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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사무실에서 손톱깍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흠흠흠 (판) 2016.04.20 10:17 조회12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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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손톱이 뿌러졌거나 그러면 살짝 다듬는거까지는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사무실에서 그냥 손톱전체를 깍는거
저만 좀 그런가요?ㅠㅠ..

소리도 거슬리고,,

뭐 한두번이면 이해하겠다만
사무실에서 항상 전체 손톱을 다 짤라요..
업무시간에..

저 손톱좀짜를게요 하고자르는
싫어요,안돼요 할수도없고..

누가 먼저 시작한지는 모르겠는데
여직원이고 남자직원이고 다 자릅니다.

왜 집에서 안자르고 회사에서 도대체 왜ㅜ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ㅡㅡㅡㅡㅡ

추가


생각보다 댓글이 많이 달려서 놀랐네요ㅜㅜ

네..제가 예민하시다는 분들 그러실수있겠죠ㅜㅜ
근데 저 말못해서 가만히있는것도 아니구
손톱자르는 직원들 싫어해서 거슬리는것도 아닙니다..ㅠㅠ
저보다 윗분들이거나 동기인데 제가 싫다고하거나,
자르지말라고하면 저만 이상한사람 되는거같고.
소리가 거슬린다는거보단
그냥 제 생각으론 이해가안되서
뭐이런저런 생각에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지 글써본거에요.

저희 사무실이 외부인 왕래가 많지않고
열손톱다자르면 3-5분정도만 참음
되는건데 저는 사무실에서 손톱을 자른다는 그 생각
자체가 이해가안되서 ㅜㅜ

저랑 같은 생각이신분들두 계시구
제가 예민하다는분들도 많이 계시네용.

그냥 그러려니하고 말안하는게 맞는거겠죠?

