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솔직히 맘충 덕분에 이득 좀 보네요ㅋ + 추가

(판) 2017.05.13 02:29 조회138,840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6살 4살 비글남매 키우는 엄마에요.

 

어른만큼 먹는 아이들 덕분에 식당가서 1인분시키고 애기들 그릇 수저 달라는 말 못하구요.

자리에 딱 붙여 앉혀놓고, 목소리가 조금만 커도 쉿! 하면서 조용히 시켜요.

 

애들이 뛰어놀아도 되는 놀이터 , 공원 외엔 다 동일하네요.

 

키즈카페 외엔 카페에 들어가지도 않아요.

앉아있어봤자 애들 할 것도 없고 심심해 하니 그냥 커피만 사서 나가죠 ㅋ

예전에 애들이 출출해해서 허니브레드랑 커피 사서 카페에 앉아서 먹인 적 한번 있네요 ㅋ

 

 

그때도 역시 애들 조용히 시키며 얼른 먹고 나가려고 신나게 먹이고 있는데,

카페 사장님이 우유를 가져다 주시네요 ㅋ

너무 감사하다 했어요 ㅋ 다 마시면 더 달라고 하라고도 해주시더라구요.

 

 

식당에 가서도 , 사장님이 김이라든지 ㅡ 맑은 국이라든지 ㅡ

애들 먹일만한 반찬을 받을 때가 많아요.

 

저흰 애들이 먹을 수 있을만한 음식을 파는 식당에만 들어가는데다

워낙 편식도 없이 잘 먹는 애들이라 굳이 안주셔도 되는데 ㅠ

주시는 거니 너무 감사하다고 받긴 하죠

애들이 김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니까요 ㅋ

 

 

이동하면서 최대한 자차를 이용하긴 하지만 간혹 차를 남편이 가져가야 하는데

저희도 외출 일정이 있다면 버스보단 택시를 이용해요.

버스가 노선이 빙 ㅡ 돌아가서 더 오래 걸리기도 하지만 혹시나 애들이 떠들어서

민폐가 될까봐요..

택시를 타도 여전히 애들을 조용히 시키긴 하죠 ㅋ

 

택시기사님께선 "애들이니까 떠들 수 도 있죠ㅡ 너무 그러지말아요ㅡ" 하시드라구요.

 

지금부터 공공예절을 가르쳐야 한다고 웃으면서 말씀드렸어요.

 

 

 

그저 상식대로 했을뿐인데 , 가는 곳마다

생각지도 못한 감사한 마음들을 받네요 ㅋ

 

 

왜 우리애들한테 반찬을 주실까 ㅡ 왜 우리애들한테 유독 웃으며 이뻐해주실까 ㅡ

생각해봤는데 ㅡ

 

 

간혹 무례하게 요구하는 일부 개념없는 엄마들..

아이가 어리니까 ㅡ 애 기가 죽으니까 ㅡ 애들이 먹을 수 없으니까 ㅡ

여러가지 이유로 민폐를 끼치고 다니는 일부 엄마들 때문에

 

되려 우리 아이들이 더 얌전하고 착해보이는 효과가 있나봐요 ㅋ

 

 

 

덕분에 서비스도 더 받고 , 저희도 감사하고 기분좋고 ,

사장님도 이뻐해주시면서 더 웃어주시고 ㅡ

 

 

맘충 덕분에 저희가 이득을 보는 기분이네요 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댓글달린거 다 읽어봤습니다.

 

"ㅋ 붙이는거 거슬림, ~네요 말투 거슬림" 류의 댓글들은 그러려니 합니다.

읽는 사람입장에선 거슬릴 수 있고, 그건 제가 뭐라 할 건 아니니까요.

보시는데 껄끄럽게 해드려 죄송하단 말 까진 안하겠지만 다른 글을 쓰게 된다면

참고는 하겠습니다.

 

 

 

[맘충이란 단어쓰지마라]

댓글중에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여러말 길게 안해도 두글자로도 이해가 된다고

본문 내용중에도 " 여러곳에 민폐를 끼치고 다니는 일부 엄마들" 이라고 적었고

저도 썩 그리 좋아하는 단어는 아니지만 계속 저렇게 풀어 말하고 싶진 않아서

적었던 단어에요.

 

 

[민폐엄마들 까내리고 본인이 우월하다고 생각, 자랑하고 싶어 안달]

자랑하고 싶었던 건 은연 중에 있었던가봐요. 인정할게요.

