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딸을 데리고 남탕을 가겠다는 남편

ㅇㅇ (판) 2017.04.03 16:32 조회225,88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남편에게 톡 리플을 보여 줬더니

저까지 남혐이냐고 하면서 내가 딸을 남자들 성적놀이감으로 데리고 가는 줄 아냐고

저보고 못된x 라면서 저랑 못살겠다고 딸이랑 둘이 잘 살으라고 하더라구요.

하....

남편이 이렇게 똘아일 줄은 몰랐습니다.

다시 후기 남기겠습니다.

-------------------------------------
딸은 아직 유치원 입학 전인 4살 입니다.

어느날 남편이 딸을 데이고 공중목욕탕을 가겠다는 것을 제가 결사 반대하고 못가게 했는데

저보고 이러니깐 여자들이 남자혐호나 하고 그러는 거지 ㅉㅉㅉ 이럽니다.

그 뒤로 남편이랑 대화도 하지 않고 있는데 제가 유별난가요?
707
57
태그
신규채널
[20대백수]
36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ㅜㅠㅜㅠ 2017.04.03 16:45
추천
404
반대
11
신고 (새창으로 이동)
90년대 저(5~6???) 어릴때 아빠랑 남동생(3~4??)이랑 남탕 간적 있었는데요 ㅎㅎㅎ
유독 어르신들이 절 계속 안을려고 한 기억이 납니다
탕속에 있으면 빠진다고 무릎위에 앉힐려고 하고~ 걸어다니면 쳐다보고~
나보다 동생이 더 작은데~ ㅎㅎㅎ
아빠가 그걸 보고 저 때 안 밀고 아빠 옆에만 있으라고 하셨음 ㅎㅎㅎㅎ

생각만 다시 해도 역겹네용 ^^ (퉤!)

