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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누나5명인경우..과연 방법이란게 있는것인가?(각자의 위치에서..)

ㅁㅁ (판) 2016.09.20 15:03 조회22,79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점심시간에 맞춰 컴을보니.. 오늘도 많은 추천을 해주셨더라구요..이거..감사할 일인지..
이런 환경에 처한 사람들이 많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
그래도 약속한 바가 있으니..
3탄.. 들어가겠습니다.

제 생각을 적은 것이니.. 도움이 된다..생각하시면..누나 많은집의 바이블로 삼아서.. 노트필기 해주세요. 
글 쓰기에 앞서, 다시한번 강조하자면.
'아닌집도 있다..' 부분에 대해서는 전편  case study를 참고해 주시고, 다 체크해봤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말 문제없다' 라는 분들은...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닌지(누군가는 참고있음) -> 내가 너~~무 눈치가 없어서 원래 둔한 편인지.. -> 나는 성격상 원래 남들이 뭐라하든 다 맞추는게 스트레스 전혀 안받는 스타일인가...를 확인 해 보신 후 그래도 맞다 싶으시면..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정말 로또 맞으신 거구요~ 앞으로 복권등은 사지 마세요^^
일생의 운을 다 소모하셨을 거에요..ㅎㅎ( 좋은말입니다. 행쇼~) 


간단한 복습으로 우선, 일반 시누가 아닌 '누나'임을 다시 봐주시고요.( 다시 음슴체 고고~:)
추론가능한 부분은, 
  --> 집안이 가부장적임.(오빠 많은집과 비교 노노) 
--> 엄마는 불쌍하게 살아옴 . 즉 온가족이 ' 불쌍한 울엄마' 일 가능성 높음.( 아빠 노노) 
--> 엄마는 아들에게 목매든지 아님 평등한 척 (이경우 누나들에게 공부 및 직업의 중요성 강조)  
--> 누나들은 결혼에 대한 회의감으로 미혼인 경우가 많음. (결혼 경험이 없어 정말 더 최악) 
--> 본인들은 자신이 당한 설움과 비교하여 며느리 혹은 올케를 정말 편하게 해준다고 생각.         (그러나 실상은...고조선에서 개화기정도 마인드..)  --> 여자들 특성상 무리지어서 뒷담화 즐김. 주로 우리가 편하게 해주는 '며느리 혹은 올케'가       우리의 맘을 몰라주며 울엄마에게 막대한다( 본인들 기준에서) (이 과정엔 시모의 말전하기가 큰 역할)  --> 용감하고 말빨센 시누 누군가가 남동생네집을 흔들어 놓음 ( 본인은 이게 문제다라고 전혀         생각 못함)  
--> 싸움남. (이 과정에선 누나5인줄 알고 한거 아니냐..부분 꼭 나옴!! )

이런 루트로 간단히 요약할 수 있음. 중간중간 빠진 부분은 이어지는 판 복습요망. 

그렇담.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런 환경에 처한 내 동생, 내 아들, 내 남친, 내 남편, 나 는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

'누나 5 (혹은 그 이상..ㅜㅜ)은 이미 부모님에 의해 엎질러진 물' 이므로 살아있는 누나를 죽일수는 엄슴.
그렇다면...나머지 요소들이 변해야 함. 
how ?  결혼을 할 수 있도록 (x)            
 결혼을 해 내고도 이혼없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0) 

가변요소들의 행동지침.

