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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만나면 잠만 자는 남자친구 후기입니다.

개답답 (판) 2017.09.19 20:14 조회47,698
톡톡 지금은 연애중 채널보기
댓글이 100개가 넘어가서 깜짝 놀랬네요..

많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댓글 한개한개 꼼꼼히 읽어봤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__)

주무신다는 표현이 그렇게 이상한일인지 몰랐네요.

전혀 생각도 안해본인인데 말 안놨고 존댓말 쓰거든요.. 일부러 안놨어요

함부로 말하게 될까봐 . .

저 주무신다는 표현때문에 저자세라고 생각하시는데 실제로는 기울어 있는 관계는 아니에요..

남자친구는 우리 둘 관계에서 제가 강자고 본인이 약자라 생각한대요

저는 균형이 잘 맞는 관계라고 생각하는데.. ㅎ

암튼 각설하고,

저 문제(데이트가 없는)에 관해서 주말에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아니 일방적으로 제가 그동안쌓인 불만을 터트렸다고 얘기하는게 맞겠네요 .

솔직히 비참하다고,, 잠자리를 하기위해 나를 만나는거 같은 생각이 든다.

꾹꾹참아왔는데 ,, 연애초반에 오빠가 하기싫은거, 하고싶지않은거 함께 하려 노력해준거 아는데

더 이상은 안되겠다고.,,우리 잘 안맞는거 아니냐고.,,

펑펑 울었어요.

깜짝 놀래서 어쩔줄 몰라하더라구요.

몰랐대요., 그렇게 생각하는지 ,

어디 잘 안나가는 거에 대해 불만이 있는건 알았지만 그렇게까지 힘들어하는지 몰랐대요 ..

꾹꾹 담아두지말고 얘기하지 그랬냐 하더라구요 .

너무 예쁘고 보고있으면 항상 뽀뽀하고 안고싶고 꼬옥 포옹하면 세상 다 가진거같아서

가장 그게 좋아서 다른거 할 생각을 못했대요...

그리고 저희 둘다 차가 없거든요..

오빠 본인도 친구만나도 그냥 집근처에서 밥먹고 피시방가는게 쉬는날 하는일 전부고,

어딜 가보고 뭐 보러다니고 ,, 평생에 해본적이 없는일이라

뭐가 좋은지, 뭘해야 즐거운지 잘 몰라서

좋은거 맛있는거 많이 사주기는 해도 그런 (데이트)계획 자체를 인생에 짜본적이 없어서 그랬던거래요..

미안하다고 그런생각이 들도록 한건 자기가 무조건 잘못한일이라면서

한달에 꼭 두어번 정도는 영화가 됐든, 전시회가 됐든, 여행을 가든

군말없이 제가 원하는거 하겠다고 약속했어요. .

(잠자리)만 하고 갔던게 아니라, 가고싶지않은데 계속 붙어있고 싶은데 일해야해서 간거였다고..

제가 우니까 미칠꺼같다고 못두고 가겠다면서  어제 일 하루 빼고 하루죙일 함께 있었어요..

좋은거 먹고 노래방도 가고 ㅎㅎ

뭐 보러 다니지 않았던거 뿐이지, 먹는거는 비싼거 항상 잘 사줬었거든요..

고급참치, 한정식 , 비싸고 생전 본적도 사먹지도 못했던 좋은음식들 오빠만나면서 참 많이먹었지요 ..

그리고 나를 그런식으로(잠만자는용도) 생각했으면

자기 친구들도 소개도 안시켰고, 내남동생이나 엄마등 가족들을 만났겠냐고..

오빠가 제 남동생도 가끔불러 좋은거 먹이거든요....제 친구들도 잘 사주고,., 저희엄마한테도 여름에 힘내라고 좋은음식 종종 사주고 했어요 ..

그리고 일 특성상, 전날 저녁에 다음날 일이 잡혀버리니까

무슨 계획을 세울 수가 없었다고..

제가 놀러가자고 하는 날은 무슨핑계를 대서든 일이 잡혀도 안한다 하고 빼고 가겠대요

아무튼 좋게 해결 됐습니다.

애초에 '나를 사랑하냐, 안하냐' 에 대한 의심은 없었구요..

