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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대형견 입마개까지 꼭 해야하나요? 입마개안했다고 싸웠네요

어이없음 (판) 2017.09.11 14:47 조회133,00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일단 저희부부는  시부모님과 함께 생활중이고 단독주택이에요

아이는없어요 허스키 한마리랑 골든리트리버 대형견 2마리키우는중입니다

항상 외출할때 목줄과 배변봉투 필수로챙기고있어요

근데 입마개 안한걸로 시비붙을줄은몰랐네요

허스키같은 경우 힘이 많이쌔서 신랑이 잡고 리트리버는 제가잡아요

산책하다보면 신기해하는사람들많고 무섭다고 하면 저희가피해요

근데 딱히 무섭다고 하시는분은 본적이없네요 별로

리트리버는 좀 순한데 저희 허스키가 약간 사람들보면 짖는 경향이있어요

 

막짖는건아니고 도망가는사람보면 그냥 짖어요 그럼 신랑이 케어하고요 근데

어제는 어떤 여자애기보고 저희 허스키가 짖으니까 애기아빠가 와서는

왜 입마개를 안하고다니냐고 뭐라고하는거에요 이게뭔소리인지? 싶다가

저희 개가 뭐 다가가서 피해준것도 아니고 멀리서 짖기만했는데요?

하니까 무섭다가 입마개하고다니라네요 한참 그부부랑 신랑이좀 하다가 왔는데

 

옆에있던 아저씨까지 입마개 하시라고 하면서 화내고 저희는 애들이 답답해해서

입마개는 하지않아요 지금까지 이런시비 한번도없었는데 황당하네요

개가 문것도아니고 입마개까지 꼭해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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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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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isscu... 2017.09.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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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들 날뛰기 시작하면 사람힘으로 못잡는데
입마개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닌가?

최근에 그거 입법한다고 까지 하던데
대찬성임.

