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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추가)친구의 조카가 어린이집에서 사망했습니다[인천 어린이집 7개월아기 사...

도와주세요 (판) 2016.09.04 14:42 조회349,46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추가+수정))

 

 

가장 중요한 사실은 유족 및 학부모가 원장이라고 알고 있던 원장은

교사 자격증은 있으나 사실 원을 차릴 수 없는 무자격자였습니다.  

 

원을 차리려면 보육교사 자격증 말고  시설장 자격증을 따로 보유하고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해당 사건의 인천 간석동 어린이집의 원장은 

시설장 자격증도 없는 일반교사가얼굴원장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제 친구가 그 원장포함 교사들에게

 

" 너네 전부 다 자격증있고, 원장은 시설장 자격 다 되는 사람이냐" 따져물었을때,

 

그 중 한 교사가 갑자기 나서서 '모든건 내 명의로 올라가있지만, 운영은 원장이 했다' 라고

말했답니다..

 

시설장 자격이없는 무자격자인 원장을 대신 하여 그 교사가  시설장 자격증을 보유하고있어,

모든서류나 행정적으로는 그 교사 이름으로 원 운영을 해왔고,

실질적으로 유족 및 학부모들 모두 자격 갖춘 원장이라 알고있던 그 원장은

그저 교사 자격증만 있는 무자격자 얼굴 원장이였던겁니다.

 

행정적인 원장과, 실질적인 운영 원장의 사이에 어떠한 댓가성의 모종의 거래가 있었는지는

알수없으나, 불법적인 행태로 원을 운영해왔다는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런 일들은 어린이집들 사이에선 비일비재하다니 더욱더 통곡할 따름입니다. 

 

관할 지자체단체의 허술한 관리감독도 책임을 물어야하며

더욱더 강력한 정부규제 및 처벌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많은분들이  자신의 일처럼 다같이 분노해주시고 슬퍼해주시고

무엇보다 아기의 명복을 빌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네이트측에선 왜 자꾸 베스트톡과 실시간순위에서

글을 내리는지 이해할수없습니다. 조회수와 추천수를 봐도 일부러 내리는게 보이는데말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YTN의 뉴스에보도되었습니다.

아기에게 젖병을 물려두고 나가버린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빠졌지만,

그래도 심장병으로 아기가 세상을 떳다는 억울한소문이 거짓이라는 내용이 있어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160905n02354?mid=m03

 

 

하지만, 제가 앞서 부탁드린 내용을 무시하신 몇몇 불편한 댓글들이 보이는데요..

사람이 죽었습니다..

 

이제 수십년간 부모에게 사랑받으면 밝게 성장해야할 아기가 죽었습니다.

 

"능력이되지않으면 낳질 말아라/ 왜 어린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겼느냐" 등등..

 

육아휴직이나 외벌이는 꿈도꿀수없는상황일수도있고 또는 심각한 우울증일수도, 봐주실 할머니,할아버지가 안계실수도 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이유도없이 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겼을까요??

돌이후에나 아기를 맡겨야한다고요?  그런생각을 한번도 안하고 어린 아가를 어린이집에 맡겼을까요?

오죽했음 돌쟁이 아가를 떼어놓았겠습니까? 그 심정을 어땠을꺼 같나요?

 

 

이 사건의 포인트는

'어린아기를 왜 맡겼느냐' 가 아닌 보육기관의 과실입니다.

 

 

왜 보육기관의 과실을 아기의 부모가 "그러게왜맡겼느냐?" 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불법적으로 돌도 안된 아가를 맡긴것도아닙니다.

0세 영아도 보육하며 케어해줄수있는 전문기관에 아기를 맡겼습니다.

 

정부나 지자체단체들에서 보육기관들은 철저한 관리감독 및 철저한 처벌이 있어야

이런일들이 재발하지 않을텐데 솜망방이같은 처벌,소홀한 관리감독이 문제아닌가요??

 

그런 정부나 그런생각들을 하고 있는 몇몇의 사람들때문에 더욱더 고자세로 

아기를 사망까지 이르게 한것도 모자라 CCTV공개거부 및  말바꾸기하고, 배째라-는 처세로  

부모를 두번죽이는 어린이집이 문제아닌가요???

 

왜 잘못은 보육기관이하고 원망은 아기잃은 부모가 들어야하나요???

 

안그래도 어처구니없는 어린이집의 행동으로 억울하게 아기잃고, 본인을 탓하며 슬픔에 몸도 가누질못하는 부모에게 죄책감까지 합하여 얹어주시면 속이 후련하세요?

