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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수정]덕혜옹주.. 진짜 창피하다

. (판) 2016.08.14 16:15 조회274,824
톡톡 20대 이야기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며칠이 지났지만 추가 글을 작성해야 덜 찝찝할거 같아 남깁니다.

 

글 작성 당시 화나는 마음 반 + 부끄러운 마음 반 상태에서

 

진지해야 할 글에 생각없이 음슴체를 사용하고 철없는 말투로 작성했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실 줄 알았으면 더 생각하고 작성해야 하는건데 이거 또한 부끄럽습니다.

 

당일 저녁에는 댓글이 10개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느새 많은 분들이 남겨주시고 추천도 해주셨네요..ㅎㅎ

 

제 글에 동감해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역사 관련 댓글 쓰신 분들, 무식하다고 공부하라고 하신 분들

 

제가 선생님들 처럼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알고있는 내용입니다.

 

덕혜옹주 영화가 실제와 다르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역사를 하나도 모르는 무지한 상태에서 영화 내용만을 믿고

 

화나서 눈물 흘릴정도로 무식하지 않습니다.

 

덕혜옹주 검색만 해봐도 연관검색어에 역사왜곡이 뜨고 논란이 있잖아요.

 

그럼 주변에 영화보면서 눈물흘린 관람객들은 다 무식한 사람입니까?

 

눈물흘린 사람들은 봤어도 역사와 다르다며 화내면서 보는 사람들은 못봤네요.

 

어찌 됐든 영화 관람을 하며 감정 이입이 되서 슬프고 화났던건 맞습니다.

 

저도 이제까지 단순히 문화일 뿐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작년 오사카 여행시 기모노입고 관광을 했겠죠..

 

지난 과거에 대해 부끄럽다고 반성하는 제 마음을 미개하다고 한 사람들..

 

한 가지만 생각해보세요.

 

여러분들의 할아버지, 할머니, 조상님들이 독립운동가였다면, 일본군 위안부였다면

 

단순히 문화체험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 날 제 신랑의 고백에 부끄러움은 배가되고 너무 슬펐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일본 문화와 제품들, 좋다고 막 사들이지도 않았고

 

일본 여행 또 한 자제했을겁니다.

 

어떤 댓글에 그러면 일본물건 하나도 쓰면 안된다고 되어있는데

 

생활용품과 여성들이 사용하는 화장품등등 일본제품들 정말 수두룩하죠..

 

우리가 쓰는 단어들도 (예: 가방, 오타쿠, 소라색 등등) 일본어가 많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 일본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끊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전 제가 좋아했던 일본제품들 대신에 다른 제품들로 하나씩 바꿔 사용할 생각합니다.

 

앞으로 기모노 절대 입지 않을거라고 다짐했습니다.

 

부족했던 역사에 대해서는 앞으로 알아가면 되는거구요.

 

어제가 광복절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으로 여행가신 분들 많을거라 예상합니다.

 

잊지 말아야 할 건 잊지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말이 100% 맞는 의견이라고 강요하지는 않습니다만

 

절 욕하시고 뭐라해도 저는 이런 제 마음에 부끄러움 없습니다.

 

제 글에 공감 해주시고 추천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몇몇 댓글은 화가나네요.

 

제 가족, 남편 욕하는 분들은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떤 분은 저보고 티파니같다고 하는데.. 제가 무슨 광복절에 전범기 올린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생각하자고 올린 글에 너무 심한거 아니에요?

 

무작정 욕하시고 악플 달면서 못되게 사는사람들은 다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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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영화보고나서 그냥 혼자 한풀이 하는거라 답글 달지말고 지나가도 상관없음..

 

주말이라 조금 전에 덕혜옹주 보고왔음

 

보면서  친일파새1키 때문에 진짜 빡치고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 흘리며 봤음..

