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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잘안다고 생각하는 남자도 조심하세요

ㅇㅇ (판) 2017.10.22 00:52 조회63,152
톡톡 여자들끼리만 채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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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일은 7년전쯤 겪었던 일입니다.
그사람도 취해서 이성을 잃어 도를 넘었을 것이고,
저역시 취한 상태라 상황상황에 이성적인 판단을 하지 못했었어요. 맨정신이었다면 점점 한적해지는 논현 방향으로 애초부터 그렇게까지 많이 가지않았을거에요.
그리고 저보다 그사람이 더 많이 취해있었던건 확실해요.
논현으로 걸어가면서 대화를 나눌때 취한 제가 듣기에도 혀가 풀려있었거든요. 만약 정상적인 속도로 쫓아왔다면 바로 잡혔겠죠..

그리고 그일이 있은 바로 다음날,
정말 자기는 아무기억이 안난다는듯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어제 우리 집에 어떻게 갔지?
나 뭐 실수한거 없지?
하는데 정말 몸서리치게 싫어서

앞으로 연락하지 마세요. 하고 그냥 끊어버렸어요.

근데 분명 기억하는것같아요.
왜냐면 지인통해 안건데 특별한 이유없이 전화번호를 바꾸고 회사에 장기휴직계내고 지방에 갔다더라구요.

저 떠보려고 기억안나는척 전화해본것같아요.

그뒤로 경찰에 신고할까 계속 고민했는데 결국 하지 못했어요ㅠ
절차나 뒷감당이 두려웠고 주변에 이 일이 알려질까봐도 두려웠고, 혹시 그사람이 처벌을 받게될 경우 보복도 두려웠거든요. 그리고 취업준비중이었던 시기라 이런일을 겪었단 사실 자체를 정말 숨기고싶었던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집에 무사히 돌아온게 정말 천만 다행이었네요.


-—————————



20대후반에 겪었던 무서운일인데 잊고살다 갑자기 떠올라 써봅니다.


대학때부터해서 한류가 한참 유행일때 통역알바를 다년간 했음. 한류 연예인이 거기서 거기라 본사람 또보고 또보고 그러다가 몇몇 연예계 관계자들과 친해짐.
친해진 사람중에 유명 소속사 아이돌그룹 매니저를 하던 8살인가 많은 사람이 있었음.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별로 안친하다가 여럿있는 술자리에서 우연히 옆에앉아서 말을 많이하게되고 친해짐.
3-4년? 꽤 오래 알고지냄.

나중에 학교졸업하고 취업준비중에 강남쪽 학원에 다녔는데 그냥 계속 연락하고 지내다가 우연히 어느날 학원끝나고 나오는 길에 근처에 있다해서 그냥 만남.
소고기사준다길래 혹해서 순진하게 따라감.

참고로 나는 여자치고 술이 엄청셈. 어지간한 남자만큼 마심. 그래서 술 조심해야한다는걸 솔직히 좀 망각함.
고기먹고 술도 꽤먹음. 2차를 가자길래 얻어먹기만 한것도 미안하고 그때까지만해도 그닥안취해서 알겠다함.
세계맥주집에 가서 맥주를 몇잔 더함. 그리고 나오니 1시가까이됨. 필름은 안끊겼지만 나도 취하긴 취했고 그사람도 꽤 취함. 내가 집이 가까우니 택시타고 집에 가겠다했는데 그시간에 가까운곳 가는 택시가 잘 안잡혔음.
그사람이 그럼 택시가 많은곳까지 같이 걸어가자고 함. 알겠다하고 걷다보니 논현쪽으로 많이 넘어왔는데 거기서부터는 내가 길을 전혀 모르는 곳이고 오히려 사람도 없고 차도 더 없었음.

