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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가장 상처 받았던 순간 풀자 !

ㅎㅅㅎ (판) 2017.11.11 21:08 조회99,898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이어지는 판

나는 믿었던 애들 한테 통수 먹었을 때..??? 였던거 같애 너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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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각] [대답좀] [부탁학]
48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7.11.1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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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게모르게 소외시킬 때 ㄹㅇ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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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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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 이혼했는데 니네 아빠한테 가라고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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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11.1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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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내 콤플렉스 남들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비웃음 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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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8.11.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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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모르는 이야기 아는 척 해야하는 분위기 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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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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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진짜 진지하게 미래에 ~하고 싶다고 말 했을 때 가족들이 웃으면서 니같은게 뭐 그런 걸 하냐고 그런 건 진작부터 시작했어야 한다고 공부나 하라고 했을 때 난 정말 진지하게 말한 거였는데 아빠랑 할머니랑 웃으면서 그런 식으로 말했음 ㅋㅋ 속상해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도 뭐 이제와서 그런 걸 하고 싶다고 하냐 함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그때가 밥 먹고 있을 때여서 젓가락 던지고 밥상 엎고 집 뛰쳐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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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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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학기 됐는데 친했던 애랑 떨어져서 걔한테 왜 아는 척 안하냐고 했더니 왕따 당한 거 그것도 말로만 당한 게 아니라 물건으로 맞고 내 물건 부러뜨리고 책상에 욕 쓴거 ㅅㅂ 1년 됐는데 개빡치네 ㄱㅅㅇ ㄱㅇㄹ 글레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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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8.1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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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니말은 신뢰를 잃었다고 할때 그냥 다 놓고 죽고싶었어 이세상에 내말들어주는사람 하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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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18.05.1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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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이 다니던 친하다고 생각했던애가 내 뒷담깐거랑 남자애들도 나 별로라고 한거 이렇게 말하면 별거아닌거같은데 진짜 상처받음... 그래서 다른 친구랑 통화하면서 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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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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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꾸 모든 환경들 탓이라거 생각하게 될 때.. 엄마만 있었으면 내 이야기 듣고 위로 받으면 심정이 불안하진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들때마다 돌아가신 엄마탓하는 것 같아서 더 내가 싫어지고 내가 너무 나쁜 애 같아 친구들한테도 너무 나쁜 말 뒤에서 했었는데 그것도 풀긴했지만 여전히 나에 대해 안좋게 말하고 다니는 것 같아 나는 정말 많이 바꼈거든 사람이 쉽게 변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안변하는 건 아니잖아??? 그냥 엄마 위로가 너무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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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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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 말 하는 애.. 정말 싫더라 나도 그랬었는데 그건 진짜 하지말자 역시 사람은 당해봐야 알아 그 얘들도 당해보면 좋겠다 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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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0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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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홀수로 다녔는데 애들이 나 빼고 짝을 짓는거임.. 그래서 왜 맨날 나만 빼고 니네끼리 하냐고 했는데 진심 지들끼리 웃고 떠들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진심 개빡쳤었는데.. 한명은 그 후에 바로 사과해서 베프로 지내고 나머지 3명은 이제 내가 꼽 주는중임;; 지들도 당해봐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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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26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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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기대가 커서 조금만 실수해도 그것밖에 못하냐는 얘기들었을때 아직도 듣는데 매번 들어도 상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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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1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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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자살시도 하려다가 집에 돌아와서 엄마가 그래서 어디서 죽으려고 했는데? 하고 물어서 내가 대답했을때 엄마가 헛웃음지었던 게 아직도 기억난다 그리고 내가 왜라고 말하니까 아니 어이가 없어서 라고 한 것까지 다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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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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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에서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울음이 나오면 항상 엄마는 멍청하게 왜 우냐고 항상 다그치시고 한심하게 봄.. 그냥 위로 한마디가 어려운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쳐다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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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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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 좋아하는애 있다고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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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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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가지없다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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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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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왕따당했을때 아무도 내게 손 내밀어주지 않고 싸늘한 눈으로 외면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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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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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보니까 가슴이 먹먹하다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고 사랑받아야 할 사람들이 상처를 받고있네. 모두 힘내 이제 항상 좋은 일만 생길거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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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2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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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들 공감가는게 많아서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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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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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남친이랑 꽤 오래 사겼고 다른 친구들보다 남친이 더 믿음직해서 내 비밀을 남친한테 자주 말했거든 그러다가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남친한테 죽고 싶다고 자살 하고 싶다고 울면서 얘기 했는데 학교에서 걔가 다른 여자 애 볼 만지다가 걸려서 나랑 싸웠거든 근데 걔가 애들 다 있는데에서 큰 소리로 자살 얘기 꺼내면서 너랑 못헤어지는 이유가 나랑 헤어지면 너 자살 할까봐 못헤어지는거야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애들 다 내가 헤어지면 자살한다고 협박 한 줄 알아 지금은 애들이 다 오해인줄 알고 그 남자애랑은 헤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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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1.1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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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운애한테 창녀소리 들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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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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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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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쳇 2017.11.16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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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정말 친하고 좋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사실은 날 싫어하고있었다는걸 그리고 그관계가 좋아질가능성이 없다는걸 알게되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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