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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직도 혼자인 사람 있니?

ㅇㅇ (판) 2017.05.18 07:03 조회89,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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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학교 자체가 고통이고 밥 먹을때도 다른반 친구한테 억지로 껴서 먹는것도 싫고 제일 싫은건 내일 체육대회... 왜 나만 고통스러워야 하는걸까

다들 힘든가보구나 우리 모두 행복해지자



그냥 속상한 마음에 올린 글에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릴줄이야... 그리고 댓글로 나쁜 말은 달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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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ㅅㅁ 2017.05.1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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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리에서 지내긴 하는데 막 어울리지 못하고 그냥 내가 붙는느낌? 애들은 웃는데 나만 웃질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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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5.1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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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는 하나 있는데 혼자 다니는 거랑 다를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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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5.1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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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가 지옥같고 역대 최악의 반이다.. ^^ 모두 행복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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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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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학오기전 학교에서는 진짜 좋았는데 전학오고 다 망했어 전 학교 애들하고 연락도 끊기고 어렸을때부터 친하던 친구하고도 연락 뜸하게되고 어쩌다 연락하면 애들이 장난으로 찐따라고 놀리는데 조카 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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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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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혼자였어. 제대로 못배운 사회생활에 항상 어수룩했고 초반에 친해져서 무리에 간신히 들어갔다싶다가도 금방 싸우고 팽당하고 그나마 같이 밥먹고 지내던 친구는 2학년되면서 문과로 가버렸고. 나는 부모님의 성화에 이과를 왔고. 나랑 나뉘어졌던 무리의 태반과 같은 반인데다가 1학년 반에서 그닥 바뀐 것을 모르겠는 애들 구성에 정말 3학년 때까지 혼자였어. 밥도 혼자 먹거나 굶고 그나마 등하교같이하던 친구는 있었지만 계속 혼자가 되어있던 나는 나보다 못한 것같은 애인데 나보다 친구도 많고 재미있게 학교생활하는 것같다는 나쁜 생각, 즉 자격지심이 들면서 내 주변에 그나마 남아있던 친구마저 내 스스로 쳐냈어. 그렇게 고3되서는 정말로 혼자가 되었었는데. 지나고보면 고등학교 생활 동안 선택의 후회를 하기도 하지만 혼자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야. 어차피 대학교가서 다 흩어지면 그때부턴 혼자걸어가야하는 길이니까 그걸 먼저 경험했구나 하는 마음도 들더라. 대학교와서도 비슷했어. 중고등학생때 겪었어야할 친구관계 속 성공과 실패를 제대로 못겪어본 나는 더 치열해진 대학생활도 친구관계에 서툴렀고 다 상처받았어.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혼자가 뭐? 어때서? 라는 생각이 들어. 어릴 적 절절맸던 친구관계도 당장 20대만 되도 부질없는것같아. 그냥 힘냈으면 좋겠다. 그때의 혼자. 몇년만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닌게 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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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2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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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이번에 혼자되서 ㄹㅇ 학교가기싫고 애들이 뭐만 말해도 다 내 뒷담 같고 그랬거든? 근데 나중에 백퍼 걔네들 후회해. 내가 어렸을 때 철없이 왜그랬을까. 나 아는 언니도 지금 재수하거든? 근데 자기만 대학 못가고 쪽팔려서 친구들한테 연락을 못하겠대. 근데 그 언니가 그렇게 괴롭히던 애들이 다 대학가서 웃고 있더래. 근데 자기가 한 짓이 있으니 이 언니도 가서 아는 척 못하고 지금 외롭게 지낸다 하더라고. 기죽지마 쓰니야. 나중에 걔네들 다 벌 받아. 세상에 사람이 70억인데 니 마음 헤아려주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없겠어? 아직 니가 니 인연을 못 만난 거 뿐이야. 1년 있으면 갗갈라지는 반 친구들. 3년있으면 갈라지는 학교 선후배들. 니가 지금 꿋꿋이 잘 이겨내고 대단한 사람이 되서 나중에 그 사람들이 아는 척 하고 손내밀때 도와줘. 그러면 아마 옛날의 자신들의 잘못 뼈저리게 느끼면서 자존심 다 구겨가며 너한테 맞춰줄거야. 너한테 했던 고통들 다 그대로 받으면서. 물론 안 도와줘도 돼. 니가 당한게 속상하면 안도와줘도돼. 네가 고생하고 힘든 거 누군가는 알 거고, 스쳐가는 많은 인연들 중 그런 사람을 붙잡으면 되는 거야. 넌 할 수 있고 앞으로도 잘 할거야. 기죽지 말고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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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3.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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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김꽃순fa... 2018.06.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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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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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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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혼자 다녀도 괜찮은척 하는데 은근 힘들더라 점심시간에 혼자 밥먹으면 가끔씩 선배들이 와서 너 왜 혼자냐 라는 소리도 듣기 싫고 그런 선배들 눈치봐서 어쩔수 없이 한자리 내주는 애들도 싫어서 아예 밥을 안먹으러가는데 딱 그때 반에 아무도 없는 그때가 학교에 있을때 제일 편한 시간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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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 2017.05.24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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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는 혼자다니면 의식되고 왕따같고 그러는데 좀 나이가 들면 생각이나 마인드가 바뀌는듯.. 