 

(이전에도 일제 관련 영화보면 너무 슬프고 안타깝지만 매번 눈물 흘리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초반에 덕혜 아역 김소현이 기모노 입는걸 거부하고

 

친일파새1키 강요에 어쩔 수 없이 입는 장면이 있는데

 

보고나서 밀려드는 수치심과 더해지는 빡침,, 창피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여행을 좋아해서 분기마다 해외 여행을 다님..

 

매년 일본은 한두번씩 꼭 가서 관광하고 필요한물건도 많이 사오는편인데

 

늘 도쿄만 가다가 작년에 오사카를 처음 가봤음

 

오사카 관광지 중에 주택박물관이라고 들어봤음?

 

유명하기도 하고 아마 오사카 간 사람들 거기 많이 갔을거라 생각함.. 내가 갔을때도

 

거의 다 우리나라 사람들이었음.. 박물관 내부에 일본 옛 거리를 재현시켜 놓고

 

기모노?유카타? 대여가 가능해서 그거 입고 사진찍고 관람하는 곳임..

 

한번 입어보고 싶음 마음에 4~50분 대기타서 옷 고르려는데 신랑은 안입는대..

 

같이 입고 사진찍자고 했는데 결혼하고 나서 살도 많이 찌고 자기는 안어울릴거 같다고

 

사진 이쁘게 찍어 줄테니까 나만 입으라고 그러대...

 

멋모르고 핑크색 기모노 입고 좋다고 한시간동안 사진 찍으면서 관람했었지..

 

갔다오고 나서 난 진짜.. 씨1890... 쪽팔린 줄 모르고 sns 사진 ㅈㄴ올리고 히히덕거렸는데

 

영화 보는 내내 그 기억이 스물스물 올라오더니.. 갑자기 큰 죄를 지은 거 같은 생각이 드는거임

 

진짜 내 자신이 매국노 같고 나라를 위해 싸우신 수많은 조상님들께 너무 죄스러움..

 

이거 신랑한테 얘기 했더니 괜찮다고 앞으로 안그러면 된다고 하면서

 

신랑 할아버지 위 세대분들이 독립운동가셨다고...

 

그래서 자기는 그 주택박물관에서 차마 기모노 입을 수 없었다고....

 

ㅜㅜㅠㅠㅠㅠ 아씨... 지금도 눈물남...

 

철 없고 몰랐다는 이유  핑계로 그런 짓을 했다는게 진짜 창피하고 부끄럽고  용서할 수 없다..

 

집에와서 그 때 찍은 사진들 다 지웠음...

 

몇달전에 판에 기모노 입는거 찬반 댓글 엄청 달리거 보면서 아무 생각도 안하고

 

이때까지 일본 물건들 좋다고 옹호했는데 진짜 반성된다...

 

우리 일본 좋아하지 말자. 진짜 기모노 입고 그러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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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ㅎㅎ2016.08.15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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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일본 싫어하는 그냥 보통 한국사람인데 덕혜옹주 영화내용 역사 왜곡 많습니다. 기모노 거부한거 확실하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기모노입고 학교 다녔다고 합니다. 영화에 나온 연설, 망명시도 같은 일 없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대에 태어나서 안타까운 생애를 살앗던건 맞지만 사실 확인 안된 일에 감정쏟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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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6.08.1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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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덕혜옹주 불쌍하지.... 불쌍한데 일반 국민들은 강제징용, 위안부, 생체실험 등등 에다가 굶주리고 가난하고 힘들게 살았는데 , 그래도 덕혜옹주는 고등교육받고 , 먹고사는데 아무 지장 없엇잖아. 일본한테도 황족대우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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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16.08.1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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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했는데 글이 초딩이 쓴거같냐 ㅡㅡ 역사공부좀 하세요 덕혜옹주정도에 그정도 빡치고 부끄러우면 이나라 역사 알면 살기 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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퐝이2021.03.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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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나오는 드라마 영화가 한두편도 아니고
갑자기 웬 덕혜옹주?
사실도 아닌 픽션이 더 많은 영화를 보고 ;;