 

왜 엄마가 키웠느냐 아니냐 전업이냐 워킹이냐로 문제의 본질을 흐리시는건가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달을 본인 뱃속에 품고있다가

고작 세상에 나온지 7개월밖에 안된 아기를 앞세운 부모의 심정을 아시고

그런말씀들을 하시는건가요???

곁에서 지켜본 주변사람들과 제가 아무리 비통하고 맘이 찢어진다한들

아기 부모님의 심정은 단 1%로 헤아리질 못합니다.

 

제발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유족에게 상처주지 마세요.

안그래도 찢어지고 넝마가된 가슴에 또 한번 비수를 꽂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너무죄송합니다.

제가 항상 즐겨보는 결시친판이 가장 활성화되어있어서
제발 한분이라도 많은분들이 봐주십사하여 부득이하게 남기게되었습니다.

작디작은 어린 생명이 보육기관에서 원장포함4명의 교사가있었음에도 어두컴컴한방속에서 혼자 방치되어 고통속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본인의 가족, 조카, 자식이라 생각해주시고 제발
읽어주시고 공유부탁드려요~

모바일인지라 오타 및 띄어쓰기, 맞춤법 오류는 양해해주시고,
'왜 어린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겼느냐' 같은 각자의 개인사정(워킹맘등)을 고려하지않고 사건규명의 포인트를 벗어난 의문은 유족들에게 더 큰 상처가 되므로 그런 댓글들은 제발 자제부탁드립니다.

이 사건은 제 가장 친한 친구의 조카이야기입니다.

철저한 경찰 수사를 통하여 사건규명이 되고 꼭 그에 따른 합당한 처벌을 받길원합니다.

사랑과 기다림속에 세상에 태어났지만
세상에온지 7개월만에 어둡고 캄캄한 고통속에서 억울하게 떠나간 아기와 하루하루 지옥속에서 보내고 있는 남은 가족들이 억울함 없도록 이글 꼭 읽고 조언 및 공유 거듭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친구의 새언니(아가의 엄마)가 아기 장례를 치르고나니 돌변해버린 뻔뻔한 어린이집의 행태에 아기잃은 충격으로 몸을 가누기도 힘든상황에서도 억울함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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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심정지 온후 하늘나라로 간 7개월 된 우리 막내딸 얘기를 들어주세요..

2016년 8월 29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oooooo어린이집

9시 반쯤 등원 시킨후,
11시 54분 어린이집에서 우리딸 아이가 숨을쉬지 않아 구급차가 와있다며 빨리 오라는 청천병력 같은 전화를 받고
어린이집에 12시에 도착하였습니다.

온 몸이 축 늘어져 누워있는 딸 아이를 보며
정신이 나간채 실려가는 딸아이를 쫓아 대학병원 응급실로 갑니다..

보호자는 밖에서 기다리란 말에 커텐 넘어로
제발 우리딸좀 살려달라고 울부짖으며 기도만 했습니다.

옆에선 같이 온 어린이집 선생님이 울 딸 아이가 분유를 먹고 엎드려 낮잠 자던중 숨을 쉬지 않아 신고를 했다고 의사 선생님께 얘기를 해줍니다.

담당 주치의는 심정지 시간이 최소 30분 이상은 넘었다며 깨어나도 뇌손상이 심할거라 했습니다. 근데 더 큰 문제는 지금 심박수가 불안정해서 다시 심정지가 올수도 있고 맥박 혈압도 다 불안정 하며 벌써 뇌손상이 심해
체온유지가 되지 않는다 했습니다.

시티와 엠알아이를 찍으러 가는 동안 잠깐 겨우 본 울 딸아이는 온 몸이 얼음장같이 차가워
간신히 약하게 심장만 뛰고 있었습니다.

저녁때가 되서 중환자실로 들어가며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단 말에도 기적은 일어날꺼라 믿으며 깨어날거라 빌었습니다.
그렇게 뜬눈으로 밤을 새며 기다렸건만
새벽 2시 21분 중환자실에서 들어오라고 전화가 옵니다.

심장마사지를 20분간 하고 있는데 울 딸 아이
의지로 심장이 뛰는것이 아니라 약을 많이 써서
아무 의미없이 심장이 뛰고 있는거라고 합니다.

심장마사지로 인해 갈비뼈도 다 부러졌다고 합니다..
이렇게라도 심장이 뛰고 있을때 아이를 안아보겠냐 하여
너무도 차가운 울 딸 아이를 안고는 마지막 자장가를 불러줬습니다..

