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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낼 모래 마흔인데 아직도 혼자 살아서 불쌍하다는 친구야.난 너가 하나도 부럽지 않아.

하하 (판) 2017.08.20 18:04 조회94,69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나 삼수 할 때

너는 인서울 4년제 다니면서 그랬지,

남들 다 놀 때 도서관에 쳐박혀서 공부만 한다고 불쌍하다고

인생 좋은 시절 다 보낸다고.

 

 

삼수 끝에 6년제 현 대학 진학했을 때도

지방에 쳐박혀서 6년 동안 공부만 한다고 인생 참 재미없게 산다 했지.

근데 나 그 시골 촌구석에서 학교 다니면서 놀거 다 놀고

남자친구도 사귀고 동기들이랑 시골 탐방도 다니고 산, 계곡도 다니고

봉사활동도 하고 재미있게 보냈어. 물론 본과 가서는 끝이었지만.

 

 

 

내가 6년 학교 다니는 동안

인생 즐기면서 재미있게 살던 너는 25살에 9살 많은 남자와 혼전임신으로 결혼해서

친구들 중 가장 먼저 유부녀 및 아기 엄마가 되었지.

계속 취업 실패하고 알바 전전하던 너는 그렇게 니 손으로 십원 한 장 안 벌어보고 전업주부가 되었다.

남편 대기업 다닌다고 엄청 자랑하고

그 당시 자기 미래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친구들 보면서 비웃었지.

여자는 시집 한 번 잘 가면 그만인데 뭐하러 그렇게 고생하냐고.

지옥의 본과를 보내고 있는 나를 비롯해 행정고시 준비하는 친구,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친구, 대학원 진학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친구들 말이야.

 

 

사실 그 때 우리 다들 돈도 없고 정해진 미래도 없고 가진 거 하나 없었지만

그래도 아무도 너를 부러워 하는 친구들은 없었다.

다들 어린 나이에 혼전임신해서 어린 나이에

자기 손으로 이룬 거 하나 없이 전업주부 하고 있는 너를,

가엽게 생각하고 아깝다 생각했지만 너가 속상해 할 까봐 내색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

뭐 준재벌집이라도 시집 가서 사모님처럼 살면 모를까.

넌 그것도 아니었으니깐.

 

 

근 14년이 흐른 지금.

너가 비웃던 친구들, 그리고 너는 어떻게 됐냐?

 

네가 가장 불쌍하고 미련하다 여기고,

여자는 똑똑해봤자 시집도 못 가고 똥값 취급받는다는

막말을 듣던 나는 인턴-레지던트를 나름 훌륭하게 마치고

구강외과 전문의가 되었다.

나름 대형 치과에서 좋은 조건에 스카우트 받고 돈도 신나게 벌어봤고

어리석게도 교수를 꿈꾸면서 교수님 밑에서 논문도 실컷 써 보고 .

지금은 원장님 소리 듣는다.

남자친구는 없지만 서울에 내 명의로 된 집도 있고

얘기는 안 했지만 제주도에 집 한 채 또 마련했다.

나중에 나이 들면 거기서 살려고.

20분만 걸으면 바다가 한 눈에 보여.

아무리 힘들어도 그 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고 힘이 난다.

 

 

행시 준비하던 친구는 8년간의 인고를 마치고 30대에 사무관이 되었지.

친구들 다 얼싸안고 축하할 때 너 뭐라 그랬냐.

그 나이 먹어서 사무관 되서 뭐 하냐고 그랬지?

들인 돈이 얼만데 사무관 월급 가지고 그거 다 회수할수나 있겠냐고.

그 고생 끝에 합격한 친구를 축하해주지는 못하고

결혼 출산 운운하며 어떻게든 깎아 내리려고 안간힘 쓰는거 다 보이더라.

 

이 친구 합격하고 나니깐 결혼?

선자리가 줄을 서더라.

뭐 결론은 나라와, 그리고 기재부와 결혼하셨지만.

 

 

너 몇 년 만에 이 친구랑 연락 됐을 때

그 때도 결혼타령 했다매.

징글징글하다. 

 

어학 연수 떠난 친구는 현지인 남편 만나

애 둘 낳고 지금 미국에서 NP하면서 잘 살고 있지.

연봉 무지 높더라.

남편도 엔지니어라 그런지 둘이 연봉 합하니깐 어마어마 하더만.

 

너 이 친구 결혼할 때 니 아들들 데리고 간다고

너 항공권에 아들들 항공권 값까지 다 내달라 했다매?