하지만 "내가 아이들을 잘 키우고 나는 개념엄마다 나는 우월해" ㅡ 가 아니고

"우리 아이들은 어딜가도 이쁨많이 받아요~" 가 자랑거리기는 해요.

 

우월하다고까진 생각해본 적 없지만, 적어도 민폐엄마들보단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자랑식으로 보였으면 ㅡ 뭐 자랑했다치죠 뭐 ㅋ

 

정말로 이런게 자랑거리로 보여진다는 것 만으로도 씁쓸하긴 하네요.

 

 

 

그리고 추가글을 쓸 생각은 없었지만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쓴이가 댓글들마다 대댓글 다느라 고생이 많다] 였어요.

 

다른 댓글들은 주관적인 감상이니 그게 제 입장에서 보기에

감사한 댓글이어도, 기분나쁜 댓글이어도

답답해도 그냥 그러려니 하려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요.

 

저런 댓글은 사실과 다르니 꼭 얘기하고 싶었어요.

저는 단 한번도 댓글 혹은 대댓글을 단 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달고싶긴 했는데요. 달진 않았어요.

괜히 억울해서 한마디 붙여보고 싶었어요.

 

 

 

약간 해명아닌 해명을 해보자면..

"민폐엄마들 덕분에 이득을 보는 기분이다" 라는 건 처음부터 한 생각은 아니에요.

그저 우리아이들 이뻐해주시고 챙겨주시니 감사하고 기분좋고 그렇기만 했어요.

귀엽게 생겨서 그런가보다 ㅡ 했죠.

 

그러다가 판에 올라온 어떤 글을 보는데,

' 아 , 그래서 식당 사장님들이 반찬을 챙겨주셨던건가?'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 있었어요.

굳이 저희가 부탁드리지 않았지만, 하도 그런 부탁을 하는 엄마들이 많아서

그냥 먼저 갖다주시는건가 ㅡ 싶은 생각도 했었구요.

 

그 생각이 들고보니 식당을 가거나 밖을 다닐때

괜히 더 함께 생각이 들고 그러더라구요.

 

댓글 읽다보니 저희가 잘해서라기보단,

그냥 아이들을 이뻐해서 챙겨주시는 분들이 많았을 것 같기도 하네요.

 

저도 좀 꼬인 성격이긴 한가봅니다 ㅋ

 

 

 

칭찬해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얄밉다,자랑한다 등 여러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은

한 두분이 아니라 꽤 많은 분들이 그런 댓글을 달아주셨드라구요.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시는건 글에, 혹은 제 생각에

그렇게 보일만한 요소가 있었다는거겠죠.

굳이 제가 그리 착한사람은 아니에요.

그저 마냥 맑고깨끗하고순수한 마음으로 글을 쓰진 않았을테니

그렇게 보여졌다해도 할말 없죠 뭐 허허.

 

 

