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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축의금안내는 가까운 친구

멀리서 (판) 2017.10.11 11:01 조회48,835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완전무개념

학창시절부터 친했던 친구
제 결혼식날에 와줬는데요 (물론 축의금 없이)
그래도 고딩때 친했던 친구라서 그냥 저냥 이해하고 연락하며 잘지냈어요
그러다 제가 이제 임신했다니까 육아책선물을 선물해줘서 그나마 축의금으로 굳었던 마음이 조금 녹음.

그리고
집들이도 본인이 먼저 우리집 안와봤다면서
오고싶다길래 저녁상 한상차려놓고 불렀더니
또 빈손으로 옴;;

나이도 20대 중반이면 어느정도 알 나이 아닌가요?

직장이 없는것도아님.
한달 250정도 버는 일도 하는 친구임

저랑 인연을 끊자는건가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이런상황 ㅠㅜ
이야기를 해주자니
더럽고 치사해보일것같고 쌩까자니 아오 계속 열불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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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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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끄적끄적 2017.10.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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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배워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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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10.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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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축의금 안내는건;;;; 뭐지? 돈이없었나? 집들이때 빈손으로가는건 못배운거더라구요 29살31살 쳐드신 커플 올때마다 빈손으로 하도 쳐와서 오지말래도오고ㅡㅡ 이것들이 날 무시하나싶어서 날잡아서물었더니 이제까지 그런거 생각해본적없이살았다고 그뒤론 과자라도 주어오더라고요 어휴 30살이면 그정도는 알꺼라생각했는데, 모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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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바부 2017.10.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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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갈때 빈손으로가는건 못배운거긴한데..님이진짜 둘도셋도없고 가족같이 아니가족보다더 소중한친구라고 생각하면 님만나러올때 그런것도안보임..님이 이런고민하고 서운하다는거 자체가 그정도수준의친구가 아니란소리임..그리고 글쓴거보니깐 20대중반인거같은데 그때면 아직 이런저런상황대처법 모르는 사람이많음...내가먼저 철들었고 생각이 깊다고 모든사람을 내기준에 맞추면 내인생만 피곤해지고 오히려 내가더 스트레스임...무슨일있을때 진심으로 나를 위해주고 챙겨주는게 진짜친구임..예를들어 상치를때 조의금50만원100만원 내준놈보다 상치르는동안 뒤에서일봐주고 발인까지 챙겨주고 그런친구가 진짜 고마운친구고 끝까지 같이갈 친구임..그런친구라고 님스스로도 생각든다면 집에올때 빈손으로 오고 고 그런걸로 즉 물질적인걸로 전혀 서운한마음 안듦...결론 님 스스로 물질적인걸로 서운한걸 여기 글남길정도면 님스스로 말은 친한사이라지만 서로간에 이익차리고 물질적인걸로 얘기하는거보면 결코친한사이가아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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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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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슷한 친구 있었음 20대중반에 결혼했고 초등학생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결혼식에 왔는데 3만원 넣음 직장인이었고..일주일에 한번은 보던 친한친구임 친구집에서 도보 10분거리 결혼식장이어서 교통비가 많이든것도 아니었음 직장동료도 최소 5만원은 했던데 내심 서운했지만 그냥 좋은날이니 와준것도 고맙다 생각하고 요즘 좀 어려운가하고 넘는데 결혼식 끝나고 술마시고 놀고 돌아다닌 사진을 sns에 올린거보고 1차 정 떨어짐.. 그 후 집들이때도 몸만와서 밥만먹고 사라지는데... 그때 가정교육을 못받은거구나 느낌 그 뒤로 뭔가 천천히 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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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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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못배워서 저럽니다
친한친구일수록 축의금 더 많이 해주고 그래야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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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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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별 기대도 하지말고 친하게 지내지도 마세요 그런애들은 그런 DNA를 가진애들이니 뭐라한다고 바뀔애도 아니고 차단하세요 님의 정신건강에 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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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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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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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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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들이 한번도 안가봤나봐요. 근데 결혼식 축의금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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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17.10.1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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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젤친한친규가 축의금을 안내면 누가 내나요 ..참그친구 생각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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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2017.10.1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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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338752237

정독시켜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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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2017.10.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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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어짜피 주고 받는거니까 님도 그 친구 결혼할 때 안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거리 두고 지내세요. 친해지면 머리 아픈 스타일임. 눈치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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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2017.10.1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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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음료수라도 사왔어야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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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 2017.10.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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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못배워서 그래요~'가르쳐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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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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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딴 거지년은 하루빨리 인연을 끊는게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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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논리 2017.10.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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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ㅈㄴ 웃겨;; 댓글들 봤는데, 누가 요새 축의금 100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급식충들 모르면 여기서는 짜져있어라. 친구 5~6명 모아서 티비 1대 선물해주는거면 몰라. 친척도 아니고 친구한테 100해주는 도라이들이 어딨냐? 걔네는 뭐 한달동안 굶고 살아야되니? 뭐 졸부집 돈 지1랄하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절친한테 해줘도 20~30만원 줘도 적당한거고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금액인데, "부족한거다 난100해줬다" ㅈㄹ떠는건 뭐임 어그로도 망상속에서부터 허우적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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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2017.10.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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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한테 뭐 바라면 그건 쪼잔하고 찌질한거라면서요?
왜케 이중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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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7.10.1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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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배워서 그럼 악의를 가지고 그러는게 아니라 솔직히 근데 좀 아닌거같음 경조사는 챙기는게 맞다고봄 아무리 친해도 축의금 안가지고 결혼식 오는건 개념이 없는듯..; 걍 아무리 융통성 없어도 그건 사람 진심이지 강 그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고 님도 똑같이 하면됨 받은만큼 주면됨 안받으면 안주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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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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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끊지마시구 똑.같.이 해주세요~~ 그때 ㅈㄹ하면 같이 ㅈㄹ하시고 연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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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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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님이 먼저 당했네요
이제 그 친구가 결혼하고 애낳고 집들이할때 똑같이 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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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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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아하니 먼저결혼하신것 같은데, 친구결혼식때 본인도 똑같이하면 되고, 혹시 초대받음 빈손으로 가시고. 괜한일로 스트레스받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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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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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론 초대같은거 하지마시구 그 친구결혼하고 똑같이 하세요 ㅋㅋ 그런것들은 지가 당해봐야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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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 2017.10.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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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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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치없는 사람 같은데? 물어봐요. 그리고 친구 결혼 안했을거고 축의금 안하면 그만. 자기도 알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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