내가 다시 강남역 방향으로 가는게 낫겠다고 하며 뒤로 도는데 갑자기 팔을 딱 잡으면서 못가게함.
내가 계속 왜그러냐고 가겠다고 하니 하는말이
‘남자여자가 지금까지 술마셨으면 다 알거 아니야’
하면서 갑자기 막 힘을쓰기 시작함. 내가 아무리 필름이 안끊겼어도 남자가 맘먹고 힘쓰니 정말 뿌리쳐지지가 않았음.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니 주변에 사람들이 분명 있었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음...
나를 골목으로 막 끌고가는데 어쩌다 내가 팔을 확 꺾었는데 그사람이 나를 놓침. 놓치자마자 내가 미친듯이 달림. 근데 달리긴 달리는데 골목에 사람도 없고 길을 몰라서 너무 무서웠음.
막 아무데로나 달리다가 문닫을 준비하는 식당이 있길래 그냥 뛰어들어감. 밝은 주방으로 걍 막 들어가서 주방 싱크대같은데 아래로 쭈그리고 앉아서 울면서 ‘저좀 제발 숨겨주세요’ 하면서 막 엉엉 울었음.
바로 그사람이 쫓아왔는데 가게직원들보더니 안으로 안들어오고 밖에서 기웃거리는듯했음. 주방아줌마가 ‘이제 문닫을거라고 그러면서 퉁명스럽게 뭐라고 몇마디 해줌’ 그리고 꽤오래 거기 울면서 쭈그리고 앉아있다가 주방아줌마가 망보더니 ‘이제 갔다고 무슨일이냐고 경찰에 신고해야되는거 아니냐’고 함.
내가 너무 무섭고 힘들고 그래서 ‘어디로 가야 큰길나오냐고, 얼른 택시타고 집에가고싶다’고 함.
알고보니 한블럭만 나가면 큰길가였음.

물한잔 얻어먹고 바로앞에 보이는 큰길가로 급히 나가는데 갑자기 중간 어디서 그인간이 또 팍 튀어나옴.
진짜 다시 죽을힘을 다해 뜀. 욕을 엄청하면서 쫓아옴. 따돌리려고 자꾸 골목으로 꺾다보니 또 길을 헤맴ㅠ 골목 딱 꺽자마자 아무 빌라건물로 그냥 들어감. 빌라골목이라 건물로 들어가면 나를 못찾을거라 생각하고 소리안나게하려고 구두까지 벗고 2층으로 올라가는데 이놈의 계단비상등이 딱켜짐... 켜지자마자 혼자 욕하는 소리랑 발소리가 급속도로 가까워짐. 걍 머리가 하얘져서 일단 미친듯이 위로 올라감.
한 4층쯤 되는 건물이었던것같음. 막 올라가는데 옥상문이 살짝 열려있길래 걍 옥상으로 들어감.

