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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동생 옷 찢고 싸웠다는 글쓰니야

ㅇㅇ (판) 2017.06.26 17:43 조회26,328
톡톡 10대 이야기 조언부탁해
이어지는 판

댓글 다 읽어봤어 일단 난 내가 잘못한 부분은 확실히 알고 있어 무슨 일이 있어도 때리는건 아닌데 잘못한건 알아.. 아직도 후회 하고 있어... 그 부분에 대해선 비판 받아도 할 말이 없어 나중에 동생이랑 얘기해 볼때 뺨때린건 사과 할 예정이야 댓글에 옷장에 자물쇠 걸으란 소리도 있는데 내 옷장은 다른방에 있고 내방엔 행거에 옷들이 걸려있어ㅠㅠ 의견은 고맙지만 자물쇠 걸려면 다른방에서 왔다갔다 해야 해서 그건 못할거 같아... 동생이 날 만만하게 본다는 댓글들이 많았는데 난 동생이랑 6살 차이 나는 학생이야 동생이 늦둥이라 그런지 동생이랑 말싸움 하면 엄마 아빠 께서 무조건 말리시고 내가 참으라고 하시더라구.. 이부분도 억울한게 많아... 동생은 나랑 6살 차이에도 불구하고 키는 벌써 거의 따라잡았고 몸무게는 벌써 나를 넘어섰어 난 어렸을때부터 작고 왜소해서 항상 키번호 1번이곤 했는데 동생은 덩치도 있고 키도 또래 남자 애들 보다 월등하게 커... 나도 힘으로는 다른애들보다 세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힘은 나랑 비슷해 벌써ㅜㅠ 키랑 그런거도 동생이 날 만만하게 보는 이유중 하나인거 같아 동생이 몇년전에 언니를 이겨보고 싶다고 말했다가 나한테 혼나긴 했는데 항상 나를 만만하게 보는걸 느끼긴 했어 솔직히 내가 엄청나게 착한거도 아니고 한성깔 하는 성격이긴 한데 동생이 왜 만만하게 생각 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오냐오냐 하고 키운거도 아니고 혼낼땐 혼냈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무래도 엄마 아빠 께서 동생을 감싸주시는게 원인 인거 같아 이런 경우엔 어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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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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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도 그렇고 쓰니가 뺨때렸다고 욕하는 사람들 많은데
이번글보니까 동생이 쓰니를 엄청 우습게 아는것 같음, 서열이 아니더라도 언니를 연장자로 존중한다면 계속 실실 웃지 않았을 것 같은데??차라리 빌려달라고 웃으면서 애교라도 부리겠지...근데 계속 실실 웃다가 언니가 화내니까 집어던진다는거는 그냥 쓰니를 쉽게보고 쓰니 물건을 함부로 써도 쓰니나 부모님이 자기를 안혼낼 거라는걸 알고 막무가내로 구는것 같음
뺨때린것 자체는 쓰니가 사과해야할 것 같은데, 너무 저자세로 하지말고 마지막으로 앞으로 절대 언니 물건 함부로 쓰지말라고 진지하게 경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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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6.2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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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때로는 말로만 해서안되는 상황이있어.... 괜히 너가 자책하면서 때린거 사과안해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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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6.2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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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과하지 마시고 한번 미친년 돼야해요. 전 여자형제가 없어 경험은 없지만 고등학교때 친구가 연년생이었어요. 덩치도 비슷. 옷때문에 얼마나 싸웠는지 몰라요. 저희 수학여행갈때 동생이 지옷 입을까봐 옷들(괜찮은것들) 큰가방이 엄청 쑤셔넣고 자물쇠 달아놓고 학교갔어요. 지는 언니꺼 막 입고. 친구부모님도 그냥 그냥 방관하셨고. 부모님한테 맞아죽을 각오로 미친년돼서 개.지.랄하고 책상 뒤집어엎고 동생책 집밖에 다 갖다버리고 게거품물면서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녔어요. 그때부터 저년 건들지 마라. 이렇게 되더라구요. 님이 자꾸 봐주고 부모님도 지편이니 만만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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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2.0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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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동생이랑 싸울때마다 부모님은 나보고만 참으랬음 동생앞에서 나를 더 혼내고 밤에 잘때 나몰래 동생 맛있는거 먹이고 차별안한다지만 차별하는게 느껴졌음 그래서 동생이 날 엄청 개무시했었음 나도 한성질하는데 그래도 첫째이고 누나니까 참아야지하고 쌓아뒀었음 그러다 동생이랑 대판싸웠는데 내가 참다참다 빡이쳐서 연필꽂이를 던짐 동생이 그걸맞고 연필꽂이에 긁혀서 피가남 그거보거 식겁해서 부모님께 전화드림 부모님 놀라서 외출나가셨다가 급하게 들어오심 어떻게된일이냐고 물으시길래 이러이러해서 싸우다가 내가 열이받아서 이렇게되었다라고 말씀드리고 속으로 겁나 혼나겠지 했는데 부모님 오히려 동생을 뭐라함 누나한테 함부로 덤비지말라고 누나도 화나면 무섭다고 그뒤로 내동생 내가 뚜껑열린다 싶으면 알아서깨갱함 한번쯤은 나도 화나면 만만치않다라는걸 보여줘야함 그래야 만만하게 보지않고 다시는 안건들임 그러니까 글쓴이도 너무 참지말고 한번쯤은 큰소리내도 됨 때린건 잘못했지만 동생이 철없이 굴면 한번쯤은 큰소리로 혼내도 됨 그러니까 너무 속상해하지마셈 이세상에 안싸우는 형제,자매,남매가 어디있겠음 힘내고 동생이랑 화해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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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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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성격이 한가닥 해도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으면 서로 약점을 다 알기때문에 나대는거에요 님은 맞서려고 하지 말고 님이 선을 딱 그어야해요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결국엔 타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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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12.0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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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게 정말 어이없다
