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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열등감 심하면서 성격까지 모난사람 특징 (퍼온글)

77 (판) 2016.08.11 02:04 조회71,256
톡톡 해석 남/여 채널보기
1. 그 열등감의 근원은 부모로부터 시작 된다.
어렸을적부터, 부모로부터 주위의 또래와 비교 당하고, 무시 당하고 하는 것들이 자기도 모르게 차곡 차곡 쌓여
자기도 모르는 새 열등감을 품고 산다.

2. 열등감 쩌는 사람은 대개 자존감이 매우 약하다.
그러므로 늘상 주위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3. 착각하기 쉬운 것이, 이런 사람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점잖아 보이는 사람이 많다는 것.
왜냐하면, 남들 앞에서 쉽게 자기 표현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표현을 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의견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자신이 낸 의견에 대해
남들이 좋지 않게 평가를 하는 것을 견디기 어려워 하기 때문이다

4. 이런 사람들이 기회가 되어 확실히 자기보다 못하다 싶은 사람들을 만나면 엄청 으스대며, 상대를 깎아 내린다

5. 대개 허세를 부린다.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형편에 맞지 않는 허세를 부리는 이유는
잠재 의식 속에 나 이런사람이야 하는 것을 과시하고 싶은 욕망 때문이다

6. 남의 충고나, 건전한 비판 등을 지나치게 못 견뎌 한다. 특히 자기가 만만하다고 생각했던
가족 중 누구에게 이런 말을 들으면 불같이 화를 낸다.

7. 자식을 양육할 때 그 열등감을 그대로 물려주기 십상이다.
왜냐하면, 밖에서는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만만한 자기 배우자나, 아이들에게만 큰소리를 치기 때문에
자식은 당연히 어릴적부터 주눅이 들기 때문이다

8. 남들의 의견을 등에 업고 자신을 숨긴다.

9. 은연중에 남을 깎아 내리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의 열등감을 보상하려 한다.
당연히 남의 칭찬에는 매우 인색하다.

10. 건전한 대화나 토론이 거의 불가능 하다.
상대방의 의견이나 생각에 대해 이 쪽의 생각을 얘기하고 조율하는 것이 대화의 기본인데
이런 사람은 상대방의 의견이나 생각이 자기의 열등감을 건드리나 안 건드리나에만 촛점이 맞춰져 있으므로
원래 하고자 했던 주제의 대화는 사실 논외가 되버린다.

11. 이런 사람이 자기 주량 이상으로 술을 마시면, 더 위험해 진다.
숨겨진 열등감을 폭발시키면서 그 때부터는 상대방을 아무 이유없이 증오하고 무시하고 깎아 내리기 때문이다.
심지어 폭력까지 불사한다.

12. 만나는 친구들도 대개 비슷한 부류임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런 친구들 사이에서는 자기의 열등감이 상쇄 되거나
혹은 비교 우위에 서기도 하기 때문에 마음이 편하기 때문이다.

또 어떤 것이 있을까요?

(출처: 82cook.com)

열등감 심한 친구한테 데인적이 있어서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약간 사이다 스럽게 쓴 글 같아서 퍼왔어요. 전 11번이나 12번은 공감 안가지만, 나머지는, 그당시 친구의 행동이 필름처럼 지나가면서, 매우 이해가되고, 상황이 하나하나 떠오르며 아 그때 그래서 그랬구나 하며 납득이 가네요.