그건 안 된다고 거절하니깐 왜 나만 안 해주냐고, 애 엄마라고 무시하냐고 미국 물 먹고 애가 변했다고 욕했다며.

우리 그 얘기 듣고 기함을 했다.

 

그 때 이 친구 결혼식 참석한 친구들 다 개인 경비로 갔고,

친구가 자기 결혼식 참석해 준 거 고맙다고 숙소비 지원은 해 줬다.

그리고 자기 신혼 여행 미뤄가면서 미국까지 온 김에 놀다 가라고

카풀하고 가이드 해 줬다.

 

너 그 때 심술 부리면서 안 오더니

우리끼리 간 거 보면서 자기 왕따 시키냐고 난리쳤지?

25살에 결혼해 놓고선 친구들이 축의금 3만원 했다고 욕하던 네가 할 말은 아닌 거 같다만.

 

저 친구 남의 나라 가서 사는게 뭐 좋냐고

어차피 비주류라고 그렇게 심술 부리더니.

너네 막내 초등학생인데 방학 때 이 친구네 집에 좀 보내도 되겠냐고 연락했다며.

애 케어해야 되니깐 너도 오고.

친구가 안 된다 하니깐 마당 있는 큰 이층집으로 이사 갔다고

자랑하더니 인심 야박하다고 사람이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했다고?나참.

 

대학원 진학한 친구 박사 마치고 시간 강사 전전하면서

결국 교수 포기하고 사업한다 하니깐

너 그 친구한테 사업 아무나 하는 거 아니라고 비웃었잖아.

근데 그 때 친구 아이템이 인기가 좋아서 확 뜨는 바람에

친구 사업 많이 번창했지.

거기다 세 살 연하 건물주에 잘 생긴 신랑 만나서

손 귀한 집에 아들 쌍둥이 둘이나 안겨 줬다고 시부모님께 예쁨 받고,

사업도 아직까지도 안정적으로 잘 되고 있고

신랑하고도 사이 좋고.

너 이 친구 신랑 노안이라 욕 했다매.

그리고 결혼하고 나서 폭삭 늙었다고 결혼하고 나서 힘든가보라고

이 사람아 니 남편은 40대다. 이 친구 남편은 30대고.

 

반면에 너는?

남편 대기업 다니면서 마흔 줄 들어서니

승진 밀려서 아슬아슬한데

너는 사회적 경험도 없으니 신랑 잘리면 끝이고.

애기는 셋이나 있고 거기다 막내는 아직 초등학생에

큰 애는 조금 있음 고등학교 가고 돈 들어갈 곳은 천진데

모아놓은 돈은 없고 신랑 자리는 위태롭고.

손 벌릴 곳은 없고.

집도 아직 전센데.

너 그래서 요즘 자영업 하는 친구한테 그렇게 자주 연락한다매?

사업 초기에는 아예 연락 단절하더니.

 

그 동안 해 온 짓이 있어 한 동안 연락 안 했는데

그냥 영원히 안 할 걸 그랬어, 사람이 어쩜 변하지가 않니.

 

우리들 중에 너 부러워 하는 친구들 아무도 없어.

다른 친구들은 결혼 해서 만만한게 결혼 안 한 친구들인가본데,

네가 그렇게 자랑스러워 하는 남편도, 애들도 없는

나도, 사무관 친구도 너 하나도 안 부러워.

왜 툭하면 결혼 못 한 스트레스 자기한테 푸네 노처녀 히스테리 부리네 하냐.

하도 말 못 알아 들어서 내가 너 하나도 안 부럽다고

니가 부러울게 뭐가 있냐고 해도

그렇게 믿고 싶은건지 아님 정말 그렇다고 믿는건지.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물어봐라.

누구의 삶을 선택할 거냐고.

내가 생각할 때 남녀노소 떠나서 대부분 나처럼 살고 싶다고 할 거다.

 

니 말따나 나는 애들도 없고 남편도 없고

뒤치닥거리 할 시부모님도 안 계시고 부모님도 다 노후 준비 되어 있으셔서,

남아 도는게 시간이고 돈이라 고양이 두 마리 키우고 조카랑 부모님 용돈 팍팍 드리고

해외 여행도 다니고 산다.

사고 싶은 거 다 사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그렇게 나만 알면서 이기적으로 살어.

 

내가 번 돈 내가 쓰고 싶은 대로 쓰겠다는데

너는 그런 나 보고 이기적이라고 욕 하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희생을 하고 고생을 해야지

어른이 되고 성숙해지는데 쟤는 결혼을 안 해서 자기밖에 모르고 아직 철이 덜 들었다고.

