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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반려견 아프다고 출근안한 직원 이해해야하나요? 직원들 사이에서 논란중입니다.

에휴 (판) 2017.08.14 15:43 조회153,591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오늘 여직원 한명이 출근을 안했는데요 이유가 강아지가 아프답니다. 저희가 일이바빠서 휴가가없다가 다음주부터 휴가인데요 이직원 오늘아침에 10시되도록 출근안하다가 부장님이 전화하니까 그때서야 강아지가 아파서 겨를이 없었다는데 부장님 포함 직원들이 화가많이난 상태입니다. 저희가 그렇게 정이 없는 회사아니에요 사장님께서도 휴가늦게줘서 미안하다고 성과금도 더 챙겨주셨고 왠만한 상사분들 좋으십니다. 강아지 아픈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근데 먼저 연락을 해줘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그직원 몫까지 거래처돌아야하는 직원도 있는데 적어도
미안하다고 문자라도 한통주지 현장직분들이 휴가라서
현장출신인 부장님까지 현장투입하는 상황이고 바쁜거 뻔히 알면서 그러네요

강아지 아프다는데 너무 정없는건가요? 직원들사이에서도 이문제로 논란중인데 이해해야하는건가요?





지금 직원들사이에서

자식같은 강아지인데 연락할엄두를 못냈을꺼다vs그래도 직장이 장난도 아니고 바로 연락해서 양해를 구해야맞다로 논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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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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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ㅋㅋ 2017.08.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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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같은 강아지가 아픈거 이해할수있는데 연락해주는게 기본예의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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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2017.08.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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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결근은 용서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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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8.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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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 아파도 연락을 한다. 그건 당연하거야. 그년이 미친년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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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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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사에 3개월 동안 출장 나간 적 있는데, 그 곳에 미국인 직원이 오랫동안 키우던 고양이가 너무 아파서 안락사 시키고 회사도 그 고양이 때문에 나오는둥 마는둥 그래서 결국 짤림.. 심지어 직원중에 강아지를 가족처럼 키우던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해 못했음.. 강아지가 갑자기 아픈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연락을 주고 양해를 구하는게 맞지 그렇게 강아지가 안쓰러우면 그냥 회사 그만두고 강아지 돌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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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7.08.2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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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나 가족이 아파도 사정 미리 연락하는게 맞는건뎅....

연락없이 결근은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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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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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같은 강아지가 아니고 가족이 아파도 연락해주는게 예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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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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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강아지 키워요. 애 엄마고 직장인이죠. 강아지 가족이에요. 제 동생이라고 생각해요.
아프면 가슴 아프고 어쩔 줄 모르고...그거 맞죠.
그래도 휴가를 쓸 정도면 먼저 회사에 연락하는게 예의에요.
그 정도 예의도 안 지키고 뭔 사회생활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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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얔 2017.08.1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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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동안 애완동물이랑 같이 사는데
그 아이 아파서 맴찢은 이해하지만 무단결근은 이해불가.
개념없네. 일에 대한 책임감도 없고.
책임감없는 사람이 동물인들 책임지고 잘 키울까 싶은 생각이 들다 보니
저건 개 아파 무단결근은 개소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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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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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나 자식이 아파도 회사엔 미리 연락하는게 당연한데 개나 고양이는 당연한거 아닌가?

나도 고양이 10년 넘게 키우고 있고 어느날 아침 컨디션이 안좋아보이길래 이동장에 넣어 이르게 출근해서 오전근무함.
출근한 상사한테 보고하고 동물병원 데려갔었음
오전시간 다 날리고 점심도 못먹고 복귀해서 밀린 업무 정리하고있으니 상사가 점심 먹고 오라고 고양이는 괜찮냐고 걱정해줬음 퇴근도 정시보다 먼저 시켜줌

무단 결근을 어떻게 이해받길 바람; 걍 욕 먹을 각오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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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굿좝 2017.08.1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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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죽어도 연락부터 하는게 정상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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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8.1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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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려동물이아픈건 지극히 개인사정, 그것에 포커스를 맞출것이 아니라 어떤사정이든지 회사에 보고가 없는 상태르 무단결근한 부분이 문제. 이유막론하고 무단결근하려한 부분'만' 언질하시면 될듯하고, 개가아파서 안왔냐 누가아파서 안왔냐 이부분까지는 개인사유이므로 회사가 알권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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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8.1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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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려견, 묘 키우는입장에서 나도 내 식구같은 동물아프면 연차냅니다. 다만. 회사에서 연락이오기전에 내가먼저 연락해서 상황설명하고 연차냅니다. 아무리 큰일이라도 회사에는 선보고가 되어야 하는겁니다. 집안에 어른이 돌아가셔도 회사에 연락할 짬은생깁니다. 동물아픈부분은 이해해주되, 무단결근은 이해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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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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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워킹맘인데요. 애가아프면 출근시간에 바로 연락드립니다. 입원할정도아니면 결근안하고 병원들렸다가 친정에 아이 맡기고 출근합니다. 솔직히 애가 아프다고말하는것도 회사에너무눈치보여요.. 근데 강아지가아픈데 연락도안하는건 사회생활기본이안되있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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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17.08.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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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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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콩차 2017.08.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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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직원들은 회사에 대한 책임감이 흘러넘치나보다
진짜 애가 아파도 진짜 너무 이른시간이라 전화하기 예의가 아닌시간이어도 카톡이건 문자로라도 금일 출근이 이런 사정으로힘들것같다 죄송하다 연락 다시 드리겠다 이러던데...
내새끼같은 개라 멘탈 나간건 이해하겠는데 그렇다고 회사에 연락도 못할정도로 그러나?
개아픈데 병원 안대려감? 혹시 그 직원이 수의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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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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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집에 아무도 없었고 아침에 출근하려는데 강아지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면서 쓰러지는데 출근은 못했죠 울며 불며 개 데리고 병원 가면서
팀장님께 전화 드렸더니 얼른 병원가라고 반차 처리 하시던데..
솔직히 그 상황에서 절대 안돼 당장 출근해!! 하는 직장 별로 없지 않나요??
이건 강아지인가 사람인가의 문제가 아니라 당연히 무단 결근을 할때는
미리 연락해서 양해를 구하는게 맞는거죠 솔직히 진짜 개가 아팠는지도 의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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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6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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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이 죽어도 일단 연락은 하는게 보통이지않나요? 그냥 징검다리휴가라 놀고싶은데 할말은 없고 미리 거짓말하긴 좀 무섭고하니 일단 저지르고 핑계대는거에요. 눈가리고 아웅한다하죠. 책임감 1도 못배운 애들임. 아 이런애들 겪어봐서 아는데.. 또 이래요. 짜르는게 속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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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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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쭉개나보라하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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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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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려견아파서 출근 못할수 있지만 무단결근은 잘못. 사고나서 빈사상태 아닌이상 어떤상황인지는 회사에 알리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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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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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성인군자 나셨네. 1차적으로 사고가 난 거 아닌 이상. 연락은 기본이다.
강아지도 어떤 부분에서는 가족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충분히 놀랄 수 있도있다.
중요한건, 그 직원이 실수 한 것이 맞는데. 이번이 처음이라면, 충분히 주의를 주면 되는거다. 뒤에서 직원들끼리 쑥덕쑥덕 대면서, 뒷담화 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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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2017.08.1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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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도 아프면 연락합니다! 그직원이 100프로 잘못 한겁니다. 강아지가 죽음에 이르정도로 아팠다면 이해 할수 있겠지만 그정도면 전화도 못받았겠죠! 야단치셔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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