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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동생 옷 찢고 싸웠다는 글쓰니야

ㅇㅇ (판) 2017.06.26 17:43 조회29,870
톡톡 10대 이야기 조언부탁해
이어지는 판

댓글 다 읽어봤어 일단 난 내가 잘못한 부분은 확실히 알고 있어 무슨 일이 있어도 때리는건 아닌데 잘못한건 알아.. 아직도 후회 하고 있어... 그 부분에 대해선 비판 받아도 할 말이 없어 나중에 동생이랑 얘기해 볼때 뺨때린건 사과 할 예정이야 댓글에 옷장에 자물쇠 걸으란 소리도 있는데 내 옷장은 다른방에 있고 내방엔 행거에 옷들이 걸려있어ㅠㅠ 의견은 고맙지만 자물쇠 걸려면 다른방에서 왔다갔다 해야 해서 그건 못할거 같아... 동생이 날 만만하게 본다는 댓글들이 많았는데 난 동생이랑 6살 차이 나는 학생이야 동생이 늦둥이라 그런지 동생이랑 말싸움 하면 엄마 아빠 께서 무조건 말리시고 내가 참으라고 하시더라구.. 이부분도 억울한게 많아... 동생은 나랑 6살 차이에도 불구하고 키는 벌써 거의 따라잡았고 몸무게는 벌써 나를 넘어섰어 난 어렸을때부터 작고 왜소해서 항상 키번호 1번이곤 했는데 동생은 덩치도 있고 키도 또래 남자 애들 보다 월등하게 커... 나도 힘으로는 다른애들보다 세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힘은 나랑 비슷해 벌써ㅜㅠ 키랑 그런거도 동생이 날 만만하게 보는 이유중 하나인거 같아 동생이 몇년전에 언니를 이겨보고 싶다고 말했다가 나한테 혼나긴 했는데 항상 나를 만만하게 보는걸 느끼긴 했어 솔직히 내가 엄청나게 착한거도 아니고 한성깔 하는 성격이긴 한데 동생이 왜 만만하게 생각 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오냐오냐 하고 키운거도 아니고 혼낼땐 혼냈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무래도 엄마 아빠 께서 동생을 감싸주시는게 원인 인거 같아 이런 경우엔 어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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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6.2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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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과하지 마시고 한번 미친년 돼야해요. 전 여자형제가 없어 경험은 없지만 고등학교때 친구가 연년생이었어요. 덩치도 비슷. 옷때문에 얼마나 싸웠는지 몰라요. 저희 수학여행갈때 동생이 지옷 입을까봐 옷들(괜찮은것들) 큰가방이 엄청 쑤셔넣고 자물쇠 달아놓고 학교갔어요. 지는 언니꺼 막 입고. 친구부모님도 그냥 그냥 방관하셨고. 부모님한테 맞아죽을 각오로 미친년돼서 개.지.랄하고 책상 뒤집어엎고 동생책 집밖에 다 갖다버리고 게거품물면서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녔어요. 그때부터 저년 건들지 마라. 이렇게 되더라구요. 님이 자꾸 봐주고 부모님도 지편이니 만만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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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2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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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때로는 말로만 해서안되는 상황이있어.... 괜히 너가 자책하면서 때린거 사과안해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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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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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도 그렇고 쓰니가 뺨때렸다고 욕하는 사람들 많은데
이번글보니까 동생이 쓰니를 엄청 우습게 아는것 같음, 서열이 아니더라도 언니를 연장자로 존중한다면 계속 실실 웃지 않았을 것 같은데??차라리 빌려달라고 웃으면서 애교라도 부리겠지...근데 계속 실실 웃다가 언니가 화내니까 집어던진다는거는 그냥 쓰니를 쉽게보고 쓰니 물건을 함부로 써도 쓰니나 부모님이 자기를 안혼낼 거라는걸 알고 막무가내로 구는것 같음
뺨때린것 자체는 쓰니가 사과해야할 것 같은데, 너무 저자세로 하지말고 마지막으로 앞으로 절대 언니 물건 함부로 쓰지말라고 진지하게 경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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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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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 문제 일줄 알았음. 부모가 가만히 내버려두니 동생이 저렇게 행동하는거임. 솔직히 이거 독립 안하면 해결안됨. 니가 진짜 미친년마냥 계속 날뛰고 거의 죽기 직전까지 ㅈㄹ하면 또 모를까. 엄마, 아빠한테 제대로 이문제에 대해 말해보고 그래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면 그냥 니옷은 니가 지켜야 함. 사물함 몇개 사서 방에 두고 거기에 옷 집어넣고 자물쇠로 잠그고 다녀. 어차피 덩치에서도 밀리고 부모님도 제대로 도와주지 않으면 독립 전까지 니방식대로 니물건 지켜야지. 방에 사물함으로 가득 차는 한이 있더라도 동생에게 틈 주지마. 이미 언니로써 대우 안해주고 우습게 아는데 보통 방법으론 동생 못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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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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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비슷한 경우인데 난 학생일때 내내 참았음.. 왜냐면 나도 부모님이 언니니까 이해하란식으로 말리셨거든. 동생이 나 언니 취급도 안했고 무시하고 집안일 잔머리굴려서 나한테 다 넘기고..이거 외에도 많았음. 학생땐 싸우면 제일 심하게 했던게 말로 쏴댄거 정도? 2살밖에 차이 안나는데 이게 성인이 되니까 더 심해지더라고.. 나도 사람인지라 참다참다 한계에 다다른적이 있는데 그때 진짜 치고박고 싸웠어. 부모님이 또 말리려하길래 그땐 안물러서고 소리지르면서 자식교육 이따구로 시키니까 내가 동생한테 무시 당한다고 지금 엄마아빠가 하는 행동이 나랑 동생 인연끊게 만드는거라고 그랬다 엉엉울면서 내가 너무했나 싶기도 한데 지금 생각해보면 잘했다싶음.... 