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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자폐아 절대 가까이 하지 마세요.!!조심하세요

ㅡㅡ (판) 2017.10.17 00:19 조회265,93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아는엄마 통해서 친해졌던 동생이 있어요

그 엄마는 사람이 좋고 뭘 잘 나눠줘서 괜찮은줄 알았는데

오늘 모든 실체가 드러났네여ㅡㅡ


오늘 어린이집 하원 후 그집엄마랑 아이가 저희집에 놀러왔어요

그집아들 다섯살인데 아이컨텍 안되고 혼자무언가 집중은 잘하는데 정신이없고 말도못하고


고집쎈데 고집부릴때 힘이 무지막지하게 쎄지더군요

과자한봉지를 막 뜯더니 입에 한번에 털어넣은후..

뱉으며 토해내네요

바지내리더니 고추만지면서 씩 웃고요

장난감방에 있는 온 서랍을 다 열어서 뿌려던지고

저희딸이 유치원에서 종이로된 그림그린 작품 마구 찢어놓고.. 괜히 불렀네 후회되더군요

저희딸 여섯살인데..

어른이봐도 진짜 요상괴상 이해할 수가 없는데

아이는 얼마나 충격이였을까요

그애엄마는 아이 행동이 뭐 일상이니까

친구집에서는 그러는거 아니라고 한마디 안하고

아들에게 엄청 관대하더군요

그와중에 본인아들이 저희딸 장난감 한개를

무서운 집중력을 보이며 좋아하자

하나만 주면 안될까??하면서 반강제?로 장난감을 가져가 버렸네요

저희딸이 다 양보해야하고 아픈애니까 이해해야되는 분위기인데

진짜 더이상 보고싶지가 않네요

오늘 너무 못볼꼴을 너무많이봐서

이대로 이렇게 계속 같이 붙여서 놀게하거나 자주 보게되다가는

진짜 큰일 날거같더라구요

자폐아 ... 주변에 피해만 안끼치면 상관없는데..

무슨 애가 힘은 이렇게 쎄고 고집부릴때 소리지르는게 어른도 못당해내요..

무섭네요 자폐아.. 저는 가끔 봤지만 항상 매일 보는 같은 어린이집 아이들은 얼마나 충격의 나날일까..내심 걱정되네요

일단 자폐아엄마는 초등학생되면 낫는거라고 우기는데

이대로가다간 평생 못고칠거같은데

자폐도 완치되나요??

아 오늘 정말 소름돋는 하루였네요

오늘의 교훈은 일반아와 자폐아는 함께두면 위험하니 되도록 피하자 네요,,,

아들에 대한 컴플렉스가 심해서 누가 조금만 안좋은 시선으로 보거나 충고하면 평소에 기분엄청 나빠하더라구요 아들사고쳐도 미안하다는말 한마디 없습니다.
그래도 여태 크게 피해본거 없어서 그냥 쿨한척 몇번 만났는데 이제 쿨한척 연기 그만하려구요 ..

밖에서 봤을땐 좀 산만 정도가 심하구나 했는데
집에서 가까이서 지켜보니 바로 알겠네요 정신상태가 많이 안좋아요 멀쩡한 저희딸까지 이상해질거같아여


자폐아 조심하세요 평소엔 천사같은 아이가 갑자기 순간돌변으로 괴물이 될 수 있다는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들이 많이 있네요,,
자작? 이라는 댓글도 보이는데
실제상황입니다..저도 자폐아를 접해본적이 많지않아 넘 놀랍고 당황스러웠어요..어릴때도 저희학교에 자폐아가 없어서 모르고 지나갔구요. 성인이 되고나서 동네에 그런애들이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피자 포장하러 피자가게 갔는데 거기 손님 아들이 제 딸이 가지고있는 장난감 다짜고짜 뺐더니 반복해서 장난감을 빙빙 돌리면서 혼잣말했다가 계속 똑같은걸 질문했다가..마음이 아픈애구나 했는데 저희 나가려는데 빌려간 저희딸 장난감 주기싫다고 생떼를.. 장난감 꼭쥐고 절대 안주고 그 부모는 그나마 죄송하다고 장난감 가격이 어떻게 되냐며 난처해하시던데 얼마 안하던거라 그냥 그아이 줬던 기억도 있어요
저는..
자폐아 자체를 안좋게 바라본게 아닙니다 아플 수 있죠 누가 자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고 그 부모도 원해서 낳은건 아닐테니...
하지만
저희집 놀러온 그 엄마의 태도가 문제인거 같아서 올린 글 입니다.
저희집이 그아들로 인해 초토화가 됐는데 사과한마디없고 조금이라도 치우는 흉내라도 내든가..그냥 그렇게 홀연히 떠났어요

일단 그 엄마는 아들 장애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되는데
본인 아들은 정상아이인데 느린거뿐이라며 병원에서 검진해서 나온 발달장애 결과 역시 믿지 않으며 초등학교 들어가면 나아질거라고 무슨 근거로 센터다니면 완치될거라고 믿고살아가고 있네요ㅡㅡ 답답..;;

그렇게 정상아 엄마들과 어울리고 함께 섞여 놀게하면서
민폐란 민폐는 다끼치면서..

