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모두

(판) 2017.10.15 20:39 조회138,53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124
5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20대백수]
9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도로리 2017.10.15 23:49
추천
235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솔찍히..어머님이 환청이들리시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집안에 있는데 뭐하고 어딨는지 아무리가까이있어도 어떡해다알겠어요 지들도삶이있을텐데 계속수근거리는것도 일이고 힘들겠죠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2017.10.16 00:08
추천
184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CCTV 꼭 다시고요.. 혹시 치매 초기아닌가요? 작은 할머니께서 지금 치매 신데 초기일 때 이혼하신 작은 어머니 그러니까 작은 할머니 며느리가 자기를 자꾸 지켜본다고 그러고 방에 모래를 뿌린다고 그러고 그런 식으로 했었거든요... 님 어머님이라 증세가 약간 비슷해요 .. 아니면 망상장애같아요!! 우선 만에 하나로.. 사실일 수도 있으니까 CCTV 같은 거 달아서 사실인지 확인해 보시고 아닐 경우 병원 모셔 가서 침해 된 망상 장애 든 뭐가 됐든 한번 진료 받아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답글 2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17.10.16 13:42
추천
16
반대
2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엄마가 병이라고 단언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댓글남겨요. 물론 그럴 가능성도 생각하시는 게 좋겠지만, 20대 여자 직장생활 중 어머니와 비슷한 일 겪었답니다. 안 겪어보신 분들 정말 모르시는 군요. 하긴 저도 당하면서도 잘 몰랐어요. 한참 (몇개월?) 당하고 나서야 알 정도로 치밀하게 괴롭혔는데 지금도 그 이유는 모르지만 진짜 그런 사이코들이 있답니다. 회사 생활 잘 하면서 사람들 다 있는데 제가 옆에 가까이 지나가면(회사 통로가 뻔하니까 스쳐 지나가곤 하잖아요?, 굳이 제 옆으로 지나가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제 귀에만 들릴락말락하게 ㅆㄴ ㅁㅊㄴ 온갖 욕을 다 하더라구요. 당연히 혼잣말인 줄 알았는데 몇 개월을 계속하니 결국 절 싫어해서 괴롭히는 거란 걸 알게됐어요. 다른 사람들 볼 때는 친한 척 하고..그 밖에도 자잘하게(!) 당하는 저만 알 정도의 상상도 못해본 괴롭힘이 많았는데, 중고딩때 왕따나 일진놀이하던 전력이 있나 생각들 정도였어요.(사람 많이 괴롭혀본 듯한) 어디다 말하기도 애매해서 말 못하고 속만 끓였는데, 알고보니 여사원들 돌아가며 타겟해서 괴롭히던 사람이라 자연스레 밝혀지긴 했어요. 그래도 사안이 워낙 애매해서 당한 사람들도 지금도 내가 당했던게 맞나? 하는 정도...워낙 명랑(?)하게 사회생활 잘한다고 소문난 사람이었거든요...하튼 저는 그 이후로 사람 안 믿습니다. 세상에 또라이들 정말 많아요...
답글 7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7.10.17 11:5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워..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10.17 10:23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진 모르겠지만 다른거보단 어머니가 우선이니 어머니 먼저 챙겨드리는게 어떨까요? 가슴 아프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7 10:0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장 병원 가는 게 좋을 듯 한데요.
답글 0 답글쓰기
123 2017.10.17 02:00
추천
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댓글 쭉 읽어보니까 생각보다 주변에서 조현병 겪은 사례 많네요..
아는 사람이 읽을까봐 말 못했는데
저는 제 주변에 조현병 앓는 애가 저한테 와서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때리더라고요
친하지도 않고 오다가다 얼굴만 보고 인사한 애라 너무 놀라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절 죽일듯이 노려보면서 저희 아빠가 자기를 성폭행했으니 책임지라고 ..
너무 놀라서 그게 무슨 말이냐 하니 너희 아빠한테 물어보면 알거라고 소리를 고래고래
걔 지인들 와서 막 끌고 가면서 말렸는데 나중에 미안하다고 쟤 조현병이라고 ㅡㅡ
저 정말 너무 억울하고 화났는데 무섭기도 하고..
괜히 나때문에 아빠한테 미안하고..
저희 아파트 단지에 계속 말하고 다녔더라고요..
저희 아빠가 자기한테 그랬다고..
동조 안해주면 돈으로 매수된거라고 욕하면서...
물론 당연히 저희 아빠는 걔와 아무 관계 없었고
그러다 정신상태 좋아지면 또 멀쩡해지다가 상태 안 좋아지만 타겟 바꿔서 다른 사람한테....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웠어요
답글 0 답글쓰기
2017.10.17 00:25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마 어머님이 느끼시는 모든것이 진짜는 아니더라도 초반에는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신듯해요. 관계사고라는 정신병명이 있습니다. 한달이상 꾸준히 약드시면 좋아지실거구요 그것보다 중요한건 거주지를 바로 옮기시는거일 듯 해요. 언제 또 괴롭힘을 시작할지 모르니 완전히 차단하시구요, 그래도 일단 발병하면 여러가지 증상이 동반됩니다. 청각이 엄청나게 발달하게 되어 작은소리에도 민감해지고..모든것에 연관성을 찾게되니까 작은것도 아주 크게 두려워지고 그에따른 신체적 고통(호흡곤란, 심장 통증, 어지러움증등). . .많이 힘드실텐데 거주지를 바로 옮기실 여건이 되면 좋겠네요...옮기신 이후에도 반드시 한동안은 약물치료받으시고 다정하게 자주 설명해주세요, 관계사고라는 병명이 있다. 엄마가 말하는 모든게 오해라는게아니라 청각까지 아주 발달하게되어 작은 소리도 몇배나 크게 들린다고하더라...이겨내실거에요. 저도 그랬거든요. 좋은글 힘이되는글 매일 조금씩 읽어주시구요^^
답글 0 답글쓰기
가능성농후 2017.10.16 22:33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가 직접 겪어본 일로써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동네에서 몇 몇 다수의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겪었습니다. 쓰레기 문제로 말입니다. 나라에서 실시하는 종량제 봉투에다 아주 꼼꼼히 담아서 법적으로도 하자없이 버려왔습니다만 일본 드라마에서 프리터, 집을 사다. 라는 드라마가 있는데 한 번 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이 드라마를 보며 저희 어머니와의 일들과 너무도 비슷한 맥락이 있어 권유하는 것입니다.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든지 모릅니다. 이런저런 일이 계속 생기다 보면 사람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고 그러다 보면 다른 여타한 것들도 이랬다고 하고 저랬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어머니의 모든 증언들이 거짓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어머니는 사람들에게 시달려 어느새 지쳐버린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행여 정신과적 질병이 있다 하여 정신과 질환을 앓는 사람들의 말은 모두 거짓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피해자입니다. 피해자가 하도 시달리니까 그에 대한 패단으로 다른것도 했다고도 하는 겁니다. 피해자인 어머니의 가족인 따님 분께선 무슨 일이 있어도 어머니의 편이 되셔서 어머니를 지켜드리고 어머니가 마음 편히 사실 수 있도록 이 괴롭힘에서 어서 구해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타하면 이사를 가서 심신을 새롭게 다지고 새출발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살짝 해봅니다. 따님과 어머니께서 꼭 이 아픔 속에서 벗어나 훨훨 자유로워지시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ㅁㅁ 2017.10.16 20:1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들 왜이럼? 주변에 조현병 걸린 사람이 그렇게 많음? 치매 정도도 아니고..정신병동에서 단체 관람 나왔나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10.16 20:02
추천
9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년들 진짜 극혐이다 글내릴거면 글자체를 삭제해라 남들 궁금증 유발 시키지말고
답글 0 답글쓰기
옹냐 2017.10.16 19: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 옥상에도 씨씨티비 다셔야되는거 알죠?
답글 1 답글쓰기
2017.10.16 18:59
추천
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온지 얼마안된거면 아줌마들이 괴롭히는게맞는데 십년넘게라하니 아닌거같아요. 일단 주변아줌마들이 엄마욕하는건 맞는거같고요. 님집을 스토커처럼 쳐다보는것도 맞는거같아요. ㅈ근데 하루일과를 다 지켜보고 안다는거는 그 아줌마들한테 하도 당해서 허구,과장도 좀 있는거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7.10.16 18:5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디어마이프렌드 봤어요?? 거기 나오는 희자이모가 처음에 딱 그래요 치매였구요 병원가보는게 좋겠지만 병원 거부하시면 CCTV 설치해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6 18:5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선 cctv설치하시고 증거확보 하셔요..그리고 정신과 상담 추천드립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6 18:48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간..수군거린건 사실같은데 그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예민해지신거 아닐까요.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있어서 남들이 수군대면 내 뒷담하나?생각들었거든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6 18: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를 가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솔직한세상 2017.10.16 18:36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계기나 사건이 있었나요?

