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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전남대학생들 몰카 조심하세요.

ㅇㅇ (판) 2017.09.22 06:44 조회136,910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추가

제가 살던 층은 3층입니다. 4층은 집주인이 살았고요. 맨 처음 입주할 땐 그 층에 사는 사람들은 다 여자라고 집주인이 말했습니다.
근데 중간에 집주인이 바껴서 새로 온 집주인은 안살고 다른 중년부부가 살았습니다.
원룸 이름이나 피해자 이름까지 적으면 제가 법적 불이익을 당할까 적지 않았습니다.(성범죄자는 어딜가든 세상에 차고 넘친다는 걸 느끼며 그 원룸 뿐 아니라 항상 모든 곳에서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담당경찰관이나 법원에 물어봐도 개인신상이라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법원에서 날아온 서류보고 가해자 이름만 알 수 있었고요.

제가 원룸에 다시 올때까지 경찰에서는 아무 연락 없었고요. 원룸에 도착한 당일 여자친구가 찾아왔고, 경찰은 여성과? 거기로 넘어간 후 담당경찰관이 정해진 뒤 여자친구 방문일로부터 3~4일 후에 연락왔습니다. 몰카범 잡았다고요.

창문으로 핸드폰만 보였기에 가해자 얼굴도 알지 못하니 확인할 것도 없었고, 범죄가 많은지 사건처리는 본인만 안달나지 경찰서에서는 느긋하더라고요.

그리고.. 왜 창문을 열어놨냐 최초 112전화해 신고받은 경찰은 여자분이셨네요...... 목소리로는 4~50대 돼보였습니다.

물론 최초 신고받으신 분에겐 약간의 화가 있지만, 고생하시는 경찰분들을 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범죄로 느낀 건 피해자 보호제도 였지요.

저는 제 탓이 아니라고 생각하였기에 제 실명으로 진술서도 쓰고 하였지만 많은 피해자들이 자신의 이름이라도 알려질까 무서워 실명으로 적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또한 몰카 사건을 최초신고, 도착한 경찰, 해바라기센터 상담사, 해바라기센터 담당 경찰관, 경찰관에게 영상녹화의 동의받고 다시 얘기하였습니다.

조그마한 사건이라고 처벌이 미미한 몰카사간 조차 이런데,
강간이나 성폭행은 이렇게 여러번 얘기하기가 얼마나 수치스러울지..

우리나라 피해자보호제도가 많이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글은 더이상의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쓴 글이지,

주작이네 마네를 판단하시라 올린 글이 아닌데 씁쓸하네요.












전대 후문에 사는 차취생입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전대 후문에 술집거리에서 복개도로쪽으로 가는 길 원룸에 거주하였습니다.

화장실 환풍기가 없이 복도쪽으로 조그맣게 창문이 나있는 원룸입니다.

친구와 약속이 잡혀있어 샤워를 하는중이었습니다.

엎드려서 머리 먼저 감고 바디샤워를 하려고 머리를 틀어올리면서 몸을 일으키니 창문에 핸드폰이 보이더군요.

"뭐야!" 하니 핸드폰은 내려갔고 그뒤에 뛰어가거나 움직이는 아무 소리도 나지않았습니다. 샤워하려고 벗고 있으니 제가 나글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요.

그때 심적으로 많이 힘들고 지쳤던때라 그 몰카범이 무섭다기보다는 '××끼 뒤졌어.' 하는 마음이 더 크게 들더라고요.

일단 경찰을 부르더라도 물이 뚝뚝 흐르던 상태였기에 몰카범 핸드폰을 봤던 시간만 체크하고 화장실 창문 잠그고 마저 씻고 112에 신고하였습니다.

112에 신고하니 처음엔 화나서 샤워하고 있는데 몰카를 하는걸 발견했다고 말하니 주소물어보고 경찰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뭔가 욱하는 마음 뒤에 있던 무서움이 올라왔는지 갑자기 서러워 신고내용을 말하며 울게되더라고요. 근데 그 뒤 전화받은 경찰말이 제겐 더 충격을 주더라고요.

