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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이들 설레는 일화 적고 가볼까~~~

ㅇㅇ (판) 2017.10.22 20:41 조회24,758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칭구들..
우리 설레는 일화 풀고 가쟈
너희 많은 거 알아
나 다 알고있어ㅡㅡ

나는 정말루 없어
내가 설렜던 건 좀 훈훈하게 생긴 애가 뭐 얘기한다고 데려가는데 손목 확 잡고 가는 게 좀 설렜어..ㅋ


쓰고 가면 다들 남☆친☆생긴다>__¤
ㅋㅋㅋㅋㅋㅋㅋ쓰고 가죠..

♡추천♡해주고 ♡댓글♡ 써주는 칭구들 평생 행복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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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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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10.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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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아하는 오빠 급식소에서 봤는데 민망했던일 있었어서 일부러 피했는데 얼굴 가까이 들이대면서 웃으면서 인사해줬을때 레알 설랬다.. 그때만큼은 사람들 시선 신경안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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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2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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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포영화볼때~~짝남오빠가 머리쓰다듬어줘써~~~ㅠㅠ참고로 밑에 산책이랑 담배 그분이랑 동일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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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0.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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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쓸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승윤이 때문에 까먹었어(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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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 2020.06.1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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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딩 때 내가 오래 좋아한 짝남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별로 안 친했거든 ?? 쨋든 이동수업 같은 거 하잖아 과학시간에 이동해서 수업 했었는데 수업 끝나기 1-2분 전 ?? 수업 다 끝나서 애들끼리 놀다가 책상 밑에 모르고 만졌는데 이상한 껌 같은 게 묻은 거 ;; 그래서 애들 놀린다고 막 가까이 가고 그러다가 수업 끝나서 교실에서 닦아야지 하고 나가는데 내 앞에 짝남이 있는 거 그래서 괜히 장난기 발동해서 손목보다 조금 위쪽 ?? 에 묻히려고 했는데 눈치 채고 피하는 거임 ㅋㅋㅋ 근데 웃는 게 개잘생겨서 웃는 거 또 보고 싶어가지고 한 번 더 장난치니까 양손으로 내 팔 잡음 ㅅㅂ 그때 걔가 복도 창문 쪽에 기대있었고 그 상태로 팔을 잡아서 난 아주 약간 만세 ? 하고 있었고 걔 얼굴은 역광이었는데 졸라 씩 웃으면서 3-4초간 눈만 마주치고 있다가 하지 마 ㅎ 하는데 조어오노온나 설렘 나만 설레나 하 아직까지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음 그때 만큼은 거기에 우리 둘 뿐이었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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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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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점심시간에 밥 안 먹고 책상위에 누워서 눈 붙이고 있었는데 밥먹고 나서 반으로 축구화 가지러 왔던 남자애가 내 다리에 자기 옷 덮어주고 간 거... 안 자고 있었는데 쫄려서 자는 척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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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5.1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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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교때. 눈 오는 겨울날이었어. 창 밖으로 펑펑 내리던 눈이 아직도 기억나. 같은 반에 안경쓰고 귀엽게 생긴 남자애가 있었는데, 많이 친하지도 않고, 평소 이성적으로 생각해본적도 없었어. 그날 매일 하고 다니던 그 남자애 목도리를 무슨 연유에서 였는지 가지고 있게 되었어. 정말 아무 생각없이 맡아 본 목도리에서 나던 섬유유연제 냄새. 잘 모르는 그애랑 너무 잘 어울리는 냄새라고 생각했어. 10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가슴이 정말 쿵 하고, 시끄러운 반 아이들 소리도 잠시 안들리고, 꿈꾸는 느낌. 평생 기억될것 같았어 그 순간이. 그 이후로 관심없던 그애가 그제서야 눈에 들어오고, 모든게 신경쓰였어. 목도리를 안하고 오는날이면 왜 그랬는지 조금 서운했고, 수업시간에 힐끔거리다 눈이 마주치면 그애는 항상 장난스럽게 웃어줬어. 수학여행에서 남자 아이들끼리 했던 진실게임에 관심있는 사람을 나라고 했다는 애기를 들었어도, 항상 먼저 말걸어줄때도, 너무 좋았지만 용기를 내지 못했어. 지금도 너는 향기로 기억되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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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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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중학교 다닐 때였어 화장실에서 나와서 뛰어서 반에 가던 중 2학년 선배 2명 옆을 지나쳤는데 지나치자마자 선배 중 한명이 뛰지마라~ 그래서 바로 네엡! 하고 빠른걸음으로 바꼈거든 근데 뒤에서 들려오는 한마디 "ㅋㅋㅋㅋ귀여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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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5.1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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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2020.05.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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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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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이랑 사귈 때 내가 꾸미는 거 좋아하는 거 알아서 자기도 좋아한다고 구경시켜 달라고 그래서 랄0블라 가서 그냥 이것저것 소개시켜 주다가 네일스티커 있길래 무심코 예쁘네~ 하고 넘어갔는데 다음 날에 그 네일스티커 사 온 거... 남친들 여친 선물 골라줄 때 이런 센스 발휘하면 원하는 거 선물해 줄 수 있고 설레 주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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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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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학교 남녀 공학인데 체육 시간에 피구를 했어 어쩌다 보니 내가 마지막으로 남게 되었는데 보통 남자 애들은 피구공 던지면 좀 세잖아 나 한 명만 남아서 살살 던진 걸 수도 있는데 그렇게 던졌을 때 좀 설렜어 근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정도면 나도 공 잡을 수 있었는데 왜 안 잡았는지 몰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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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0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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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약간 싸가지없고 좀 무섭게 생긴 얘랑 같은반 됬는데 반에서 공포영화 보는데 무섭다고 롱페딩으로 눈가리더라..반전 때문에 설레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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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31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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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긴 한데 나3학년 그 오빠6학년 일때 방과후 수학을 했는데 내가 너무 피곤해서 자다가 일어났나? 하여튼 얼굴 옆으로 하고 잠깐 엎드렸는데 바로 앞에 그 오빠가 똑같이 나를 쳐다보다가 갑자기 너 나랑 책 바꿀래? 라로 했던거.. 내가 이쁜것도 아니고 초딩때지만 그냥 설레는거 같아서 한번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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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0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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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은 없는 척 좀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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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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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170가까이 되서 키 큰편인디 울학교 애들이 다 작아서 그런가 키 쫌 큰 남자애가 야야 나 오늘~~ 했는데 갑자기 가까이 오더니 고개 숙이면서 응?? 뭐라고?? 한거..ㅋㅋ 평소에 나 때리던 애가 갑자기 상냥해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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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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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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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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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왜 주기적으로 자꾸 뜨냐 ㅋㅋㅋㅋ개웃기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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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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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해서 중심 못잡고 몸이 옆으로 확 넘어갔는데 옆에 있던 분이 그냥 어깨 잡고 버텨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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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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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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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2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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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갑자기 뜨네 ㅋㅎㅋ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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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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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꿈같은 상황인데 청소당번이라 교실쓸고있는데 뒷문 드르륵 열리더니 썸남이 화장품 선물 건네주고 나감ㅋㅋㅋㅋ졸귀 지금은 사귀었다가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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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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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호등 기다리고 있다가 초록불로 바뀌고 건널 타이밍에 '가자' 하면서 손 쓰윽 잡음 ㅎㅎ 그때가 처음 손 잡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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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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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때 엄마 안온다고 혼자 쭈그려 훌쩍거리고있었는데 내가 좋아했던 남자애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나보고 괜찮냐고한거...졸라 별거아닌데 개설렜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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