여러분은 이 글을 읽고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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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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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6.08.1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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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라 뜨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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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6.08.1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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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해의식이강하다. 자존심이 쎔.허영심이강함.공격적인성향, 성공의집착이강함. 질투.샘이많음,이기적인사람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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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6.08.1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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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등감 심한사람이랑 어울리면서 제일 힘들었던건 내약점을 잡을려는거 그게 제일 스트레스였음. 약점안잡히기 위해 행동과말 신경쓰는게 계속되니깐 그냥 그사람을 버렸음. 사람버리는거 진짜 안하는데 내가 힘들어서 굳이 상대가 뭣이라고 내가 힘들어야 하나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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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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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 쓰니랑 비슷한친구있느데 걔 외모열등감 좀 있는것같은데 내가 엄청뚱뚱햇었음 160에 65키로였는데 15키로를뺏음 근데빼기전에 막 니는 통통한게 매력이라그러면서 빼지말라고 극구말린것까진 아닌데 빼지 말라고 막 그럼ㅋㅋㅋ난 그때진짜빈정상햇는뎈ㅋㅋ그러면서 니다이어트 응원한다그러고 한 6키로정ㅇ도 빼고서 만나니까 오 성공했다야 축하해 그만빼이제 보기딱좋아 이러면서 칭찬함 뺄까봐 두려운거겠지 걔가 나 살 안뺏으면 좋겟다는거 친구한테 말햇는데 그 친구가 말하길 니 좀 샘내는것같다함 왜그러는지몰겟음 자기는 되게 말랏음서,, 싫어하는거눈에 다보임 심보좀곱게가져 니 친구 살빼서 이뻐지는게 그렇게싫은지 진짜 빈정상한다 결국 난 15킬로를 다 뺏고 잘사는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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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1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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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중에 저런애있음 나쁜애는아닌데 성격고쳤음 하는바램임 진심으로. 어렸을때 별로 풍족하지 못한 집이었던것같음 부모님 다 맞벌이하시고 오빠가 있음 나도 막 특출나게 잘살고 그런집은 아니었지만 외동임 그래서 걔 눈에는 내가 다 누리고 엄마아빠 관심받고 그러는게 질투가났나봄 근데 학교다닐땐 친하던 무리여서 같이 잘지냈지만 깊게 진실한마음 털어놓고 이러진 못했던것같음 걔가 은연중에 자기과시하려는것도 너무눈에보였고 약간 성격자체가 만인에게 인기스타가 되고싶고 엄청 인정받고 싶어하는애라 튀는거 그다지 안좋아하는 나랑은 성격이 좀 다름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것. 그리고 우리 무리는 각자 대학에 갔음 근데 뭐 걔 성격이 변하질 암ㅎ았으니 친구들한테도그런 비슷한 취급을 당하는? 것 같음 우리 단톡에 진짜 별 시답지도 않은 학과단체사진 회식사진 학과동아리 단톡방게임한거 이런거 화볌캡쳐한걸 실수인척 올림 난 처음에 진짜실수인줄 알았단게함정ㅋㅋ 근데 계속그게 반복되니까 그런생각이 들더라 자기 이상과 현실이 다르니까 과시욕이 생기는것같음 별것도 아닌것가지고 난 너희랑달라 이런식으로. 근데 이건 진짜로 일화중에 하나일뿐이고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들한테 계속 저런식으로 눈에 뻔히 보이는 과시아닌 과시를 했던애임 성격좀 고쳤으면좋겠는데 다음에 술 마시면서 은근슬쩍 얘기해볼까생각중이긴한데 저런걸 못견뎌하는애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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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12.2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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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6.08.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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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원래 같은 여자들끼리도 칭찬도 잘하고 서로가 좋은게 좋다고 사람들과 별 불만없이 열등감같은거 잘 없었는데.. 전 남친만나고 열등감이 생김. 난 외모 중상급이고 나름 나 자체를 좋아해주는 남자들 많아서 자부심이 있었는데, 전남친은 외모지상주의라 최상급으로 예쁘고 몸매좋은 여자들한테 눈 돌아가고 sns 관심이 쏠리고(이건 보통 남자들 본능이라지만) 그러니깐 괜시리 나도 성형빨 쩌는 여자들이나 끼 흘리는 여우들 보면 괜히 내리깎게 되고 열등감이 오르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됨.. 연애 반년도 안됐는데 내가 뭘해도 예쁜옷을 입고나와도 남친은 칭찬같은거 잘안해줌. 결정적으로 긴머리에서 단발로 잘랐더니 나보고 못생겨졌다고 하도 어색해하고 진심 싫어하길래 날 사랑하지않는구나하고 헤어짐..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오크가 아닌 이상 빈말이라도 친구끼리라도 괜찮아 그래도 넌 이뻐.라고 해주지않나? 하튼 멀쩡하던 내 자존감 깎아먹고 열등감 생기게 만드는 사람도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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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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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남친이 딱 저럼;; 남들앞에서는 예의바르고 조용하고 나한테만 짜증 화 잘냄. 자기는 늘 완벽하게 옳다는 식. 공정한 대화가 안되는 이유 이제 알았네... 대화 자체보다 자신의 열등감을 건드리냐마냐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라는거.. 자신의 잘못이나 단점 절대 인정 못하고 길길이 날뛰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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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 2016.08.1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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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열등감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ㅠㅠ 저도 이런 제가 잘못되어 있다는 건 확실히 알고 있기에 최소한 남들한테라도 안 들키려고 다른 사람을 까내리거나 하는 건 자제하려 하지만, 제 자신이 너무 고통받는 게 문제네요. 주변 친구들을 보면서 항상 제 자신과 비교해요. 저 친구는 그림을 잘 그리고, 저 친구는 머리가 좋고, 저 친구는 얼굴이 예쁘고, 저 친구는 글을 잘 쓰고, 저 친구는 마음씨가 아주 곱고, 저 친구는 영어를 잘하고....그런데 나는 잘하는 게 뭐지? 하게 돼요. 학창시절 때 왕따경험이 두번정도 있어서 그런 거 같은데, 이런 열등감은 어떻게 고칠까요? 쉽게 고쳐지지가 않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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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8.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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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 4번 밑으로는 아닌데. 4번 밑으로까지 하는건 그 사람 인성이 별로인거고. 그냥 아무 말, 행동도 안 하고 속으로 삭히는게 더 많지않냐? 솔직히 소심한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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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6.08.1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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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신과 상관없는 일이고 별 문제 없는 일에 꼬투리잡아 욕하는걸 좋아하고 자신과 관계없는 특정 집단이나 특정 인물을 깎아내리는것을 즐겨한다 근데 이런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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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6.08.1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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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은연중에 남을 깎아 내리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의 열등감을 보상하려 한다.
당연히 남의 칭찬에는 매우 인색하다.