 1)시엄마 :
  -며느리와 반세기 차이가 날텐데 당연히 며느리랑 맞을 수 없음. 섭섭한거 본인 입장에 서 오지게 많겠으나.. 쪼르르르 딸들에게 하소연하면 노노.
-심지어 말하면서 은근한 어투와       (여자들만 알 수 있는..) 말바꿈으로 이간질 노노.      
-본인 남편한테 받았어야 할 부분을 자녀들에게 대리로 받으려고 하지 말 것.(보상심리 노노)    
   - 아들은 아들가정을 꾸려서 '나간사람'이고 그렇다고 내 아들이 아닌것은 아니니 그 가정이       '잘 살아주는것' 에 항상 고마워 해야함.    
    ---->많은 시모들은 아들이 잘 살아주는건 당. 연한 부분이고 나에게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데... 이런 환경에서 잘 살아주는건 정말 '고마운' 일임.       
 ----> 본인이 잘해준다고 며느리가 고마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들은 실상 현대사회에서         '당연한' 일도 안돼는 경우가 많음.    

  : 어머니들 ~~ 이런 집이랑 결혼해서 말없이 있어주는거도 고마운겁니다.   암것도 바라지 마시고.. 딸들 통해 이간질 하지 마세요.
아니라 해도 여우짓 다 압니다.  며느리의 도리 이딴얘기 하지마세요...   
사실상 이 사단을 낸건 (딸딸딸딸딸아들) 본인입니다... 미안함을 가지길..

. 2) 시누이들. 정확히 말하면 손윗 시누이들 :       -본인들이 태나고 싶어서 많이 태난게 아니기에 좀 억울한 면도 있지만..(있는걸 어쩌겠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먹는 이유는 바로 시누질. 시누마인드 오지기 때문.      
- 울엄마의 말이 항상 100프로 맞을 수 없음. (엄마도 여자고 사람입니다... 말바꿈..과장 당연히       있습니다..)
- 너한텐 불쌍한 엄마지만 며느리한텐 그냥 약은 시엄마임. (정도의 차이는 있음)     
- 엄마가 한 말 총대매고 동생이나 동생댁에 훈계하는 순간 그집은 너때매 박살.      
조금 더 정상이 되고 싶다면.. 엄마가 말할때 올케편 들어야 함. (ㅋ 가능할까?)      
(혹시..나중에 이혼해도 그건 니네 가정 일이다.. 개소리 하지마삼. 너때문임. 너 너 너 너 )      
- 효도는 셀프임. 니가 나서서 울 엄마한테 효도해라 용돈 드려라 노노 (하고싶음 니가하면됨)        니가 참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시누질임. (상대는  상관도 없는집에 와서 참고있음)       
- 동생한테 속닥거리지 말고 올케한테 얘기하고 말하기 전 100 번 생각해서 할 것.       (위에 말한 엄마한테 잘해라 등등은 그냥 하지말라고 좀~~ 응???)     
-  니들끼리 정해놓고 통보하는 형식 노노.. (역시나 집에서 피터지게 싸움)     

  하아..너무 많지만... 일단 요약하면 그냥 암것도 하지마 !! 그걸 생색도 내지마 !!      
그냥 니네 존재 자체가 넘나 짜증나고 화나지만 남편봐서 사는 불쌍한 여자야.. 냅둬좀.     
  잘해줄 자신 없으면 그냥 동생집 궁금해 하지도 마.. 위에있는대로 그냥 연락 끊고 산다고 해도 일반집보다 별로라는 사실 꼭 인지할 것.      
(올케도 좋은 시가.. 시누 만나서 언니동생하며 도움주며 하하호호하고 싶은 인간임!!!)    
  '너' 는 위의 내용을 행한다 해도 니 많은 자매들중에 하나라도 삐걱 할 수 있다는거 ...그리고        보통 그 삐걱하는 자매가 지속적으로 삐걱해서 집안 난리낸다는 사실 인지할 것.

