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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무 순수한 여자 부담스러워?

쉬는 (판) 2016.10.03 12:57 조회41,606
톡톡 해석 남/여 채널보기
상처잘받을것같고
마음여리고 때묻지않고
밈고생안해봤을것같고
사랑가득 받고 자라
아무것도모르는듯 천진난만하고
매사밝은모습보이며
화내본적이별로없어서
속썩혀도 화도 잘못낼것같고
티없는 아이같이
너무 순수한여자


그런데 자신눈에 엄청 예뻐


이런여자 어떨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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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쏠트보이 2016.10.0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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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아는 애도 엄청 순수한 애가 있는데 순수한만큼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요즘 사람 만나는걸 꺼려함... 사람들이 진짜 착하고 순수하니까 이것저것 다 부탁하고 시켜대고 하니까 얘는 지쳐가고...진짜 적당히들 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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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6.10.0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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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세상에 너무 순수하면 상처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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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6.10.0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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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않을까..? 요즘 세상에 순수한사람 별로 없잖아
순수한 사람보면 더 눈길가고 더 지켜주고 싶고
그 여리고 순수한 마음상처안받게 해주고 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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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11.2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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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순수하면 여자들이 ㅈㄴ 깔보고 이유없이 싫어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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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3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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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고생해봤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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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ㄴ 2018.08.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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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해석하면 = 어린아이, 동심있는 소녀같은. 사람 같은데...
이런 사람이 자기스타일대로 이쁘면 좋을것 같은데
반대입장에서 내가 맘에 들어하는 남자가 바른생활에 사리분별해서 대처하고 마음이 약해도 강한 부분이 있어서 상처 딛고 일어날 줄 아는 사람이면 고생길이 좀 펴지겠지만 그 반대로 너무 순진하고 때묻지않은 순수함? 사회물정모르고 세상에 부정적인 면을 부정하는 사람이고,, 삶의 지혜나 현명함이 없는 순수, 순진함이라면 갈등요소가 되지 않을까...? 어느정도의 지혜로운 사람으로 비쳐지는 모습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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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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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순진한거아닌가? 순수는 알거다알고 판단할줄알면서 바른길로 가는 사람인데.. 순진은 꼬임에 잘넘어가지만 순수는 결코 호락호락하진않음. 그래서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좋아하는거. 상처받을수있는 입장에서도 순진은 그대로 상처받지만 순수는 자기에게 해로운건 잊어버리고 안좋은상횡도 좋게 받아들이는법을 알기때문에 여전히 순수를 유지할수있는거. 어찌보면 멘탈도 건강하고 내유외강 스타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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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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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로... 그런 순수함이라면 진짜 별로. 10대나 20대 초 풋사랑에서라면 그런 순수함은 괜찮을지 몰라도 맘고생안하고 천진난만하고 아무것도 모르면 연애하는 상대방이 지친다. 연애할 때는 나와는 완전히 다른 타인에게 공감해주고 케어해주는 게 필요한데 그런 타입은 자기가 케어만 받지 누군가를 케어해줄 능력이 안 돼. 살면서 고생안해본 사람은 고생해본 사람에게 공감해주기 어렵고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에 천진난만한 아이같으면 타인의 케어를 받는데 익숙하고 타인을 케어해주고 포용해줄 능력은 부족하다는 얘기가 되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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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4.09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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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녀 불문하고 순수한건 보기좋은데 오바하면서 순수발랄매력 어필할려그러면 핵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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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2017.08.2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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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히고 싶어 !!!!

하얀도화지에 검정색 잉크를 뿌리고 싶고,
잔잔한물에 돌을던져 일렁이게 만들고 싶고,

이런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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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6.10.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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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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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10.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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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랬는데 만만하게 봐서 성격 개조됨 이세상 조카 썩어서 나만 깨끗해도 살기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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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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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처안받은사람이어딨어....나는이렇게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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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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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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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2016.10.0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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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순수는 좋은데 순진은 부담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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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트보이 2016.10.0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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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아는 애도 엄청 순수한 애가 있는데 순수한만큼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요즘 사람 만나는걸 꺼려함... 사람들이 진짜 착하고 순수하니까 이것저것 다 부탁하고 시켜대고 하니까 얘는 지쳐가고...진짜 적당히들 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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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킹 2016.10.04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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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개인적으로 별로.. 바르고 착한성품 이런건 물론 좋지만 속상해도 말 못하고 자기주장 표현못하고 이런성격은 너무 답답하고 물렁할거같아. 아무리 착한사람이어도 속상한거 말못해서 하나둘 쌓이다보면 결과적으론 좋은 관계유지가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내가 뭔가 확실하고 명확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향이라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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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16.10.04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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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그런글 있었음. 순수하게 온실 속 화초같은 여자랑 결혼했는데, 와이프가 아니라 딸하나 키우는거같다고... 세상살이 너무 몰라도 너무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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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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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수한 여자가 널 만날일 없으니까 걱정 안해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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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10.0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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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않을까..? 요즘 세상에 순수한사람 별로 없잖아
순수한 사람보면 더 눈길가고 더 지켜주고 싶고
그 여리고 순수한 마음상처안받게 해주고 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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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ㅡㅇ 2016.10.0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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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담스러운게아니라 걍 못생겨서 안다가가는게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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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10.0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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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세상에 너무 순수하면 상처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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