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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퍼옴)))))98세 증조할머니가 폭행 당함

ㅇㅇ (판) 2017.06.02 15:38 조회303,81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제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흥에 사는 26살 이근우입니다
2017년5월2일토요일에 저는 가족들과함께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신 증조할머니를 뵈러갔습니다
저희 할머니는 올해 98세이시고 치매를 앓고있습니다
하반신이 굳어서 걷지도 기어다니시지도 못하시구요
4년정도 집에서 할머니를 모시다가
집안사정으로인해 요양병원으로 모시게됬습니다
한 10분정도 할머니를 보고있었을까요?
같은 층에있는 같은치매환자 할머니께서
"너희는 자식이되서 너희할머니 아픈것도모르냐"고
이야기하시면서 저희할머니 어깨쪽 옷을풀어서
보여주셨습니다
어깨쪽을 보자마자 저는 기겁을 할수밖에없었습니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깨부터 등까지
새파란 멍과함께 부은살이 보였습니다
깜짝놀라서 뒤를 돌아보았더니
병원에서 할머니들을 돌봐준다는 사람중 한명이
제게 할머니상처를 보여준 할머니를 끄집고 가면서
쉿쉿 하면서 말을못하게 막는겁니다
화가나서 상황을 파악하려 수간호사와 행정원장
그리고 근무자들을 불러놓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떻게된건지설명을해봐라 이게뭐냐"
라고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들려오는말
행정원장 : 할머니들끼리 부디치면서 생긴 멍자국입니다
근무자들 : 할머니가 침대에서 낙상하셔서 그런겁니다
담당주치의 : 할머니가 걸어서 화장실 가시다가 넘어지셔서생긴상처입니다
수간호사 : 자는사이에 다른할머니가 밟고지나가서 생긴멍자국입니다
저에게 들려오는 4가지의 다른 변명때문에 저는 무척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경찰 112에 신고를했고 경찰이 왔습니다
경찰이와도 당당하게 잘못한게 없다는 행정원장
납득이안가면서도 결말을 지으려는 경찰
저는 그날 경찰과 행정원장이 함께한 자리에서 이야기를하고 결국 집으로들어오게되었습니다
다음날 2017년5월3일 일요일 저희아버지가 화가난채로 다시병원을 찾아서 이야기를 시도했습니다
역시 행정원장은 당당하게 이야기하더군요
"난 더이상 해줄말이없다 난 잘못이없다 알아서 다른병원가서 진료받고 진단서끊어서 알아서해라"
이게 사람으로서 할말인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2017년5월4일 월요일 순천병원에서 진료를받았습니다
밑에 사진보면 아실겁니다 어깨 쇄골뼈 골절 전치 7주가 나왔습니다 저는 2017년5월5일 화요일이되면 경찰에 신고를하여 고소처리하고 요양병원으로 경찰동원하여 신문사 기자들과함께 취재 및 조사를 할예정입니다
병원에서는 주치의가 2017년 5월 26일에 멍을 발견하여 27일에 방사선검사를 요한다고만 적혀있으며
아프단이유로 수면제를 처방하여 아픔을 고통을 수면제로 처방하여 진단하였으며 병원의사생활경력이있다며 육안으로판단하여 엑스레이를 찍지않았으며 보호자에게 일절 다친연락자체가없었으며 아직까지도 잘못을인정하지않고 나몰라라하는 요양병원에대해 정말 억울하고 어처구니가없습니다
여러분이 이글을 많이 공유해주셔서 저에게 힘을주셨으면합니다 각종 방송 라디오 인터넷 모든곳에 퍼질수있는 모든곳에 퍼졌으면좋겠습니다
요양병원은 원인 및 사실 규명을 해줄것을 완곡히 바라는바입니다 그리고 제대로된 사과와 피해자에대한 조취를 빨리 취해주길바랍니다


