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잘난 의사아들이랑 헤어지라네요

ㅡㅡ (판) 2016.11.26 03:34 조회78,90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이어지는 판
네네 잘난 의사아드님에 비해 제가 너무 부족한가봅니다
시어머님 되실분이 저보고 꼭 헤어져달라고 하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남친한테는 아직 이야기 안했는데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외아들이고 시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 
평소 남친이 시어머니 칭찬 했는데 막상 겪어보니 헤어져달라고 하니깐
어이가없어서 말문이 막혔습니다. 

제 어디가 마음에 안드냐고 하니깐 
생긴거 맘에 안들고 직업도 그렇고 (광고회사다닙니다)
무엇보다 저희집이 평범하다하네요 

진짜 지금까지도 잠안오고 너무화가나요 오늘 저녁에 있었던 일입니다
14
84
태그
신규채널
[깔깔유모어]
4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ㅠㅠ 2016.11.26 10:30
추천
82
반대
4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음 저런말 나오기전에 알아서 물러남 결혼은 서로 비슷비슷한 사람 집안끼리해야 한평생 순탄하게 삶 학생때 잠깐 만나 연애하는것도 아니고 결혼말 나올정도면 어느정도 나이도 있고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애도 아닌데 소위 사짜사위보려면 열쇠3개정도의 사회통념을 알고 있을 나이 아닌가?본인 스스로 의사사모님 소리 들으며 편히 살고 싶으니 버텼겠지 나를 존중해주고 위해주는 결혼하세요 평생 구박뎅이로 주변 모든사람 피곤하게 만들지말고.욕심이 과하시네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6.11.26 09:51
추천
48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아들을 누가 평범한 집안에 직장인이랑 결혼시키고 싶겠어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ㅡㅡ 2016.11.26 16:51
추천
3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걸 왜 이해해? 시어머니 마음이야 이해되지. 근데 그럼 자기 아들한테 헤어지라해야지 왜 여자한테 그 소리를 하냐. 너무 경우 없지 않나? 마음이 이해된다해서 어떤 행동을 해도 되는 건 아니지
답글 1 답글쓰기
찬반대결 ㄹㄹ 2016.11.26 23:01
추천
14
반대
18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와,,댓글들에 놀라네요. 의사 요새 증말 별볼일 없는 신랑자리인데,,와,,연세드셔서
요새 상황을 모르시나 보네요. 아님 대학병원에 남을 정도라면 몰라도,,,,ㅋ
(요론 경우는 여성이 좀 금전적 여유가 있어야하죠,,아쉽게두)
진짜 너무들 하네요. 제 주위엔 평범한 사람과 결혼한 의사들도 많아요.
그 중 하나는 오피스텔 월세로 시작한 사람도 있습니다. ,,,,넘 세상 그렇게들
보지 마셨으면 해요. 남친에게 말하고 판단을 맡기셔요. ~~
답글 4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남자 25남 2016.11.27 19:11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다 올리지마요 여기여자들 잘되는꼴 못봐서 무조건말림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16.11.27 15:58
추천
1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들 천박하네. 이러니까 우리나라 사짜들 중 사상이 천박한 사람이 많은거지ㅉㅉ
답글 1 답글쓰기
2016.11.27 12:41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아들이였어도 말릴거라고? 니들같은 애미둘 애들이 불쌍하다
답글 0 답글쓰기
2016.11.27 12:37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ㄱ글들대체 언제쩍 사람들인거냐 아니면 다 시어머니냐? 그래 아들래미잘키워놨으니 욕심은 생기겠지 근데 그딴거 다 필요없이 결혼까지 생각할정도로 서로 그만큼 큰 감정가지고 있었고 결정도한건데 시애미가 그만두라하면 난 오기가 생겨서라도 인정받고 결혼해낼거다 물론 의사 사모님되고싶긴하겠지 그건 나도 인정함 근데 이사람이 의사라서 돈때문에 먼저 만나게된것도아닐텐데 뭐그리부정적이고 지랄임? 사상이 조카 90년대 사상이네 이래서 발전을 못하는거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6.11.27 12:21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하는데 굳이 만날이유 있나? 남친맘은 자기자식 말릴일이지 여자한테 왜저래? 아들장사하는 남친맘 꼴불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6.11.27 09:09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지라는데 헤어져야죠 결혼해봤자 계속 맘에 안들어할텐데 뭐하러 해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강남건물주 2016.11.27 00:51
추천
5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네이트판에 질문을 올리는게 죄야.
그동안 너가 여자니까 네이트 판녀들이 왠만하면 니 편 들어주고 그랬지?
근데 의사남친 얘기 꺼내면 지금 보다싶히 개거품들고 헐뜯어ㅋㅋ
왜냐면 부럽거든ㅋㅋㅋ 이 글 반대 누르는 애들있겠지.
분명 의사남친 두고싶은데 능력 안돼는 메퇘지들ㅋㅋ
김치녀 넘쳐 흐르는 여자만 90%가 댓글달고 보는 네이트판에서 이런 글을 올리면
___라는 말이 괜히 생겼겠냐??
당연히 배아프고 부러워서 헤어지게 만들려고 개거품물고 달려드는 애들밖엔 없다.
여기에 올리고 더 상처받고 댓글 신경쓰지 말고 남자 잘 잡아라^^
여자 인성하나 보고 결혼한 연봉 2억짜리 오빠가 하는 충고다^^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2016.11.26 23:40
추천
3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아들이든 딸이든 의사로 키워냈는데 평범한 회사원에게 보내긴 아깝지... 내자식 눈에 콩깍지가 끼어서 코퀘인건지, 스펙차이따위 넘어갈만한 뭐가가 상대방에게 있는 건지 확실하지도 않고 당장 확인할 수 도 없으면 일단 스펙차부터 평가하게 되고 너무 차이나면 고까운게 당연한거 아님?? 시어미맘은 이해감.그렇다고 해도 남의 귀한 자식한테 저렇게 "내아들이 아까워" 하면서 대놓고 면박주는 행동은 진짜 못 배워먹은 거임. 아들한테 따져야지 저게 뭐하는 짓이야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의사별거아님 2016.11.26 23:26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직업이 뭐길래
답글 0 답글쓰기
어2가없네 2016.11.26 23:22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범의 극치였던 친구의 구 남친네 엄마. 아들 의사될 거라고 넌 내 아들한테 뭘 해줄 수 있냐고 한 동네사는 사이에 뻔히 알면서 얘는 니 수준 아닌 거 알지 않냐며 애 가슴에 비수를 콱콱 꽂아 박더니. 지금 친구는 겁나 일하더니 대우 잘 받고 어디가서 무시도 안 당하고 뭐 신나게 사는데 그 아들은 돈 좀 있는 집 딸이랑 결혼하긴 했는데 무시당하고 눈치보면서 사느라. 적당히 하지...
답글 0 답글쓰기
2016.11.26 23:18
추천
1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그리고 잘모르는 사람 있는거 같아서 말하는건데 의대 6년이고 학석사 통합은 7년 이고/ 1년 인턴 4년 레지던트 그리고 시험 쳐서 그다음 으로 애기 전문의되는거..11-12년 걸림 그 사이 휴학이나 남자들은 군의관...까지 합치면ㄷㄷㄷㄷ 그럼 얼마나 개고생 피터지게 해서 의사 된건지 알겠지? 아까울만하지 아들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6.11.26 23:12
추천
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뉴스 기사에서 본 건데