그렇게 울 딸 아인 심박수가 점점 약해지며 결국
2016년 8월 30일 아침 6시 11분에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병원에 실려온지 18시간만입니다.
사망진단서에는 질식사라고 되어 있습니다.

남편이 경찰서에 가서 CCTV를 보고 와서 하는말이 아기침대에 울 딸을 눕혀놓고 젖병을 아이 입에 꽂아놓고 인형으로 받쳐놓고는 방문을 닫고 선생은 나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52분 정도 후에 들어와 침대 정리를 한번하고 40분 후에 원장이 들어와 아이를
봤을땐 이미 늦었구요..

근데 우리 아이는 혼자서는 젖병을 잡고 먹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애기 분유 먹일때는 항상 안고 젖병을 잡은 채로 먹여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혼자 분유를 먹지 못하는 우리 애기가 혼자서 분유를 먹다가 이물질이 기도로 넘어가 사망한게 아닌가라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둘째가 어린이집 다니고서는 자꾸 바닥에 누워서 옆으로 누운채 자꾸 분유를 먹으려해서 이상하다 생각했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어린이집에서 우리 애기한테 항상 젖병을 물린채 혼자 먹게하고 자리를 비웠고 이렇게 적응된 아기가 그랬던거 아닌거하는 추측이 됩니다.

너무나 기가 막힌 소릴 듣고 어린이집으로 뛰쳐갔습니다.
어린이집은 평상시대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은 유희실에서 자유놀이를 하고있더군요
울 딸 아이 입에 젖병 꽂고 나간 원장은 댁에 있다 하여 당장 오라 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에서는 사고 당시 내용과 사고 당시 우리 딸의 모습에 대해 아무런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입만 다물고 있죠.

경찰서에선 당일 CCTV 와 그전 것도 떠와서 철저히 수사를 하겠다란 말을 듣고
집에 돌아왔는데 저녁에 이상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린이집 원장님들 사이에서 우리 딸아이 죽음에 대해 사실과 무관한 글이 돌고 있단겁니다.


내용:남동구 가정에서 7개월된 영아 사망사고가
어제 있었습니다
원래 지병을 갖고 있는 (심장병) 아이었고
지난주에는 한주간 설사로 인해
결석을 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 선생님은 분유를 먹여서
아이를 재웠는데 사고가 발생한거고요
그런데 문제는 교사가 아이를 재워놓고
자리를 비웠다는 것이 cctv확인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각원마다 교사들이 자리를 비우게
될때에는 옆교실 선생님께 꼭 부탁을
드리도록 인지시켜 주시고
원장님들이 자리를 비우실때는
근무상황부에 꼭 기록 부탁드립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일까요..
우리 아인 심장병을 떠나 아무런 지병도 없이 건강한 아이였습니다.
일주일 전 설사를 해서 지사제를 처방 받고 설사분유 (노발락AD)를 이틀간 먹여 거의 나아지고 있었으나
한주간 설사로 인해 결석을 한적은 없었습니다..

도대체 이 근거없는 유언비어는 어린이집 선생님들 사이에서 누가 퍼트리는걸까요?
저희 첫째딸이 다녔었던 어린이집 원장님도 심장이 안좋았던 아기가 간석동 어린이집에서 이런 사건이 발생했다고 알고 있더군요..

울 5살된 첫째딸은 장례식날 제가 쓰러져 구급차에 실려간걸 본 후로는
저에게 동생 얘기를 묻지도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하루하루 지옥같은 날들을 보내며
수사가 빨리 종결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어두운 방에서 말도 못하는 갓난아기가 서서히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외롭고 무서웠을까요.
그런데 우리 애기가 죽어서도 진실이 규명되지 않은채 죽어서도 억울한 일을 겪고 있습니다..

어떻게 어린이집 교사라는 사람이 혼자 분유를 먹지 못하는 갓난 아이에게 혼자 분유를 먹게하고 항상 옆에서 지켜봐야 할 아기를 캄캄한 방에 혼자 약 2시간가량 방치할 수 있었을까요?

우리 막내딸 얘기 좀 퍼트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무 힘이 없는 엄마는 수사가 종결될때까지 이런 글밖에 쓸수가 없습니다..

생후 7개월 된 우리딸..
그렇게 외롭게 죽어서도 억울한 우리 막내딸
얘기좀 꼭 퍼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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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는 사건후 출동했던 소방대원의 진술을 토대로 작성되었던 기사입니다.


http://naver.me/GaCQq9nA



유족들은 저 어린생명 어떻게든 꼭 살려보려고
작은 몸에 구멍을 뚫고 온갖 호스를 연결하여 여리디여린 어린 아기를 힘들게 했기에
더이상은 아기가 힘들지않게 편히 보내주려 부검을 주저하였으나,
철저한 사건규명을위해 피끓는심정으로 국과수에 부검을 시행하였습니다.