그래도 혹시나 ㅡ

어떤 분 댓글 중에

"그저 공중도덕을 잘 지켰을 뿐인데 이쁨을 받으니, 민폐 엄마들 덕분에

이득을 본다고 생각한다"가 요지인 것같다고 써주셨는데ㅡ

맞습니다! 딱 그 생각으로 글을 올린 거였어요 ㅋ

혹시나 꼬아서 글을 보신 분들께 글의 요지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768
119
태그
신규채널
[깔깔유모어]
14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아름다운쒜이 2017.05.13 11:22
추천
198
반대
22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잘하는 건 맞는데 뭔가 글 속에서 나 잘하지? 칭찬 좀 해줘라는 뉘앙스가 풀풀 풍기는건 나만 느끼는 건가? 보면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고 잘해도 별로 해주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그닥 전자로는 안 느껴지네.
답글 43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05.13 03:25
추천
150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정 ㅎㅎㅎ 맞아요. 정상적인 부모와 아이들 보면 두배 아니 열배로 이뻐보이죠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05.13 02:43
추천
67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멋지십니다 아주 칭찬해 드리고 싶네요 ㅎ 훌륭한 아이들로 자랄거에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찬반대결 2017.05.13 08:42
추천
56
반대
5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자랑하고싶음 찬란하게쓰면되지 거기서맘충이왜나와요?? 님이 말과행동이쁘게해서대접받나보지 툭하면 맘충을가다붙여요? 애엄마라는사람이
답글 4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9.09.21 12:1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투 왤케 재수 없죠? 나잘났소!!!! 이런 타입이네. 이런 사람은 옆에 있음 너무 불편하고 싫음. 애들 잘 교육 시키면 되지 굳이 뭘 다른 집과 교해서 우월감을 느끼고 그러시남 없어보이게. 맘충 맘충 거리는거보면 대략 댁 수준 나오는구료.
답글 0 답글쓰기
처음와봐 2017.05.30 21:18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 맘충이란 혐오가심해 혹시나하는 생각에 들어왔는데 글이 있어 오래된글이지만 남깁니다 충분히 그럴수있는 상황들입니다. 그런데 맘충들때문에 덕을 본다고.. 표현자체가 아이러니네요... 마음가짐이.. 누군가를 깔고 얘기하네요. 그런것자체가 보기좋지못해 댓글들이 안좋은게 많이달리는것같네요. 표현을 '그래도 아이를 가진 엄마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요' 라고 글을올렸다면 반응이 어땠을까요^^;; 좋은분들많구요. 솔직히 인터넷상에서나 맘충거리며 혐오하지만 실상 제가 다녀간곳은 다들 친절하고 이해도 해주시는분들 많습니다. 그치만 저도 이곳을들어와 보고느낀건, 저는 잘했다고생각하지만 나의 어떠한 사소한 한부분도 누군가에겐 맘충이될수있다는걸 느꼈네요. 님도 그렇게 대단한듯 자부심을 갖고있다가 자기도모르는사이 맘충이라불리울수있음에 ... 겸손함도 있음좋겠다싶네요~
답글 0 답글쓰기
참나 2017.05.24 00:2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한건데 맘충이너무많으니까 자랑할만듀... 지네애들은 그렇게못키우니까 자랑하네마네 열폭도하곸ㅋㅋㅋㅋㅋ하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5.17 16:5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왤케 베베 꼬였음? 아무리 다시 읽어보아도 딱히 자랑 받고 싶다는 느낌 없고, 그냥 이 게시판 자체가 이런 저런 일 겪은 거 쓰는 곳 아닌가요. 오히려 그런 댓글 쓰는 분들은 자랑이 뭔지 모르시거나 자존감이 없거나 본인들이 맘충짓 하고 다니는 듯. 글쓴이님 아이들은 정말 바르고 예쁘게 자랄 것 같아요. 당연한 행동이 전혀 당연하지 않은 세상이 되어버렸으니... 행복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017.05.17 14: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당연한건데 언제부터 칭찬할일이된건지 참...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린이언니 2017.05.15 15:55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도 이런 부모님들 그 부모들 밑에서 자라는 아가들 보면 나도모르게 가방 뒤지게 되더라.. 사탕, 쵸콜렛, 껌 이런거 없나 해서~ 주고싶어서~ 그게 사람의 마음~~~~ 잘하고 계시네요~ 화이팅!!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네온 2017.05.15 09:54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열폭 오지네 맘충들 쫙 깔렸나?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에휴 2017.05.15 01:58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제자 수원 롯x 광교 아울렛에서 밥먹고 혼자 쇼핑하고 있는데 네다섯살로 보이는 아이가 유모차를 끌고 뛰어가는데 입으로만 조심하라하고 엄마라기도 아까운 애미년은 그와중에 옷보먄서 옷감만쟈보고 있었음...유모차 부딪힐뻔했는데 부딪혔으면 진심 그 애미년 멱살 잡았을 듯...그리고 예닐곱살로 보이는 여자애 둘이서 뛰어다니고 바닥에 막 구르고 지나가는데 방해되고 그랬는데 부모란 것들 뒤에서 보기만하고 말리는 척만하면서 느긋하게 걸어옴...진짜 거꾸로 매달뻔...