재산 1천억대 남자가 아들에게 여친과 헤어지라고 '명령' 내림.

아들의 여친은 전형적인 중산층 가정 출신인데

1천억대 부자 아버지는 비슷한 집안 출신의 며느리를 원했기 때문.

아들은 아버지에게 반항하다가

아버지 명령 거역하면 재산을 물려 받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헤어짐.

근데 그 아들이 무척 사랑했던 여친이여서 그런지

아버지가 주선한 맞선 본 여성들에게 계속 퇴짜를 놓음.

맞선녀들 집안 재산이 1000억, 500억, 100억까지 내려가더니

50억 가진 집안 맞선녀가 마음에 든다고 결혼함.

1000억에 비하면 50억은 적죠.

어쨌든 어머니 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자기 자식과 안 어울리는 연인에게 퇴짜 놓습니다.

알아서 헤어지세요. 글쓴이와 의사 아들은 어울리지 않아요.
답글 0 답글쓰기
2016.11.26 23:12
추천
7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왜 처음부터 의사를 만나셨어요??...솔직히 안비슷한거알잖아요 아님 뭐라도 하나 뛰어나야 비슷해지죠 어머니 입장 이해하고 속상한 님 입장도 이해해요 님이 남편없고 살뜰히 키운 아들이 외아들 의산데 평범녀랑 결혼시키고싶을까요? ? 사람마다 다 입장 이라는게 있는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ㄹㄹ 2016.11.26 23:01
추천
14
반대
18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와,,댓글들에 놀라네요. 의사 요새 증말 별볼일 없는 신랑자리인데,,와,,연세드셔서
요새 상황을 모르시나 보네요. 아님 대학병원에 남을 정도라면 몰라도,,,,ㅋ
(요론 경우는 여성이 좀 금전적 여유가 있어야하죠,,아쉽게두)
진짜 너무들 하네요. 제 주위엔 평범한 사람과 결혼한 의사들도 많아요.
그 중 하나는 오피스텔 월세로 시작한 사람도 있습니다. ,,,,넘 세상 그렇게들
보지 마셨으면 해요. 남친에게 말하고 판단을 맡기셔요. ~~
답글 4 답글쓰기
2016.11.26 22:55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제로 평범한 집안의 평범한 직장인이 의사랑 결혼하는 케이스를 봤는데요. 열쇠 3개 요구하셨는데 못들어준다니 결혼 반대를 했더라고요. 결국 혼인신고도 하고 잘 살고 있는데 역시 결혼은 남자가 밀어 붙이지 않으면 힘들더라고요. 호적판다는데도 파시라고 그집이랑 인연 끊고 여자 선택했어요. 내 인생 내가 살겠다고.. 남자쪽에서 그정도 결단 없음 힘들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2016.11.26 22:48
추천
9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모르겠지만 요새 의사가 무슨 부심부릴 위치라고.ㅋㅋㅋ게다가 홀시어머니? 뭐 예를 들어, 대대로(3대이상) 의사집안이라던가 아님 시어머니도 의사라던가 아님 돈이 최고 속물마인드 가진 졸부집안이라서 경제적으로 비슷한 급 며느리 찾는다던가 그럼 쓴이한테 이렇게 나온 거 이해는 좀 됩니다만. 그래도 진짜 쓴이가 평범해서 단지 그 이유라서 이렇게 나온 거면 민망한데요.ㅋㅋㅋ 뭔 쌍팔년도 아침드라마여 뭐여.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6.11.26 22:22
추천
18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의사된게 신분상승한건지 이해가안가네요
그렇다고 돈이 많은것도 아닌거같은데
무엇보다 저 시어미가 말하는거봐선 영 글러먹은 집안임.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