 14시간동안 내 뒤에 아기~꼬마쯤 되는애가 뒷자석 발로 차고 칭얼거려서 미치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한테 한번 말했더니 "언니가 하지말라잖아.."이러고 또 냅둠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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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라라 2016.04.03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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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주일전 8개월애기데리고 세부다녀왔습니다 비행기타기전에 푸모들이조금만 수고하면 아기안울릴수있는데 (맘마시간을 맞춘다거나 공갈젖꼭지를물린다거나 ) 그런 사전지식도없이 아기앉고 탄엄마들 많더라구요 옆자리에 돌쯤된아가 너무울길래 우리아기 과자주니 그치더라구요 저희앤 갈때올때 찡찡도안하고 잘다녀왔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기우는소리보다 돌아오는 새벽비행기에서 뽀로로 노트북으로 엄청큰소리로보여주던 아기엄마가 더 싫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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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4.0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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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학이라 한국 가려고 비행기 탔었는데 멀쩡하게 생긴 부부가 내 옆자석에 앉음.. 나는 상반되게 다른 두 커플들의 태도 비교보다도 남 여의 태도가 너무 확연하게 달라서 짜증났었던 적이 있음. 외국인 나 여자 남자 이렇게 앉았고 여자 남자는 부부였음. 여자는 16시간 비행동안 바로 옆에 앉아 있는 나한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는 없었지만 표정에서 미안해 하는게 보였고 안절부절하고 계속 아기 안고 있었음. 팔 엄청 아파보여서 안쓰러웠음. 근데 남편 넘은 비디오보고 지 졸리면 자고 남의 애기 보듯이 하더라. 딱 한번 부인이 화장실 간다고 아기 맡기니깐 인상쓰고. 아우 진짜 멀쩡하게 생겨서 왜 그모양인지. 오히려 옆에 탄 외국인이랑 틈틈히 대화도 하고 왔고 그 부부한텐 아기가 사랑스럽다 그래도 웃고 끝..... 아기는 처음부터 갈 때까지 계속 울고. 탑승시간도 오래되서 힘들었는데 그것보다 옆에서 갓난 아기가 울고 있는데 차라리 내가 안아서 보고 싶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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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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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은 아빠포상휴가로 온가족이 20년전 공짜로 호주 여행을 가게됐음.근데 당시6살이던나는 엄마가 안데리고감. 당시 열몇시간을 타야하는데, 니가 버틸수있냐고. 니가 버텨도, 니가 찡얼거릴때가 올텐데 비행기사람들 힘들거라고 놔두고감. 그땐울고불고졸랐고 커서도 그래도 공짜였는데 데리고가지싶었지만, 생각해보면 6살인데도 주변사람 민폐일까봐 안데려간 엄마가 대단. 엄마말이, 예전 처녀때 유치원생애랑 비행기를같이탄적이있는데 여행잡쳐죽는줄알았다고 자긴 절대 애가 중학생이상이 되기 전까진 안태울거라고 다짐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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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2016.04.0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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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ㅋㅋㅋㅋㅋㅋ 방콕 6시간 비행시간동안 옆 교회 무리중 한 사람한테 전도당함ㅋㅋㅋㅋ;;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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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새끼 2016.04.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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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딴거상관쓰지마시고 그 애기옆에가서 더큰소리로 웅얘액 하고소리지르세요 애기랑엄마가 꼼짝도못해요 제가해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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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2016.04.0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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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저저번달에 미국갔다왔는데 13시간내내 애새1끼 쳐 우느라 잠도못자고 ㅡㅡ 5살 짜리 동남아쪽 앤데 겁나 울어잣대씀. 진짜 5분간격으로 빼액빼액 겁나울어....아빠로 보이는 사람이 애가 울어도 그냥 껴안기만 하고...엄마는 따로 앉은거 같은데 막 마미...맘 맘 하면서 애가 울면서 엄마 찾는데도 엄마는 1시간에 한번씩 애한테 옴...한번 껴안고 다시 뒤로가버리고..덕분에 13시간동안 개같은 비행이 됐음. 뭐하는짓임 진짜; 전부 잠도 못자고 찡그리고.. 거기다 난 자다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한번 자면 안깨는데 깰정도로 겁나 시끄럽게 울어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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