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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우리이뿌니또또

또또언니 (판) 2017.03.07 15:01 조회38,199
톡톡 동물 사랑방 강아지

15살이되버린 코카랍니다.

이뿌니또또.

친구집에놀러가서 현관문앞에묵인 또또와 친구아들 ㅋ
바로 여기서 글 추가하겠습니다.
(**목줄 현관문고리에 잠시걸어둔겁니다**)사진들보면 강아지에게 사랑주는거안느껴집니까? 댓글하나에 희비가교차하네요^^무시하고싶은데 저는 제강아지가소중한사람이기에 한마디합니다.
(**밑에 ㅇㅇ아이디로 댓글다신분도있고 그거에 공감하시는분몇분들까지계신데, 이런거로 시비거시나요? 그리고 제가보기에 글쓰시는수준이 초딩? 초딩맞으면 학교가서 선생님께 예의범절이뭔가 도덕시간에 자세히 배우고오너라! 남의 일로 자기강아지랑비교하며. 묶어둘일없게한다, 그럴일없게 그런곳안간다.개집에안들린 친구도아니다.그런말하는 사람? 제정신입니까?
다 간과하고 저는 남의집 가서 제강아지좋아라고 민폐끼치고 싶지않고요.저도 그럴생각은없었는데 그런 상황이 생긴겁니다.그래서 볼일만후다닥보고 바로 집으로 귀가했습니다.어련히알아서안할까요?걱정하는맘은고마우나 말로써
시비걸지마세요!시비라면시비고 걱정되서하는말인거아는데요..저도저사진올릴때망설였지만, 너무귀여워서올린거구요.그댓글다신분아~ 반말지껄이며 남 하대하며 에티켓없이말하는분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치솟지만, 남기분망치고싶지도않고 그냥skip합니다.step off 해주세요.그리고 강아지도 예의범절 에티켓지키며 생활하는겁니다. 주인이 똑바로 교육시키면 됩니다. 강아지가 고대로 주인닮는다하죠? 그리고덧붙이자면, 저는 남들눈에 강아지 목줄 문고리에 목줄10분걸어두고 친구집안에 휘젓고못다니게 한 매정한사람으로 보시는분들에게 한마디합니다. 누가뭐래도 내강아지고, 내새끼고 , 세상그무엇과도 바꿀수도없는 소중한 친구이며, 내soul
mate 입니다. 제친구들 저희가족 제지인들 모두다 극성이라하면극성이라하지 저아는사람들은 저보고 극성분자라고 할겁니다.오죽하면 가족들이 개는개다. 인간이랑 분리해서 생각하라고 합니다. 오죽하면그럴까요? 그러니까 걱정은 넣어두시기바랍니다.



암튼 그렇다구요. 제가 저희강아지 사진올려서 뭔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랬겠습니까?제강아지 후직에 이세상넘어 저세상가면 한번씩들여다보려고 추억만들고자 무심코올렸는데, 기분이 이상하네요. 제강아지는요.제인생에 유일한 반려견이고, 아직도 앞을 살아갈날도 얼마남지않았다는거 생각할때마다. 눈물이 후루룩쓸어내리거합니다.그리고 댓글달아주신 모든분들(특히, 노령견주님들과공감)감사합니다.제가 댓글이 갑자기 너무많이달려서 일일이 대댓글못남겨서 죄송하고요 .첨으로 이렇게 네이트에 강아지로 사진들올렸더니 소중한 시간 나만 걱정하는게아니라는것을 느끼게해주셔서요 .
우리 이뿌고깜찍한 강아지들 가는날까지 정성껏 돌보자구요~^^새로운 한주가 한시간후면 시작되네요 모두 즐거운마음으로 한주보내세요.복많이받으시구요 .

목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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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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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3.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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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지도 코카인데 지금 16살, 제가 관리를 못해줘서 앞도 안보이고 귀도 안들려요.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고혈압약먹고 있어요. 그래도 다른데는 더이상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잠이보약이니라..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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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3.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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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하늘이도 지금 15살이에요 ㅋㅋ 근데 아직도 청소년처럼 팔팔하네요 좀 잘 못듣는거 빼곤... 그래도 항상 언제 아플까 걱정돼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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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홍구구구 2017.03.1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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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20년째 제 옆을 지키는 반려견 홍이 입니다. 이젠 걷는 것도 제대로 걷지도 못하지만 다행이 정신은 좀 있어서 대소변은 화장실에소 보려고 하네요. 어렸을 적 찍어둔 영상이며 사진 보다보면 괜시리 울컥하기도 하는데...그래도 주인 왔다고 자다깨서 냄새로 찾는 걸 보면 제 눈엔 (안쓰럽긴 하지마뉴) 사랑스럽기 그지없네요.^^ 저랑 언니랑 홍이 보면서 맨날 이 아이는 관심과 사랑의 결정체라고 하면서 웃곤 하는데 또또도 쓰니님의 사랑 많이 받아서 저희 홍이처럼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 거에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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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디님 2017.04.1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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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지니는 4살인대 어느순간 가족만큼 소중한 일원이 되었어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음 하는마음이예요~~