그 이후로 뭔가 깨닫는게 있으신건지 언니라고 무조건 이해해라 양보해라 이런말 안하심. 집안일도 공평하게 하고 가끔 하시는 말씀은 언니는 동생 보듬어줘라 동생은 언니한테 대들지말아라 이정도? 치고박고 싸운지도 거의 3년넘은거 같은데 막 다정한 자매사이는 아니여도 서로 먹고싶은거 챙겨주고 고민있으면 고민들어주고 서로 상담해주는정도 사이는 됌. 여기까지 오는데 참 오래걸렸다 싶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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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7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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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백퍼 부모 잘못임 아닌건 아니라고 가르쳐야 되는데 걘 이미 회생 불가야 니가 개패서 못 건드리는 미친년 되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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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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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둥이라고 오냐오냐하게 키우는게 젤싫음 큰애가 뭔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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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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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걍 무시해 말 하지말고 말 걸어도 투명인간 취급. 진짜 이게 제일 무서워.. 맘 약해지지 말고.. 동생 진짜 싸가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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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2.1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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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진짜 안당해보면 모름ㅋㅋㅋㅋㅋㅋ개빡침 나 예전에 언니 그거때문에 개빡쳐서 베란다에 가둬놓은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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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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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인이면 확 독립하는건 어때? 부모님에게는 동생때문에 나간다고 동생을 오냐오냐 키워서 개념도 없고 싸가지도 없다고 대놓고 말하고 나가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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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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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백퍼 부모님이 동생 잘못키워서 저런거... 부모님이 자기 별로 안 혼낼꺼라고 생각하는거지. 방에 행거라서 못 잠그는거니까 아예 방에 자물쇠 따로 달고 혼자만써. 대신 청소도 알아서 해야돼. 과자부스러기 이런거 쌓이면 벌레랑 곰팡이 생겨서 방 망가지니까. 아 쟤 또라이구나 싶어야 안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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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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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갈 할 때마다 뒤지게 패고 싸워 부모 앞에 있어도 해ㅋㅋㅋ계속 결국 자매형제 싸움에 부모가 중재한다해도 나중에는 지겨워함 그런데도 미친년마냥 니가 물어뜯어서 둘만에 부모가 지를 쉴드 안쳐준다는 걸 알아야된다ㅋㅋ 아님 그대로 만만하게 있을 수 밖에ㅠ 내 동생이 나보다 키크고 운동신경 좋은데 나 한번도 이겨본 적 없음 선패고후대화다 자매형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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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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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동생이랑 싸울때마다 부모님은 나보고만 참으랬음 동생앞에서 나를 더 혼내고 밤에 잘때 나몰래 동생 맛있는거 먹이고 차별안한다지만 차별하는게 느껴졌음 그래서 동생이 날 엄청 개무시했었음 나도 한성질하는데 그래도 첫째이고 누나니까 참아야지하고 쌓아뒀었음 그러다 동생이랑 대판싸웠는데 내가 참다참다 빡이쳐서 연필꽂이를 던짐 동생이 그걸맞고 연필꽂이에 긁혀서 피가남 그거보거 식겁해서 부모님께 전화드림 부모님 놀라서 외출나가셨다가 급하게 들어오심 어떻게된일이냐고 물으시길래 이러이러해서 싸우다가 내가 열이받아서 이렇게되었다라고 말씀드리고 속으로 겁나 혼나겠지 했는데 부모님 오히려 동생을 뭐라함 누나한테 함부로 덤비지말라고 누나도 화나면 무섭다고 그뒤로 내동생 내가 뚜껑열린다 싶으면 알아서깨갱함 한번쯤은 나도 화나면 만만치않다라는걸 보여줘야함 그래야 만만하게 보지않고 다시는 안건들임 그러니까 글쓴이도 너무 참지말고 한번쯤은 큰소리내도 됨 때린건 잘못했지만 동생이 철없이 굴면 한번쯤은 큰소리로 혼내도 됨 그러니까 너무 속상해하지마셈 이세상에 안싸우는 형제,자매,남매가 어디있겠음 힘내고 동생이랑 화해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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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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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성격이 한가닥 해도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으면 서로 약점을 다 알기때문에 나대는거에요 님은 맞서려고 하지 말고 님이 선을 딱 그어야해요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결국엔 타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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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2.0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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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게 정말 어이없다