진짜 천만 다행인게 옥상문이 옥상안에서 잠글수 있게되어있었음. 계단에서 열쇠가 있어야 옥상문을 딸수있는 구조였는데 운좋게 열려있었음.
옥상들어가서 옥상문을 바로 잠금. 바로 쫓아와서 옥상문을 팍팍팍 몇번 돌리더니 또 잠잠함. 1층에서 또 혼자 욕하는 소리가 들림. 그러다 또 조용하다 또 발소리가 들리다가 안들리다가 함.
근데 이제 진짜 무서워서 나갈수가 없었음. 아침까지 그냥 거기서 버티다가 밖에 사람들 지나다니면 도움을 청하기로하고 그냥 옥상에 있기로 작정함.
폰도 2차갈때쯤 배터리가 나가서 전화도 못하는 상황이고 어떻게 궁리해서 혹시 올라오지는 않을까 문을 따지는 않을까 너무 조마조마함.
갔는지 아직있는지 뭐하고있는지 보려고 옥상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처마밖으로 고개를 찔끔찔끔 내밀어 아래를 살펴봄. 꽤 오래, 아마 한시간이상 옥상에 있었던것같음.
긴장이 살짝 풀리고 또 울면서 미친X아 술조심하자 남자조심하자 자책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또 옥상문을 누가 덜컥덜컥 만지고 키꼽는 소리같은게 남.
더이상 도망갈곳도 없고 너무 무서워서 제일 구석에 짐짝같은거 쌓여있는곳 뒤에 숨음.
옥상문을 열고 나이든 아저씨랑 젊은 남자 둘이 옥상에 들어와서 여기저기 기웃거림.
근데 하는 얘기가
‘원래 골목이 조용해서 발소리가 울린다. 옥상이 아니고 저밑에서 나는 발소리다’
‘이상하네. 진짜 구두 또각거리는 소리가 옥상에서 계속났어요. 밖에서 나는 소리는 저도 알아요’
이런 대화임.
대화 내용상 옥상 바로아래사는 젊은 남자가 옥상에서 계속 발소리가 나서 집주인한테 연락해서 옥상문 따고 확인하러 온거였음.
내가 짐짝뒤에서 나와서 그사람들한테 감.
엄청 놀라는듯했고 나이많은 아저씨가 왜 여기 들어왔냐고 나한테 화를 엄청냄. 근데 내 꼴이 이상했는지 화내다말고 왜 여깄냐고 진지하게 물어봄.
내가 자초지종을 대충 얘기하고 폰좀 빌려달라고 함. 근데 아저씨가 엄청 의심하는 눈초리로 경찰에 신고해도 되겠냐고 하길래 내가 제발 신고해달라고 함.
몇분뒤에 진짜 경찰차에 남녀경찰 둘이 와서는 여경이 나 부축해서 경찰차에 탐.

우리집으로 가면서 나보고 그남자 신고하겠냐고 물어봄. 신고할거면 신원정보 달라고 했는데 그때 진짜 왜그랬는지 생각해보겠다고 함-.- 암튼 신고할거면 언제든지 자기한테 오라고하고 집안까지 나를 데려다줌.


그날 이후로 나는 무서워서 바로 자취방 빼고 부모님집으로 합가함. 그리고 그뒤로 남사친이랑은 절대 단둘이 술먹거나 늦은시간까지 놀지않음.

그사람 알고지내는 수년간 약간 찌질해보일정도로 착해보이는 사람이었음. 나랑 친한 언니 짝사랑한다고 나한테 고민상담도 많이 하고 그래서 완전 의심도 없고 사심도 없이 만난거였음. 그전부터 여럿있던 술자리에서 만취한 모습도 봤었고..암튼 정말 그런짓 할만한 사람이 아니어보였음.

근데 그런사람에게도 그런 짐승같은 면모가 숨어있었음.
그뒤로 정말 그어떤 착해빠진 남자라도 100프로 믿지않음.