그날 있었던 일 몇가지 추가로 덧붙이자면
남에집에 놀러왔으면 아들이 뭐하는지 한번씩 들여다봐야죠..쿵쿵 부숴지는 소리가 나는데 거실에서 핸드폰보면서 꼼짝않고 앉아서 들여다보질 않고 제가 참다참다 도대체 뭐하나 보러갔더니 제딸 방에있는 서랍장 속에있는거 몽땅 꺼내놓고 혼자 장난감 하나에 심취해있더군요 너무 화가났어요.그엄마는 일상이라 놀랍지도않은지 지애 혼내지도 않는 무덤덤한 모습에 더 화가 났구요..

자기는 키즈카페도 맘놓고 못다녔대요..애가 많이 흥분해서..난리치나봐요 키즈카페 사장님한테 담엔 오지말란소리까지 들었대요. 예전엔 그말이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이해가 가더라구요 . 또 어디서 제 가방을 찾아서 그 안에서 돈꺼내서 주머니에 쑤셔넣는걸 제가 보구서 돈가져가는거 아니라고 얘기했는데 자폐아는 계속 돈달라고 꽥꽥 소리지르면서 드러눕고 쿵쿵 뛰고ㅜㅜ 가방에 집착하고...결국 천원 한장 줬더니 그제서야 좀 제어가 되더군요ㅜㅜ

저는 자폐아의 행동을 가까이서 그렇게 자세히 접해본적 없었고 자폐는 그냥 발달이 좀 느리고 말만 잘 못하는 아이인줄 알았는데 힘도 무지쎄고 고집도 무지쎄고...민폐끼치는 정도가 강도가 쎄도 너무 쎄서...깜짝 놀랐어요ㅜㅜ

그엄마는 그런애 데리고 다니면서 민폐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애는 아파서 그럴 수 있다고 쳐도 흥분한 아이 제어시키고 혼내는 척이라도 했다면 제가 이런 글까지 올렸을까요.?