언니를 이겨보고 싶다고?
이겨서 뭐하게?
그렇게 이기고 싶으면 학교성적이나 그런걸로 이겨보라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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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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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년 갈겨버려 걔 버릇 계속 간다 지금 버르장머리를 잘 잡아놓고 쓰니 만만히 보지 않게 지금 해놔야되 나중엔 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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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2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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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초딩동생 뺨따구 ㅈㄴ 갈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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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017.11.2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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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남동생이랑 5살 차이인데 울 부모님도 항상 나보고 참으라참으라 난리, 걍 몇번 미친냔 마냥 날뛰고 서열잡았음. 어렸을때 서열잡고 지금은 성인이니 성인대접해줌. 어련히 알아서 잘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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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06.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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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진짜 만만하게 보는거임 진짜 제대로 참교육해야됌 사과1도 하지말고 알아서 사과할때까지 냅두셈 사과하면은 다음에는 속옷빼고 다 잘라버린다고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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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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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세상에는 말이 안통하는 종자들이 가끔 있어.. 동생보다 더 미친것처럼 나가면 언젠간 깨닫겠지 누가 언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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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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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도 그렇고 쓰니가 뺨때렸다고 욕하는 사람들 많은데
이번글보니까 동생이 쓰니를 엄청 우습게 아는것 같음, 서열이 아니더라도 언니를 연장자로 존중한다면 계속 실실 웃지 않았을 것 같은데??차라리 빌려달라고 웃으면서 애교라도 부리겠지...근데 계속 실실 웃다가 언니가 화내니까 집어던진다는거는 그냥 쓰니를 쉽게보고 쓰니 물건을 함부로 써도 쓰니나 부모님이 자기를 안혼낼 거라는걸 알고 막무가내로 구는것 같음
뺨때린것 자체는 쓰니가 사과해야할 것 같은데, 너무 저자세로 하지말고 마지막으로 앞으로 절대 언니 물건 함부로 쓰지말라고 진지하게 경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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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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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때린건 나쁘긴해 근데 동생도 잘못있지만 일단 너가 한 행동을 반성하고 있는 것 보니까 쓰니 착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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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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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언니랑 6살 차이였는데, 진짜 안깝치고 지냈어. 언니 무서운 줄 알아야지. 난 부모님 세분 아래서 자란 것 같았음. 물론 자매로서는 자매같았지만. 쓰니야 너무 마음아파하지 마라. 동생한테 나이 차이가 뭔지, 가려야할 행동 말아야할 행동 간접적으로 알려줘야 돼. 나도 그 때마다 언니 되게 원망하고 욕했는데, 어찌보면 다 나한테 득되는거야. 내가 잘 한일로 혼내는 언니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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