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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동생 밥좀 차려주랬다고 남녀차별이라는데 맞습니까?

병맛누나 (판) 2016.10.13 12:01 조회193,41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귀찮아서라도 이런거 안쓰고 안읽는데 오늘은 너무 화가 나서 써봅니다.

일단 내용 설명하기 전에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쌍둥이중 동생 / 28세 / 4년제 인서울 공대 입학후 1년 마치고 군대 다녀온뒤 워킹홀리데이 1년 ( 부모님이 만약을 대비하여 비상금을 주시긴 하셨지만 거기서 알바해서 벌어 쓰고 비상금은 부모님 돌려드림 ) 나머지 3년 다닌후  그리고 대학원 들어감

 

누나: 쌍둥이중 누나 / 28세/ 공부를 못하던건 아니었는데 방송쪽 일하고 싶다고 관련 대학 입시 실패함./ 재수하고 다시 도전 했으나 또 실패하고 그냥 전문대감 / 나와서 취직 안하고 1년 가까이 놀던거 아버지가 간호 조무사 학원보냄 / 실습인지 취직인지 잘 기억 안나는데 지보다 어린 선배간호조무사가 명령조로 말했다고 싸우고 그만둠 / 나도 워킹 갔으니 자기도 일본으로 아카데미인지 방송쪽 학교 가고 싶다고 졸라서 갔는데 유학생들이랑 노느라  출석일수 못채워서 돌아옴 / 그리고 계속 취준생이라며 놀고 계심 빡침..

 

현재 직업 없이 놀고 있다는걸 강조하기 위해 쓴것입니다.

 

사건 경위

 

우리 연구실에 기업이 의뢰한 프로젝트가 있음

그 마감이 어제까지여서 마감 하고  그쪽 회사가서 측정하고 그러느라 어제 새벽 1시에 귀가함

교수님이 측정값 잘 나왔으니 오늘은 점심 먹고 1시 정도까지 와도 된다고 하심.

 

어머니는 식당 하시는데 10시 즘 출근 하시면서 백수 누나에게 동생 오늘 점심에 나가니까

너 점심 먹을때 동생 밥도 챙겨주라고 함.

 

그러자 갑자기 열등감 폭발했는지 발악함

 

 누나왈 : 쟤는 손이 없냐 발이 없냐. 밥은 밥통에 국은 국통에 반찬은 냉장고에 있는데 그걸 못챙겨 먹고 나보고 차라리고 하냐?

 

엄마왈: 귀찮다고 안챙겨 먹으니까 넌 꼬박 꼬박 먹으니까 너 점심 먹을때 챙겨주라는거 아니냐.

            동생 일하는데 밥좀 챙겨줄 수 있지 뭘 그러냐

 

누나왈: 남녀차별이다. 그리고 우리 쌍둥이다 누나는 무슨 누나냐. 엄마는 그동안 말 안했지만

           가끔식 나보고 밥차리라고 한다. 동생은 안시키면서 억울 하다..

 

네  여기까지만 들으면 맞죠. 집에서 놀더라도 다큰 남자 밥차려주라는데 고까울 수도 있겠지만

 

대화체가 어려워서 그냥 주절 주절 늘어 놓겠습니다.

 

엄마가 말씀 하시길

 

1. 남녀차별이 아니라 남녀구별이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남녀의 특성이 다른데 어쩌란거냐. ( 이건 울엄마가 고지식한건 맞음)

 

2. 대신 내가 너 밤 늦게 들어올때마다 동생 보내서 바래러 가고 데리고 오도록 시키는것도 니말대로 하자면 남녀차별이다. 그냥 택시를 타든 심야버스를 타든 하지 너 여자라서 혹시라도 위험할까봐 동생 보내서 데리고 오는거다. 그때 동생 아무런 불만 말하지 않았다.