누가 어떻게 보는게 중요하다기보다는 내가 어떻게 삶을 사느냐가 더중요해졌네요 남 눈치보면서 인생살기에는 그 소비되는 내 마음과 시간들이 너무 아깝거든요~ 사람은 각자마다 다 소중하고 존중받을 존재라고 생각해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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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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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랬어 소풍 때 혼자 다녀보기도 하고 이동수업도 혼자가기도하고 혼자먹는거 남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할까봐 굶은적도 있어 나는학교 다닐 때 쉬는시간이랑 체육시간이 제일 싫었어 수업시간때는 수업들으니까 친구 없어도 되지만 쉬는시간땐 다들 친구들이랑 수다떨잖아 나는 공부 좀 하던애라 쉬는시간에 공부하면 친구들이 아 쟤 또 공부만한다 이러고 쟤 독하다 이런소리해서 듣기 싫어서 그냥 잠도 안오는데 쉬는시간에 엎드려있고 그랬어 그랬더니 쟤는 맨날 쉬는시간에 잠 자더라 이러고 ㅠㅜ대학오니까 그런건 없어졌지만 지금 생각해도 그 땐 참 힘들었어 쓰니야 ㅠ 지금은 힘들지만 결국 다 지나갈 일들이니까 꾹 참고 힘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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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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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힘내자ㅜㅜ 시간금방가! 너무힘들어하지말고 기운내 너희 학교생활 행복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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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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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각 반마다 자기랑 친한 친구들이 전부다 다른반인 경우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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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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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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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5.21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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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중고딩내내 혼자다님. 사람들이 나이먹을수록 배우고 아는게많아지는만큼 더성숙해져야되는데 꼭 안그렇더라고. 사람에 실망하고 싫어져서 친구안만들고 혼자다녔음. 학교에서 단체나 조만들어서 뭐해야될때가 제일싫었던듯.ㅡㅡ 쉬는시간엔 거의 책읽었는데 그게 내면적인면이 강해지는데 도움이 많이된것같음. 생각도깊어지고.20살만 넘어도 알게되겠지만 중고딩땐 뭐때문에 그렇게 힘들었을까싶음. 지나고보면 별것도 아닌데. 힘내삼. 좋아하고 재밌는것도 맘껏해보고 살아야죠. 난27에 첫사랑 만났는데 일찍죽었음 사랑이 뭔지도 모를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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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5.21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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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필요한 아이들

먹고 살기도 버거운 부모들

무한 경쟁 속으로 밀어 넣고 있는 교육

비정규직 양산하고 증세는 없다면서

간접세로 서민 부담만 늘렸던 박근혜 정부

이것이 개인의 문제일까?

나는 국가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

http://pann.nate.com/talk/337138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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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1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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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때문에 고민인 사람들 은근 많구나ㅠ친구가뭐길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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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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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한번 그랬었음 내가 학교를 왜가나 싶고 하루하루가 괴로웠어 판녀들 힘내 난 다시 좋음 친구들 만나서 많이 밝아졌어 근데 난 혼자였을때를 잊지않아 지금 친구들한테 정말 진심으로 고마워하고있고 사실 친구들이 장난식으로라도 섭섭하게 말하면 불안해 할때가 많아 또 다시 혼자가 되는건 아닐까 하고 오히려 이걸 머리속에 넣어두고 다녀 친구들의 고마움을 알고 잘 대해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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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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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혼자 있음ㅋ잘 찾아봐 분명 마음 맞는 친구 생겨 혼자 있는 걸 두려워하지말고 말 걸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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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2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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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혼자남겨진듯한 외로움,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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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7.05.2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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