 3) 남친...(혹은 제일 큰 피해자인 '아들')      
-속이고 만날생각 하지마... 저정도면 범죄임.
첫번째는 아니더라도 3번이내에는 밝히길.       -우리누나 우리엄마는 그럴 분 아니다..--->개소리. 이런 생각 있음. 그냥 포기해..                       (말한대로 로또 확률이니까 본인이 로또 1등 맞아본 사람이면 .. 믿어줌)      
-너님의 실력을 키워라...? 반은 맞고 반은 틀림. 너님이 능력맨이 될 수록 보는 눈은
높아짐.     그런데 그런 여자들 저런 조건 노노, 그냥 자기 능력대로 즐겁게 살길 원함.               
하지만.. 니네집은 잘난아들 버프 까지 생김...ㅠㅠ ---> 여친 평가절하. 후려치기.ㅋ               
그래도,..능력 없는거보다 일단 ' 결혼 '을 할 확률은 높아짐.    (버뜨. 행복한결혼 및 지속가능한 결혼생활에는 마이너스. 니 노력 더 중요해짐)       --착한아들. 착한 동생 착한남친 될 생각 하지마라.----> 니네집에선 불가능임.    
오히려 가족앞에서 본인을 평가절하 해야함.        -가능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여자..꼬셔야함.. (어린애들은 조심해주세요~)      
수많은 좌절이 있겠지만.. 꼭 원하는 여자를 만나길.........ㅠㅠ 

4) 남편....(피해자이면서 가해자임)     
  사실상 제일 중요함.   저 힘든 과정을 뚫고 가정 꾸렸으면 책임감 과 저 구렁텅이에서 너만 보고 불쌍하게 살아야 하는 와이프에대한 '미안함'은 기본 탑재해야함.        
- 우리엄마 우리누나 그런사람아니다? 노~ 너네엄마 너네누나 그런사람임. 너만모름.       
-결혼했으니까 된거다?? 노노 100세시대에 종년 시름. 남편이 남의집 아들 되는 순간 ..여자는         도망갈거임. 아님 주구 장창 살면서 싸우든지... 꾹 참아서 병걸린 와이프 수발 하든지..  셋중하나임.         - 위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 혹은 베트남여자...만나다해도.. 꺠지는데 걸리는 시간이  다를 뿐이지 깨질놈은 깨짐.        
니 와이프는... 누나 5 이라고 말하는 순간 주변인이 다 불쌍하게 본다는... 아주 불쌍한 인간         이 되어 버린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그냥 나쁜동생 나쁜아들 되야함.      
-이거 자신없음 남의 인생 망치지 말고 혼자살길..        -불쌍해 보이는 니네엄마 사돈댁이랑 비교 노노, 그건 슬프지만 니네엄마 팔자임. 니네 아버지        잘못이고.. 그런대 왜 남의남자인 니가 나서려고 함??     
-   항상...잘난아들 되려하지 말고 니 불쌍한 와이프 생각해서 힘들고 어렵다만 주구장창 말해야         그나마.. 니 와이프 숨은 좀 쉬어질 것임.       

; 기본적으로 니네엄마 니네 누나들은 안착하고, 여우임!!! 인지하도록.    
 
 5) 그런 아들의 여자친구    
-   보이는것만 믿지 말 것 !! 만나자마자 호구조사 필수!!     
  앞에 이어지는 판 다 읽고.. 자신있으면.. 시작하고... 아니면 정들기 전에 시작조차 하지말길.       -결혼전 누나들 잘해준다? 어머니 잘해준다? ㅋ 너님도 로또 맞아본 경험 있음 니 운을 믿고       시도해 보길...      
-돈이 아무리 많아도............ 그딴거는 절대 네버.. 이런조건 카바칠 수 없으므로. 다른조건과       비교하지 말 것. 얼굴도 마찬가지..ㅋㅋ원빈급도 안됨.   
-    본인이.. 욕먹는거를 즐기고 남편한테까지 나쁜년 될 각오 된사람만 덤비길~

 6) 그런 남편의 와이프   
  에휴..... 그냥...운에 맞기시길...슬프지만 니팔자에요....ㅠㅠ     본인의 팔자는 이제 남편손에 달렸음. 남편이 니편 안돼면.. 슬프지만 오래 못감.     그런남자라면 그냥 빨리 헤어지길....(미안해요..님들)   
   남편을 설득하고 끊어내보되..안돼면. 뭐....좋은남자 찾아보세요..  
   결혼 전 부디 이 글을 읽기를....