언니를 이겨보고 싶다고?
이겨서 뭐하게?
그렇게 이기고 싶으면 학교성적이나 그런걸로 이겨보라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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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5.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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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년 갈겨버려 걔 버릇 계속 간다 지금 버르장머리를 잘 잡아놓고 쓰니 만만히 보지 않게 지금 해놔야되 나중엔 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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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2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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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초딩동생 뺨따구 ㅈㄴ 갈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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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0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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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과하면 더 만만하게 봐 힘은 쓰니가 헬스장이라도 다니면서 힘좀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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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017.11.2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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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남동생이랑 5살 차이인데 울 부모님도 항상 나보고 참으라참으라 난리, 걍 몇번 미친냔 마냥 날뛰고 서열잡았음. 어렸을때 서열잡고 지금은 성인이니 성인대접해줌. 어련히 알아서 잘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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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06.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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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진짜 만만하게 보는거임 진짜 제대로 참교육해야됌 사과1도 하지말고 알아서 사과할때까지 냅두셈 사과하면은 다음에는 속옷빼고 다 잘라버린다고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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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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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세상에는 말이 안통하는 종자들이 가끔 있어.. 동생보다 더 미친것처럼 나가면 언젠간 깨닫겠지 누가 언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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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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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도 그렇고 쓰니가 뺨때렸다고 욕하는 사람들 많은데
이번글보니까 동생이 쓰니를 엄청 우습게 아는것 같음, 서열이 아니더라도 언니를 연장자로 존중한다면 계속 실실 웃지 않았을 것 같은데??차라리 빌려달라고 웃으면서 애교라도 부리겠지...근데 계속 실실 웃다가 언니가 화내니까 집어던진다는거는 그냥 쓰니를 쉽게보고 쓰니 물건을 함부로 써도 쓰니나 부모님이 자기를 안혼낼 거라는걸 알고 막무가내로 구는것 같음
뺨때린것 자체는 쓰니가 사과해야할 것 같은데, 너무 저자세로 하지말고 마지막으로 앞으로 절대 언니 물건 함부로 쓰지말라고 진지하게 경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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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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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때린건 나쁘긴해 근데 동생도 잘못있지만 일단 너가 한 행동을 반성하고 있는 것 보니까 쓰니 착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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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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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언니랑 6살 차이였는데, 진짜 안깝치고 지냈어. 언니 무서운 줄 알아야지. 난 부모님 세분 아래서 자란 것 같았음. 물론 자매로서는 자매같았지만. 쓰니야 너무 마음아파하지 마라. 동생한테 나이 차이가 뭔지, 가려야할 행동 말아야할 행동 간접적으로 알려줘야 돼. 나도 그 때마다 언니 되게 원망하고 욕했는데, 어찌보면 다 나한테 득되는거야. 내가 잘 한일로 혼내는 언니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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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7.06.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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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부모 형제한테 처맞고 자란 년들만 모여있나
어떻게 옷을 찢고 뺨때린 걸 옹호하고 사과하지 말라고 지껄이냐
이런 년들이 아내가 남편새끼 잘못해서 한대 때리면 그렇다고 왜 때리냐 말로 해야지 이런 식의 이중성을 보인다
한마디로 지년들이 공감가는 하찮은 일 - 옷을 몰래 입는것 -은 때려도 좋은 일
지들이 별로 공감안가지만 훨씬 못되처먹은 일에 폭력을 쓰면 꽃으로도 때리지 말랬다 폭력은 무조건 나쁘다 빼애액 거리는 이중성을 보이지

미개한 년들아 가족 사이에 그것도 형제자매 사이에 뭔 서열 드립이냐
한국놈들이 군대가서 또는 회사에서 하는 못된 서열놀이나 배워가지고
나이 좀 더 처먹었다고 때리고 지가 명백히 잘못했음에도 사과안하고 버팅기는 한국 특유의 저질 서열문화가 좋아보이디?