나한테나 귀여운 내새끼지
허스키정도면 다른사람들에겐 공포의 대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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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7.09.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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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문것도아니고 입마개까지 꼭해야하는건가요?" << 대형견이 사람을 물면 그게 입마개만으로 끝날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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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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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형견 짖는 거 자체가 위협행위인데? 입마개좀씌우길 제발 ㅋㅋ아 개까지 싫어질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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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nfkwn... 2017.11.08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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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처받지마세요.. 사람들이 너무몰라요. 일단 당기면서 걷는걸 좀 완화하려고 노력하면 낫지않을까싶네요..입마개필수라.. 입마개 하면 그거보고 더 무서워할것들이 아주 발광들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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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 2017.10.29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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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안당하셨어요? 정신 차리세요 신랑이? 좀 하셨다구요? 한글 공부 더 하시구요 젖떼고나서 잔병치레 사건사고없이 17년 함께하고 먼저 떠나보내고 다른아이도 10년째 키우는 애견인입니다 지나가는 똥개만봐도 예쁘다예쁘다 환장하는 개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근데요 아무리 내눈에 사랑스럽고 예뻐도 다른 사람 눈에는 어찌 보일지 몰라요 몰상식한 주인들이 풀어놓고 아무데나 배변하게하고 혼자 돌아다니게 하죠 사람도 감정조절 못해서 욱하기도 하는데 개라고 다를까요? 물려서 다치는 사람이나, 물어서 문제되서 안락사 당하는 개나 안타까운건 마찬가지죠 그런 개는 그런 주인이 만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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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참 2017.10.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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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형견이라고 다 문다고 생각? 유독 훈련 안 된 몇몇 개만 물지요 대부분의 개들은 큰만큼 주인들이 혹독하게 훈련하죠.. 대형견보다 소형견을 이쁘다이쁘다 해서 지나가는 사람보고 짖고 사나운 개로 만든 경우는 종종 봅니다 교육의 유무 차이죠 자식 교육 엉망인 사람은 강아지 교육도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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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휴 2017.10.2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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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요 허스키나 말라뮤트는 맹견도 아니고 사냥개도 아니고 사역격인데주인이 목줄까지 하고 다니는데 참참 사람들이 많이 각박해졌네요...허스키에 대한 정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저 또한 사모예드 키우는데 얘도 사역견이죠 산책할 때 7-80프로의 행인은 호기심 또는 하트눈빛 나머지는 무관심 ...사람오면 벽에 붙거나 도로로 내려갈 때도 있음 만지거나 어머머 (하트뿅뿅)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입마개하란 얘긴 아직 못 들었네요...애기때부터 물지 못 하게 교육! 14년 동안 조용한 애네요(가끔씩은 짖었으면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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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10.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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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마개 안 한 대형견은 보는 즉시 도살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대형견이 물면 성인 남성 여럿이 붙어도 떼어내기 힘든데 "우리 개는 안물어요~"이러고 자빠졌네. 너야 주인이니까 안 물겠지. 강아지는 짐승이라서 자기보다 약해보이는 것들은 무조건 문다. 니가 애새끼 나아서 그 애기가 아장아장 걷다가 대형견한테 물려서 뒤졌다고 생각해봐라. 대형견은 온순하고 지랄이고 아동이나 노인보면 무조건 물려고한다. 그게 짐승의 본능이니까. 제발 좀 입마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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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멍멍냐옹 2017.10.2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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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입마개 해야죠 한일관 이라는 식당대표가 프렌치불독에게 물려서 패혈증으로 돌아가셨어요 그런 기사를 보고나서도 같은 생각이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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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히흐하 2017.09.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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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진짜 애견인이라면 입마개를 했겟지 돌발상황에서 사람물고 다치게하면 강아지한테는 피해없을거같아요?ㅋㅋㅋㅋ 자기 강아지 생각해서라도 입마개를 하던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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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이네 2017.09.25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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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큰개나 짖는개는 산책시 입마개 하는게 당연한거예요 도망가니 짖는다구요? 큰개가 지나가니 무서워서 도망가는거죠 님한테나 두마리다 순한 가족이지 남들에겐 무서움의 대상일수 있어요 목줄 안하고 나와선 당당하게 우리개는 안물어요 하고 말하는것과 뭐가 틀린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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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ㅆㅂㅆㅂ 2017.09.2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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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나만봄????????? 맨첨에 신랑이랑 뭘 한줄 알고 뭘했다는거야 계속 읽어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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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1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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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집 사랑스러운 ㄱㅅㄲ가 케어도 안되고 날뛰면 분명 사람한테 피해입힐텐데 그 ㄱㅅㄲ한테 피해입은 사람은 무슨죄임?그리고 ㄱㅅㄲ가 사람한테 피해입히면 바로 사살인걸로 알고있는데?그러니깐 주변에서 입마개좀하라고하면 좀 알아쳐들어라 ㄱㅅㄲ주인이 이리 개념이없으면 어떡하냐 산책나갈때는 입마개는 필수다 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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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2017.09.