타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 인데 글쓴분께서 많은 공유를 바라셔서 이곳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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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ㄹ 2017.06.0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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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ㅆㅂ것들 니들도 늙어서 몇배큰고통을 당하게 될꺼다 천벌받을 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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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ㅎㅎㅎ 2017.06.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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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저희도 할머니 요양병원에 계신지라 걱정되네요ㅜㅜ 어디지역 어느병원인지 이니셜이라도 알려주시지..ㅜㅜ..이런글은 닥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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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0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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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씨팔새끼들이씨팔진짜 다 줘패죽여버려야된다... 우리 할머니 90세에 돌아가셨는데 치매로 돌아가셨는데 내가 끝까지 요양병원 안보내드렸다 저럴까봐.. 씨팔... 살아생전 고생만하시다가 치매걸렸다고 남에손에 맡기는게 죄스러워서 힘들어도 내가 대학자퇴까지하고 보살펴드렸다.. 힘든거 아는데 우리나라 복지가 더러워서 어쩔수가없었다 근데 마지막 돌아가시는날 119불러서 병원갔는데 간호사 씨팔것들이 물달라는 할머니 말씀을 귓등으로도 안쳐듣더니 내가 물달라는거 안들리냐니까 수돗물가르치면서 저깄잖아요 이러더라 씨팔년들진짜 쳐죽여버리고싶었다 결국 할머니 그 물 다 못드시고 돌아가셨다 미친씨팔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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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20.07.11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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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화나네요 ㅠ 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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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보호 2018.09.1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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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인학대신고하세요 1577-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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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7.2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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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에 하나 낙상이라쳐도 관리 못한 저거 탓 아님? __새끼들 지옥가서 똥물에서 튀겨지고 죽지도 못하고 칼에 찔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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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7.0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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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는 사람이 아니다 이 새ㅣ끼ㅣ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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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호반도시 2017.06.0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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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병원 폐쇄 시켜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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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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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대체 뭐 하는 짓이지... 욕나온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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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파리골 2017.06.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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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발 이게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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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6.0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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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저 __ 개_같은 세기들 ... 진짜 저세기들이 환자고치는 의사라니 ... 입장 바꿔서 니들 애미가 저렇게 됬으면 니들은 가만히 넘어가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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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6.0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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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736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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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도 후퇴 하나? 내년도 예산 대폭 삭감

http://www.nocutnews.co.kr/news/1145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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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
"장애인 복지 예산 대폭 삭감, 사실상 공약 파기"

"정부, 대선 공약 이행 위해 삭감 예산 원상 회복 해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0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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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마저 우롱한 박근혜 정부에 분노한다
박근혜 장애인 연금안의 3대 문제점

장애인 연금 공약 마저 파기
장애인 연금 도입의 역사
장애인 연금, 처음부터 빈약하게 출발

장애인 연금안의 3대 문제 :
지급 대상 70% 제한, 부가 급여 방치, 물가 연동

장애인 연금 새로 설계하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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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2017.06.0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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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다른 환자분들도 피해가 많으실 것 같아요. 알아보시고 힘을 모아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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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234 2017.06.0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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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은 조모를 20년째 모시다가 얼마전 돌아가셨지요 마냥 모든걸 포기하고 살수 없어서 요양시설에 보낼수밖에 없는데 힘들지만 공짜로 일하는것도 아닌데 잘 보살펴드리는게 안돼나요?? 어찌 힘없고 약하신 노인을 때릴수가 있는지 너무 화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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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6.0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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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가난다..저런놈들이 요양병원에서 근무하고있다니..... 악마ㅅㄲ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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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3ksl... 2017.06.0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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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와서 저 요양원 악마들 매장당했으면 좋겠네요 진짜 천벌받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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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2017.06.0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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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간들이아니네~~근데 저번에 요양원 한번가보고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똥냄새에 온갖냄새 할머니들이 의식있는분은 문만 쳐다보고있어요.혹시 자식이 오지않을까 기다리시는거랍니다.요양원것들 인간이 아니네.요양원의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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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불신지옥 2017.06.0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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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할머님 요양 병원 모실까 생각했었는데...제가 이 글 보여드리니.. 그냥 우리가 모시고 살기로 결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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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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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즈그 할머니할아버지여도 저럴수있는지ㅡㅡ제대로 처벌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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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2017.06.0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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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요양병원 한두군데 아닐꺼임ㅠㅠ 우리 외할머니도 팔 묶어놓고...멍이 시퍼렇게 들어있고ㅠㅠ 치매도 아니고 뇌졸증으로 쓰러지셔서 가만히 누워있는 어르신을 왜 그렇게 묶어놓는지..엄마가 한마디 했더니.. 수간호사 하는말이 까탈스럽게하면 간호사협회인지 연합인지 다 교류해서 할머니 어느 병원에서도 못 들어가실꺼 라면서 협박을 하더라구요ㅡㅡ^ 옆에서 할머니가 그만하라고 엄마 손을 잡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ㅠㅠ 우리가 그렇게하고 가면 할머니는 간호사들 보호를 못 받으시게 되시니..엄마 외삼촌들한테 말하고 외삼촌 병원 뒤집어 놓고 바로 개인간병인 구하셨음.. 진짜 티비에서 요양병원 취재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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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0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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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런 요양원은 망해야하는데..열불이 나네요. 이거 방송국에서 취재 나가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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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0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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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놈들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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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06.04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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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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