--------------

이게 왜 구라라고 생각하니? -_-?
당한 본인이 여기 있는데? 내 존재도 구라라고 보냐?
답글 1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04.03 16:38
추천
385
반대
1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자기딸 다른남자들많은곳에 홀딱벗겨서 데려가고싶나~ 무슨생각이면 저런말을할수가있나~
답글 21 답글쓰기
베플 00 2017.04.03 18:03
추천
179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페도필리아의 99% 정도가 남자로 알고 있음. 1% 미만의 여탕에 남자애 델꼬 가는거랑,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모를 남탕에 지딸 홀랑 벗겨 델꼬 가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냐고 한번 물어보세요. 페도필리아(소아성애)들은 아주 나이어린 어린이에게 성욕을 느끼는 성도착자들이예요. 사춘기 어린 여자애들상대인 로리타 컴플렉스랑은 차원이 틀립니다. 제남편 같았음 후라이팬으로 뒷통수를 갈겨줬을텐데 아내분이 보살이시군요. 딸 키우면서 공부좀 하라고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찬반대결 남자 아니 2017.04.04 02:59
추천
44
반대
7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우나 가면 서너살 정도의 여자아이를 아주 가끔 봅니다. 아무 생각 없어요.. 애기라서 귀여운 정도? 저도 나이에 관계없이 당연히 성별분리를 지향하지만 댓글 상태가 너무 심하네요 남자들은 세네살 여자아이 벗은 몸을 보면 다 흥분하는 것처럼 말하시는 분도 있고... 아무리 화나도 이런 중요한 테마일수록 감정물타기가 아닌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태도를 기릅시다. 사우나의 경우 남아의 여탕 출입이 여아의 남탕 출입보다 훨씬 많고 비율이 더 적긴하지만 여자분들의 아동성폭력도 수가 꽤 있다는 게 팩트입니다. 그러니 서로 나이에 상관없이 이성의 탕을 침입하도록 하지 맙시다
답글 2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남자 1 2019.07.19 19:1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애초에 아들딸 데리고 이성 목욕탕 가는 건, 어쩔 수 없어서 말고 없지 않나?
왠만하면 딸은 엄마가, 아들은 아빠가, 정 불가피할 때만 어쩔 수 없이 크로스로.
반대한다는 건 안 데려갈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그럴 텐데,
아니 데려가도 상관없다는 어조까지는 백보 양보해서 이해할 수 있다 쳐도
안 데려가도 되는데 굳이 데려가고 싶어지는 이유가 대체 뭔지 정말 궁금함.
답글 0 답글쓰기
2019.07.19 19:1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탕에 남자애기 데려오는건 괜찮다면서 남탕에 여자애기 데려가는건 싫다??? 결시친보면 젊은여자들이 남자애기 데려오는건 싫다하면 반대투성이인데???? 성별에 맞게 데려가는게 정답이니 제발 여탕에도 남자애기들 데려오지 마세요
답글 0 답글쓰기
강민서 2019.07.19 19:0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4살아이도 부끄러움 알아요.. 제딸이4살인데 좀 빨라서3살부터는 쉬할때도 아빠는 오지마 하던데요.. 근데 남탕을데려가요? 좀 미친사람인듯ㅡㅡ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9 19:0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같은 세상에..... 남편까지 이상해보임 그런 놈들 꽤 있어서 그런지 그냥 이혼하는게 미래를 위해 나을지도 모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9 18: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공중목욕탕 자주 가는 남자분이.. 여자아기 오면 성추행하는 놈들 많다고 자기가 몇번이나 애기들 구해줬다고 제발 여자애기 데려오지 말라고 쓴 글 봤었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7.19 18: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고대로 남편보여줬어요 미#개#끼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8.30 06:09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거 후기까지 보니 어처구니없이 우겨대는게, 남편이 벗은 딸의 몸을 구석구석 보고 싶어 그러는거 같네요. 엄마가 없는 상태에서 마음껏요. 친딸에게 성욕 느끼는 남자들 생각보다 꽤 있습니다. 네이버에 카페도 있더군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방울 2017.07.26 03: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안보냅니다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7.20 10:44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정상적인 남편이라면, 자기 딸을 보호하기 위해서 혹시라도 생길지도 모를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아 그런 변태새끼들도 있을수 있구나 하면서 데려가지 말아야 겠다.... 라는게 일반적인 사고 아닌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못하게 했다고 생떼부리니 유딩같은데, 자기 말을 결국 부인이 안들어주니 개소리하면서 대화단절하고... 뭐야 저게
답글 0 답글쓰기
55 2017.05.30 15:0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이 더 무섭네요. 딸이랑 둘이 잘 살라고 하는 거보니 딸한테 그리 애정있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대체 왜그리 목욕탕에 데려가려한답니까. 남혐에 집착하는 것도 그렇고...바른 정신은 아닌 것 같아 걱정이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뭐눈엔뭐만 2017.05.25 15:0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왜이렇게 요즘사람들같지않게 무식해요? 뉴스도좀보고 세상돌아가는거좀 보라고하세요 물론 아이몸을 성적으로보는사람이 비정상이고 대부분 안그런사람들이 많겠지만 세상에는 그런정상적인 사람들만 사는건아니잖아요? 아동성범죄 가 왜일어나는데.. 목욕탕에는 다 모르는사람들인데 그런 미친놈들 한둘씩 섞여있을지어떻게아나요 길에서 아이들 밤늦게다니지말라고 하는이유가뭔데요 세상은 지금도 흉흉하고 우리가이해하지못할 비상식적인 사람들은 언제어디서 마주칠지모르는건데 알아서 피해살아야 하는 세상이이에요 딸가진애비가 왜이렇게 무식하고경박스러워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7.05.20 01:1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편 왜저럼? 성적놀이감으로 데리고 가는줄 아냐니. 어떤 사람이 있을지 모르고 어려도 성적수치심 느낄 수 있고 지금 못 느껴도 나중에 그 기억이 있으면 커서도 성적 수치심 느낄 수 있음 근데 그런거 생각 못하고 남혐이니 뭐니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댓글은달아서달... 2017.05.14 13:56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남자지만 남탕에 애기데리고 오는 아빠들 봤는데 애기는 남자고 여자고 성별이 뭔 상관이지.. 그냥 애기인데 보고 흥분하는게 미친 개또라이 아니가? 그런 개또라이들도 있구나.. 무섭다..
답글 0 답글쓰기
2017.04.09 19:49
추천
0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중에도 어린남자애들 고추나오는 쇼타물 만화보고 흥분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왜 남자한테만 유난히 그러지??ㅋㅋㅋㅋ
답글 1 답글쓰기
2017.04.09 19:47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무조건적으로 남자=변태,성범죄자,로리콘 으로 프레임 씌우는거아님? 충분히 남혐소리 들을만하다. 아빠가 꼼꼼히 씻기지 못해서 어쩔수없이 안된다는건 이해가지만 쓴이가 그렇게 반대하는 이유가 뭐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4.09 06:1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냥 남자얘는 아빠가 남탕 데려가고 여자얘는 엄마가 여탕 데려가는게 맞다고 봐요 남자들이 다 소아성애자라는게 아니라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게 누군지 구분 할 수 없으니 여자얘기 남탕에 안데려가는게 맞는것같구요 그리고 혹시나 아빠가 잠시 한눈판사이에 이상한 남자 접근할수도 있고 행동 안해도 상상하는 사람 혹시나 있을 가능성이 여탕에 비해 훨씬 더 많으니까요 그리고 반대로 여탕에도 갓난얘기 아님 데려오지 않았으면 해요 어린남자얘기보고 반대의 성인 경우처럼 흥분하는 여자 진심 0.1%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보다 오히려 여자들이 짜증나고 불쾌해요 엄마들이 아이들 목욕 전담하는 경우가 많아서 예전에 좀 큰 얘들도 오고 그랬는데 빤히 쳐다보고 호기심많은 그런 나이대 얘들도 있고 불쾌하고 기분나뻐요 이건 남자얘들이 피해보는게 아니라 반대로 거기서 목욕하는 여자들이 기분나쁨........ 걍 각자 성별에 맞춰서 가는게 좋고 한부모 가정이나 어쩔 수 없는 경우엔 굳이 목욕탕 안가도 집에서 잘 씻기면 된다고 생각해요
답글 0 답글쓰기
2017.04.09 05:3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두순 사건을 비롯해서 아동성폭행 사례가 얼마나 많은데 그딴 생각을 할수있죠? 성범죄자가 얼굴에 성범죄자라고 써놓고 다녀서 구분할수있던가요? 운이 나빠서 그 목욕탕에 딸과 같이 있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겁니다. 남자애들도 여탕 데려가지 마시고 여자애들도 남탕데려가지마세요. 왜 이런글이 종종 보이는지는 모르겠는데 한부모 가정이라면 어쩔수없겠지만 기본적으로 여아는 엄마가 남아는 아빠가 각자 데려가서 씻긴다음 탕앞에서 만나면 그만인겁니다. 어휴.
답글 0 답글쓰기
뭐지 2017.04.07 00:5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13세 미만 대상으로 저지르는 아동성범죄가 전체 성범죄의 1/4임.
답글 0 답글쓰기
2017.04.06 12:29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동 성폭행이 많음 은근히 아무생각없는 쓰레기남편이네요 버리세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ㅅㅇ 2017.04.06 11: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아빠도 나 남탕 많이 데리고 다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무섭다고 가기 싫다고 해서 안 데리고 갔다고함. 딸도 어려서 모를 것 같지만 나같이 말할 날이 올 거임.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