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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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평상시 처럼 늘 다니던 길을 걸어가는데 애완견으로 보이슨 작고(정말 작음) 순해보이는 푸들? (털이 곱슬곱슬 했음) 빠른 속도로 달려옴. 달리는가보다 하고 걷는데 갑자기 와서 다리를 확 물어버림 물고는 놓아줄 생각을 안함 주인은 와서 헤헤 웃고는 강아지 안고 도망 2) 안내견처럼 생겨서 순하디 순해보였음. 하지만 덩치가 있음 또 그런가보다 하고 친구랑 걷는데 달려들어서 왕왕 짖고 헥헥거리고 앞발로 내 몸을 누르고 주인은 아고 언니가 좋구나ㅎㅎㅎㅎ 웃기만함 동물을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은 나에게 혐오감과 무서움을 심어주는 계기가되었음. 강아지가 뭐가 무섭냐고 하는 주인들 보면 때리고싶음 나는 무서워요. 내 눈에는 으르렁 거리고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짐승으로 보여요. 특히 비염에 예민한 피부른 가진나는 짐승 특유의 냄새가 역하고 털은 나의 코와 피부를 몹시 힘들게 함. 견주분들은 자신의 애완견이 소중한 대우을 받는것을 원하듯 나도 그럴 권리가 있음. 순하든 안순하든 등치가 크든 작든 사람에게 한번도 해코지 한적이 있든 없든 서로의 안전을 위해 배려는 필요해요. 강아지 입에 마개하는거는 불쌍하고 물리는 나는 개만도 못한건가? 아무리 오래살아도 사람마음 알기도 힘든데 사람이 창조주도 아니고 무슨 수로 강아지 마음까지 깊이 아는가? 당신이 창조주인가? 그것은 오만이다. 이런 사건이 많을이 생겨날 수 록 당신의 애완견은 사회와 자신의 주변에서 존중 받지 못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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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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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어그로 끌고 싶은거니? 애견인이 그정도 상식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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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생이맘 2017.09.1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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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강아지 3마리랑 동거중입니다... 산책 시키다보면 동물 무서워하는분들 정말 많아요 그리고 저희 얘들이 중형견인데 산책할때 대형견 지나가면 혹시나 우리 아가들한테 덤빌까봐 긴장하게 되고 마주치지 않으려고 멀리 돌아가기도 합니다 강아지를 사랑하는 저도 대형견은 겁이 나는데 동물을 무서워하는 분들은 큰짖음만으로도 위협으로 느낄수 있어요... 답답할 녀석들을 생각하면 맘은 아프지만 입마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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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6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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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칠전 편의점갔는데 주인이 편의점안에서 개랑고양이몇마리를키우고있었음 테이블에여자애들이몇명앉아있는데 한명이벌벌떨면서 제발개좀묶어주시면안되냐고하는데 그아줌마기분나쁘다면서지랄지랄하더라 니네들때문에내가이편의점문닫아야겠다고 그여자애울먹이면서 죄송하다고하는데 난그여자애가뭘잘못했는지모르겠고 난개를좋아해서내눈엔귀여웠지만 그애한텐대형견도아닌데 공포대상이될수있다는걸알았음 제발본인만생각하지말고 아니남배려하란말까진안해 제발피해좀주지마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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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09.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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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어이없어서 댓글남기고가요. 네 제발 입마개쫌하세요 저희엄마 입마개안한 사냥개한테 허벅지 꽉물리셔서 수술에 이주입원. 소독하러 다니셨고 지금도 상처 남아 비키니 안입으시려고해요 사냥개 대형견 이런애들 순간 힘쓰면 주인이 컨트롤못해요. 아 진짜 얼탱이가없어서 뭐라고 댓달아야할지도 모르겠네 너무 무식하네요 진짜 엄마 개에물렸다고 소식듣고 현장갔을때 개는 진압당해 입에 우리엄마 피묻히고 헥헥 거리고있는모습을 봤어요 참.. 님같은 사람들은 개못키우게 법으로 정해놔야하는데 그쵸? 이딴 무식한글 인터넷에 쓰고앉아있지말고 입마개나 주문하세요 진짜 웃기는인간이야 아 넘빡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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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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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뿐만 아니라 말같지도않은말하니 니 입도 입마개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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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라시스 2017.09.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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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개는 안물어요 하지말고 입마개 그거좀 하면 덧납니까?!안무는건 니가 주인이니까 안무는거고요...게다가 허스키 짖기까지하면 진짜 무서운데...지나가는 개가 좋다고 다리에 부비적만해도 얼음되는사람이라 진짜 이런사람 내가 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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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 2017.09.1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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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견인이에요. 저도 중형견 두마리키워요. 웰시코기인데 산책나가면 다들 너무너무 이뻐해줍니다. 울 강아지들이 어떤성격이든 어떤거에 반응에 민감한지 모르고 애기들부터 성인들까지 눈에 보이면 어디서 뿅하고 나타나서 이쁘다고 귀엽다고 무턱대고 손부터 내밀고 강아지 얼굴,엉덩이,짧은다리 만지면 저도 놀랄때가 있어요. 강아지는 아마 더 놀라겠죠? 강아지가 사람을 좋아해서 돌발상황에도 차분히 있어서 다행이였지만 만약 아니였고....물론 대뜸 만지는것도 문제지만(그전에 사람들을 피해서 가지만 )..그런상황에 아이가 짖거나 달려들거나 물면 중형견이고 두마리라 제가 제지하기 힘들꺼같아서 안전하게 미리 입마개를 합니다. 문제되지도 않고 다른사람도 특히 저도 그나마 덜 당황스러울꺼같아서 산책할땐 입마개 필수로 해요.. 정말 사람없는 장소나 늦은새벽은 안할때도 있지만.. 강아지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남을 위해서 돌발상황이 생기면 우선은 안전성은 보장되니까요. 그리고 대형견 님이 위에 말했듯이 힘이쎄서 신랑이 잡는다고 할정도면 그 아가가 원체 힘이 넘치는앤데 흥분하면 정말 남에겐 무서울수가 있을꺼에요. 강아지를 안좋아하시는분,막무가내 시비거시는분들 좋든 싫든 무조건 강아지탓이라고하는 사람들...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마시구요. 싫은소리 나쁜소리 차단겸 안정성을 위해 입마개 하고 다니시면 맘이 훨씬 편해요. 그리고 요즘 입마개들이 되게 잘나왔고 애들이 맞는사이즈랑 제품들 여러개 보시면 입마개한상태로 물도 먹을수있는 제품 있어요. 저도 처음에 그런소리 들으면 되게 기분이 나빴는데 하도 돌발상황과 강아지행동들이 제맘대로 제어가 되는것도 아니구..긍정적으로 생각하시구 입마개 하시는게 정말 정말 좋아요~ 아 아주 옛날이야기지만 저는 울 강아지들이 길고양이보고 잠깐 짖었는데 진짜 저~~~~멀리서 어떤 아주머니가 씩씩대고 오시더니 강아지가 짖어서 자기가 넘어질뻔했다며 만약 넘어져서 다쳤으면 어쩔뻔했냐며 치료비 얘기를 하시면서 개소리를 하고가는분들... 저는 그런 이상한 소리듣기싫어서 일부러 더 단디하고 가요..제가 스트레스 안받아서 훨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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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15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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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한테나 사랑스러운 자식이지 남한테는 그저 ㄱㅅㄲ일뿐입니다 막말로 갑자기 ㄱㅅㄲ가 미쳐서 사람 목줄기라도 물어뜯기라도 하면 어떻게 하실려고?? 주인이 아무 잘못 안 했는데 오래 키운 개도 주인을 물어 죽인 사례가 있어요 사고가 안 났을때 미리미리 예방 좀 합시다 이래서 독일처럼 반려동물 키울때 간단한 시험이라도 보게 해야 한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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