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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자기가 이쁜줄 모르는 여자

(판) 2016.07.27 19:39 조회37,880
톡톡 해석 남/여 채널보기
자존감 낮은거 볼때마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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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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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6.07.2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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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한척 겸손한척 하는거지 절대 모르진 않을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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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6.07.2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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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이쁜걸 모르는 여자는 아주 나이가 어린거 아니면 정신상태에 무슨 문제가 있거나 진짜 이쁜 애들은 주변에서 늘 주목받고 살기 때문에 이쁜걸 모를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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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6.07.2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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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학창시절 주변여자친구들 영향이 좀 있지않음? 열폭심한애들이랑 계속 친구해서 못생겼다는소리듣고 예쁘다는소리 거의 못들어서 그런걸수도 내친구가 예쁜데 자존감이 엄청낮음 보니까 옆에 붙어있는애들이 걔그냥 가만히있는데 너지금존 나 아줌마같다 이러는거 듣고 개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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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6.07.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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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ㅏㅡㅡ 다들지랄하네 겸손하려고 노력하는거야 뭔 지럴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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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7.2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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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생긴여자도자기이쁘다고 생각하는게 대다수인세상에서이쁜여자가자기가모ㅛ생셨더고생각하긴쉽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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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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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가 그럼 ㄹㅇ.. 대학친구인데 그 친구 쌍수전 사진보고 놀랐음 너무 달라져서 지금은 존예까진 아니지만 예쁨..쌍수 티가 좀 나긴 하는데.. 근데 맨날 지 못생겼다고 난리임 인스타 예쁜 여자들 사진보면서 맨날 본인하고 비교해서 자기를 깎아내리고.. 절대 사진도 안찍으려함 어쩌다 같이 사진찍고 자기 얼굴 확인하더니 어떻게 이따구로 생길 수가 있냐고 우울해하더라 근데 같이 과팅나가면 항상 남자들 관심은 그 친구에게 가고 번호도 자주 따이고 본인은 모르는데 과 남자애들이 뒤에서 예쁘다고들 함;; 본인도 본인 얼굴이 헷갈린대ㅋ솔직히 남자들이 다가오는 걸 보면 예쁘장한건가 싶은데 거울보거나 다른 예쁜 여자들 보면 자기는 못생겼다고..ㅠㅠ내 생각에는 성형으로 갑자기 예뻐져서 그러지 않았나 싶음 네이버 웹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주인공하고 친구랑 생각이 비슷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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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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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쁜애들이 많다고? 다화장빨성형임ㅋ.ㅋ 근데 ㄹㅇ본판이쁜애들은 겸손함진짜 원래 못생겼다가 화장성형으로 예뻐진애가있는데 나댐진짜 누가 지 예쁘다고했다는소리 만나면 귀아프게하고:; 남들 외모지적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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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7.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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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예쁜데 정말 모름 갈수록 예뻐지는데 자기는 항상 거울 보면 우울하고 자존감이 더 떨어진다고했음 얘가 하도 조용해서 친구가 많이 없어 그런가 예쁘단 말을 아주머니 아저씨분들께는 자주 듣는데 이런 걸 다 립서비스해주시는 걸로 앎 지금 고3이니까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 잘 가면 예쁘단 말 자주 들으면서 스스로 예쁘단 걸 알게 될거라 생각함 볼 때마다 안타까워 죽겠어서 수능 끝나면 나랑 같이 심리치료 받으러가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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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ㅡㅇ 2016.07.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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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가 불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단순하네ㅋ 예쁜 애들은 누구보다 잘 알지ㅋ 예쁘단 말 수없이 듣는데ㅋ어딜가든 남자들한테 관심받고ㅋ 근데 지인한테 티를 내면 욕만 먹으니까 겸손하게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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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팡 2016.07.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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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다 개수작임! 이쁜애들은 지가 이쁜거 다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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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끙 2016.07.2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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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띠게 생긴애들이 자존감이 낮은거겠지. 주위에선 자기 예쁘다고 하는데 거리나가면 개이쁜년들 투성이니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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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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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학창시절 주변여자친구들 영향이 좀 있지않음? 열폭심한애들이랑 계속 친구해서 못생겼다는소리듣고 예쁘다는소리 거의 못들어서 그런걸수도 내친구가 예쁜데 자존감이 엄청낮음 보니까 옆에 붙어있는애들이 걔그냥 가만히있는데 너지금존 나 아줌마같다 이러는거 듣고 개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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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남자 2016.07.2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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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알지 모르는게 이상함. 어디가면 인사치레로 이쁘네 소리들음. 지들도 거울보면서 어디 한군데는 마음에 안드는 곳 있을지 모르지만 이쁘다고는 생각함. 넌 딱 이런반응 아니냐? 남:이쁘네 여:아니야.. 나 못생겼어ㅠ 남자들이 나 안좋아해ㅠ 이런말 하는거 곧이 곧대로 믿는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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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6.07.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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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옆차기달나라까지하실려나.
예쁘데 착한애들 많다.
못생겼는데 못땐애들 많고.
겸손한거지.
그리고 댓글에 겸손한척 이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들 안예쁜거 인증하나. 보니까 척하는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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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7.2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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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안다. 모르는척 아니라고 말해도 대화하다보면 자기가 이쁘단걸 안다는 느낌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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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6.07.28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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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쁜건 아니고 내 외모의 절정시기는 6살 7살이었다고 보고
그 이후에는 걍 평범한데 귀엽다는 말을 질리도록 들으면서 컸음.
6살때 외모 절정이어서 친척어른들이며 나만보면 자꾸 안으려고 하고
부모님 모임에 따라가면 예쁘다고 자꾸 예쁘다고 쳐다보고 말걸고 짜증나게 해서
그때부터 외모따윈 크게 신경쓰지말자 주의로 산거 같음.
일단 부모님이 너무 보수적이시고 나보고 집에서 못생겼다고 노래부르셨음.