왜 창문을 열어 놓고 샤워했냡니다.......

벌써 1년이 지났지만 딱 이맘때였습니다. 9월 중순.. 작년엔 그때까지 아직 더웠던지라 (자취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듯) 화장실도
작은데 환기를 안시키면 곰팡이 금방 핍니다.

그래서 항상 창문을 열어 놓는데 깜빡하고 샤워한구지요..

근데 창문을 깜빡 열어놓규 샤워한 제가 잘못입니까?

샤워소리그 들린다고 카메라로 찍은 그 남자 잘못으닙니까?

아무튼 신고 후 바로 경찰이 왔고 조대 해바라기센터로 가서 무슨 영상녹화? 그런 걸 하고 약속에 늦은채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은 만나러 갔엇죠. 그날 혼자 자기는 무서워 친구 데려와서 집에서 잤고요.


그리고 다음날 바로 본가에 몇일 내려가 있었습니다.

다시 원룸에 돌아온 날 밤, 올 사람도 없는데 누가 똑똑거리더라고요. 너무 깜짝 놀랐고 누구냐고 물아보니 옆집 여자란다
할얘기가 있다고요.

그래서 문 열고 그여자 자초지종을 들으니

몇일 전 몰카범이 자기 남자친구다. 자기집에 놀러왔다가 본인은 일찍 밖에 나가고 남자친구만 집에 있었는데 그런일이 일어났다. 본인 때문이라며 그여자가 저한테 사과하더라고요.

제 앞에서 손을 덜덜 떨면서 얘기하는 그여자 모습이 같은 여자로서 너무 불쌍해서 ' 내가 신경 쓸 일은 아니지만 헤어지는게 편할거에요.' 하며 합의 의사가 없다 전달하고 제방으로 왔습니다.

그여자 얘기를 들어보니 그남자와는 5년을 만났고 그 날 바로 경찰이와서 탐문수사를 하니 그남자가 겁먹고 자기가 경찰한테가서 '본인이 한 일이다' 자수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남자 핸드폰은 바로 압수해서 복원처리한다다라고요.

그 여자가 바로 같은 층에 사는데다 오다가다 마주치면 더 불편할거 같아 부모님 연락처 달라고해서 연락해보니

부모님 말이 더 충격....

죄송하다 얼마나 무서웟냐 자기도 딸이 둘있어서 충분히 이해한다 를 처음에 시전하며

뒤에 붙이는 말이...

그래도 나이가 우리 아들보다 많다고 하니 다행이다.

자기 아들도 지금 자기가 한 일에 충격받고 혼자 둘 수가 없는 상황이다. 누나랑 자기가 번갈아가면 항상 옆에 있는다

이런?!?! 쓸데없는 말을 저에게 하더라고요.

나중에 합의로 만나니

(합의로 만난 장소도 그 여자친구 원룸방에서 만남)

그남자 아빠라는 사람도 똑같이

처음엔 미안하다를 시전하다 형편이 어렵네 어쩌네하며 합의금 70만원 얘기함. 부족하다 생각하면 집에가서 30만원 더 통장으로 입금시켜주겠다함.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더라고요.

저는 이제 공중 화장실만 가도 계속 두리번 거리게 되고,

1년이 지난 지금도 이사한 원룸에서 씻을 때 누구 계단 올라오는 소리만 들려도 그사람 들어갈때 까지 씻다가 가만히 창문보고 서있습니다.

갑자기 화장실 창문 열까봐서요.

지금까지도 전 이런 상태인데 ㅋㅋㅋㅋㅋ 70만원이라니요.

그래서 500 부르며 그 이하는 합의도 없고, 민사까지 끝까지 가겠다 얘기하고 끝내려하니

그집 아빠가 자기 법대나와서 아는 변호사 많다 얘기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민사도 형편이 있어야 압수되는거라고 저보고 잘 알아보고 민사 준비하라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건 판사가 알아서 하니까 신경쓰실 필요없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당연히 저한테 본인이 변호사 많이 안다 어쩐다 얘기한거 녹음해서 법원에 넘어갔을때 녹음파일 제출하고, 탄원서도 같이 제출했습니다.