     ***그냥 생각나는대로 써 봤습니다.  

-간혹... 이런 남친 가진 분들 중.. 누나들이 해외체류중 이라든지..이민갔다든지... 얘기 나오는데.   네~ 옆동네 사는거보단 낫겠죠..   
하지만 요즘은 카톡 스카이프 많습니다.
오히려 그거 믿고 괜찮겠지 했다간.. 더 피보는 경우가   생김 ( 한국옴 니네가 수발 다 들어야함. 생각은 이민갔을떄 시점으로 고정되어 있어서..더 보수    적임...ㅜㅜ근데 본인들은 선진국에 살아 더 깨어있다고 생각함...) 
-   본인이 이민가면 된다? 비슷한 이유로 이것도 안심할 수 없음.  
그냥..최대한 피하시고...  정 안돼면 남친이 저집 끊어 낼 수 있는지 확인하시고... 
님의 몸을 운에 맡긴채 던지세요..


  (제일 좋은건 돈도 아니고 '행복' 입니다. 키워준 부모님께 못할 짓 하지 마시고...   아들 둘에 차남...을 찾으세요. )

  결혼 전 이 글 보여주시고 반응을 꼭 살펴보세요. 여자가 어쩌고 판이 어쩌고 회피하는 남자   피하시고...

 더 궁금한 점은............답글 남겨 주시길...^^ 이만..                                           

....시간나면... 본인이 시누질 할 사람인가 아닌가 test 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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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6.09.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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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칠전 독수리5자매 생각나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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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6.09.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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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둘에 차남도 사실 남자를 잘 봐야함
차남이면서 장남노릇하는 놈이 있음 윗형이 떠받들려 자라 개차반일 경우 많음
책임은 무거운데 차남이라 실질적인 권위는 없어서 며느리만 피봄
부모에게 인정받고싶은 욕구가 커서 아내를 잡음
이런 남자랑은 살면 며느리 맘고생만 하고 시부모 눈치에 형님 눈치까지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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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6.09.2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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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내편이면 사는데 남편이 내편이기가 쉽지는 않아요..남자가 독립심이 강하고 성격도 강해서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시모나 시누들이 어려워하고 아무리 내아내 언행이 마음에 안들어도 둘만 있을때 투탁거리더라도 시집식구앞에서는 무조건 내아내가 옳다고 해야 살 수가 있을겁니다.그런데 이런 남자 만나기 쉽지 않죠..더구나 아들 낳으려고 줄줄이 딸낳고 아들 낳은 집 아들은 엄마와 누나들에게 부채의식이 있어서 거역하기가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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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2.0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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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미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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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모 2016.09.2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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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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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 2016.09.2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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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을 결혼 전인 처자들이 많이 봤음 좋겠어요ㅠㅠ 하아 전 홀시어머니 시누6 5대독자 입니다.. 어릴때 뭣모르고 사랑만있음 되겠거니 라는 되도않은 생각으로 결혼해 아들 둘 낳고 살고 있는데요 제사도 없고 명절음식도 안해먹지만 그 잠깐 있는 동안이 지옥이에요. 딸 태몽 꾸면 낙태했다고 자랑스레 말씀하시는 시어머니 전쟁난다고 도망가야한다고 예수님믿으라는 시누들(남편이 카톡감옥에 갇혀있어요ㅡ 전 카톡도 모름..) 결혼 전으로 돌아간다면 결혼은 커녕 이사람이랑은 연애도 안할듯 허네요. 좋은 남편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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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대단 2016.09.22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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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둘에 차남인데 딸처럼 애교부리는 남자 케이스도 써주실 수 있나요!!!! 저는 차남만나는중인데, 예비남편의 형이 시누이짓이 좀 보입니다 아주버님이 시누이짓하는건 어떻게 대처하는지도 궁금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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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9.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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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선입견이지만 누나 있는 남자가 너무 싫음..
하나만 있어도 싫음..
그 누나가 날 안괴롭히고 정말 잘해 준다고 해도 싫음..
남자의 성격이 나랑 안맞는다고 해야 하나

