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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혼서류내미는 와이프 죽이고싶습니다.

(판) 2017.08.25 18:05 조회88,88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제목죄송합니다. 정말 답답해서 울화통이 터질거같아서요
그냥 월요일에 집에오니까 이혼서류 내밀고 지는 도장 다찍어놨더군요

그래요 ㅅㅂ 근데 이유는 알아야할거아닙니까? 이유가 저희 엄마때문이랍니다. 저희 엄마요? 시집살이 모르시는분입니다. 와이프에게 집에오면 저보다도 더 챙겨주시고 고기먹을때도 와이프접시에 올려주십니다. 본인이 시집살이 심하게 당하셨어요


와이프도 어머니 좋은분인거 아는데 하면서도 저희 어머니가 사실 보험하시는데 와이프와 장모님께보험을 권유하긴합니다.


암보험이고 저도 들었습니다.와이프도 들었는데 각종 다른보험까지 어머니가 권유한건알고있는데 절대 와이프를 협박하거나 하지않으세요 싫으면 괜찮다고 하시는분이고 보험때문에 잘해줬다 하시는분들 나올수도있는데

연애때부터 잘해주셨습니다. 저희 위해서 하시는거고보험드는게 나쁘다고 생각하지않아요 보험권유가 이혼할 사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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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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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8.2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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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많은 일중에 그 일만을 당신이 알고있는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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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명당 2017.08.2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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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모르는 뭔가가 있겠죠 부부간에 대화가 얼마나 없었으면 사유도 짐작이 안될까 소설좀 쓰자면 시모분이 아들앞에서만 잘해주는척 하는 여우과일수도 있고요 부인과 대화좀 해요 여기다 글 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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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8.2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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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캬~~ 제목봐라. 죽고싶다 도 아니고 죽이고 싶다. ㅋㅋ 딱 봐도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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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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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있는데선 며느리에게 다정한척 하는 시어매들 많음..아들 없는데선 은근히 며느리 갈구고..이것저것 요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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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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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애미랑 너랑 둘이 알콩달콩 물고빨고 행복하게 잘 살어...남의집 귀한딸 두번다시 넘보지 말구...니애미랑 둘이서 잘살아라.이유 설명한다고 니가 납득이나 하겄냐?죽자살자 니애미 편들겠지 ㅎㅎㅎ그냥 너거둘이 평생 행복하게 살어..다시 말하지만,결혼은 절대 하지 말고...너희 모자 냔놈을 위해 굽신대며 살 여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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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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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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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2019.07.2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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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은데 이혼은 왜 못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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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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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험팔이 폰팔이 용팔이 그 중에 제일은 보험팔입니다. 아주 상종을 말아야하는 족속이라죠. 얼마나 독하고 사람 돈 빼먹으려고 앞으로는 알랑방구 끼면서 뒤에선 독사같은줄 아나요? 한가지 말해보죠. 수당 타먹으려고 이복오빠인 우리아빠한테만 좋은 보험이라고 2~30짜리 사망보험(정확한건 아니지만 사망시 보험금이 많이 나오는 보험이었음)을 속여 가입시킨 고모년이 생각나네요. 부모님이 보험이 뭔지 알게되자(고모년이 제대로 설명도 않고 좋다 좋다고만 하니 가입해줬음) 200넘게 넣은 보험 한푼도 안받아도 된다고 해지 신청하니까(물론 십몇만원은 돌려줬죠) 득달같이 달려와서 조카야 디지던 말던 (진짜 이렇게 말함) 내 알바 아니고 수당만 많이 받으며 된다, 형제 좋은게 뭐라고 보험 좀 들어주면 안되냐 함ㅋㅋㅋㅋㅋ 부모님왈, 다른보험은 다 들어줬는데 조카 죽으라고 고사지내나, 어떻게 초등학생 조카한테 사망보험을 들이냐 한참 싸우다가(정확한 이름은 모르고 병으로 사망시 보험금이 나오는 그런 보험이었음) 됐고, 보험 해지해서 나온 돈 십몇만원 그거 돌려달라, 니가 보험 해지해서 패널티때문에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람서 몇푼 그거 줘버리고 지금까지 안봅니다. 미친년이죠, 알고보니 지 친동생 친언니한텐 그런거 안하고 이복오빠인 우리아빠한텐 수당 잘 떨어지는 질 나쁜 보험만 주구장창 들었더라구요? 그날로 보험 싹 정리해서 다 옮겼습니다. 할매가 지랄거렸지만 친모도 아닌 사람 구박이나 하다가 성인이 되자마자 옷 한벌 입혀서 쫒아낸 사람이 뭐가 곱다고 들어주나요. 지금은 풍이 와서 고모년이 시모 모시라고 패악질 부린게 마지막으로 연락한 날이네요. 그때도 그랬죠, 구박한 계모 뭐 이쁘다고 피 한방울 안섞인 풍 온 할매를 봉양하라 마냐 하냐고, 친자식인 니네가 모시든 말든 내 알바 아니라고 아빠가 푸닥거리 하니까 요양원 보낼 돈이라도 보태라고 했다네요? 미친년이 곱게 미쳐야지. 모든 보험팔이가 나쁜건 아니지만 보험파는 사람치고 바른사람 몇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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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08.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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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팔이 아줌마들이 원래 보험들기전엔 잘해주는 법이지 ㅋㅋㅋ

