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애인의 마음이 식었는지 아는방법은

(판) 2016.09.21 20:56 조회246,639
톡톡 지금은 연애중 채널보기
연락할때 할말의 유무같아요

네 남친이 지금 그러거든요



나 집왔어 하 바쁘다 이거이거하라하시네 이런식으로 자신의 상황에 대한 마침표로 끝나는 문장들 뿐

내가 지금 뭐하는지 궁금해하지도 않고 내가 어떤지도 궁금해 하지않으니 제스스로 할말이 없어져 가네요



단지 반복되는 일상때문에 할말이 없는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아는지인과는 접점조차 없는데 왜이리 톡이 이어지나 봤더니 상대방의 말엔 항상 물음표가 있었네요
넌 뭐해? 집은 도착했어? 등등 내가 할말을 끊이지 않고 생기게 해줘요 이걸 보니 더 확실해지더라구요

남친이 마음이 식었다는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쓴이인데 결국 헤어졌습니다 솔직하게 저거 다말했는데 무심해진거 맞다고 하더라고요 반대의견도 많았고 사람마다 다른것도 맞지만 제경우엔 마음이 식은게 맞은거였네요 남친은 나아질거라고 해어지기싫다했지만 그냥 제가 놓아버렸습니다 오래사귄것도 아니고 50일 조금 넘게 사겼는데 저러면..ㅋㅋ.. 이별전날 저에대해 아무것도 안물엇었어요 자신이 해야할거 하는것만 딱 말하고 전화끊고..참ㅋㅋㅋ..식엇으면 식었다하지 의무적으로하고 헤어지긴 싫다하고 헤어지기싫단것도 제가 이해해주고 좋아해줘서라네요 그냥 관뒀습니다 혼자두지말라고 그러네요 날 좋아해서 헤어지게 싫다는게 아니라..ㅋㅋ허무하네요
270
2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6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ㅡㅡ 2016.09.22 15:13
추천
100
반대
2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래서 정리했어요 능력이 되시면 새로운 남자 찾으세요 새로윤 남자는 또 별도 따다줄듯행동하니까요. 헌남자는 버리세요 잘해줘서 마음 식은애는 볼것도 없습니다
답글 5 답글쓰기
베플 답답답 2016.09.21 21:38
추천
91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맞는듯.. 남친 요새 걍 ㅋㅋㅋ만 보낼때가 많아짐. 최근들어 전화도 잘안하고 그래서 나도 슬슬 맘 정리중...
답글 1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6.09.22 22:29
추천
4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남친도 공부한다는 그럴듯핫 핑계가 있어선지 저따구로 하더라구요.... 어느 순간부터 인터뷰 하는줄ㅋㅋ나만 질문을 해ㅋㅋㅋ 자연스레 저도 마음 정리가 되서 그런지 헤어져도 잘살고 있어요 오히려 마음이 너무 편함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1 2016.09.30 05:17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댓글보니 진짜 노답 오랜만에 들어오는데 정신병자 소굴인것같다 저 커플이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혼자 소설 쓰고 분석하고 난리네ㅋㅋ
답글 0 답글쓰기
0ㅑ 2016.09.27 00:44
추천
1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락의 빈도수만 가지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글쎄 나도 헤어지기 직전에 생각해보면 "바쁘다"는 말이 제일 많은것 같다. 처음에 이해하다가도 저 바빴다는 말 한마디면 하루종일 연락 기다렸던게 너무 허무해진다. 바빴다는데 뭐라하면 이해못해주는 여자. 그냥 넘어가면 얜 그렇게 무심하게 해도 되는여자. 참 어려워~?
답글 0 답글쓰기
gnt 2016.09.26 13:3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사람마다 다르지 않나요? 저도 남친이 그랬을 때 물어봤는데.. 바빠서 그런건지 아니면 마음이 변한건지? 장난 식으로 "잡아둔 물고기라 이거냐?" 이런식으로 했더니 막 웃으면서 절대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삼시세끼 전화하려는 노력을 하더라구요 ㅎ 그러면서 잘 풀리고 지금은 서로 많이 편해져서 규칙적으로 전화하지 않더라도 한 번 전화할때 혹은 필요할때 마음을 다해 연락하고 그러는데.. 단정짓지 말고 한 번쯤 물어나 보세요. 서운하다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답글 0 답글쓰기
2016.09.26 07:47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지인으로 갈아타요..
답글 0 답글쓰기
고에 2016.09.26 07:43
추천
17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여자들이 문제인게 사람의 특성은 제각각 다 다르고 그날 컨디션이나 기분 따라 다 다른건데 조그마한 거 하나 트집 잡아서 혼자 틀어박혀가지고 상상의 나래를 광활하게 펼침. 그 시점에서 이미 자신은 잘못된 결론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이미 내린 결론을 친구들에게 자기 생각대로 설명하고 동의를 구해놓고 남들도 똑같이 생각한다며 자기의 잘못된 생각에 힘을 싣는다. 그렇게 남자는 이유도 모른채 이별을 맞이하거나 짜증을 견뎌내야하고 그래놓고 지껄이는 헛소리가 여자는 갑자기 확 변하는게 아니라 조그마한 거 하나하나가 쌓여서 결국 마음이 떠나는거라고. 불만이 있으면 연인간에 대화로 해결을 하세요. 혼자 상상하고 혼자 빡치지말고