나중에 그쪽 국선변호인에서 합의의사 다시 물어보러 연락이왔고

당시에는 그집 아빠 말에 너무 화나서 사과라도 제대로 하면 용서해주겠다. 그집아빠 사과문 작성하고 몰카범은 직접 사과하라고 해서 그 국선변호사 사무실서 만나서 사과, 사과문받고 300으로 끝냈네요.

근데 국선변호인에게 들으니 그 아빠는 목사라네요.... 하

원래 목사들이 성범죄에 크게 못느낀다며 변호사 본인이 호되게 혼냈다고....

몰카사건으로 참 이해할 수 없는 말 많이 들었네요....

그 몰카범 경찰이 신상을 알려주지 않아 나이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전대생이어서 전대학생들 조심하라고 글 남깁니다.

부디 그 몰카범 주변 여자들 더더욱 조심하길....

아무쪼록 몰카 피해자들도 없어지고, 몰카범들에 더 강력한 처벌을 희망하며 글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한 몫챙기려 했다는글에 심장이 쿵쾅대고, 손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당연히 모든 성범죄를 당한 사람들은 일절의 합의없이 법적인 처벌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성밤죄를 당함으로써 가해자가 어떠한 처벌을 받는지도 그때 부랴부랴 인터넷과 변호사, 다른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 알아보죠.

내가 어떻게 해야 그 사람이 처벌을 더 받을 수 있나.

전 알아보니

원래 성범죄는 피해자에게도 국선변호인을 붙여줄 수 있는데 몰래카메라는 거기서 제외되는 범죄이며,

핸드폰을 복구했는데 제 사진과 동영상촬영 기록이 남아있었지만 초범이라 어차피 벌금아니면 집행유예라다군요.

옥살이는 않더라도 신상공개라도 되길 바랬지만, 그것 또한 몰래카메라는 제외??( 아주 많은 사람들이나 불특정다수를 찍은 사람들정도)되는 범죄였습니다.

그리고 민사.. 저도 다 생각해봤지요.

저는 아직까지도 이렇게 정신적으류 육체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데 나라에 벌금을 내든 벌을 받든

제가 피해보상을 받으려면 어차피 민사로 가서 받는 방법과 합의금을 받는 방밥인데

민사로 가려면 꼴랑 500 (저는 절대로 큰 금액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에 변호사 고용하는 건 배보다 배꼽이 더크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과와 합의로 사건을 마친거고요.

사람들이 바라는대로 법적인 처벌?!

답답하게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

합의금으로 얼마를 받든 그건 사람들이 입에 오를 얘기거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민사로 갔으면 소송비용 대주실려고요?

천만원 불렀으면 저 꽃뱀됐겠네요? 어이가 없어서..

댓글에 창녀네 뭐네 악플다시는 분들..

저도 법원가고 하니까 무서운게 없네요.

신고해서 당신들이 말하는 용돈 벌기전에 알아사 없애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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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9.2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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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댓글 보니 범죄자도 겁나 많네 ㅋㅋㅋㅋ
-몸 잠깐 보여주고 이득이네- 하는 댓글 다는 놈들아,
그렇게 비싼데 안해야겠다 라는 생각은 못하냐??
범죄자 시점 이입 오지네 ㅋㅋㅋㅋㅋㅋ

저런 애들도 밖에선 멀쩡한 사람인 척 하고 다니겠지- 저 몰카범처럼.

너네같은 예비범죄자 때문에 선량한 남자들도 연애를 못하는 거다.
여자들은 남혐 걸리고.