댓글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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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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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러분 글쓴이 다른댓글에 대댓단거 봤는데 미친것같음요ㅋㅋㅋㅋㅋ 정신병자냐? 니 개ㅅㄲ 니땜에 벌받을듯~ 대댓꼬라지 진짜 극혐이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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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1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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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아 친구집에 들른거든 뭐든 강아지묶어두는걸 아무렇지않게생각하네. 강아지 입장에선 얼마나 불편하고 무서웠을까. 그리고 설령 친구가 묶어두길 원했다해도, 그게친구냐? 내강아지 불편 감수하면서까지 그집에 있고싶었던 글쓴이 너도 참.. 나한텐 우리강아지 너무소중해서 어디 묶어두는건 상상조차 못할일임. 무조건 강아지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게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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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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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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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1살 우리코카 지난주에 가버렸는데 댓글에 아픈애들사진보니 맘이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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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ㅉ 2017.03.12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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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늦은 시간이지만 천사같은 아가 모습에 글을 쓰게되네요. 사랑스럽고 이뻐요. 꼭 건강해져서 앞으로도 봄을 다섯번은 더 함께할거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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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17.03.12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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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해피생각이나네요...작년11월에무지개건넜어요...반려견과처음이별이라정말힘들었어요 코카보면 정말 우리 강아지 생각나서 들렀어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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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1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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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해 4살 된 두부에요.. 제가 너무 부주의 해서 두부가 먹으면 안되는 사람음식 되게 많이 먹었는데 그래서 항상 두부한테 미안해요. 언젠간 두부도 떠날날이 온다면 고통없이 편안히 가면 좋겟어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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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2017.03.1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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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 코카는 이제 3살인데... 정말 마음이 안좋으시겠어요 저희개도 나이를 먹을테고 그게 순리인데 알면서도 슬프네요..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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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분 2017.03.1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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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카아이들 넘넘 사랑스러워요~~~ 오래오래 같이 있었음 좋겠지만...언젠가는 이별도하겠죠ㅠㅠ 우리집 공주 루비도 몇일전 설사가 심해서 병원다녀왔는데 괜히 짠하고 맘아프더라구요...살도 빠지고 또또야~아프지말고 오래오래 언니랑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재밌게 지내렴~~^^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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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17.03.1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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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가족들이 끝까지 옆에서 지켜주니 정말 행복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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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쪼아 2017.03.1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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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 커피는 11살이에요! 작년 말에 유선종양 수술하고, 망막변성증에 백내장까지와서 이제 앞을 잘 못보네요ㅜㅜ 늘 옆에 건강하게 있어줄거라 생각했는데 아픈곳이 늘어 갈수록 더 해줄 수 없는 것에 미안해하면 지내고 있어요ㅜㅜ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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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17.03.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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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개는 11살이라..언제 하늘나라로갈지 ...갑자기아플까봐 언제나 노심초사하고..생각하면눈물나고 슬펐는데 여기 건강한 노견들이 많아서 안심되네요! ㅠㅠ 진짜 강아지이렇게 오래오래 예쁘게 잘키우신분들..다 너무 아름답고 복받으실거예요!!저희강아지도 20살까지 건강하게 살다갔으면 좋겠어요.. ㅠㅠ 니니야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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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맘 2017.03.1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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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뽁이두 15살이예요 유기견으로 우리집에 복덩이가 되서 벌써14년ᆢ 하루하루 힘없는 울뽁이ᆢᆢ 건강히 더더 오래 살았음 좋겠어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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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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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카야 오래오래 살아~~~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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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의오늘 2017.03.1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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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 2017.03.1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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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오구♡ 한살인데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해요. 지금은 식욕 넘치고 엄청 팔팔하지만 나중에 누워만 있고 눈귀도 점점 멀어가면 어쩌나... 너무 상상만으로 슬프네요...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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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의오늘 2017.03.1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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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또오늘 run run run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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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팟사랑해 2017.03.1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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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카 글을 보니 엄청 반가운 마음에 클릭했다가 울컥했어요...ㅠㅠ 사람도, 동물도 늙는다는 건 참 마음이 아파요.. 게다가 이곳저곳 아프기까지 하니 말예요.. 우리 코카는 4살 때까진 감당하기 버거울 정도로 파워가 넘쳤다가 올해 5살되니 잠도 많아졌고, 체력도 금방 방전되는게 느껴져 속상하거든요.. 더 시간이 흐르면 속상할 순간도 많아지겠죠..함께 허락된 시간동안이라도 행복하게 해줘야 하는데 늘 부족한 주인이라 미안하네요.. 모두 건강히,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 살길 바랍니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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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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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람보도 15살이에용~~ 심장비대증으로 고생했는데 요줌 약으로 연명하고있어요 그래도 많이 건강한편이에요.. 오래오래 같이 즐겁게 살았음좋겠네용~~*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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