자폐아와 그 부모들 모두 욕하는거 아닙니다
남에집 놀러와서 밤10시넘도록 장난감 집어던지고 쿵쾅 뛰어다니면서 소리지르고..ㅡㅡ;; 꼭 자폐아 뿐만 아니고 그냥 아이여도 친구집가서 본인 아이 신경좀쓰고 민폐끼치지 않게 주의시켜야되는게 예의 아닐까요..?어쩔수없이 민폐 끼쳤을 경우엔 우리아이때문에 피해입혀서 미안하다 정도 말이라도 했다면 이렇게까지 글 올리는 일은 없었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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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7.10.1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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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그런 자폐아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글 중에 많이 이상한 점 있습니다. 일단 저희 조카가 하이평션. 중증 자폐입니다. 현재 10살이고 유아기때부터 알고 난뒤 계속해서 치료와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대소변 가리기가 세살정도면 끝날일을 6살정도쯤 되어서야 확실히 하기 시작했고 요즘 대부분의 자폐아동들은 훈련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어 부모가 옆에 있을때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진 편입니다. 그리고 글쓴이 글중에 제일 의심스러운 점은 초등학교 들어가면 낫는다는 말 보통 자폐아동들 보호자들 안합니다. 입밖으로도 안꺼냅니다. 그냥 자식 죽고 딱 하루뒤에 엄마가 죽었음 좋겠다 이런 말은 해도요. 평생 짊어지고 가야 할 십자가라는 점은 아이가 자폐라고 진단받는 순간부터 의사가 주지시킵니다. 조금이라도 일상생활 가능하게 해주기 위해 보호자들부터 현실 인식하고 어느날 하루아침에 낫는 기적은 없다고 의사들부터 해주는 이야기입니다. 자폐아를 가까이 하지 말라니. 자폐아가 무슨 투견이라도 됩니까? 조카는 2년전 아이큐가 45~50 정도였습니다. 자폐아 지능 높일 수 있는건 알고 계세요? 올해 측정하니 75까지 언니가 높여놨더군요. 한번 말할거 천번 해야해서 부모의 인내심이 성불할 지경까지 가야 되는게 자폐아 부모들입니다. 진짜 그런 자폐아를 보셨다면 그부모는 자폐아를 교육이나 훈련하지 않고 방치한거고 글쓴이는 거기에 널을 뛰고 계신데 부모가 초등학교가면 낫는다 소리했다는데 전 이 글이 99% 자작이라는 생가이 듭니다. 함부로 이런글 올리시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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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10.17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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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라고 애엄마가 얘기한 거예요? 초등학생 되면 낫는다는 소리한 거 보면 자폐가 아니라 ADHD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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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얄르 2017.10.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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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친구 오빠가 자폐아였는데.. 얌전하고 착해서 선입견같은거 없었는데 그오빠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니까 성에 관심을 갖더니 내친구 한명을 힘으로 위에서 덮침... 물론 성에 대한 지식은 없고 본능만있으니까 옷을 벗기거나 하지는 않고 혼자 헐떨이면서 내친구 강제로 위에서 덮치는데 그자리에있던 여자 4명이 떼어내려해도 안됬음.. 그오빠 밑에 깔려있던 내친구는 완전 폐닉상태로 비명지르고 울고.. 우리 겨우 4학년이었는데.. 그뒤로 그친구네 안놀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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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노르웨이 2017.10.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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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있는것 같은데 정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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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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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님... 이런글 쓰시면 벌 받아요. 조금이라도 관련있는 사람이 보면 원글님 글 100% 거짓말 또는 과장인게 눈에 보여요. 이런 거짓 과장으로 그 힘든 엄마들 가슴에 생채기 내고... 원글님... 벌 받아요. 이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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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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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달장애인들 전라도섬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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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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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추가글쓴거 봤는데요...에휴..모든 자폐아나 그 부모에게 그런거 아니라면 오해받게글쓴부분 미안하다라는 말한마디 정돈 해야하는거아닌가요? 그쪽도 자식키우면서 자식때문에 가슴에 피멍든 쪽 에 스크레치 더한줄 알았으면서도 그딴식으로 자기변명만 하는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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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6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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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어렸을때 adhd╋고기능 자폐판정 받았던 사람이에요 수업시간에 집중 잘 못하고 소란피우고 해서 이상한애다, 장애있는거 같다라는 식으로 소문이 나서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때까지 내리 왕따였습니다 현재 성인되서 검사다시해보니 adhd는 완치됬다 그러더라구요 고기능자폐라 일단 지능은 정상이지만....우울증에 극심하게 시달리기도 했었죠 근데 이 글을 보니 자폐가 1,2급 정도면 모르겠지만 그 이상의 경증 자폐까지 배척시키자는건...아닌거 같아요 모든 자폐를 같이 묶어서 취급하지 말아줬음 좋겠습니다...경증 자폐아들 중엔 그럭저럭 취직하고 사회에 적응한 사람들도 분명 있습니다 자폐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적인 낙인은 찍지 말자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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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3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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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안으로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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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ji 2019.07.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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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지난 글이지만 검색에서 뜨네요. 제발 삭제하세요. 본인자식 조심시키는건 좋지만 그건 본인일이 잖아요. 모두가 검색하나로 찾아볼 수 있게 공공연한데다 자폐아를 조심하라니...왜 그런편견을 모두에게 심어주시려하는거죠? 이해가 안되네요. 이게 공공의 이익을 위한일입니까? 자폐아들은 인권도 없답니까? 그부모도 역할을 잘못한것도 알겠는데.. 그런 하소연은 그사람이 아는사람에게나 하세요. 초등생도 볼수 있는 온라인말구요. 본인이 잘못한건 자폐아를 가까이 하지말자는 생각이 아니구요. 이런데다 글을 올린게 잘못입니다. 본인도 장애아 부모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나요? 불행이란게 사람봐가며 찾아오는게 아니예요. 말 너무 쉽게 하지마세요. 많은 장애아를 둔 부모 입장도 생각하시고 글을 올리셔야죠. 2년이나 묶은글이지만 일반 다른 검색하다 들어왔네요 어의없는 제목이라...제발 지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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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bal 2019.07.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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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우지않고 떠난 부모도 어찌보면 나쁘게 볼 수도 있지만..