 

3. 쓰레기 버리라고 시킨적 한번도 없다 (이건 저도 몰랐는데.. 원래 무심해서 지금 생각하니 빡치네요) 쓰레기 버리는건 동생 시켰다 그건 남녀차별 아니냐?

 

4. 또 차는 다같이 쓰는데 세차는 맨날 동생만 시킨다. 왜냐 남자니까 힘도 좋고 쓱쓱 싹싹 잘 닦으니까. 이것도 니말대로면 남녀차별이다

 

5. 동생보다 여자인  니가 옷이며 화장품이며 많으니까 짐도 많아서 사내새끼는 침대 컴퓨터 책상 하나면 되는데 동생보다 널 큰방 줬다. 자 이것도 남녀 구별 했으니 남녀 차별이겠네.., 하니까

 

말문 막혀서 아무말 안하던 누나가

 

->  그건 내가 여자라서 가 아니라 내가 누나라서 큰방 쓰는거지.  라고 합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 방금은 니 누나 아니라며 쌍둥이라며 !! 하고 소리지르셨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자기가 지금 당황해서 말을 조리있게 못하겠는데

밥차리라고 하는건 밥차림 여자일이라는 프레임을 씌이는 것이고 부당하다고 다시 말합니다.

그밖에 엄마가 말한건 여자라서가 아니라 물리적으로 자기가 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배려받은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완전 열내시면서

 

1. 교등학교때도 야자 할때 동생이 학교가 더 먼데도 너 여자라고 위험하다고 동생은 버스타고 집에 오게 시키고 너는 데릴러 갔다, 그런 특권은 다 받으면서 밥좀 차리랬다고 남녀 차별 운운하냐.

 

2. 마트 장봐올때도 집에서 노는 너 데리고 가는게 아니라 무거운거 들고 싣고 끌고 해야 하니까 늘 동생만 데려갔다.

 

3. 식당 밤늦게 끝나고 차 끊길 때 너희 아빠나 동생만 시켜서 엄마 바래러 오라고 했다.

 

4. 용돈도 여자애들은 모여서 떡볶이도 먹고 옷도 사러 가고 그래야 하기때문에 동생보다 용돈을

    더줬다. 남자애들은 용돈 줘봤자 피씨방이나 게임 가고 하니까.. 그것도 동생 입장에서는 남녀 차별이겠네.

 

5. 다 필요없고 앞으로 마트도 한번씩 번갈아 가고 세차도 번갈아 하고 앞으로 너 늦어도 알아서 오고 동생 안보낸다. 저보고 너도 귀찮아도 밥차려 먹고 다녀라 그럼 공평하다. 앞으로 엄마 식당 늦게 끝나 데릴러 올때 너랑 동생 둘다 한번씩 번갈아 와라.

 

이렇게 속사포 말씀하시고 나가셨습니다.

 

그러자 우두커니 멍하게 앉아있던 누나가 엄마가 너무 정신없이 말해서 자기가 말 한마디 제대로 못했는데 세상사람에게 물어보랍니다. 남녀차별인지..

자기가 배려 받은건 자기가 힘이 약하기 때문에 마트며 세차며 못했던 것이고 넌 단순히 귀찮아서 안차려 먹는것이며 데릴러 오는건 자기가 여자이기 때문이 맞긴 하지만 그만큼 세상이 무섭기 때문에 배려해주는것이 당연하다고 말합니다.

 

아까 엄마 있을때 말못해서 억울하다네요.

 

밤늦게 다니지를 말든가 노는 주제에 술쳐 먹고 놀다가 야 데릴러 와 이 지랄 하면서 혼자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최근에는 독서싫에서 뭘하는지 몰라도 차로 20분거리 되는 독서실에 한달 꼬박 데릴러 가고 데리고 왔습니다.