----------

http://pann.nate.com/talk/339117680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10.16 18:2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생각나요.. 오유 고민게시판에 고시원주인이 자기 죽이려고 하는거같다고 글올렸던거... 며칠뒤 고시원 화재사고로 뉴스났는데 불지른 사람이 경찰한테 고시원원장이 날죽이려해서 그랬다고한거랑 고시원원장이 전직소방관이라는 묘사까지 같았던... 정신병같아요. 가만놔두면 큰일치세요. 병원데리고가시는게..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 답글쓰기
123 2017.10.16 18:2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물론 실제로 그러는 경우도 잇겠지만 정신적 질환도 검사해보세요.
저거 정말 조현병이랑 거의 일치하거든요.
제 주변 애도 조현병 증상 나올때 편의점만 가도 저 알바생이 자기 얘기를 한다고
자꾸 동네에 내 얘기 하고 다니고 우리 사귄다고 한다고 진지하게 말했어요..
피씨방 가도 알바생이 나를 계속 쳐다보고 자꾸 내 얘기를 한다.. 이런 식으로;;
그런 상황의 발단이 되는 작은 조각들이 있더라도 솔직히 저 정도는..
엄마가 손을 보고 있는데 주변에서 "손본다"고 쑥덕댄다고요???
전문가들도 하수구 냄새일 가능성이 있다고 했고..
오물이면 확연히 이물질이 나올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
그리고 쓰니 있을때는 그런 일이 없다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님 집에 cctv 설치하거나 어머니한테 무슨 소리 들릴때마다 꼭 녹음하라고 하세요
그렇게 귀에 들릴 정도면 녹음도 되겠죠
그리고 웃긴게 그 아줌마들이지네끼리 모여서 쓰니 어머님만 하루종일 관찰한느게;;
두분이 그냥 수다떨고 욕하는ㄱ러 어머니가 "내 얘기 하나?"라고 생각하던게 강해져서 그렇게 된건 아닌지..
좀 심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ㅎ 2017.10.16 18: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가 조현병초기인거같아요 병원한번가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017.10.16 18:1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를 가요;; 이사가서도 계속 그러면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겠지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