 

그래 나는 앞으로 계속 이렇게 나밖에 모르면서 이기적으로 살란다.

너는 그렇게 자기 희생하면서 성숙하게 살어.

근데 내가 그런 삶을 부러워한다고 생각하지는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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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oo 2017.08.2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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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이 인생목표고 벼슬인지 아는 여자들 진짜 밥맛 그게 인생 정답인지 알고 훈수두는거 가짢다 진짜 결혼해서 행복하면 그것도 좋은거고 결혼 안해도 행복할수 있는건데 무슨 결혼에 목을 메고 자빠짐 각자 알아서 사는건데 다 똑같이 살란법이 있나 남인생 입방정 오지랖 그만 떨고 본인 인생이나 잘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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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까칠 2017.08.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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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웠다는 애가 인성은 못배운 애랑 다를게 없네. 나이가 사십이 다되어가면 거기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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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2017.08.21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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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우선 나는 너님이 추구하는 삶을 비판하지 않는다. 하지만 너님의 마인드는 아닌거 같아서 댓글쓴다. 니 친구도 분명 노답이지만, 너님도 노처녀 히스테리 만만치 않아보인다. 그래 너는 그냥그렇게 혼자서 동물이나키우고 살다가 늙길바란다. 몇십년이지난일을 아직도 맘에담아두고 여기다 글싸지르는거 보니까 넌 결혼해도 이혼녀 될께 뻔하다. 잘나심과 이기심으로 똘똘뭉쳐있어보인다. 인생말이야 길고짥은건 가봐야한다. 니친구 아줌마 되고 넌 잘나가는 골드미스라서 너가훨 낫다고 생각해? 너 공부열심히해서 돈 잘버는건 인정한다. 그치만 그것들 말이야 인생 혼자사는데 청춘일때나 좋지, 더 늙어서는 그 많은 재산과 재물이 가지는 비중이 얼마나 차지하겠냐..몇년만 더 흘러봐라 갱년기올때쯤되면 니 옆에 누가남아있나. 사람마다 행복을 추구하는 방식과 가치가 다른거다. 너가 니친구를 그렇게 무시할만큼 니친구가 살아온 삶이 헛되보이더냐? 무슨 자격과 근거로 니가 훨씬 나은 삶을 산다고 자부하는데? 너가 돈벌고있을때 니친구는 밥만먹고 똥만 싸지르고 산줄아니? 그친구도 분명 무언가를 이루어놓고 있을꺼다. 알량한 시점으로 남에 인생을 멋대로 판단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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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ㅂ 2018.10.1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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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84 2018.10.1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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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이면 지금이 전성기고 기혼이면 지금이 아기 낳고 한참 키우기 힘들때죠. 이제 마흔이면 아기도 낳을 수 없는 엄마는 될수없는 인생이되겠네요. 혼자가 편하신 삶이라면 괜찮은 선택이겠지만 좀더지나 쉰 환갑때도 지금처럼 외롭지않고 행복할수있을까요? 그때면 부모님도 안계실지 모르는데 그때 진짜 혼자 남을 자신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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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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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안부럽다고 줄줄이 글쓰는게 더 없어보이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나가는 구강외과 원장님이 뭐가 아쉬워서 판에다가 너는 이래서안돼 저래서안돼 찌질찌질 남 까고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잘사는사람들은 남 어떻게사는지 관심없음 걍 비혼 합리화하고싶은 아줌마 주작인거같은데 저도 비혼주의자지만 이러지맙시다 뭡니까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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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1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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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삶이 다른것 뿐이지 뭔 ㅋㅋㅋ 그사람은 그사람이고 나는 나죠 비교를 하지 말라니깐요
그냥 보통의 적령기에 결혼해서 아이둘정도 사는사람도 있고 또 개인사로 혼기를 놓치거나 아니라면 진짜 비혼주의자라서 혼자 사는것일수도 있고요 사람삶이 다 다른거죠 뭐 그리고 이제 그나이쯤 인연을 만나도 딩크족일 확률도 크고요 ;ㅎ 저는 애 둘 낳았지만 이젠 그냥 동네 줌마들 만나서 담소 나는게 학교때 친구 만나는것보다 마음이 더 편하긴하지만 그냥 그런갑다 하면 됨 ㅋㅋㅋㅋ
각자 삶이 다른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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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3.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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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를 왜 까??? 사람들 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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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0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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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라는 새끼가 맞춤법 봐라 ㅋㅋ 되서가 아니라 돼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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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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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한국)남자들 노처녀 아줌마 어쩌고 욕하면서 기혼여자는 사랑받는 존재로 올려치는거 보니까 결혼 못잃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제는 여자기혼전업주부 취집한 김치녀라며? 남자 등골빼먹는다며? 