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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음식비닐 안뜯는 아내

(판) 2017.05.13 14:07 조회99,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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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일년차 남편입니다.


아내와살면서 짜증나는일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그중에

음식시켜먹을때 비닐을 절대 뜯지않아요.


탕수육이나 짜장 짬뽕시키면 본인 비닐만 뜯어


먹고있거나 셋팅자체를 하질않아 옆에서 보고있음

한대 지어박고싶습니다



연애땐 제가 뜯어주는게 매너고 배려라 해줬더니


결혼하니 본인것만 뜯고 나머지

메인 메뉴나 제것만그대로놔둔다는거에요.


제가 부엌에서 이것저것 챙겨갈게 있어


준비하고있음 셋팅이라도 하고 비닐이라도 뜯던가 정말



시켜먹을때마다 짜증나네요.


다른 아내분들도 이정도 센스는 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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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 [이런경험]
7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ㅋㅋㅋ 2017.05.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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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것만 챙기시거나 본인 음식만 뜯고 먼저 드세요. 이건 같이 먹는 사람한테 예의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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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5.1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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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니꺼만 시켜먹어바 그럼 서럽다고 징징댈거여 배려안해준다고 음식 비닐도 지꺼만 뜯는 이상한년은 첨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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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토옵 2017.05.17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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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식을까봐 놔둘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도 가끔 그럴 때 있는데..
바로 먹는다고 하면 뜯어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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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 2017.05.1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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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남편새끼가 저래. 12년 지랄해도 안바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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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백수무당 2017.05.1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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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휴.... 세상이 미쳐가고 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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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7.05.1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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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말을 해요..그럼 어느순간 비닐 다 뜯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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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2017.05.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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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을해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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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끔 2017.05.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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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거 보고 상대방 비닐도 벗겨 줘야 하는게 당연하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저는 회사 사무실에서 자주 배달음식을 시켜먹는데, 다른분들건 일부러 안 건들고, 반찬이나 다 함께 먹는것만 늘 비닐을 벗겨 놓고, 그냥 테이블 위에 수저랑 올려놓기만 했는데... 멘붕왔네요. 여태껏, 안 건드는게 매너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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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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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유치하지만 나같으면 메인메뉴 내쪽으로 찔끔 구멍내놓고 하나씩 빼먹었음. 아님 반까서 나먹을꺼 덜고 다시 바로 밀봉. 고칠때까지 내것만 별거 아닌일로 사람 치사하게 만드는거라도 당해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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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덜 2017.05.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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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 그냥 웃음만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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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7.05.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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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가정교육을 잘못받은거임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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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여 2017.05.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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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기본 매너가 안되있다 .. 문화충격 ㅜㅜ 다 준비 해놓고 와서 같이 먹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이런것도 학습이 필요한가 ㅠㅜ정내미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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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 2017.05.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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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 욕먹을꺼 뻔히 알면서 이런글은 왜 올려요?걍 와이프한테 얘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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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아줌마 2017.05.15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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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남편 여자버전이네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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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05.15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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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분도 주입식 교육이 필요합니다. 울 남편도 이런 센스가 없어서 매번 귀찮지만 말을 합니다. 요즘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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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2017.05.15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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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몇년전까지 저랬던 여자라 찔리네요 저의 경우엔 센스가 없기도 하고 몰라서 그랬거든요 얘기를 해주세요 고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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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이 2017.05.1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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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자동분담 되지 안나요? 부엌에서 챙기고 있음 셋팅하는게 당연지사이거늘. 혼자 주댕이에 넣기 바쁘넹.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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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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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 이러심 ㅠㅠ 가족끼리 뭐 시켜먹으면 젖가락 들고 계시다가 하나 뜯기면 젖가락 들어서 드시고 또 새로운거 뜯으면 또 그거 드시고.... 그러는 거 몇 번 보다가 같이 먹어야지 왜그렇게 자꾸 혼자 만저 드시냐고 면박드려도..... 안고쳐지시더라구요.......ㅠㅠㅠㅠㅠ 혼지.폭주해서 드시고 배부르다고 젖가락 놓고 식탁에서 일어나시고......진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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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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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남편이 이럼 전그냥 같이하자하고 같이해요 7년을 그렇게 말해도 안하길래 그냥 같이하는걸로 합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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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05.1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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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신랑이 다 뜯어줄때 까지 기다려야해요. 하아.. 본인만의 세팅법(?)뜯는법(?)이 있어서 제가 하면 멈칫. 하고 탐탁지않지만 내색하지 않는 표정이에요. ㅠㅠ 저는 배가 고파도.. 신랑이 주방가서 이것저것 가져오고, 비닐 다뜯고 알맞게 세팅할때 까지 침삼키며 기다려야합니다. 글쓴님이나 저나.. 험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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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5.1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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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비닐은 각자뜯는데.. 세팅은 같이준비 하고 같은타이밍에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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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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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면 매너나 배려는 없어요? 연애때는 그게 배려 였다면서요 애초에 그런 행동이 싫었으면 뜯으라고 말해보고 안되면 얘는 이런 사람인가 보구나 하고 연애때부터 걸렀어야죠 다알고 만나놓고 지금와서 짜증난다는건 본인 한테도 문제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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