독립운동가 영화보면 대성통곡 하실 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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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8.07.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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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오바를 아줌마가 못배웠냐 왜 이래?
마누라 이따위면 데리고 살기는 재밌겠다 .
근데 짝 재미로 데리고 살기만 좋겠어
인생전반에 걸친 고민이나 노후준비 이런건 남편혼자해야겠다
여자 철딱서니없는 애새끼 같아 왜 저러는거야 초딩 중딩도 아니고
다 큰 애가 머리만 덜 컸나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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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8.07.1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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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는 역사 왜곡 급이아니라 완젼 SF 창작 영화 급임
덕혜옹주의 애국심 지나가는 개가웃겠다
애국심 있긴 하지 한국 내꺼였는데 우리아빠꺼였는데 이런 애국심?
박근혜 비스므리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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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12016.09.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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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는 역사영화가아니졍.. 실존인물을 통한 작가가 말하고 싶은 걸 말한 소설를 영화화 한것이니깐요 역사왜곡이라고 비판하는데 오히려 덕혜옹주를 쓴작가는 독립운동을하고, 또 강제노역을하고 한국의 독립을 위해 힘쓴사람들을 버린 이승만정권과 근대역사에 대한 비판이것 같습니다. 역사왜곡 했다고 비난하는 것보다 영화 덕혜옹주에서처럼 독립을 위해애쓰고 강제노역을 하신분들을 잊고사는 우리를 비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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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6.08.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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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기 그거 영화보고 관심생겨서 찾아봤다가 ㅈㄴ충격먹음ㅋㅋㅋㅋ사실과다를수 있다고하긴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사왜곡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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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6.08.2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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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있듸요, 덕혜옹주 영화는 정말 역사미화한 영화에요. 물론 역사를 알고 이건 조금 다르게 했네~ 이렇게 생각하면서 보면 그냥 재밌게 볼수 있지만 세세하게 역사 모르면서 보면 그냥 헐ㅠ일본 썅놈들ㅠ 이럴수밖에 없어요. 덕혜옹주는 기모노 입고 다녔고 왕족이라서 엄청 편하게 대접받으면서 살았어요 기모노 입는거 거부한적도 없고 조선 애들한테 동시지어서 노래만들어준것도 아니에요. 그냥 시 쓰기를 즐겨했다 뿐이에요. 글쓴분이 자기는 일본가서 기모노 입으려고 한거 쪽팔려진다고 하신거 전혀 그러실 필요없어요. 그냥 일본 전통의상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냥 다른나라가서 그나라 전통의상 입어보려고 한거지 너무 진지하게 오바해서 받아들이지 말라는거에요. 역사미화에요 진짜 보기 전에 이런저런거 알면서 영화보면서 스스로 판단하고 할수 있는 힘이 있어야해요. 그냥 이런 영화보면서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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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6.08.1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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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ㅂ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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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6.08.1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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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립운동가 후손이 전범국가에 연2회씩 놀러다니고 물건까지 팔아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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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6.08.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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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덕혜옹주 기모노거부한건 영화픽션임 실제론 기모노잘입고 일본학교에서 왕실대접받으면서살았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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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ㅋ2016.08.1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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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치면 집에있는 일본 물건부터 싸그리 모아버려야죠 확대해석이 심하네요 그리고 올바른 역사를 알고자한다면 그딴 거짓말로 범벅이된 덕혜옹주보다 다큐나 책을보세요 덕혜옹주90%가 거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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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2016.08.1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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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명(一命)을 겨우 보존한 짐(朕)은 병합 인준의 사건을 파기하기 위하여 조칙(詔勅)하노니, 지난날의 병합 인준은 강린(强隣, 일본)이 역신의 무리와 더불어 제멋대로 해서 제멋대로 선포한 것이요, 다 나의 한 바가 아니라. 