누나 있는 사람들은 겉으로 강해보이든 부드러워 보이든 간에 우선 약간 우유부단함.
그리고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결정적인 순간 누나한테 꼬리 내림
그리고 이상하게 누나 있는집은 엄마들도 뭔가 쎔.
엄마랑 누나랑 변신로봇 합체 하는 날엔 아빠도 아들이고 그냥 조용히 방에서 라면 먹어야될정도.

난 그렇게 다른사람에게 휘둘리는 사람도 싫고
어딘가 모르게 누나에게 의존적인 남자도 싫고
나이 서른 먹어서 막내라고 둥기둥기 받는 그 꼬라지도 못봐주겠더라

차라리 난 여동생 있는 오빠가 좋다
한 4-5살 차이 나는 여동생 있는 오빠.
물론 아직도 피터지게 싸우고 니놈니년 하면서 사는 애들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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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9.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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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둘에 차남도 사실 남자를 잘 봐야함
차남이면서 장남노릇하는 놈이 있음 윗형이 떠받들려 자라 개차반일 경우 많음
책임은 무거운데 차남이라 실질적인 권위는 없어서 며느리만 피봄
부모에게 인정받고싶은 욕구가 커서 아내를 잡음
이런 남자랑은 살면 며느리 맘고생만 하고 시부모 눈치에 형님 눈치까지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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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kn 2016.09.2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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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박이 장가나 가겠나!
너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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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6.09.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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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주에 방영하는 드라마 다음편보다 더 기다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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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르 2016.09.21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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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법은 안만나고, 알게 되도 결혼은 안하면 됨. 결국은 팔은 안으로 굽고, 피는 물보다 진하고, 여자가 많을수록 말도 많고 탈도 많음. 거기다 남자들은 대부분 중간 역할 못하고 우리 엄마는 안그래, 우리 누나들은 안그래 시전. 지 마누라만 입 다물면 조용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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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6.09.2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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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지원 받지 않고

완벽 독립 후 둘의 힘으로 살면

그 어떤 케이스 라도 거부권이 있기에

문제가 되지 않고 조절권도 가지고 있기에

무리하거나 버거워 할 이유도 없음

----------

http://pann.nate.com/talk/33375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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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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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진짜저래요??결혼못하겟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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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6.09.2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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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다 또 막내 남동생 둔 누나 많은 어느집 누나가 우리집은 안그러는데라고 일반화시키지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가 케바케라는 게 비율로 따지면 얼마나 될듯? ㅋㅋㅋ 아무리 케바케라지만 복불복의 확률이라면? 하나 밖에 없는 인생을 걸기엔 리스크가 넘 큼 ㅋㅋㅋ 주변에서 시누이들한테 시달리는 지인들의 경우를 보고 경악을 해서 이 글 정말 공감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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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09.2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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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전 내 앞에서 그렇게 저자세였던(잘해준 정도가 아니고 저자세) 시집식구들이 혼인신고 했다니까 돌변하는 것보고 저는 애 낳을생각 접었어요. 지금은 언제든 이혼하려면 할 수 있으니 그나마 얄미운 소리 하면서도 예의는 지키는 것 같아서.. 애까지 낳아놓으면 내 위치가 바닥에 떨어질 것 같아서 안 낳으려구요. 원랜 딩크 약속하고 결혼했지만, 남편이 원하기도 하고, 나도 하나는 어떻게든 키우지 않을까 해서 아이 고민 약간 했었는데, 가족이 된 뒤 바뀐 시집식구들의 태도에 아이 생각이 확~~ 접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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