한심한 것들
저러면서도 지 부모가 지 잘못한 일에 뺨때리면 아동학대다 말로하지 왜 때리냐 부들대는게 저능한 네년들 종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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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7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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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10대지? 두드려패는게 정답이야. 머리끄댕이 서로 몇번 잡고나야 해결이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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녤옹윙딥 2017.06.2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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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여동생 있어서 아는데 쓰니보다 힘 세고 덩치있으면 한번 내가 언니다 인식시켜줄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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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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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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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017.06.27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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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이런건 부모가 중재를 잘해줘야하는데 안타깝네.. 물론 우리집도.. 엄마가 계속 동생편들고 감싸고 돈안갚는데도 가족타령해서 결국 더럽게 해결되고 동생이랑도 엄마랑도 얘기안함 동생이랑은 말안한지 몇년이고 엄마랑 말안한지는 일년정도 된 듯 그냥 둘다 싫다 내가 왜이렇게 자라야했는지도 억울하기도 하고..ㅎㅎ 동생 절대 봐주지마 이번 기회에 조져놔 어떻게든 다시는 건들 생각 안하도록 이번에 지면 평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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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17.06.27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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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언니무시하는거에요.. 사ㄱ과하지말고 강하게나게세요 사과하면 더 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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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7.06.2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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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동생있어서 아는데 솔직히 몇달전까지만해도 나도 쓰니랑 상황 진짜 똑같았어 나는 더군다나 첫째라 부모님 강압도 심하고 옷살때마다 눈치보면서 사는 애거든. 근데 동생이 막 입는거야 페북프사도 내옷입고 사진올리더라고ㅋㅋ 나도 쓰니처럼 그런걸로 동생한테 뭐라하다가 동생이 오히려 대들어서 화나서 손찌검한적있어. 동생이 나보다 조금 체격이커서 걔도 나때릴려하더라고 나그때 세상미치는 줄 알았어ㅋㅋ 왜저렇게 당당할까 제발 너돈으로 사입으라고 너가직접 가서 사라고 뭐라했지 쓰니야 진짜 이상황이 겁나 빡돌꺼 아는데 그냥 이건 자꾸 화내면 더 안좋은거같아. 나는 일부로 옷 몇개 나열해서 이건입어도된다 이렇게 말해뒀어 딴 옷입으면 이천원씩 받고 그랬어.그냥 화나도 돈받으면서 마음좋게썼어.사실 내가 동생이였으면 언니옷이 부러워서 나같아도 입어봤을거같아 계속 화내고 뭐라하면 나중엔 더 심각해질지도 몰라 아님 차라리 동생이 좋아하는옷보러 같이 쇼핑해주는건 어때 도움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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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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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츠 노노. 사과하지 마세요. 때렸다고 사과해 찢었다고 사과해 그게 바로 동생이 만만하게 보는 이유입니다.. 물론 사과할게 맞는일이죠 물론 앞 뒤 과정다 빼구 행동만 봤을때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 말을 껌처럼 쫙쫙씹어대는데 그정도는 해야 언니노릇이죠. 6살차이가나는데도 문열으라했는데 안열었다가 노발대발하니까 열고선 실실 쪼개는거? 이걸로만 봤을땐 언니취급을 잘 안해주는듯 하네요 저도 2살차이나는동생 5살차이나는 동생있는데 처음에 너무 오구오구해주다보니 점점 기어올라서 착한사람이 확 변해서 냉정해지고 세게나가면 찍 소리못하고 바로 고치더라고요 이번에는 사과하지마시고 알아서 수그리고 오게끔 끝까지 누가이기나 해보세요 더이상 님 만만히 보는일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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