나가서 잘 안노는거에 대한 불만이 있었던 거라서 ㅎ

눈을보면 알수있죠 나를 사랑하는지 아닌지..

많은댓글들 감사하구요.. 행복하게 예쁘게 잘 연애할게요 ^^

날씨 갑자기 쌀쌀해졌는데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좋은밤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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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갓 200일 넘긴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안그랬어요..

서로 길게 볼 수있을때 벗꽃보러 가까운곳에 다녀오기도하고, 차빌려 펜션가 고기도 구워먹고 했지요..

영화도 종종봤고, 자전거타러 한강에 다녀오기도 했구요..

처음 몇개월은 그랬는데요..

근데 보아하니 항상 저만 이거하자 저거하자 말하지 남자친구는 한번도 그런얘길 한적이 없는거에요

남자친구는 현장일 하는 사람이라 일끝나고오면 녹초가되고, 쉬는날엔 집가까운곳에서 친구들이랑 술한잔하구 하루종일 주무시더라구요..

머리만대면 주무시고..

안쓰러워 이것저것 건강제품 무슨즙이니 무슨식품이니 잔뜩 사다주고 했어요

저 만나고

여기저기 다니기 체력적으로 힘들어하는거 같아

배려해준다고

다음달엔 오빠가 원하는 데이트 하자고 했어요.

만나는것도 오빠 원할때 보자했습니다.

오빠 힘드시니 한살이라도 어린 제가 오빠쪽으로 가겠다고 ,(남자친구가 8살이 더 많습니다)오빠 1분이라도 더 쉬시라고..

남자친구는 일하러가면 하루 2만보를 넘게 걷는대요..

저도 사무직아니고 바삐움직이며 일하는 직종인데 재보니 6000보 겨우채우더군요 ..

충격받았어요..

그때는 힘든 남친 조금이라도 체력보충하라고 했던 얘기였는데..



현재 이건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저는 3교대 직종이어 밤근무가 종종있고

남친은 현장이 지방으로 잡히면 삼일 사일 지방에서 못올라올때가 많아요

그러다보니

2주만에 볼때도 있고, 열흘만에 볼때도 있는데요..

거의 항상 밥먹고 잠자리만하고 집에가요 ...

서로 자취해서 서로 집에 비번을 알아서 보고싶을때 둘중 아무나 가는데

자기가 보고싶을때 불쑥와서는 잠자리하고, 좀있다 밥먹고 집에갑니다;

제가 오빠쪽으로 가도

보자마자 잠자리하고 밥먹고 잡니다....

뭐 계획이라는게 없어요..

이거할까요? 저거할까요? 물어도 대답도없고..

시간적으로 여유많을때 "우리 요앞에나가서 영화한편 볼까요?" 하면 대답이없어요 ..보고싶은게 없대요

나랑보고싶지않은거겠죠..

집근처사는 불알친구랑은 종종 영화도보고 하면서말이죠..



불만을 얘기해보지 않은건 아닌데요

집에서 껴안고 스킨쉽하기도 아깝대요 시간이

좋아하지않으면 자긴 손도안댄다면서....

함께있을때 사랑이 느껴지지않는건 아닙니다..

날 보는 눈빛에서 항상 꿀이 뚝뚝 떨어지고 안고있으면 좋아서 어쩔쭐 모르는게 눈에 보여요.

침대에서 꼭 껴안고있으면 행복해 죽겠대요 좋아서 미칠꺼같대요. 밤새 이마,볼에 뽀뽀를 해대서 남친이랑 자면전 거의 수면부족입니다 .

저도 안고 자고 사랑을 나누는게 참 행복하긴 한데..

요 몇달 째 `그것`만 했다는게 참 서운합니다..

스킨쉽하러 만나나 싶은 생각까지들구요

며칠전

"오빠~우리 너무 밥먹고 잠만자는거 아니에요?"

했더니

집앞에 밥먹으러 나가는것도 데이트 아니냡니다....

집앞에 혼자도 밥먹으로 잘 나가시면서...

서로 내년쯤 결혼생각이 있어

열심히 저축하고 있는데요

평생 아무데도 안가고 집에서 밥먹고 잠만자는 결혼생활이 될까봐 진심 걱정입니다..