너무 길어서 이글 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으나, 암튼 여자들 술세다고, 완전 오래 친하게지냈다고 방심하지말고 늘 조심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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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2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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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본문글처럼 그냥 여자한번따먹으려고 밥이고 술이고 사주는경우가 많음. 보통 밥이나 술사준다고 저녁이나 밤에 보자는건 거의 몸이외로워서일가능성이 큼. 밥이나 술한번 사주고 싸게 여자랑 섹스하려는 꼼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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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2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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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진짜임 내 전남친이 진짜 주위에서 얘는 인성이 좋다고 뭘 해도 될 애라고 듣던 애였음 근데 사소한걸로 다투다가 헤어졌는데 헤어질때 ㅆㅂㄴ야 ㅆㄴ아 별 쌍욕은 다하고 지 친구들이랑 지인들한테 거짓말까지 하면서 헛소문 퍼뜨리고 다니더라... 동인인물이 맞나 의심까지 들었음. 근데 걔네 친구들이 쓰레기들이어서 왜 저런애들이랑 다니지? 이랬는데 역시 끼리끼리 노나봄ㅋㅋ 여러분 남자든 여자든 그 사람 친구들 보고 판단하세요 끼리끼리 놀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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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2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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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한국남자는 믿는거아니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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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ㅋㅋㅋㅋ 2017.10.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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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적으로 만난 사이를 잘 아는 사이라 생각 하는건 어린애들이 하는 흔한 실수죠.. 하여튼 사람 조심 합시다 귀신보다 무서운게 시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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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8.10.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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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평소 진짜 순해 보이는 사람도 조금만 틈을 주면 선을 넘으려 함. 나도 전직장에서 소름 돋았던 경험 있음. 그냥 어떤 식으로든 엮이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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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0.0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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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랑 단둘이 술을 왜 ㅊ먹음. 남잔 개 ㅁㅊㄴ 너도 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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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짱 2017.10.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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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헉..정말핵무서우셨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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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24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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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카무섭다ㅡㅡ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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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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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에 찌질하게 댓글 싸지르는 남정네들아 너네는 아니라고 생각 하고 싶을지 몰라도 현실은 정말 9999999999999.9%로가 남자 성폭행범이라고 보면 되~~~~ 뭐 간혹가다 여자들이 성폭행 했다 그런 기사 뜨는데 그건 정말 저거에 비하면 극히 일부분 새끼 발톱에 때도 못미치지 않냐ㅋㅋ 여자가 그랬단 기사 하루에 몇번이나 보는데? 일주일에 한번은 보냐?? 난 남자가 저딴 짓 한 기사만 하루에 여러개는 보는데?ㅌㅌㅋㅋㅋㅋ 안보이고 자잘한거 까지 하면 얼마나 많겠어ㅎㅎ! 그리고 정말 개썅또라이미친년아닌이상. 힘으로 너네가 여잘 못이기는건 아니잖아? 여자가 강제로 해봤자 얼마나 하겠어 힘으로ㅋㅋ 여기서 어떻게든 여자도 그러자나~~ 이러면서 합리화 오지게 하는분들아! 너네~좋겠다~~남자여서~~~~좋겠네 좋아~~~~~~~! 자랑스럽게따ㅜㅜ부럽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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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10.24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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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다음김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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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2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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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당시에 무서운건 이해하지만 그런일은 바로 신고해주세요 그래야 이후에 다른 피해자를 만들지 않아요 아마도 그 사람 변하지 않았을텐데 무섭네요 언젠가 그사람 벌받을거에오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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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10.2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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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국법으로 한국에서 형량 때렸음좋겠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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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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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떠보는 전화 소름이다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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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10.2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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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아무리 어리숙해보여도 술먹으면 변태기운이나서 남자들은 여자 조심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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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2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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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그런경험있어서 소름인데 진짜 남자 조심해야겠단생각 많이드는것같아요 ㅜ 같이 밥이나먹자 술사줄게 만나자하고 알고보니 한번 해볼려고 하는 쓰레기더라고요 진짜 아무호의나 받지마세요 세상이 너무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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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2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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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탈출해서 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ㅠ 몇 년이나 봤으면 인간적인 신뢰감도 있었을텐데 ㅈㄴ소름돋는다 혐오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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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ㅇ 2017.10.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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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여 환상의 날개 날아 오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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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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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냄져들은 이런것도 모르고 애비도 못믿는단 여자들 미쳤다고 욕하지 자기딸은 안건드려도 딸친구한테도 저런짓 하는 냄져가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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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노르웨이 2017.10.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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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소설같은데

아무리 몸이 외로운 남자라도
저건 범죄이기 때문에

생각은해도 행동으로 옮기는 경우는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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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2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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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중에 찌질한남자 조카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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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2017.10.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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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친구 없음. 그냥 아는사람도 없음. 단 둘이 술을 먹는 순간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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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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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은 자기한테 이익이 되지 않으면 절대 희생하는 동물이 아니기 때문에 잘해준다 싶으면 반드시 목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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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니얼굴말파이트 2017.10.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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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미친놈인데 여자는 생각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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