우리 친척중에도 보험팔이새끼가 있는데 어찌나 허구헌날 찾아오는지 결국 화내고 쫓아내고 다신 찾아오지 말라고함 ㅋㅋㅋ

보험들어준거? 어쩔수없어서 든거지 필요해서 든게 아니야 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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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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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딴 ㅂㅅ만날까봐 결혼하기 싫음ㅋ 한남충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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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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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살고있는데 갑자기 이혼서류 내미는 이유가 뭐겠냐 평소 어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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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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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험때문만은 아닌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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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ㅁㅁ3 2017.08.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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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제목부터가 개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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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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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이고 싶다니요? 싸이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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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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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이고 싶다니 이거 신고해야 하는거 아님? 부인 분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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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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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죽이고 싶댄다ㅋㅋ;; 바람난 것도 아니고 부모를 욕보인 것도 남편 죽이려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이혼서류를 내밀었더니 죽이고 싶다고~~~~~?! 넘 예민하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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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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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은 갑자기란 없다. 계속 언지를 줬을거고 계속 티를 냈을껀데 니새끼가 생각이 없어서 못알아쳐들은거지. 그럼 이혼서류 내민다고 죽여버리고싶다는 생각하는 새끼앞에서 너네엄마 싫다고 대놓고 할 수 있겠냐. 엄마 욕한다고 그자리에서 죽일기세겠구만?어느 누가봐도 니탓이야.니가 못나서 그런거야 모지리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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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8.2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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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엄마 너나 좋지 와이프나 장모님은 얼마나 불편하겠니?ㅋㅋ너네엄마는 사돈 어려운줄모르고 보험권유나 하고..아들래미는 고작 이혼서류 내밀었다고 살인충동이 느껴진다니...싸이코가 따로없네. 사람죽이고싶다는 생각이 이렇게 쉽고 가볍게 드는 생각이라니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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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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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몇 줄 읽는데 이혼 원인이 꼬옥 너 같네 ^^... 엄마탓 하지 마로라. 너 이혼 서류 받았다고 아내 죽이고 싶다는데 혹시 사람대 사람으로 대화하는 방법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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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8.2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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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짧은글로만봐도 님인성이보이네요 그리고 남자들이 항상하는말이있죠 "갑자기" 왠만한 여자들은 절대 "갑자기"헤어지자고하거나 "갑자기"이혼하자고 안합니다ㅡㅡ 분명히 이때까지 경고도하고 부탁도하고 사정도하고했었는데도 안먹히니까 포기하고서 이혼서류주는거겠지. 남자들은 그걸 항상 알면서도 무시하다가 나중에 이혼서류받고나면 "갑자기"란 표현을쓰더라.. 내가 뭘잘못했건간에 이때까지 잘 참고 잘살더니 왜 더이상 못참고 "갑자기" 이러느냐?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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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7.08.2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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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새1끼 애미가 뒤에서 와이프 건들였나보지 그딴걸 처 모르고 지 엄마 착하다 이딴말 내뱉은 저 머저리같은 새1끼는 뭐냐 얼마나 부부끼리 대화가 없었으면 ㅉㅉ.. 이혼해줘 개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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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08.2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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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뇌가 어느정도 차 있으면 이게 이해가 안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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