서로 딩크로 합의봐서 아기도없을 예정인데..

사람이 어떻게 밥먹고 잠자리만 하고 삽니까..

남자들은 다 이런건지..

예전 이성친구들만날때도 이런고민 잠깐씩 한적 있지만 이렇게 정도가 심한 사람은 처음이예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집앞 10분거리 백화점가서 아이쇼핑하고 , 영화 한편 보는게 그렇게 큰욕심인가요 ..

(ㅎㅎ선물사준다고 백화점간다고해도 싫대요 인터넷으로 시켜달라고해서 인터넷으로 시켜줬네요)

뭔가 하고싶으면 저혼자 혹은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남친한테는 기대하지않아야 할까요?

시간이지나면 조금 나이지려나요..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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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7.09.2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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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이럴거면 첨부터 왜 글을 올렸니? 노래방 다녀와서는 신났구나? 200일? 십년 넘게 산 부부도 너처럼 살진 않아~ 참 한심하다 못해 안타깝고 불쌍하다 같은 여자로...6개월 좀 넘었는데 몇달째 잠자리만 하는 연애라...나같음 벌써 때려쳤다~ 눈을 보면 안다고?? 지랄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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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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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x아 너랑 하는 모든 일들 중에 ㅅㅅ가 제일 좋다잖아!! 그게 정상적인 남자의 사고방식이냐? 차없는 다른 커플들은 그럼 맨날 잠만 자? 손잡고 핫도그 먹으면서 동네 산책해도 알콩달콩한게 일반적인 커플의 모습이야 친구야... 정신 좀 차려... 눈빛이 뭘 말해줘 눈에서 보이는건 눈동자 뿐이야 혼자 이남자랑 나랑 평등한 사랑 하고있다고 착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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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ㅎㅎ 2017.09.2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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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음식 사주고 방에 들어가서 ㅅㅅ하는 남자 vs 날씨 좋다고 밤도깨비 야시장같은 곳 가서 한강 보며 저렴하게 먹자는 남자...나라면 후자다. 쓰니는 전자를 선택했네 아쉽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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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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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새끼들이 나중에 결혼해서 지 마누라 임신하면 바람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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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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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남자 구별법 첫번째 여자 입장에서 억울하겠지만 폭력적이고 교만한 남성호르몬 영향으로 좋은남자는 전체의 5%로 밖에 안됨 그렇기 때문에 외롭고 공허하고 성욕때문에 힘들고 의지하고 싶어도 여자들은 왠만하면 결혼안하는게 지혜이다 100명중 95명 괴물같은 남자들은 본인이 천성부터 나쁜놈인걸 알아서 그걸 부정하고 싶어서 과하고 부자연스럽게 착한 남자 콤플렉스 행동을함 처음부터 다정한척 이것저것 사주며 환심을 사려하고 세상 다정하고 좋은 남자인양 가식적으로 다가온다 자존감 낮은 여자들과 자존심 쎈 여자들은 자기한테 먼저 다가와주는 이런 남자한테 호감을 느끼고 사랑에 빠져 결혼한다 결혼후 가면을 벗고 자신의 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함 폭언 폭행 명령 교만 성매매 바람 술 담배 도박 시부모편들고 하녀취급 피눈물 흘리며 이혼 ///100명중 5명 지혜롭고 좋은남자는 여자의 외모와 성격둘다 보기 때문에 처음엔 아무리 예쁜 여자가 옆에 있어도 헬렐레 다정하게 대하지 않고 차갑고 공적으로 선을 긋는다 여기서 자존감 낮은 여자들은 저 남자가 날 안좋아 하는구나 마음 아파하며 지레 포기해버린다 자존심 쎈 여자도 "나 괴물남들한테 인기많은데 너가 뭔데 나한테 무관심하고 철벽치니 자존심 상하고 기분나빠" 이러면서 그 남자를 포기한다 자존감 높고 겸손하고 지혜롭고 사람 마음 꿰뚫어 보는 예쁜 여자만이 이 남자의 가치를 알아보고 이 희귀한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해 여자 본인이 먼저 자존심 내려놓고 말걸고 웃고 장난치고 챙겨주고 애교로 철벽남의 마음을 수치례 두들기다 결국 녹인다 철벽남은 평생 사랑할 한여자만 찾고 있었고 지혜로운 여자를 평생 사랑하기로 하고 연애하고 결혼하고 나서 철벽남이 아내를 보고 사랑스럽게 웃고 스킨십하고 다정해지고 다른여자 한눈팔지 않고 요리와 집안일 적극적으로하고 시댁문제도 간섭하지 말라고 강단있게 아내편을 들어준다//// [자존감 낮은 여자,자존심 쎈 교만한 여자]=[카사노바 괴물같은 한남]/////[예쁘고 지혜롭고 겸손하고 자존감 높고 애교많은 따뜻한 여자]=[다른여자한테 눈길도 안주는 차가운남자 결혼후 아내한테만 따뜻하고 한없이 다정하고 주위의 쓸데없는 관계 칼같이 끊어버리는 깔끔하고 지혜로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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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1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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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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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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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응 평생그렇게 살아~~눈막고귀막고 사람들 조언 싸구리 무시하고~ 저 남자는 나를 사랑해~라고 자위하면서...이쯤되면 니가 모지리라 저런 남자 만난다 싶다 ㅋㅋ어지간히 사랑 못받고 자랐나보다 그런게 사랑이라 생각하는 걸 보니...참.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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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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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그래서 결혼 했음? 궁금하네 또 후기 써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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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 2018.10.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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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심히 사랑하시고 겪어보시면 그 사람이 정말 쓰레기였고, 섹스밖에 몰랐으며, 여자친구가 우는 그 순간 달래주느랴 모든걸 총 동원해 변명했다는걸 알게 될거에요. 아무리 조언해줘도 그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 참 딱하시긴 한데 결국 다 알게 되더라고요. 열심히 사랑하시고, 지금처럼 말도 안되는 말들, 내가 정말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절대 하지 않을 일들을 하는 사람을 열심히 합리화 시키다보면 아실거에요. 