더이상 민폐끼치는거보다 자리를 피해주는게 낫다고 생각해 간게 아닐까요? 장애아를 가진 부모는 그렇게 민폐끼치는 일을 못합니다. 혹여나 자기 아이가 욕먹게 될까봐.. 아픈아이입니자. 괴물이란 표현은.. 그모습을 바라보고 놀랄 딸아이 걱정을 하십니까? 그건 ㄱ본인이 설명으로 이해시켜주면되지 저친구는 아파서 그런거야 이해해주자. 그런식으로 장애우를 피하게 만들고 자식에게 편견심어주는 부모 맞다고 생각하고 글을 올리신건지... 그런생각은 혼자만하세요 같은 부모로써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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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 2018.06.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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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ㅎ수정글하구 처음 글하구 다르시네요. 그럼 제목을 바꾸세요.. 자폐아 가까이하지 마세요가 아니라 아이에게 무심한 엄마를 조심하세요가 맞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 사람들에게 너무 쉽게 말하신 것 같네요.. 물론 실수하실 수 있겠지만..지금이라도 제목을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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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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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봣을땐 이 글쓴 아줌을 조심해야핳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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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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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특수아동 통합보육으로 함께 학교를 다녔던 사람으로써 .. 자폐아 친구들은 다 특징이 다름 누군 이렇다 저렇다 정의 할수없다 생각이듬. 지금 글쓴이처럼 저렇게 제어 안되고 맘데로인 친구 있었음. 여자아이인데. 학교가다가 한친구가 맘에든다고 손잡고 안놓고 소리지르고 울고 남의 물건도 내꺼라고 소리지르고 울고 침뱉고 그랬음. 베댓들 너무 소름끼침. 물론 마음이 아픈아이고 부모들이 죽을때 함께 죽고싶다 이러이야기도 이해가지만 .. 사회적문제로 봤을때 위험한일도많음 . 지적장애인이 일으킨 살해도 적지않음. 하 이중성 너무 무서움 서로 조심해서 나쁠껀 없다고 보는데 감싸고 돈다고 해결될일은 아님. 너무 글쓴이를 ㅆㄹㄱ로 몰아가는 듯 한 뉘앙스. 글만봐도 내그 집주인이라면 당장 그아이 행동 멈추게하고 둘다 내쫒았을거같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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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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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박이네. 자폐아들 제어 안되는거 맞고 엄마들 자폐 인정 잘 안하더만ㅋㅋ 그런 애들 집에 들이지도 말고 그 자폐 애엄마도 지힘드니깐 묻어가려는 모양이네 엄청 위험하다. 같이 두면.. 전에 발달장애인지 하는 애가 애 집어던진건 기억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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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2017.11.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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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배댓부터 해서 댓글들 무섭다 저주를 퍼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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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17.10.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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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러면 제목을 수정하셔야죠 님.. 제목자체가 자폐아를 가까이하지말라 잖아요 글쓴이님 내용자체가 포인트가 자폐아한테 초점이 맞춰있어요 모든자폐아들이 그런냥.. 그럼 글을 수정하셔야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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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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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은 자폐아동을 주변에 가까이 둔 사람이니까 글고 본인이 그들을 지켜줘야하는 부모입장이니까 그런소리 할 수 있는거고 실생활에서는 저런 사람들 때문에 알게모르게 피해많을듯 왜 자연 생태계에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동물들이 자연도태되는지.. 그게 순리임 베댓처럼 감싸기만하는건 잘못된거잉 물론 제목에 일반화오류가 다분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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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20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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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글 자작아닌거같음 댓에 사례만봐도;; 나도 자폐한테 당한게 얼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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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10.1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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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폐아 절대 가까이 하지 말라는건 조금 오바..근데 조심해야되는건 맞음. 살인을 저질러도 아무도 책임 안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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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만땅 2017.10.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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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조심하라닠ㅋㅋㅋㅋㅋㅋㅋ 부메랑!!!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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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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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좀 간사하시네요
원글에 분명히 "오늘의 교훈은 일반아와 자폐아는 함께두면 위험하니 되도록 피하자 네요"
이거였죠 마무리도 "자폐아이들 순간돌변 괴물이된다"며 인성밑바닥을 보여주셨고
사람들이 뭐라뭐라 하니까 추가글에는
"저희집 놀러온 그 엄마의 태도가 문제인거 같아서 올린 글 입니다." 라구요?
전 본글읽고 전~~~~~~~혀 그엄마의 태도가 문제라는 글에 대한 이해를 못했는대요?
그저 자폐아이는 가까이하지말자 괴물이다 .. 라고 이해했죠

님의 인성과 간사함 아주 잘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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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릉 2017.10.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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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글쓴이가 얘기하고자하는건 그날 자폐아동이 울집에왔다갔다 그리고 내애가피해봤다 안치우고그냥갔다 그아줌마를 지적하는건데 가서 직접얘기하세요그부모한테. 그리고 장애아동이든 부모든욕하는사람들있는데 아이살인사건은부모가 옆에서 제대로 제재를 못한일이구요 활동보조인이 괜히 있는거 아니잖아요? 부모가 잘못한거고 대처가잘못된거에요 그럼 멀쩡한사람들이 애버리고 학대하는건 바람직할까요? 말이라고 다말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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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릉 2017.10.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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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글을 내려요 면전에다 얘길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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