답글 0 답글쓰기
에휴 2017.05.15 01: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쩌면 이게 당연한건데 얼마나 세상에 맘충이 많고 생각없는 엄마라는 진상 작자들이 많으면 이런게 다 올라올까요...
답글 0 답글쓰기
2017.05.14 22:17
추천
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을 비글로 비유하고 엄마들을 벌레로 비유하네요 근데 자기자식은이쁨만받는다고 자기자식교육잘시켜서 이쁨받는다고글쓰시는데.. 자식이커서 님처럼 그러고다니면 좋겠나요..
답글 0 답글쓰기
so2344 2017.05.14 19:30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부분에 엄마들이 그리산다고생각해요 그런데 맘충이란말은. . . . 자기얼굴에 침밷기로밖에 안보이네요 엄마가 벌레는 아니죠 그런 엄마들은 그사람이 잘못된거지 진짜 맘충소리에 자기검열 너무하게되고 밖에나가서 내애 더잡들이하게되고 진짜 지겹네요 맘충 다행히 성향이 조용한 아이가있으면좋겠지만 아무리 머라해도 난리치는 둘째보면 이건 진짜 머라해야할지. . .집에서만 살수도없는거고. . . 가뜩이나 독박육아에 나가서도 눈치보랴 맘충 프레임때문에 빼도박도 못하고 진짜 힘드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5.14 15:29
추천
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충덕분에 이득봤다는말 자체가 자기는 다른 여자들이랑 다르다는걸 어필하는듯. 남자들은 한x충 덕분에 덕봤다면서 같은 남자들 공격안하던데(이거 남자 칭찬하는거 아님.남자들은 같은 남자들의 도덕적잘못에 무관심하고 비판도 안하는것뿐. 성매매일삼고 김치김치 거리는 남자들이랑 나는 달라~라고 남초에 글 절대안올라옴. 그리고 남자들은 여자들 눈치도안봄. ) 여자들은 하도 오랫동안 남자들에 의해 규정지어진 삶을 오래살아서 그런지 항상 남의 눈치를 보고 "개념녀" 라는걸 스스로 어필하고 싶어하는듯. 여성차별의 잔재인듯해서 슬픔
답글 1 답글쓰기
2017.05.14 12:35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시친와보면 맘충충들 꼭있네 ㅋㅋ대단하다..충충거리는인간들 진짜 애잔하기까지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ㅍㅎ 2017.05.14 12:33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이긍.. 소재거리없다싶음 관종들이 꼭 맘충맘충거리며 주작질들.. 본인애가 이쁨받는거도있지만 이쁜짓해서친절한게아니고 친절한 업주분들이많아서일수도있는데 죄다 지애가이뻐서 이쁜짓해서 그러는줄..
답글 0 답글쓰기
2017.05.14 12:2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애엄마들보면 본인의자식들은 모든이들에게이뻐보이는지압니다 .. 자기자식은 이쁜짓만하는지압니다.. 자기자식은 남들애와 틀린줄압니다..그래서 더 이쁨받는지압니다.. 쓰니처럼요..
답글 0 답글쓰기
2017.05.14 11:27
추천
0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사람 많아졌으면 좋겠다ㅋㅋㅋ 진짜 주의시키면 다 예쁜애들인데 일부 엄마들 때문에 애들이 싫어지는 이상한 현상.. 이렇게 주의시키고 예절 가르치면 어디가서 과자라도 사주고 싶음ㅋㅋ 아 그리고 맘충들은 조심해요 진짜 얄미워서 때릴수도 있음 요즘 학생들 맘충이나 짜증나는 애들 보면 아 ㅈㄴ 패고싶다 이러더라구요 어디서 이상한놈 만나서 님들 애 쳐맞을 수 있음 간수잘해요 진짜 사랑하면 예절을 가르쳐요ㅋ 민폐끼치면서 애챙기기전에
답글 0 답글쓰기
00 2017.05.14 10:38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사합니다. 하루에도 극과극의 부모와 자식을 마주합니다. 식당에서 아이가 뛰는데 대체 왜 저지를 안하는건지. 예전에 아이가 혼자 찻길로 뛰어나가 사고가 날뻔한 이유로..(그 엄마는 다른 여자들과 수다) 주인인 제가 다 트라우마가 생겼는지.아이가 출입문으로 혼자가면,심장이 두근두근.. 정말 개념맘에 개념아이는 정말 9에 1명정도? 솔직히 부모성향따라 애들도 똑 닮더군요.
답글 0 답글쓰기
2017.05.14 10:36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니가욕먹는이유는 내용은 고상하고 생각 올바르고 자식교육잘시키고 이래서대접받는다는내용쓰고싶었는데 엉뚱하게 맘충어쩌고하는 이상한 단어갖다부치며 자신은업그레이드시키려는것때문에 반감이온다.. 칭찬받을행동하시는건맞지만 과연 인성자체가 정말 바를까 의심은됨
답글 1 답글쓰기
ㅡㅡ 2017.05.14 10:32
추천
1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충덕에이득봤다는발상자체가~~ 충충거리는사랑들치고 본인도 충아닌사람못봤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7.05.14 10:2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주변 민폐엄마들도 지각있는엄마들도 ..특히 애들행동이나 뭐든 안이뻐도 이쁘다이쁘다예의상해주니어디가든 지자식은 사랑받고 이쁨받고 칭찬만받는아이로자라고있는지아는엄마가 거의대부분..아니 전부가 아마그렇게생각할걸요? 본인아이는 다 천사고착한지알아요.. 쓰니처럼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