이거 엄청 공감되네. 딱 내가 아는 사람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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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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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열등감 심한애들이 꼭 자기보다 못생긴 애들 외모 까더라. 옆에서 들으면 어이가 없지 ㅋㅋ 그러면서 또 남 이랑 비교질 하면서 자기보다 부족한 부분 있으면 그걸로 위안을 삼더라. 보면 웃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지나? 어차피 본인 눈만 가리는거지. 남들은 다 알텐데 혼자서 나는 아닌척 억척스럽게 사는거 보면 진짜 불쌍해보이고 저렇게 계속 살다가 나이먹으면 남는것도 없고 자식한테까지 열등감 물려줄게 뻔한게 보임... 그런 애들이 또 자기 롤모델 같은 사람이나 자기도 저렇게는 될 수 있겠다 싶은 사람 정해놓고 흉내내고 본받으려 하는것 까지는 좋은데, 그런사람들 앞에서는 온갖 착한척은 다하면서 이중성이 장난 아니니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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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8.1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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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지못난거 티안내고 당당해질려고 하는거 좋은데 역으로 당당하게 못되게구는거 참으로 구차해보인다 절대 그런다고 이뻐보이지도 당당해보이지도 잘나보이지도 닮고싶지도않으닌까 제발 마음씨좀 곱게 먹고 커라 못생겼다고 자기우스워보일까봐 억척스럽게사는거 꼴우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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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8.1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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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진짜 나인데 나도 내가 열등감 심하고 괜히 자존심은 쎈거 알아서 속으로 숨기고 겉으로는 표현하지않음. 그런데 그러면 그럴수록 쌓여만 가는게 많아져서 너무 부담됌. 고쳐야되는 부분은 알고있는데 전혀 고쳐지지않음ㅠㅠㅠ 계속 이렇게 살려면 죽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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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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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사람들 안 고쳐짐. 그냥 내 앞에서는 조심하게 만들어야 함. 예를들어, 누구 예쁘다고 칭찬했을 때 걔가 뭐가 예뻐 이런식으로 반응하면 다음에 만났을 때 내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이런말을 했더니 걔가 그러더라. 걔 열등감 있나봐~ 이런식으로 계속 해주면 됨. 이런식으로 다른 얘기들도 응용해서! 이런 사람들 받아주면 계속 저러기 때문에 안 됨 관계 유지할거면 방법을 찾아서 스스로 느끼게 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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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8.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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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얼마전까지 친구로 지내던 애랑 거의 똑같네... 결국 연끊음. 이런 애들 연민으로 만나는거 아님. 내가 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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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8.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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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심하고 생각 많은 사람들이 열등감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사람들은 속으로만 힘들어하고 자학하는데.... 아랫분 말대로 독서량이랑 꼭 관계는 없는게, 교과서에도 나오는 유명한 작가분도 태생적으로 열등감체질이셨답니다. (이분이 쓰신 수필에 나옴) 글을 쓰면서 많이 극복한경우라고 하네요. 연륜도 한몫했겠지만....(70넘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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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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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티안내는 열등감도 비판받을만한가.... 질투대상을 직간접적으로 공격은 안하고 속앓이만 하는 그런?? 근데 이런문제는 어디 말만 꺼내도 열에아홉은 좋은소리 못듣더라... 물론 나도 질투당해서 힘들고 그런사람들 진짜 못나보이고 그랬지만 사람이기에 질투나고 그런건 어쩔수가 없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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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2016.08.1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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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기생이 자격지심 있어서. 남 뜬금없이 지적질에 돌려까기.. 반복이 되니 쳐버렸는데. 내보고 소심하다고 내탓 하던데.. 참는것도 한두번이지..
시험공부 조언해 줬더니 시험못봤다고 내탓하고.. 동아리 들어가서 첫 mt가서 못어울리니까 "또래가 없어서 그만둔다고" 그러지 않나.. 동아리에 또래가 없는탓 하고...
지 외모는 오덕후 스러운데도.. 남 외모지적이 보통사람들 보다 심하고.. 깍아내려서 남 조종 하려고 하고... 답이 안나오는넘이었는데..
지는 금융권 간다고 떠벌리고 다니고 사회성없고 외모 오덕후가 무슨.. 금융권을 간다는지..남 장래희망은 깍아내리고...
"나는 너한테 할말없어서 안하는지 아냐"고 그러니까
전화하고 문자해서 그 말 하라고 지랄이고.. 내가 화장실에 가는걸 보고서는 화장실앞에서 기달리고 있다가 내가 나오니.. 그 말 하라고 지랄하고 내가 피하니까 가방을 뒤에서 잡아 끌고 ..며칠동안 시달렸네요
이래도 그놈은 모든건 내탓이라고 생각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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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6.08.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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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등감은 환경에서 비롯됨 그환경은 부모가 만들고 사랑받고안받고의 문제보다 부모의 행동과 말들이 다른대상과의 비교, 편애,무시가 열등의식을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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