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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세일러문 (판) 2017.07.30 21:48 조회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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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제주도 섭지코지를

엄마아빠와 함께 방문하였었는데요!

 

너무 더운 나머지 엄마께서 잠시 기절하셨습니다.

매우 무더운 날이라 자신이 마시려 하셨던

시원한 물을 주신 덕분에

저희 엄마께서 무사히 아무 일도 없을 수 있었습니다.

 

그 때 경황이 없어 제대로 인사를 못 드렸었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라도 감사를 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마음씨 고우신 여성 분 복 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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