답글 2 답글쓰기
아휴 2016.09.26 05:04
추천
4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신랑은 나처음 만날때부터 애정이 식었나보네?ㅋㅋ 별별걸로 다 ㅈㄹ하는구만ㅋ
답글 0 답글쓰기
2016.09.26 02:19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정보다 이기적인놈이라서 그럴수있음
답글 1 답글쓰기
2016.09.26 01:16
추천
8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뇬들은 쳐받기만원하고 지들이뭘해줄생각은전혀없네
답글 0 답글쓰기
하이 2016.09.26 01:12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솔직히 저는 반대의견 이에요.. 글쓴이랑 다르게 제가 좀 질문없이 연락하는 스타일이에요. 저는 직업이 미용사라 항상 너무 힘들고 지쳐있어서 바쁘다 힘들다 나중에 연락할께 .이렇게 하는 스타일인데 저도 첨엔 연락할때 질문도많았구 대화도 많이 이어져갔죠 연애초엔? 그땐 상대방에대해 아직 잘모르고 궁굼하고 뭐하는지 항상 궁굼하고..근데 오래사귀다보니 그사람이 말안해도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니까요ㅎ 솔직히 매일 뭐해? 뭐먹었어? 잘잤어? 이렇게 항상물어보는 형식적인질문보다는 정말 할말만하고 연락하면서 서로 믿고 지내는게 좋다고봐요^^ 이것이 그냥 애정이 식어서 그렇다곤 생각 전혀 안해요. 전 아직도 남자친구 너무 사랑하고 결혼계획도 다 해놨구 내년 봄에 결혼 하기로 했구요.
솔직히 글쓴이분이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진 모르겠지만. 저도 어렸을때 고딩,대딩땐 남자친구랑 거의 남자친구랑 하루종일 연락했고 전화도 한번하면 한시간은 기본으로했었구요. 근데 나이가 들면서 나의 일이있고 그사람의 일이 있는 거여서 연락도 간단히하고 만나서는 재밌게 데이트하고 이런 마인드로 바뀐것 같아요. 애정이 식어서가아니라 편안하고 기댈수있는 사람한테는 그렇게 되는 사람들도 있다고 봐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입니다 2016.09.25 23:02
추천
1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씁쓸한건 힘들게 새로운사람을 만나도 또 반복될거라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6.09.25 22:20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진짜 사랑하고 좋아하면 이런 글 못올림. 그냥 서로 사랑이 식은거임.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6.09.25 22:18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일 설레이고 잘해줄순 없어도 일단 관심은 있어야지무관심은 부부 사이서도 안되는일 밥먹었는지는 묻고 답해야지
답글 0 답글쓰기
2016.09.25 22: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 : 바쁘니깐 좀 꺼져
답글 0 답글쓰기
홍진희 2016.09.25 15:26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굳이 마음이 식었을때 나타나는 증세가 뭐냐고 묻지않아도 이미 사실은 알고있잖아 얘가 나를 정말로 미친듯이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분명히 숨기려고해도 사소한데에서나마 티를 낼거고 그러면 얘가 나를 좋아한다 사랑한다는걸 자연스럽게 알게될텐데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ㅁ 2016.09.25 04:0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진다음날 들어가봐~그러다 헤어지고나서 남친 안돌아와서 가슴앓이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있을때 잘해~ 나도 익숙한것에 속아서 방심한상태에서 소중한사람 한순간에 잃었어~그리고 잘 안돌아와 그러면 그때심정어떤지 안겪어보면 몰라 명심하길~
답글 0 답글쓰기
ㅁㄴㅇ 2016.09.25 02:12
추천
6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곤하다 하는게 애정이 식은거라닠ㅋㅋㅋㅋㅋㅋ핳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를 사귀지 말고 슈퍼맨을 사귀세요들ㅋㅋㅋㅋ피곤하다고 힘들다고 가장 가까운 여자친구한테 말 못하면 어디가서 말하냐? 친구들 만나서 스트레스 풀면 또 친구들만 좋아한다고 할 년들이넼ㅋㅋㅋ애정이 식긴 개뿔 결혼까지 해서 잘먹고 잘살고 있는다 ㅉㅉ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ㅇㅅㅇ메갈년에... 2016.09.25 01:17
추천
3
반대
15
신고 (새창으로 이동)
선조들이 왜 계집들을 복날 개 패듯이 팬지 이해가 간다. 진짜 수동적이고 주체성 없고 이기적이다. 일단 세대 맞고 시작해야 된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3 답글쓰기
1 2 3 4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