 

자 누나 말대로 세상 사람에게 물어보기로 맘먹었으니 세상 사람들 답변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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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16.10.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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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보고 남녀차별 맞는데...? 하면서 들어왔다가 내용 읽고 입장 급선회합니다. 저건 여자가 남자를 밥차려주는 게 아니라, 시간 있는 백수가 시간 없는 대학원생 밥차려주는 건데요ㅇㅇ 충분히 합리적으로 해줄만한 일이라고 봅니다. 누나분께서 열등감 때문에 괜히 더 그러시는 거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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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ㅜㅜ2016.10.1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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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 말씀 진짜 잘하시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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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16.10.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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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고 여권신장주의자인데,
네 글쓴님이 남녀차별 당하셨네요.
현명하신 어머님께서 저렇게 구분을 지어주셨으니 앞으로 동등하게 하자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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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찬성2016.10.1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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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ㅇㅇ님 말대로 동생분 단순히 '백순데 밥정돈 차려주라 나도 해준거있으니까 ' 이런식으로 단순하게 생각하지마시고 차별이라고 말한 이유를 생각해보시길, 특성이 다르다는 엄마 말에 따르면 여성이란 이유가 증오 범죄의 대상이 되는 사회에 '그렇지 않은' 남자가 보호해주는게 남여차별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보네요 ㅎㅎ 님 엄마는 서열을 만드는 사람인가봐요 백수라는 위치는 발언권도없고 거부권도 없다고 생각하네요, 28살이나 된 아들 밥차려주는거 거부했다고 딸의 자존심을 무너트리는거 보면 확실히 님 엄마한테 누나는 안아픈 손가락이네요, 제대로된 성인이라면 아예 이런 말도 없겠죠 엄마가 걱정안하게 식관리하는데 정상이죠, 그리고 님 누님은 솔직히 가정에서 젤 보호받아야될 입장이예요, 우리사회 여성이란이유로 임금불평등, 사기업에서의 승진과, 취직기회 박탈, 만연한 사내성추행과, 협박, 여성증오범죄는 말할것도 없고요, 님 누님 사회적, 생물학적인 약자인 여성맞고요 게다가 백수, 사회에서 젤 지위권없는 상태네요, 사실 님 엄마가 취해온 방식 맞는거예요 다만 님 엄마는 여자라서 더 위해준다라고 생각하니 잘못됬지만 말이예요 ,님 누님과 님은 같은 시작점에서 시작한게 아니예요 남자가 더 성공할 기회나 방법이 훨씬 쉬워요,인간문화가 여자의 독립을 막는식으로 이어져왔고, 의료술도 남성기준으로 만들어졌고 ,법도 남여 불평등하게 적용된다는거 좀만 찾아봐도 다 아실듯, 지배계층과 피지배계층한테 법이 다르게 적용하는거 처럼요, 님 누니가 밥차려주기 싫다가아닌 차별이라고 한말을 속 깊이 생각해보네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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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ㄹㅇㅋㅋ2020.08.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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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주좋은글에 댓글남기고갑니다 ㅋㅋㄹ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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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3년차직딩2017.07.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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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분 남여차별에 대한 개념이 잘못 박혀있네요. 취업못하고 능력없어서 우울하게 찌그러져있다가 본인이랑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메X사이트에서 써있는 글을 보고 본인에게 밥차리거나 뭐 하라 하면 꼭 이야기 해야지 속으로 생각하고선 희희낙낙 거리고 방바닥 굴러다니고 있다가 어머니께서 밥차리란 말 하니 우리집도 남여차별에 대한 헬조선인간들이구나 확정짓고 어머니한태 멍멍이다가 논리적으로 팩트만 지적하며 말하신 어머니한태 밀리고 할말없고 쪽팔리고 존심상하니 아닥하고 있다가 그나마 만만한 쓰니한태 (동생이라 평생 불럿을테니까) 억울하다고 하소연 하는꼴이네요.
메갈엔 약 없습니다. 그냥 선 긋고 연 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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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7.07.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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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나도 여잔데 개떡같아서 누나 기집애 등짝 패고싶네.
지가 받을때는 그게 지가 약한 여자라서 당연했던거고,
남에게 호의를 베풀때는 남녀 차별 운운 하면서 난리치는건 대체 어느나라 셈법이냐;
그러니까 백수짓이나 하고 있는거여 이 미친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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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yasa2017.07.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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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힘이 약해서 배려받는게 당연한거면
남동생은 밥 잘 안차려먹는 성향이 강하니 챙겨주는게 당연하겠네
지는 배려받을거 다 받고 남은 배려 안하는걸 이기적이라고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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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DFDF2017.07.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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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중학생 아래는 밥차려줘도됨 그뒤로 지밥 지가 못차려 먹는건 발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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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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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위험하니 늦게 안다니면 되겠네요.독서실이고 나발이고 집에서 하라고하세요.
힘이 약해서 브레이크도 못밟겠네. 차도타면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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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2017.07.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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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머니 팩트 폭력.. ㅋㅋ
너 먹을때 밥 좀 차려줘라 이거지

