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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 6.25 겪으셨거든?

ㅇㅇ (판) 2017.04.10 01:35 조회18,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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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떻게 살아남으신걸까 진짜 대단하심.. 갑자기 전쟁얘기나와서 궁금한데 학교 갔다가 집와서 물어볼까

이번에 전쟁 얘기 나오는것도 어떻게 생각하냐고 ㅇㅇ 직접 겪어본 사람 생각은 다를 수 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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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1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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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할머니 일제강점기도 겪으셨는데 어제 돌아가셨다.영원히 안돌아가실거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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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1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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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할아버지는 6 25참전용사이셔 그점이 너무 자랑스러워 할어버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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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1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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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해보니 우리 할아부지 할무니들 다 겪으셨네ㄷㄷㄷ 외가 쪽 분들은 김포 사셨는데 조용해서 걍 안움직이고 그 자리 지켰다는데 싱기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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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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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할아버지는 18살때 참전하심 할머니는 어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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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ㄹㅁ 2019.11.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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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진짜 우리 외증조할아버지 너무 자랑스러움!!김구선생과함께 독립운동하셨다는데 우리외증조할아버지 포함해서 독립운동하시고 나라를위해싸우셨던 모든분들 너무나 존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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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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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할아버지도 초6때 학교가고있었는데 총소리인가? 들렸다고 했어 옛날에 들었던거라 자세힌 기억안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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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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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할머니는 장호원 산골에 사셨는데 그냥 지내셨대... 가끔 군인들 오면 밥 해줬다고 그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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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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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 70넘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다 겪으셨겠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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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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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할아버지는 피난다녔대 아랫지방 윗지방 왔다갔다 하면서 근데 일주일전에 돌아가셨다. 아직도 안 믿겨 할아버지네 가면 ㅇㅇ이 왔냐~ 이러면서 안아주실것 같은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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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6.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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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친할아버지는 10살 때 6.25 겪으셔서 증조 할머니랑 동생들과 도망다니셨고 증조할아버지는 그 때 학살당하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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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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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할아버지 해병대 1기생이야... 6.25참전하셨엉! 아직 정정하시구 멋있으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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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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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할아버지 직업 군인이셧는데 미군들이랑 생활해서 영어쓰고 일제 강점기여서 일본어쓰고...3개국어... 지금은 현충원에 계시지만...맘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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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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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할머니 일제강점기도 다 겪으셧대 어느날 할머니 아빠와 오빠가 없어지셧는데 알고보니 고문당해서 돌아가신거래 난 그거 듣고 그날 밤에 편히 잠들수가 없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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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4.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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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우리 할아버지 625 참전용사셔서 지금은 현충원에 계셔 부산이라서 많이 못찾아뵌게 너무 죄송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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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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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는 부산 쪽 사셔서 피해는 없었는데 내려오신 분들이 되게 많았다고 그러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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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1.2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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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할머니도 일제강점기랑 육이오 둘 다 겪으셨는데 월요일날 돌아가셨다. 나는 17년을 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그런지 진짜 죽을것같아. 할머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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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10.2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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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할머니도 그때 중학생이셨는데 갑자기 밖에서 펑펑 소리나고 난리였다함. 친척집 놀러가있는 상태에서 전쟁난거라 친척 어른들이 집에 가지 말고 여기 좀 있으라고 전쟁났다고 지금 나가면 죽는다고 못가게해서 울고불고 하셨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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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0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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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할머니는 총소리 나길래 나가서 구경하셨대... 어떻게 살아계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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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으엥 2018.10.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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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할머니는 논산쪽에 살았는데 물어보니까 그쪽은 조용히 탱크들 몇개 지나가고 그 지역은 누가 총들고 오지않아서 그냥 아 저쪽 지역서 전쟁중이구나.. 이러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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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0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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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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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2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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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증조할머니는 북한에서 잘사는집 첫째딸로 있으시다가 625때 남으로 넘어오셨대 증조할아버지는 625인가 베트남전쟁? 그 때 참전하셔서 못돌아오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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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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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궁금한데 할아버지 할머니랑 어색해서 물어보기가 ,,, 아빠한테 들어서 알고 있는거는 전쟁 관련은 아니지만 할아버지가 진짜 공부를 잘하셔서 선생님이 꿈이고 준비하셨는데 군대가서 맞아서 허리 뼈가 (? 부러지셨다고 들음 엄청 심하게 다치셨다고 그래서 꿈을 접으셨다는데 그 생각만 하면 너무 안타깝고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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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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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 증조할머니가 딱 일제강점기끝날땐가 6.25딱끝날땐가...? 그때 태어나셨다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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