아니라는 거. 지금 말씀하신대로 '잘 해결된 것' 이 아니라 그 순간의 '변명' 일 뿐이고,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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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2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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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지 발로 지옥불을 걷고있네 아 조카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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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ㅁ 2018.06.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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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살 차이..ㅋㅋㅋㅋㅋㅋ진짜 불쌍하다 제대로 사랑 받아 본 적이 없으니 저렇게만 해줘도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구나.. 이러니 늙은 남자여우들이 어린 여자 애들 꼬시려고 안달이지.. 나중에 먼훗날 보고 이불 잘 차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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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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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됐고.. 절대 사회에 방생하지 말고 결혼해서 꽁꽁 데리고 사세요 그게 다른 여자들을 위한 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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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8.06.2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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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예.. 음오아예.. 여기 있는 많은 댓글들이 악플이 아니에요 현실을 말해주는거지.. 남들 다 보이는거 본인만 모르네요 나중에 후회해봤자.. 본인인생 본인이 꼬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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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2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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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럽게 멍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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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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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대로 할거면 맘대로 살지 글을 왜 올려요 ㅎㅎ 개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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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2018.01.18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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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좋은데 왜들 날이 섰는지 모르겠네요ㄷ 후기 보니 저도 엄마미소 나오네요. 이쁜 사랑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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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2017.10.06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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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8살연상늙다리 2.그나이에차없음 3.만나면잠자리만하고헤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나온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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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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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병슨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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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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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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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여자 2017.09.2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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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하자있는 남자들이 자기보다 한참 어린여자 만나려고하는거임 몇번 좀만잘해주고 능구렁이처럼 굴면 홀라당 넘어가니까 근데 또래여자한텐 그게 안되거든ㅋㅋㅋㅋ저런남자들이 자기가 컨트롤하기 어려울거같은 여자는 절대안만남 쓴이야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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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2017.09.27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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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자세히 읽어보니...음 뭔가 자작같다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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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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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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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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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침대위에서만 유독 꿀떨어지는말 잘하시네요 남친이. 침대위에서 남자가 하는말은 믿지말라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걍.. 솔까 ㅅㅍ용으로 맘달래주면서 만나는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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