오직 나를 유폐하고 나를 협제(脅制)하여 나로 하여금 명백히 말을 할 수 없게 한 것으로 내가 한 것이 아니니 고금에 어찌 이런 도리가 있으리오. 나 구차히 살며 죽지 못한 지가 지금에 17년이라. 종사의 죄인이 되고 2000만 생민의 죄인이 되었으니, 한 목숨이 꺼지지 않는 한 잠시도 이를 잊을 수 없는지라. 유인(幽因)에 곤(困)하여 말할 자유가 없이 금일에까지 이르렀으니, 지금 병이 심중하매 일언(一言)을 하지 않고 죽으면 짐이 죽어서도 눈을 감지 못하리라. 나 지금 경(卿)에게 위탁하노니 경은 이 조칙을 중외에 선포하여, 내가 최애최경(最愛最敬)하는 백성으로 하여금 병합이 내가 한 것이 아닌 것을 효연(曉然)히 알게 하면, 이전의 소위 병합 인준과 양국(讓國)의 조칙은 스스로 파기에 돌아가고 말 것이라. 여러분이여, 노력하여 광복하라. 짐의 혼백이 명명(冥冥)한 가운데 여러분을 도우리라." 1926년 순종황제가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이다. 병합은 임금이 한게 아니다. 돈에 눈 돌아간 이완용을 비롯한 을사오적들이 나라를 팔아넘긴거지. 외교권도 을사늑약으로 강탈당한 마당에 헤이그에서 할수 있는것도 없었고. 그들이 할수 있는건 다했다고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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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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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왕가 식구들한테 동정가질거 없다. 어쨌거나 주권자는 순종이었는데 그거 포기한 인간도 순종이다. 이 정도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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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ㅇ2016.08.1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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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군대갔다와서 애국심 사라짐 ㅈ도 필요없음 그런건 걍 일하면서 세금잘내고사는게 애국 그이상은 독이될뿐 제국주의시대때 독일 일본이나 지금의 중국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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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6.08.1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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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이상한건가 난 되도록이면 일본제품 안쓸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일본 말인 간지,
오타쿠, 닝겐, 이런거 특히 간지는 일본말인지 모르고 한때 유행탔을때 막 썼었는데 알고나서
안썼어 정말로. 그렇다고 이런걸 남한테 강요한적도없어 일단 나부터 지키고 보자라고 생각해서.
애니도 봐 근데 진격의 거인 한때 엄청 유행했잖아 절대 안봤어. 우익인거알고 우익인건 절대 안봐.
물론 일본제품 완전히 안쓰긴 힘들지만 되도록이면 안쓸려고하는거지..
그냥 생각차이인거같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행동이 달라지잖아.
나하나 이런다고 안바뀐느거 알지만 내 자신하고의 약속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어렵지도 않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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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6.08.16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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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국심 버려. 특히 여자는 결혼, 효도, 애국심만 버려도 훨씬 더 잘 살 수 있다. 이 나라는 남자들의 나라거든. 역사도 남성의 역사고. 나도 10대 때는 애국심 못버렸지만 이젠 아님. 어느 순간 깨달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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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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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16.08.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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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사공부 함 해보고 싶음 ebs최태성 선생님 강의 들어보세요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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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6.08.1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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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가 절대 결혼까지한 사람말투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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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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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하기 나름일것 같긴 한데 교토에서 기모노 체험 많이 하고 예쁘긴한데 난 뭔가 기분이 찝찝해서 안함... 다른나라 전통의상은 문화체험으로 입을 수 있는데 일본은 의미가 다를것 같아 입지 않음 물론 깊이 파고들면 일본여행 가는거 자체도 안좋을 수 있지만. 생각하는 기준은 다들 다르니 입은 사람들 욕하진 않았음 20대 초반 어린 여자애들이 입으니 예쁘긴하던데 암튼 나로선 찝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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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2016.08.1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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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요?지금 시대가 어느시댄데 영화한편 보고서는 갑자기 애국자가되서 무조건적으로 일본꺼 쓰지말자 일본가지말자 기모노 입지말자등등.. 혼자생각하세요. 무식하게 글쓰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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