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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댁이랑 인연끊으니 명절마다 편하네요~

(판) 2017.08.25 01:19 조회44,65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생각하기도 싫어서 쓰진않을께요.
결혼 11년차 시댁이랑 인연끊은지 3년.
남편이랑 싸울일도 없고 괴롭히는사람없으니
세상편합니다~~!!!

동서 매번 얘기하지만....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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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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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8.2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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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너무너무 편하고 좋음..2년정도됐는데 명절때마다 힘든지 슬슬 남편통해 밥이나먹으면서 풀자고 하는데 딱잘라거절함. 내가 왜? 지금 너무 좋은데.. 그러게 잘해줄때 잘하지 남의집 귀한 딸을 해준게 뭐가있다고 종년취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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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8.2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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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연끊은지 일년인데, 명절마다 나 미워하는 사람 안 봐도 되고 여행가서 푹 쉬다오니 이보다 좋을 수가 없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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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지긋지긋 2017.08.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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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달전부터 연락안하는데 추석때 여행갑니다. 딸도없는 외아들인데 니깟것들 안보고 살아도 하등 상관없으시다니 한번 외로워 보시라 생각하면 쌤통이예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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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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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에서 착각하는것. 며느리가 연 끊는걸 시집 이겨먹으려고 싸움걸고 있는걸로 해석함. 그냥 싸우기도 싫고 차라리 기억에서 뽑아 지워버리고 싶은 것인데. 오히려 시부모가 잘못했다 빌고 눈물로 애원하면 곤란함. 그럼 이겼다 기쁜게 아니라 다시 왕래해야 할까 봐 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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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1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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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에 남편안가면 더 좋죠 ㅎㅅㅎ 저 이번방학때 한달내내 친정집에서 쉬는데 생가하믄 너무좋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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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직초보 2017.08.2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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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가와 연끊은지 두달... 곧 첫명절. 와이프는 명절에는 가야하지 않겠냐고 신경질적인반응을 보이지만 난 지금 이보다 꿀일수없음. 주말마다 신경안써서 너무좋음ㅋ 명절이 걱정되긴함 조언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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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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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형님도 연 끊음. 우리 시모 나랑 남편한테 형님 욕하면서 하소연 함. 이제 그만 할때도 되지 않았냐고. 젊은게 저리 시어머니 곤란하게 이겨먹으려 하냐고. 난 그냥 네네~ 하고 내가 할만큼만 함. 일하느라 늦은 밤에 갔다가 아침밥 먹고 오는데 뭘 하겠음 내가? 그냥 늦게 가서 밤에 밥 먹고 아침 차리는것만 도와주고 밥먹고 산소갔다가 집 옴. 시모 나마저도 형님처럼 그럴까 별말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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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08.2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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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요ㅋ 명절날 그놈의 장손이 제사지내는걸로 시비걸길래 싸움 받아주고 안감요ㅋ 이번추석은 방학이구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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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7.08.2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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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구미 사시는 우리 형님이세요? 11년차에 연끊은지 3년 딱맞는데.. 미안해 안하셔도 돼요 저도 내용 다 알고 있어요 어린 나이에 맏며느리로 들어와서 고생 많으셨던거 다 알고있어요 이렇게 되서 형님 봴 기회가 없어진게 아쉽긴한데 어쩔수 없죠 맘편히 사는게 제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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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17.08.2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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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17년 종살이자처하다 연끊고 4년째안가는중‥ 우리애들 새뱃돈이 항상 5천원였는데 뜬금없이 이번설에 우리애들 (장손·대학2년) 세뱃돈을 전해받음‥ 큰애 5만 ·작은애3만원‥ 슬슬 아쉬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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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이들 2017.08.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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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시댁이랑 연끊은 분들 남자형제 없고, 아들이 없는분들
이겠지요..그렇지 않다면 어떻게든 시댁과 풀생각을 했을텐데,
인연끊었다고 너무너무 룰루랄라하는데, 인생은 부메랑이라는
말이 있어요...실제로 그렇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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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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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이랑 빠이빠이한지 15년ㅋㅋㅋㅋ진심 행복하다!가족이라고 무조건 함께해야하는것은 아닌듯ᆢ남보다 못한것들 있음ᆢ날 무시한것들ᆢ지금은 내가 백배천배 형편이 좋아짐ᆢ한계에 무딪힐때ᆢ버려라! 그래야 나도 살고 내가족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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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08.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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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판녀들은 결혼하면 시댁이랑 연끊어야만 편한건가
그러니까 아들뺏긴다고 생각하는거지
이럴꺼면 친정이라도 끊어야지
이기적인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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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8.2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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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부러워요 ㅠㅠ 어찌하면 시댁이랑 연 끊을 수 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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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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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신랑도 큰아주버님이랑 싸워서 시댁안가고 명절에 친정으로 갑니당 ㅋㅋㅋ
어찌나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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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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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해줄때 고마운줄 모르고 필터없이 말 내뱉고 어른답게 안구시니 대접해드릴 필요도 없더라구요. 저도 이번부터 연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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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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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생각할수록 고소합니다. 잘할땐 고마운걸모르고 당연하게 여기고. 저는 이번 추석이 발길 끊은지 세번째 명절이네요. 물론 생신이나 어버이날도 나는 모릅니다. 내가 안가니 애들도 안가고 오직 지금은 남편혼자 가는데 처자식 없이 혼자 엄마아빠랑 며칠씩 같이 지내는거 고역인가보더라구요. 이번 추석엔 어머니아버지를 올라오시게해서 여행갈까 이지랄을 하네요. 그래라 나는 우리엄마아빠모시고 언니(미혼)랑 제주도 짜놨다 했더니 입닥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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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8.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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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남편도 똑같이 장인.장모님쪽하고 연 끊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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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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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편하시겠어요 저희 엄마는 막내 며느리라 온갖 구박 다 받으면서 21년 버티셨는데 이번년도 부터는 연끊어서 여행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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