근데 밖에 나가면 반응은 좀 다름..내가 여신급은 아니고 걍 훈녀인거 같은데
귀엽다는 말을 살아오면서 안들은 적이 없고 웃는게 예쁘다.
목소리가 좋아서 성우나 아나운서 하면 잘할거 같다.
가끔씩 어쩌다 소수가 정려원, 송혜교, 한효주, 하지원, 태연, 아이유, 박보영 닮았다고
은연중에 말하거나 남자들끼리 모여서 나보고 나서는 아이유 이러고 지들끼리 시끄럽고
어른들은 조선시대 미인상이라고 시대 잘못타고 태어났다고
조선시대에 태어났음 아무리 집안이 미천하게 태어나도 후궁으로라도 들어갔거나
양반집규수로 살아갈 얼굴인데 라는 말을 들으면서 성장함.

여자애들은 나만보면 외모점수를 매김. 못생겼다. 별로다. 저러는 애들이 있으면
아니다. 대학가면 인기많을 얼굴이다. 눈 밑 애교살이 어떻다.
사람 앞에 세워놓고 지들끼리 외모가지고 사람 스트레스 엄청 줌.

그리고 여자애들은 나보고 넌 얼굴이 별로 이러고 못생겼다 이러는데
남자애들은 항상 귀엽다고 하고 나한테 친절하게 잘해줌.
살아오면서 흑기사 없었던 적 없었고 항상 내 곁엔 날 지켜주고 위해주는 남자 1명씩은
꼭 있었음.

이렇게 걍 흔녀에서 훈녀 오락가락 하는 나도 이쁜건 아닌데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보고 느낌 오는데

여신들은 말 다했지. 모를수가 없음.
그냥 아닌척 하는거임.
사람들 관심때문에 피곤하고 친해지려고 다가오고
사람들이 날 보면 호감가지고 특히 남자들이 잘 접근하는거 아니까
그걸 이용하는 여자들한테 이용도 많이 당하고 이래저래 상처 많아서
튀지 않으려고 애쓰는거임.
웃으면 눈웃음친다고 욕하고. 정색하면 싸가지없다고 욕하고.
그냥 막 갖다붙여서 온갖 루머와 욕은 다 만들어냄.

자기가 이쁜줄 모른다기보다는 친구나 가족이 못생겼다고 깎아내려서 자존감 긁어버리거나
본인이 튀고싶지 않아서 묵언수행 하거나 혹시나 날 겨냥하는 여자들때문에
혹은 남자들 떄문에 겁나서 몸조심하려고 튀지 않으려고 나 안예뻐 이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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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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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암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이쁜거 알면서 난 코가 안이뻐~~~ 난 눈이 안이뻐~~~~ㅈ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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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8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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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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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6.07.2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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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그런애들 관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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