사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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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오바야 2017.09.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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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찍은 남자가 아니라 합의금 500부른 여자가 __되는 세상.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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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7.09.2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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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 헛소리 하는 인간들도 싹 신고하세요 ㅋㅋ 미친것들이 성범죄 관련해서 합의하면 돈 뜯으려고 그러냐 하는데 미친 ㅋㅋ 그럼 길가다 갑자기 맞은 것도 돈 뜯으려고 얼굴 들이민거냐? 생각을 하고 살아 새1끼들아~ 네이트에서 새1끼는 욕 아니랬으니까 써도 되지? 관리자피셜 새1끼는 욕 아니라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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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렛츠기릿 2017.09.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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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합의를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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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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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전대 학생인데 학과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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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11.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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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쓰니 잘 추스르시고... 살다가 정말 역겨운 똥 밟는 경험했다고 생각하시길..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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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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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년이 지나도 트라우마로 남는 게 더 짜증남. 내 친구도 나도 자취하다가 몰카까지는 아니고 꽃발딛고 자취방 훔쳐보는 놈 잡은적 있었는데, 친구 샤워실을 매일 훔쳐봤다는거임. 그 이후로 집에서도 외출복입고 옷도 편히 못 갈아입음. 이사가도 트라우마 때문에 맘이 편해지지 않음. 아직도 그래서 결국 본가로 들어감. 성범죄자들 몰카범들 좀 처벌 강화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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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4.3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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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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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멘토 2017.10.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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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합의금이라도 받겠다는 저런 태도가 저런 ㅂㅅ같은 성범죄자를 양산하는거지. . .에휴ㅈ한심. . 그런 더런돈 안받으면 돈없어서 죽나? 그 ㅂㅅ놈이 겨우 벌금형에 집행유예 받는한이 있더라도 법적 처벌 받게 만들면 그놈은 법적인 범죄자되서 평생 기록도 남고 공무원 이런건 절대 못하고 혹시 다시 그딴짓 하게되면 재범이니 더 강하게 처벌받을수있는 근거가 되는건데. . . . 겨우 돈 몇백 그런 드러운 돈 좀 그거 좀 받겠다고 성범죄자를 양산들 하는 그런 짧은 생각 은 질타받아도 싸지... . . 글쓴이 ㅂㅅ이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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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역시나 2017.09.2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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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학입니다. 럭키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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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17.09.2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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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우리집근처네... 소름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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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9.2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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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윽시 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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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7.09.2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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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민사걸면 피해보상으루받아야 하는데 이런 경우 피해는 정신적 피해뿐이라서 많이받기 힘들거 같은데... 합의하고 돈을 받으시거나 무합의에 민사거셔서 상대에게 최대의 피해를 입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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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9.2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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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끝판왕

박근혜 1심을 선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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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885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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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하인드 뉴스 ]
'박근혜 청와대 구입' 몰카의 행방은?

http://news.jtbc.joins.com/html/447/NB114964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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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몰카 시계’ 해명이 의혹 더 키웠다

“대통령 참석 행사 기록 위해”

일반 캠코더 아닌 ‘몰카형’ 납득 안돼
동의 없이 얼굴 몰래 기록도 부적절

“연설 기록 비서관실서 쓰려고
제2 부속실 통해 구매 한것”

물품 구입 업무 총무 비서관실 아닌
대통령 수행하는 곳서 왜 우회 구입?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696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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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주위에 몰카 시계 돌아가는 것 알고 있나"
새정치 공세에 새누리 "무책임한 책임 공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16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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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2017.09.23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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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친까지 있다는 새끼가. 해결 될 새끼가 아니네. 여기 상주 하시면서 불철주야 고생들이 많으신 개 떡판년들 한테 던져 줘 버련야돼. 한 점씩 썰어 먹어버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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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운동화 2017.09.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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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셨어여! 댓글 신경 쓰지마요! 지들도 도촬 할려 했는데 합의금 많이 들거 같으니 지.랄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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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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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에 병 신 쓰레기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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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9.2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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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을 보니 성범죄자를 옹호하는 남자들이 많군요. 한국 남자들은 잠재적 성범죄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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