이슈화되는것이 유족들에게 또 한번 상처가되어 조용히 사건이해결되기를 원하였지만 현재 어린이집의 태도에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나 도저히 조용히넘어갈수가없습니다.


방송국쪽으로 제보를 넣어봤으나 아무래도 이슈화되지않은사건이고 워낙 어린이집사건사고가많다보니 방송은 어려운가봅니다.

제발 한분이라도 꼭 읽어주시고 많은 이슈가되면 달라지지않을까하는 간절한 희망으로 남겨봅니다.

제발 저 짐승만도못한것들이 합당한처벌을받고 교사라는 말도 안되는 이름표를 달지 못하도록
다시한번 이런일들이 재발되지않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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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ㅠㅠ 2016.09.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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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디 좋은곳으로가길... 책임회피하는 어린이집 관계자는 꼭 처벌받고, 같은 피해자가 없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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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1111 2016.09.0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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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원장이 허위사실 돌린글도 수집해놓으시면 좋을거같아요. 허위사실 유포까지 처벌받게. 나쁜사람들!! 너무 힘드시죠... 얼른 저 못된것들 처벌받기를 그리고 아기와 가족분들의 억울함이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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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6.09.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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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에게 젖병만 물려놓고 나갔다고요?! ㅁㅊ.....
쓰레기보다 못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들 모두 강력 처벌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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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16.09.0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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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은 아니겠져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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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8.03.2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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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개월 된 아기 남에 손에 맡길때엔 분명 이유가 있었을겁니다. 남들은 너 힘들어 맡겼겠지 해도 얼집에 아기 두고나오는 엄마 마음은 정말 피눈물 흘리며 발길 돌렸을꺼구요. .험한말 하지마세요. .부검까지 해야하는 아기 부모 제 정신으로 세상 살겠습니까 . . .정말 아기키우는 부모라면 이상황에 절대 함부로 말 못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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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편 2016.12.2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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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부모를 질책합니까 알지도 못하면서 애기낳고 일할사정돼서 저도 4개월때부터 맡겼어요 그게 욕할일입니까? 집에서 엄마가 보고싶은거 누가 몰라요 그렇게 안되는경우도 있고 알지도 못하는것들이 부모욕한다니 너무 열이 받네요 그리고 애기를 세상에 어떻게 젖병 꽃아두고 문닫고 나가다니 저런것들이 사람입니까? 옆에지키고 있어도 모자랄판에 몸도 못가누는 애기를 그렇게 방치하고 가다니 저런것들은 인간도 아닙니다 정말 너무 울화가 치밀고 제가 더 원통하네요 꼭 처벌받길 바랍니다 처벌도 엄격했으면 좋겠어요 있는것들한테 베풀지만 말고 나라가 미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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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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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제목보고 너무 마음 아파서 읽는것도 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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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6.09.1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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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수술받아서 양손을 못썼어요ㅜㅜ 어떤상황인지 모르고 막말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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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6.09.09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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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이 ㅅㅂ ....... 요점을 몰라 워킹인지 전업인지가 왜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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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3년차 2016.09.0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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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워킹맘들이 육아휴직을 얼마나쓸수있는지알기나하는거에요?12개월 2년 이렇게쓸수있는직업은 극히 일부고 회사눈치보여 3개월도 재대로못쉬고 몸조리도 다못한상태에서 돈벌어야하기에 어린애맡기는거 넘 맘아프지만 나가일하는거에요 얼마나 능력있는사람인지모르지만 애잃고 힘든사람들한테 심한말들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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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에효 2016.09.0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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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복을 빕니다 ㅡ 저도 애 둘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슬픈 내용이네요ㅡ 저도 독박육아라 제가 다키우는 입장입니다 둘째 곧 두돌 다되가는데요 ㅡ 말도 아직못하는 아이 정말 힘들고 지쳐도 못 맡기겠더라구요 어린이집에서 맞아도 맞았다 얘기를 하나 ㅡ 선생이 던져도 저에게 이야기를 할수가있나 ㅡ 7개월 밖에 안된 아이는 오죽했을까요 ㅡ 정말 슬픈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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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6.09.0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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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의 대책은 또 허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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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3546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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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뿐인 아동학대 방지 대책]
거짓 양육 계획서 · 인계 후 점검 · 주민센터 관리
… 다 뚫렸다