왜 갑자기 사랑받는 여자 후려치지 말라고 감싸냐? 성공한 비혼여자보면 부들부들하냐?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ㅂㄹ 똑 떨어질것같냐?ㅋㅋㅋ하여간 조카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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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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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각자 사는 모양이 다른거죠. 뭐가 맞고 틀린게 없다고 생각함. 근데 저 친구는 마인드가 아닌거 같아요. 멀리하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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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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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남자들 수준낮다. 저 여의사한테 "40 먹은 노처녀주제에"거리면서 안 쪽팔리나?? 이딴놈들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나도 미혼여잔데~" 거리는 여자들도 개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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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2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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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봐라... 아줌마들이랑 한남들이 ㅂㄷㅂㄷ대며 후려치는거 웃기지도 않네ㅋㅋㅋㅋ 이게 노처녀히스테리로 보인다는 인간들은 진짜 유일하게 지힘으로 해낸게 결혼밖에 없는 인간 혹은 번탈불안감에 여자들 눈귀막으려고 발악하는 잦들이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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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7.08.2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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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도 문젠데 너도 문제좀 있어보여 그건 모르지? 응 본인은 모르더라..그게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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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녀 2017.08.22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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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름대로 내용탄탄하다고 생각하시고 혼자 뿌듯해하시며 쓰신 자작같은데 구강외과? 라고 그랬나 본문에? 죄송한데요 ; 의사선생님께서 왜 기본적인 맞춤법하나도 제대로 쓰시질못하십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대기업이 어딘지는 모르겠으나 , 제가 10대기업중 한곳에서 노예처럼 일을하고있는중인데요 대출 잘~나와서 저는 27살인데 내년에 아파트 입주합니다 물론 자가입니다^^ 본문에 친구의 신랑께서 나이가 더 많으시며 대기업에 종사하시고계셨다고 했는데 특별히 사기당하거나 투자실패나 집안이 너무나 가난하여 또는 남자의경우 차욕심이 특별히 많아서 기타 등등 허영심 때문에 목돈들어가는일이 특별히 있는경우 아니면 업무량 많아서 사실 월급타도 돈쓸시간도 없습니다..솔직히 친구들만나서 쓰는거요? 더치페이하고 쓸만큼쓰고 남들 사입는만큼 옷 사입어도 적금하고 보험들고 연금붓고 뭐 다해도 돈 남던데요 ;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 이런 쓸데없는 자작 씨부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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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8.2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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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물어봐라. 누구의 삶을 선택할 거냐고. 내가 생각할 때 남녀노소 떠나서 대부분 나처럼 살고 싶다고 할 거다. 전 이부분에 전혀 공감 못하겠구요 전 차라리 친구분 삶을 택할게요 저 친구분처럼 개진상짓은 내가 안할거니 상관없고 25세 대기업 남자와 결혼하는게 40살 노처녀 치과의사보단 나을것같네요 친구가 23살에 31살 한화다니던 신랑이랑 결혼했는데 애 다키워놓고 부럽기만 하던데..? 40살 노처녀언니들은 보기만해도 짠함. 비혼주의자인척하지만 결혼잘한 친구들보면 부러워함 글쓴이처럼.. 근데 40살먹어서 그렇게 잘난신랑 만나기 힘든거 아니까 비혼주의자인척..결혼한거 안부러운척...심술이 덕지덕지 붙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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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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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은 무능력 취집녀보다 돈 잘버는 노처녀를 더 싫어하더라ㅋㅋ 돈 잘버는 여자랑 결혼해서 기대고 싶은데 뜻대로 안되서 짜증나는 사람처럼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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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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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30대인데 큰애가 곧 고등학생 된다고??네다음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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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17.08.2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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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25살에 결혼해서 아들이 고등학생이면 글쓴이는 40대라는건데.... 네이트판에 기웃 거린다는 것도 웃기지만 더 대박인건 이렇게 철 없는 글을 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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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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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웃기지않음? 결혼해서 전업하면 취집했다 지랄. 능력키워서 결혼따위 무시하고 잘살고있음 노산이네 남자들이 쳐다도 안보는 얼굴이네 지랄. 아니 그럼 어린여자╋애낳아줌╋돈버는 능력있음╋그놈의 밥 잘차려줌╋날씬함 이걸 원하는거임? 쯔쯔 병신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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