그리구 이 글 쉬는시간에 쓴겁니다ㅜㅜ

조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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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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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웃기는년 2016.04.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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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다 관대하네.. 나도 싫던데.. 손톱깍는 딱딱딱.. 소리; 잠깐 손톱 다듬는것도 아니고 열손가락.. 딱딱... 모두있는 공용공간에서 그러는건 좀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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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우 2016.04.2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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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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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6.04.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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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가정교육 제대로 못 받아서 그래요~ ㅋㅋㅋ여기 댓글웃기네ㅉㅉ... 여러분들~!! 손톱이나 발톱 밖에서 사방으로튀기면서 깎는거 아니에요.... 예의에 어긋나고 굉장히 교양없는 행동입니다.. 가끔 그런사람들 보이는데 진짜 교양없고 개념없어보임... 다같이 사용하는 공간에서 손톱발톱 사방으로 튀기면서깎거나 파우더가루 사방으로날리면서 화장하거나 메니큐어 바르거나 면봉으로 귀나 코 후벼파거나 그런행동 자제합시다. 중국 짱강아지들이 관광와서 세면대에서 발씻는거랑 뭐가 틀립니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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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는파이 2016.07.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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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회사만 이상한가요 ㅋㅋㅋ 우리 다 깎는데 ㅋㅋ 당연히 연구실 구석에 합성하는 방에서.. 나도 깎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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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2016.04.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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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민하다고 하는사람 진심 당해봐야 그런말 안하지. 울사장 뻑하면 아니 매번 회사에서 짜른다. 조용한사무실 딸깍딸깍소리... 정말 듣기싫다! 더 짜증나는건 반달모양 손톱 버리지도 않고 책상에 두고 퇴근!! 토나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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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6.04.2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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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별로요. 집에서뭐하고? 저희회사는 금연건물인데 골초년놈 몇몇이 바쁘다는핑계로 안에서담배피워요. 지들만바쁜줄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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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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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민하다는 사람은 자기들도 회사에서 깎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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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4.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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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요 왜 집에서 안하고 회사가서 깎을까? 이해안되네 샤워도 회사가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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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 2016.04.2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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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우리 회사도 다 깎음. 미치겠음 근데 그런사람많아요. . 사장도깎음. 집에서 뭐하는지. . 당연히 집에서 해야하는일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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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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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소리 싫어하는 사람들 있는거 알고는 부러진거나 한개 다듬지 삼실에서 안깎는데, 사실 난 사람들 깎는 소리는 안 거슬림. 발톱 한다는 댓글도 있는데 발톱은 본적없고; 다들 눈치껏 퇴근전 어수선한 분위기일때나 하던데.. 그리고 소리나도 난 그게.. 음; 혼자 오래살아 적적해서 그런그 그런가 예전 집에서 가족들이랑 살면서 들리던 생활 소리 같아서 좀 푸근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 이상한가; 뭐 그런데 거슬리는 사람들은 괴롭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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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알지만마... 2016.04.2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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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손톱 깎는건 쫌 아니라고 봄. 근데 내 전직장도 그렇고 지금 직장도 그렇고,, 직원들이 그냥 아무렇지 않게 깎음... 난 아니라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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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통 2016.04.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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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마요 울 회사 만년과장은 양말벗고 책상위에 발얹고 발톱까지 깎아댐.
미치겠어요... 드러워서.
웃긴건 그게 잘못된지도 모른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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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2016.04.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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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깍지? 일안하나 지네집 안방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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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16.04.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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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나도 그렇지만 우리 회사 사람들도 다 그러는데.;;;;손톱깍기도 비치해두고 ..;;;;
잘못된거엿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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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2016.04.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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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념없는 사람이였어 ㅠㅠ 그동안 사무실에서 깍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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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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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 ? 다 깎네? 나도 깎아볼까?" 그 다음 직접 깎을 준비 다 하고 손톱 한번 딱 깎는 순간 "엉..? 이건 뭥...뭔가 아닌거같음...'ㅅ'......소리도 그렇고 일하는분들 방해도 되고 왜 굳이 난 여기서 손톱을 깎고 있는것잉가! " 이런 생각하다 그냥 그대로 가방에 집어넣었습니다. 세상 천하태평인 내가 이런데 별 느낌 없는 분은 진짜 신기함.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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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4.2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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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녀충들 진짜 이기적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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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4.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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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손톱을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깎는 사람은 진정 게으른 사람이다. 상종하지 말아라. 몇분만에 깎는걸 집에서 귀찮아서 안하다가 급하니깐 공공장소에서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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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4.2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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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깎는건 지극히 사적인 일이야, 양치도 마찬가지고 화장도 그렇고,사무실에서 손톱 딱딱 깎는다는건 내 사적인 부분인데 누군가가 타인의 사적인 모습을 보는것이 공적인 자리에서 어색한건 사실이다. 복도부터 양치 벅벅 해대며 가는거랑, 지하철에서 파우더 펑펑 때리는거나 교양 있는 사람은 절대 이런 짓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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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여사 2016.04.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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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심지어 지하철역 에스칼레이터에서 손톱 깎는 아줌마도 봤다... 내가 어이없어 쳐다보니 오히려 당당하게 나를 째려보던데... 뜬금없는 얘기지만 아주 어렸을 때 읽었던 전래동화 중에 어떤 아이가 손톱을 깎고 문밖에 그냥 버린 걸 500년 묵은 쥐인가?가 먹고 아이랑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났다는 이야기 읽은 이후로는 절대 밖에서 손톱 발톱 안 깎고 깎은 이후에는 꼭 휴지에 싸서 버리는데... 이 이야기 아는 사람이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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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gi 2016.04.2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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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옆자리 상사가 발톱도 깎던데요 드런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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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훗 2016.04.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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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에도 월요일아침만 되면 딱딱딱 집에서 주말에 뭐하고 회사에서 지랄인지 진심 듣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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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 2016.04.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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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좌석버스에서 깎는사람 봤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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