ㄱ양 죽음 내몬 ‘5번의 구멍’
보육원 퇴소심사 서류 한장
가정방문은 인계 5개월 뒤

① 서류 한 장으로 양육자격 심사
② 허술한 사후관리
③ 읍 · 면 · 동 주민센터 관리망 구멍
④ 신고의무자 사각지대
⑤ 통반장이 막을 수 있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172232005&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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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 어린이집서 또 아동학대
… 도깨비 어플로 4세 여아 정신적 폭행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605201941003&sec_id=5629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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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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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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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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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마책임이라 몰아가는 댓글들 웃기네 워킹맘인 엄마책임이다?
전업주부인데 만약 애기 다치거나 죽으면 전업주부면서 애기 제대로 못 돌본 전업들은
나가 죽어야 되나? 뭔 생각하는 한계치가 그 모냥이냐 애 남의 손에 맡기고 룰루랄라
일하러 가는 엄마들이 어디있냐 눈에 밟히고 애 맡기고 돌아서면 울컥해도
꾹 참고 일터 나가는거지 좀 쪼들려도 남편 외벌이로 하는 것도 부부간의 선택이고
애가 하나도 아닌 둘이니 더 벌어야 산다 싶으니 어쩔 수 없이 워킹을 택하는거지
그리고 9시 30분에 맡겼다고 전업이라는 추측성 댓글도 있는 것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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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2016.09.0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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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문제의 논점을 잘모르시는분들이 계시네요. 이 글의 논점은 '전업주부가 기관에 어린 아이를 맡기는게 바람직한가?'가 아니라 '보육교사가 교사로서 책임을 다했는가?'에요. 맞벌이든 전업주부든 기관에 아이를 맡겼다고 욕하시는분들은 다른곳에가서 알아보세요. 이 글은 보육교사의 보육이 잘못되어서 생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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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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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세상에서 2016.09.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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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쁜 웃음을 지을 나이인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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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펑키진이샷 2016.09.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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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집 상호와 원장 이름 공개해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해야합니다.. 아이를 잃은 부모는 이제 어떻게 살아가라고 ㅡㅠ 아 너무너무 화가 나고 분노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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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6.09.0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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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1갤 9갤 남아 둘 키우고있는 맘으로써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형편상 맞벌이를 해야하는입장이라 돌전에라도 큰애얼집에 자리나면 알려달라했는데.. 내새끼 내품에 건강하고 밝게 키우고싶은 그맘 어느엄마나 다 마찬가지일겁니다 각자 사정이있고 7갤아기를 얼집에 보내야만했던 사정이 있으시겠지요 전업이냐 아니냐를 두고 따지시며 엄마책임이라는 댓글들을 보면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아가야 많이 무섭고 괴로웠지.. 부디 좋은곳으로가렴.. 엄마가 죄책감으로 힘들어하지않게, 잘못한사람들은 죗값을 꼭 치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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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16.09.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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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어린이집 이름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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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16.09.0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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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순간순간마다 소름이쫙... 제가지금 남동구 간석동 사는데 어린이집이 주변에 몇몇 보이거든요 어딜지 궁금하네요 ㅠㅠ 하...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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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8 2016.09.0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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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측말고 제대로된 사인이 나온후에 이슈시켜도 늦지않아보이는데요. 물론 가장 의심스러운 추측을한건 맞지만 때때로 추측은 엇나가 생사람잡는일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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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16.09.0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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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개월 아기 엄마입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3개월 출산휴가 12개월 육아휴직 확실히 보장되어서 아기를 엄마손에 키울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요. 그런데 현실이 그렇지 않고 권고사직처리 해줄테니 실업급여 타라는 회사도 꽤 있을겁니다. 저도 그랬구요. 애 봐주실 시부모. 친정부모. 안계시면 솔직히 외벌이로 생활 쉽지않습니다. 아기에게 하나라도 좋은것 해주고 싶은게 부모마음이라 맞벌이가 불가피한것이 현실이에요. 신랑이 정말 많이 벌어주면 맞벌이 안해도 되겠지만 평범한 대부분의 가정은요. 여러분이 악플을 달지 않아도 부모는 매일같이 스스로를 자책하며 울겁니다. 아기가 아프기만 해도 그러는게 부모에요.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박봉에 사명감까지는 아니라도 책임감은 가지고 일했으면 합니다. 좋은 선생님이 대부분인데 이런일 생길때마다 안좋은 소리 듣는것도 안타깝습니다. 사건관련 교사들은 꼭 처벌 달게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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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적응자 2016.09.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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