너 자고 있든지 씻고 있든지 무조건 우리 아들 밥차려줘 이게 아닌데..

차별한게 없는데 차별이라 하니 어머니 열 받으신듯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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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2017.07.2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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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밥 좀 챙겨줄수도 있지
본인 먹을때 같이 먹으라는거 아닌가
동생보고 밥퍼 국퍼 시키면서
본인은 국 데우고 반찬 꺼내고 그런거 같이 해서 차려먹음
되지 동생이랑 누나랑 별거 아닌걸로 싸우네 ㅉㅉ
둘다 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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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이거또2017.07.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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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어쩌고 하는게 인터넷에서 트위터 보고 주절거리는 딱 ㅁㄱ 말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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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7.07.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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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 말씀 잘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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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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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어머님 말 잘하시네 ㅋㅋㅋ 근데 뭘 일일이 바래다줘요...? 그렇게 위험한곳에 사시나...?;; 여자분. 위험한세상에 혼자 놀다 늦을것같으면 그냥 노는걸 일찍 접고 일찍 집에 들어가세요. 배려는 강요되는게 아니예요. 왜 남한테 불만을 주면서 배려를 강요하지? 미친듯...? 그리고 세차가 힘들다고 외칠거라면 주유소에서 가름넣으면서 천원짜리 한장이면 세차 다 해줘요. 그리고 팔다리없어요? 마트에서 사오는거 요즘에 웬만하면 배달 다 되고요 배달이 되지않을 정도면 여자 혼자 충분히 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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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7643878...2017.04.0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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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ㄴ들이 ㅁㄱ, ㅇㅁㄷ 하는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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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레봉2017.04.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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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TV에 사연 떴다는 그 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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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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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넘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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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2016.11.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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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약한 타령하는데 금치산자냐고 물어봐요.
멀쩡한 팔다리 놔두고 약한 타령하고 자빠졋네요.
엄마는 연세 있으셔서 젊은 누나보다 약한데 누나가 앞으로 엄마 집안일 반은 해야겠어요.
왜냐 누나는 백수니까.
자기 필요할 때만 남녀 평등 차별 갖다 이중잣대로 돌아가며 쓰면서 뭔 헛소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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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12016.10.2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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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수년이 양심도 없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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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55me2016.10.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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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의 됨됨이를 보고 결혼을 생각하고 그 여자의 어머니를 보고 결혼을 결심한다는데 저런 집이면 그러면 안되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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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시드님2016.10.1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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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이고, 챙겨먹는 김에 밥 한그릇 퍼주는 게 뭐가 힘든 일이라고. 그냥 이기적이면서 자기합리화하는 거지. 남녀차별이란 말도 남자를 먼저 부른다고 ㅈㄹ할까봐 양성차별이라고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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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16.10.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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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저렇게 착한데 누나녀니 제정신이 아니네 나도 누나고 남동생있지만 .. 너라도 그딴식으로 효도 못하면 백수주제에 집에서 도움될일이라도 해라 이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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